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꽃대학생입니다 평소에 동물판 너무좋아해서 눈팅만하다가 얼마전에 사진첩보니깐 우리보리 태어나기전사진부터 지금까지 참 많길래 올려보아용 이런거 어떻게 쓰는지 잘몰라요 ㅠㅠ 걍 읽어주세용 보리엄마 궁디입니다 저기 저 뱃속에 보리와 아가들이 들어있어요 첨에는 궁디보고 '겁나 크네......'라고 생각했는데 흐규흐규 지금은 우리 보리가 더 크다는..... 보리 태어났을 때에요 짱귀엽죠 4마리가 태어났는데 (아참 궁디!는 사촌언니네 강아지에요 ><) 언니가 "못생겼는데 착한애가 좋아,아니면 예쁜데 말썽꾸러기가좋아?" 라고 물어서 바로 "못생긴애"라고했죠 왠지 나랑 비슷,,,,,ㅠ,,,,,,,, 전 학교가 원주고, 집은 마산이라 집에 잘못가요 ㅠㅠ 그래도 보리가 우리집에 왔다는 소릴듣고는 쓩 갔죠 악.....너무 귀여웠어용 저 착한 눈망울 우쭈쭈쭈 내새끼 네...뭔가...이때부터 낌새가.....음.......... 보리는 좀 특별해요...사람같죠....밑에사진들 보시면 알아요! 매력이짱><! 개귀엽! 이렇게 이쁘게 잘때도 있었지만 ㅋㅋ 뭥미,,,?왜 닭다리가 보이지? 그래도 말잘듣고 똑똑한 강아지로 커갔습니다 이히히.. 사람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항상 사람다리위에서 자요 지금은 너무 커서...ㅠ....무거워서...살포시..옆에 둔다는...미안.; 다리위에서 코~하고 자다가...슬금슬금..... 언니가 맞고 치다가....멍.................... 저희 엄...엄...엄마에요..... 보리가 귀여워서 찍었는뎅...음....엄마 미안해 보리는 저렇게 자는걸 좋아해요 사람같이 >< 가끔보면 아빠는 구석에서 베게없이자고 보리가...저렇게.. 보리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에서 햇빛 뜻뜻 아빠 등뒤 저 원주 올라갈때 마중나온 보리 이때는 조그맣고 ㅠㅠ....차만타면 잤는데 휴..지금은....... 꺅....야해....... 보리가 털이 점점 기니깐 이렇게 자는걸 좋아하더라구용 아...우리보리는 여자입니다 맨 왼쪽이 궁디(보리맘) 가운데가 보리동생 (빵디) 오른쪽이 보리! 첨에 보고 흠짓 왠 조폭강쥐가........ 그러더니 결국,,, 이렇게 앉아있더라구요 넌 사람이아니야! 안되요! 보리는 어릴때부터 제머릿카락을 탐냈어요 ㅋㅋ 제가 집에만 가면 보리 응가에 털이 엉켜서 변비가...막..... 보리도 당황해서 집속에 들어가버리고 집은.....악 그 외 제 머리끈 이어폰 고무 등 많은것이나왔습니다 ㅠ 털밀면 따뜻한곳을 찾아서 들어온다능 ㅠㅠ 역시 언니 배가 푹신하지? 사냥개의 피가 흐르는 보리+_+ 진짜 잘 달려요! 으흐흐흐 보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네용 >< 저 미용실가면 항상 같이 놀러갑니다 지금 보리모습이에요 털이 길어서 ㅠ 좀 못났지만 다시 이쁜이로 돌아올거에요 ㅋㅋ 많이 컸죠? 내가 거대강아지다 실제로는 이렇게까지 크지는 않아요 사진이 그렇게 나왔네용 ㅋㅋ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지용?ㅠㅠ 보리야 사랑하구 언니 빨리 보리보러갈게요 으흐흐흐흐흐흐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1
1000가지 매력을 가지고있는 우리집강아지 보리!
