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남톡녀 여러분, 글쓴이왓서요 ㅋㅋㅋ 움짤댓글 재밋서요ㅋㅋㅋㅋ 수원에 사시는분도 계시네요 뉴발분도계시고ㅎㅎ 뉴발NO~ 나X키엿서욤ㅋㅋ 음슴체ㄱㄱ하겟슴돠 독서실에 도착했는데 문자가 땋!!!! 오는거임 -너감기야?- 익익왕닮은 훈남... 그니까 그 꽝이에게서 온 문자였음. 글쓴이 순간 놀래씀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알았지? 감기가 맞긴 맞음ㅋㅋㅋㅋ 그냥목만따끔거리는? 근데 이걸 꽝이가 어떻게 알게되었는지는 3탄에서 공개하겠음 정말.. 꽝이는 세심한 사람이구나라고 깨달음ㅋㅋㅋㅋ 근데 글쓴이가 감기걸린거 티낸것도 아니고ㅋㅋㅋ 콧물 훌쩍? 기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나줘버려 나님 아무짓도 안했음 -스토커냐ㅋㅋㅋㅋㅋㅋ- 할말없어서 ㅋㅋㅋㅋㅋ 당황도하고.. 글쓴이 당황한게 또 너무 티남? 근데 꽝이에게서 답장이 안옴ㅋㅋㅋㅋㅋ 상처받앗나? 글쓴이 이런거 원래 신경안씀.. 그냥 조용히 공부했음ㅋㅋㅋㅋ 오든지말든지.. 가 아니라, 솔직히 꽝이여서 신경쓰였음ㅋㅋㅋ 진짜 상처받았나하고.. 장난인데.. 근데 한 5분뒤에 문자가옴 -공부나해^^- 내가 심기를 건드린거니 꽝꽝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삐진거야? 글쓴이 답장도 안하고 그냥 진짜 공부했슴 그리고 한 9시에 집에 들왔음 오자마자 바로 씻고 뭐좀 끄적이다가 10시 다되서 문자가 왔음 -트위티..진짜공부만하냐ㅋㅋㅋㅋ왜문자가없어- 트위티 = 글쓴이 이름이라고 칭하겠음...내 별명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행동이랑..분위기가닮았다고ㅋㅋㅋ나님은아직도이해가안감.. 근데 꽝이는 내이름 어떻게 앎? 글쓴이는 알려준적없음.. 그래서 물어봄. -니가 공부하라매ㅋㅋㅋ근데내이름어떻게알아?- -스토커라서ㅠㅠㅠㅠㅠㅠㅠㅠ- 꽝이 뒤끝있음 근데 뒤에 유유는ㅋㅋㅋㅋㅋ상처받았나봄ㅋㅋ귀여움귀여움 글쓴이가 그거 진짜 장난이라고ㅋㅋㅋㅋ막그러니까 -알겠어ㅋㅋㅋ근데너 박깐깐 알지?- -우리중인데?ㅋㅋㅋㅋ왜- 이러니까 답장이 안옴.. 근데 한 1,2분 뒤에 꽝이에게서 전화가 오는거임!!! 아 떨림... 떨렸음.. 꽝이 말할때 목소리가 좀 미성? 약간 시아준수같은 목소리.. 떨리는 가슴을 붙잡고 받았는데 지금 전화해도 괜찮냐며 문자 답답하다고ㅋㅋㅋㅋㅋ 그래서 통화했음 전화로 한 말들 풀어적겠음.. 박깐깐은 중학교때 1,3학년때인가.. 3년내내였나.. 여튼 같은반이었던 남자애임 박씨인데 깐깐찡어 닮았으니까 박깐깐이라 칭하겠음ㅋㅋㅋ 박깐깐이 나한테 장난과 시비를 많이걸었음. 주로 내가 당하는쪽이었슴.. 그러고보니 난 놀려먹는 재미가있는 사람인가봄 망알ㅋㅋㅋㅋㅋ 쨋든 그러다 박깐깐이랑 친해졌음. 근데 박깐깐이랑 꽝이랑 같은고등학교라고함. 그 수원역에서 박깐깐이랑 같이 버스기다리고있는데 박깐깐이 쟤 아는앤데 인사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이런말을 했다고 함ㅋㅋㅋㅋ소심한깐깐찡어ㅋㅋㅋㅋㅋ 그래서 꽝이가 "누구?" "저기 뱀파이어같은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할 깐깐찡어ㅋㅋㅋㅋㅋㅋㅋ 저게아직도 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얼굴이 좀 하얀편임.. 