1000가지 매력을 가지고있는 우리집강아지 보리!

행주2011.11.26
조회1,328

 

 

안녕하세요안녕

21살 꽃대학생입니다

평소에 동물판 너무좋아해서

눈팅만하다가

얼마전에 사진첩보니깐 우리보리 태어나기전사진부터

지금까지 참 많길래 올려보아용

이런거 어떻게 쓰는지 잘몰라요

ㅠㅠ 걍 읽어주세용

 

 

 

보리엄마 궁디부끄입니다

저기 저 뱃속에 보리와 아가들이 들어있어요

첨에는 궁디보고 '겁나 크네......'라고 생각했는데

흐규흐규 지금은 우리 보리가 더 크다는.....

 

 

 

 

보리 태어났을 때에요 짱

짱귀엽죠

4마리가 태어났는데 (아참 궁디!는 사촌언니네 강아지에요 ><)

언니가

"못생겼는데 착한애가 좋아,아니면 예쁜데 말썽꾸러기가좋아?"

라고 물어서 바로 "못생긴애짱"라고했죠

왠지 나랑 비슷,,,,,ㅠ,,,,,,,,

 

 

 

 

 

전 학교가 원주고, 집은 마산이라

집에 잘못가요 ㅠㅠ

그래도 보리가 우리집에 왔다는 소릴듣고는

쓩 갔죠 악.....너무 귀여웠어용

 

 

 

 

 

저 착한 눈망울 만족 우쭈쭈쭈 내새끼

 

 

 

 

 

 

 

 

 

네...뭔가...이때부터 낌새가.....음..........

보리는 좀 특별해요...사람같죠....밑에사진들 보시면 알아요!

매력이짱><!

개귀엽!

 

 

 

 

이렇게 이쁘게 잘때도 있었지만 ㅋㅋ

 

 

 

 

 

 

 

 

뭥미,,,?왜 닭다리가 보이지?당황

 

 

 

 

 

그래도 말잘듣고 똑똑한 강아지로 커갔습니다 이히히..

 

 

 

 

사람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항상 사람다리위에서 자요

지금은 너무 커서...ㅠ....무거워서...살포시..옆에 둔다는...미안.;

 

 

 

 

 

다리위에서 코~하고 자다가...슬금슬금.....

언니가 맞고 치다가....멍....................

 

 

 

 

 

저희 엄...엄...엄마에요.....

보리가 귀여워서 찍었는뎅...음....엄마 미안해슬픔

 

 

 

 

보리는 저렇게 자는걸 좋아해요 사람같이 ><

가끔보면 아빠는 구석에서 베게없이자고 보리가...저렇게..

 

 

 

 

 

 

보리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에서 햇빛 뜻뜻방긋 아빠 등뒤

 

 

 

 

 

 

저 원주 올라갈때 마중나온 보리

이때는 조그맣고 ㅠㅠ....차만타면 잤는데

휴..지금은.......

 

 

 

 

꺅....야해.......

보리가 털이 점점 기니깐 이렇게 자는걸 좋아하더라구용

아...우리보리는 여자입니다부끄

 

 

 

 

 

 

맨 왼쪽이 궁디(보리맘) 가운데가 보리동생 (빵디) 오른쪽이 보리!

첨에 보고 흠짓당황

왠 조폭강쥐가........

그러더니 결국,,,

 

 

 

 

이렇게 앉아있더라구요놀람

넌 사람이아니야!거부 안되요!

 

 

 

 

보리는 어릴때부터 제머릿카락을 탐냈어요

ㅋㅋ 제가 집에만 가면 보리 응가에 털이 엉켜서

변비가...막..... 보리도 당황해서 집속에 들어가버리고 집은.....악놀람

그 외 제 머리끈 이어폰 고무 등 많은것이나왔습니다 ㅠ

 

 

 

 

 

털밀면 따뜻한곳을 찾아서 들어온다능 ㅠㅠ

역시 언니 배가 푹신하지?짱

 

 

 

 

 

사냥개의 피가 흐르는 보리+_+

진짜 잘 달려요!

 

 

으흐흐흐 보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네용

>< 저 미용실가면 항상 같이 놀러갑니다

 

 

 

 

 

지금 보리모습이에요 털이 길어서 ㅠ

좀 못났지만 다시 이쁜이로 돌아올거에요

ㅋㅋ 많이 컸죠?

 

 

 

 

 내가 거대강아지다음흉

실제로는 이렇게까지 크지는 않아요

사진이 그렇게 나왔네용 ㅋㅋ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지용?ㅠㅠ

보리야 사랑하구사랑

언니 빨리 보리보러갈게요

으흐흐흐흐흐흐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