안녕하세요
21살 꽃대학생입니다
평소에 동물판 너무좋아해서
눈팅만하다가
얼마전에 사진첩보니깐 우리보리 태어나기전사진부터
지금까지 참 많길래 올려보아용
이런거 어떻게 쓰는지 잘몰라요
ㅠㅠ 걍 읽어주세용
보리엄마 궁디
입니다
저기 저 뱃속에 보리와 아가들이 들어있어요
첨에는 궁디보고 '겁나 크네......'라고 생각했는데
흐규흐규 지금은 우리 보리가 더 크다는.....
보리 태어났을 때에요
짱귀엽죠
4마리가 태어났는데 (아참 궁디!는 사촌언니네 강아지에요 ><)
언니가
"못생겼는데 착한애가 좋아,아니면 예쁜데 말썽꾸러기가좋아?"
라고 물어서 바로 "못생긴애
"라고했죠
왠지 나랑 비슷,,,,,ㅠ,,,,,,,,
전 학교가 원주고, 집은 마산이라
집에 잘못가요 ㅠㅠ
그래도 보리가 우리집에 왔다는 소릴듣고는
쓩 갔죠 악.....너무 귀여웠어용
저 착한 눈망울
우쭈쭈쭈 내새끼
네...뭔가...이때부터 낌새가.....음..........
보리는 좀 특별해요...사람같죠....밑에사진들 보시면 알아요!
매력이짱><!
개귀엽!
이렇게 이쁘게 잘때도 있었지만 ㅋㅋ
뭥미,,,?왜 닭다리가 보이지?
그래도 말잘듣고 똑똑한 강아지로 커갔습니다 이히히..
사람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항상 사람다리위에서 자요
지금은 너무 커서...ㅠ....무거워서...살포시..옆에 둔다는...미안.;
다리위에서 코~하고 자다가...슬금슬금.....
언니가 맞고 치다가....멍....................
저희 엄...엄...엄마에요.....
보리가 귀여워서 찍었는뎅...음....엄마 미안해
보리는 저렇게 자는걸 좋아해요 사람같이 ><
가끔보면 아빠는 구석에서 베게없이자고 보리가...저렇게..
보리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에서 햇빛 뜻뜻
아빠 등뒤
저 원주 올라갈때 마중나온 보리
이때는 조그맣고 ㅠㅠ....차만타면 잤는데
휴..지금은.......
꺅....야해.......
보리가 털이 점점 기니깐 이렇게 자는걸 좋아하더라구용
아...우리보리는 여자입니다
맨 왼쪽이 궁디(보리맘) 가운데가 보리동생 (빵디) 오른쪽이 보리!
첨에 보고 흠짓
왠 조폭강쥐가........
그러더니 결국,,,
이렇게 앉아있더라구요
넌 사람이아니야!
안되요!
보리는 어릴때부터 제머릿카락을 탐냈어요
ㅋㅋ 제가 집에만 가면 보리 응가에 털이 엉켜서
변비가...막..... 보리도 당황해서 집속에 들어가버리고 집은.....악
그 외 제 머리끈 이어폰 고무 등 많은것이나왔습니다 ㅠ
털밀면 따뜻한곳을 찾아서 들어온다능 ㅠㅠ
역시 언니 배가 푹신하지?
사냥개의 피가 흐르는 보리+_+
진짜 잘 달려요!
으흐흐흐 보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네용
>< 저 미용실가면 항상 같이 놀러갑니다
지금 보리모습이에요 털이 길어서 ㅠ
좀 못났지만 다시 이쁜이로 돌아올거에요
ㅋㅋ 많이 컸죠?
내가 거대강아지다
실제로는 이렇게까지 크지는 않아요
사진이 그렇게 나왔네용 ㅋㅋ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지용?ㅠㅠ
보리야 사랑하구
언니 빨리 보리보러갈게요
으흐흐흐흐흐흐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