중학교때 쌤들이 화장했냐고 의심함. 앞서 말하지 않았음? 나님 얼굴예민하다고.. 그래서 화장못함 이런말 쌤들한테 안통함.. 그래서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확인시켜주고그럼. 근데 그때 박깐깐이, 내가 세수하고 교실에 들어오니까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뱀파이어닷ㅋㅋㅋㅋㅋ" 욕튀어나옴ㅋㅋㅋㅋㅋ 저시키가 좋은뜻으로말한건 아닐테니까 글쓴이의 유일한 자랑거리는 허연거랑.. 머리통 작은거랑 V라인임 울부모님은 두분다 쌍꺼풀있고 또 외가쪽은 다 미국코인데 유일하게 저것만 주심 무심하시네 눈과 코, 전형적인 동양인 페이스임ㅋㅋㅋ 속쌍있는데 티가 잘안남.. 그래도 유전이라고 눈이 마냥작진않음.. 나주운애아님 감사해용 근데 그 박깐깐은 그냥 동양인외모에 서양귀신 뱀파이어닮았다고 놀리는거임 지 주제에 저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깐깐보다낫다고생각함. 쨋든 꽝이가 가서 인사하라고 하니까 "나못알아보면 뻘쭘하잖아" 이런 드립을 쳤다함 ㅋㅋㅋㅋㅋ 깐깐징어 닮았는데 왜 못알아봄?ㅋㅋㅋㅋㅋㅋ 30년뒤에 아는척해도 알아볼거임하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꽝이가 난 너 귀엽다고했는데 박깐깐이 @#%#$^##$... 뒤에 하는 말 안들림.. 이때부터 글쓴이 대답잘 못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게 또 티났음 언니들..? 연이어 또 꽝이가 터뜨림 박깐깐한테 번호달라고 했더니이시키가 없다면서%^*%&%^ 나한테 막 하소연을 하는데... 미안한데 꽝아.. 그뒤에 니가 한 말.. 귀에안들어와.. 글쓴이 막 손떨림.. 폰케이스는 땀범벅ㅋㅋㅋㅋㅋㅋ 쨌든 박깐깐은 나의 사적인 얘기까지 했던 모양. 자기도 트위티 번호 없다며. 글쓴이천연기념물이라고ㅋㅋㅋㅋㅋ 사실이긴함.. 한번도사겨본적없음.. 남자애들이 번호달래도 안준다고ㅋㅋㅋㅋㅋ한번 퇴짜맞아보라고ㅋㅋㅋ 한마디로 엿먹어보라고 꽝이에게 그랬다고함. 참 이쁜짓 했다 박깐깐ㅋㅋㅋㅋㅋ 아 박깐깐 아무것도 모르면서.. 글쓴이 학교다닐때 번호달란애들 좀 깨끗하지 못한 애들이라.. 솔직히 이건 나님이 불쌍한거임. 이상한애들만 꼬이는게.. 글쓴이는 개념있는 사람을 좋아해서 그런것일 뿐임.. 허세 아니에용 이상한 사내놈들한테 번호주면안돼요! 오해하지마세요 여러분! 그래서 꽝이가 나한테 번호달란말은 못하고 전화빌려달라고 꼼수부린거라고 자백함.. 미안하다며 사과까지했음 아 그래서 전화를 짧게 한거였구나.. 글쓴이 눈치진짜드릅게없음..^^ 그래도 박깐깐의 얍삽한 말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낸 꽝이에게 고마움 근데 꽝이는 진짜 요새애들답지 않게ㅋㅋㅋㅋ 좀 생각있는 사내임. 순수하고 착하고. 개념도 있음. 그래서 더 설리설리하고.. 내가 그 박깐깐이 말한 번호안준다는거에 대한 해명을 다함 그랬더니 꽝이가 "아ㅋㅋㅋㅋㅋㅋ나도그런거싫어해ㅋㅋ그래서나도누구사겨본적없어" 아 그래? 근데 그 얼굴에 사겨본적이 없어..? 근데 말하는 말투 보니 정말 없는거 같음 자기 가치관에 대해 얘기하는데ㅋㅋㅋㅋㅋ 여기서 한번 더 반함.. "내가 안좋아하는데 왜 받아줘ㅋㅋㅋㅋㅋ 나중에 걔가 알게되면 상처되는거잖아." 꽝이는 진국이었음... 이말 아직도 기억남. 잊을수가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상한 사내들만 보고 산거임? 나 중학교때 저런애들 없었음ㅋㅋㅋㅋ 이쁜애가 번호달라하면 주고 사귀자하면 사귀고 그랬음 한마디로 개념無 그 뒤론 학창시절얘기, 쓸데없는 얘기라 굳이 안적을게요 그리고 수요일, 목요일은 서로 바빠서 문자도 별로 주고받지 못했음.. 근데 금요일날. 평소랑 다를게 없는 글쓴이ㅋㅋㅋ 독서실에서 공부하고있는데 6시 정각에 문자가 왔음 꽝이에게서 -와 여섯시다ㅋㅋㅋㅋㅋㅋ- 생뚱맞은 문자임 약간 4차원이고 엉뚱하고 장난도 많고 뜬금없는게.. 내성격이랑 너무 비슷함ㅋㅋㅋㅋ 그런소리 많이 듣는 글쓴이임 -응ㅋㅋ여섯시네- -그래 여섯시잖아..- -ㅋㅋㅋㅋㅋㅋ여섯시에뭐라도해?- -밥먹어야지ㅋㅋㅋㅋㅋ빨리나와!!- 내가 다니는 독서실은 밖에 나오면 김밥XX이랑 X딸이랑 파리XX트랑 먹을게 천국임ㅋㅋㅋ핸드폰가게도많고 유일하게 베XX라XX만 없음.. 뚜레XX랑.. 빨리 생겼음 좋겠어용 쨋든 독서실에서 나왔는데 꽝이가 없는거임 두리번두리번 거려도 없는거임 그래서 나님이 문자하려는 찰나에 갑자기 옆에서 "이 멍충아!!" 하면서 꿀밤으로 머리를 콱 박은거임 살살이긴 하지만ㅋㅋ 런닝맨에서 유느님이 개리에게 으유!!하는것처럼ㅋㅋㅋㅋ스트뤠스 나님이 째렸음. 왜때리냐는 무언의 압박으로ㅋㅋㅋㅋ "이러니까 감기에 걸리지" "후리스 따뜻하거든? 무시하지마라" 교복셔츠에 니트에 후리스 입었다고 그런거임 꽝이는 패딩입고 있었음.. 후리스의 보온성을 이해하지 못하나봄.. 아빠빙의ㅋㅋㅋㅋㅋ 그래도 기분은 좋았음. 사내가 걱정해준건 처음이라서 "안추워?" "얼굴만추워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야ㅋㅋ내손만져봐" 꽝이가 지주머니속에서 손을 꺼냄. 뭐지?ㅋㅋㅋㅋㅋ 글쓴이 의심의 눈초리로 그냥 만지는것도 잡는것도 아닌 그냥 손대봤음ㅋㅋㅋㅋ 올려놓기만함ㅋㅋㅋ "이정도면 따뜻한거지?" 아 진짜 뭐지ㅋㅋㅋㅋㅋㅋㅋ 후리스 놀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니 패딩 따뜻하다고 자랑해?ㅋㅋㅋㅋ" 이러니까 꽝이의 손이 글쓴이 볼에 땋!!!!!!!!!! 감싸는거임 아까까지만해도 꽝이와 독서실에 함께 잇엇어요 이얘기는 3탄에서! 글쓴이 시험기간이라서요... 3탄은.. 댓글과 추천수보고 쓰겠슴돠 ● 요런거 눌러줘요잉~ 댓글도잉~? 톡남톡녀 여러분의 댓글ㅋㅋ 읽는재미가 쏠쏠해요잉 15
222★★★수원역에서전화빌린훈남★★★
톡남톡녀 여러분, 글쓴이왓서요
ㅋㅋㅋ
움짤댓글 재밋서요ㅋㅋㅋㅋ 수원에 사시는분도 계시네요
뉴발분도계시고ㅎㅎ 뉴발NO~
나X키엿서욤ㅋㅋ
음슴체ㄱㄱ하겟슴돠
독서실에 도착했는데 문자가 땋!!!! 오는거임
-너감기야?-
익익왕닮은 훈남... 그니까 그 꽝이에게서 온 문자였음.
글쓴이 순간 놀래씀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알았지?
감기가 맞긴 맞음ㅋㅋㅋㅋ 그냥목만따끔거리는?
근데 이걸 꽝이가 어떻게 알게되었는지는 3탄에서 공개하겠음
정말.. 꽝이는 세심한 사람이구나
라고 깨달음ㅋㅋㅋㅋ
근데 글쓴이가 감기걸린거 티낸것도 아니고ㅋㅋㅋ
콧물 훌쩍? 기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나줘버려
나님 아무짓도 안했음
-스토커냐ㅋㅋㅋㅋㅋㅋ-
할말없어서 ㅋㅋㅋㅋㅋ 당황도하고..
글쓴이 당황한게 또 너무 티남?
근데 꽝이에게서 답장이 안옴ㅋㅋㅋㅋㅋ 상처받앗나?
글쓴이 이런거 원래 신경안씀.. 그냥 조용히 공부했음ㅋㅋㅋㅋ 오든지말든지..
가 아니라, 솔직히 꽝이여서 신경쓰였음ㅋㅋㅋ
진짜 상처받았나하고.. 장난인데..
근데 한 5분뒤에 문자가옴
-공부나해^^-
내가 심기를 건드린거니 꽝꽝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삐진거야?
글쓴이 답장도 안하고 그냥 진짜 공부했슴
그리고 한 9시에 집에 들왔음
오자마자 바로 씻고 뭐좀 끄적이다가 10시 다되서 문자가 왔음
-트위티..진짜공부만하냐ㅋㅋㅋㅋ왜문자가없어-
트위티 = 글쓴이 이름이라고 칭하겠음...내 별명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행동이랑..분위기가닮았다고ㅋㅋㅋ나님은아직도이해가안감..
근데 꽝이는 내이름 어떻게 앎?
글쓴이는 알려준적없음.. 그래서 물어봄.
-니가 공부하라매ㅋㅋㅋ근데내이름어떻게알아?-
-스토커라서ㅠㅠㅠㅠㅠㅠㅠㅠ-
꽝이 뒤끝있음
근데 뒤에 유유는ㅋㅋㅋㅋㅋ상처받았나봄ㅋㅋ귀여움귀여움
글쓴이가 그거 진짜 장난이라고ㅋㅋㅋㅋ막그러니까
-알겠어ㅋㅋㅋ근데너 박깐깐 알지?-
-우리중인데?ㅋㅋㅋㅋ왜-
이러니까 답장이 안옴..
근데 한 1,2분 뒤에
꽝이에게서 전화가 오는거임!!!
아 떨림...
떨렸음..
꽝이 말할때 목소리가 좀 미성? 약간 시아준수같은 목소리..
떨리는 가슴을 붙잡고 받았는데
지금 전화해도 괜찮냐며
문자 답답하다고ㅋㅋㅋㅋㅋ 그래서 통화했음
전화로 한 말들 풀어적겠음..
박깐깐은 중학교때 1,3학년때인가.. 3년내내였나.. 여튼 같은반이었던 남자애임
박씨인데 깐깐찡어 닮았으니까 박깐깐이라 칭하겠음
ㅋㅋㅋ
박깐깐이 나한테 장난과 시비를 많이걸었음.
주로 내가 당하는쪽이었슴..
그러고보니 난 놀려먹는 재미가있는 사람인가봄
망알ㅋㅋㅋㅋㅋ
쨋든 그러다 박깐깐이랑 친해졌음.
근데 박깐깐이랑 꽝이랑 같은고등학교라고함.
그 수원역에서 박깐깐이랑 같이 버스기다리고있는데 박깐깐이
쟤 아는앤데 인사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이런말을 했다고 함ㅋㅋㅋㅋ소심한깐깐찡어ㅋㅋㅋㅋㅋ
그래서 꽝이가
"누구?"
"저기 뱀파이어같은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할 깐깐찡어ㅋㅋㅋㅋㅋㅋㅋ 저게아직도 저럼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얼굴이 좀 하얀편임.. 중학교때 쌤들이 화장했냐고 의심함.
앞서 말하지 않았음? 나님 얼굴예민하다고.. 그래서 화장못함
이런말 쌤들한테 안통함.. 그래서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확인시켜주고그럼.
근데 그때 박깐깐이, 내가 세수하고 교실에 들어오니까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뱀파이어닷ㅋㅋㅋㅋㅋ"
욕튀어나옴ㅋㅋㅋㅋㅋ 저시키가 좋은뜻으로말한건 아닐테니까
글쓴이의 유일한 자랑거리는 허연거랑.. 머리통 작은거랑 V라인임
울부모님은 두분다 쌍꺼풀있고 또 외가쪽은 다 미국코인데
유일하게 저것만 주심
무심하시네
눈과 코, 전형적인 동양인 페이스임ㅋㅋㅋ 속쌍있는데 티가 잘안남..
그래도 유전이라고 눈이 마냥작진않음.. 나주운애아님
감사해용
근데 그 박깐깐은 그냥
동양인외모에 서양귀신 뱀파이어닮았다고 놀리는거임
지 주제에 저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깐깐보다낫다고생각함.
쨋든 꽝이가 가서 인사하라고 하니까
"나못알아보면 뻘쭘하잖아"
이런
드립을 쳤다함 ㅋㅋㅋㅋㅋ
깐깐징어 닮았는데 왜 못알아봄?ㅋㅋㅋㅋㅋㅋ
30년뒤에 아는척해도 알아볼거임
하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꽝이가
난 너 귀엽다고했는데 박깐깐이 @#%#$^##$...
뒤에 하는 말 안들림..
이때부터 글쓴이 대답잘 못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게 또 티났음 언니들..?
연이어 또 꽝이가 터뜨림
박깐깐한테 번호달라고 했더니이시키가 없다면서%^*%&%^
나한테 막 하소연을 하는데...
미안한데 꽝아.. 그뒤에 니가 한 말.. 귀에안들어와..
글쓴이 막 손떨림.. 폰케이스는 땀범벅ㅋㅋㅋㅋㅋㅋ
쨌든 박깐깐은 나의 사적인 얘기까지 했던 모양. 자기도 트위티 번호 없다며.
글쓴이천연기념물이라고ㅋㅋㅋㅋㅋ 사실이긴함.. 한번도사겨본적없음..
남자애들이 번호달래도 안준다고ㅋㅋㅋㅋㅋ한번 퇴짜맞아보라고ㅋㅋㅋ
한마디로 엿먹어보라고 꽝이에게 그랬다고함.
참 이쁜짓 했다 박깐깐
ㅋㅋㅋㅋㅋ
아 박깐깐 아무것도 모르면서..
글쓴이 학교다닐때 번호달란애들 좀 깨끗하지 못한 애들이라..
솔직히 이건 나님이 불쌍한거임. 이상한애들만 꼬이는게..
글쓴이는 개념있는 사람을 좋아해서 그런것일 뿐임..
허세 아니에용
이상한 사내놈들한테 번호주면안돼요!
오해하지마세요 여러분!
그래서 꽝이가 나한테 번호달란말은 못하고
전화빌려달라고 꼼수부린거라고 자백함..
미안하다며 사과까지했음
아 그래서 전화를 짧게 한거였구나.. 글쓴이 눈치진짜드릅게없음..^^
그래도 박깐깐의 얍삽한 말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낸 꽝이에게 고마움
근데 꽝이는 진짜 요새애들답지 않게ㅋㅋㅋㅋ
좀 생각있는 사내임. 순수하고 착하고. 개념도 있음.
그래서 더 설리설리하고..
내가 그 박깐깐이 말한 번호안준다는거에 대한 해명을 다함
그랬더니 꽝이가
"아ㅋㅋㅋㅋㅋㅋ나도그런거싫어해ㅋㅋ그래서나도누구사겨본적없어"
아 그래?
근데 그 얼굴에 사겨본적이 없어..?
근데 말하는 말투 보니 정말 없는거 같음
자기 가치관에 대해 얘기하는데ㅋㅋㅋㅋㅋ 여기서 한번 더 반함..
"내가 안좋아하는데 왜 받아줘ㅋㅋㅋㅋㅋ
나중에 걔가 알게되면 상처되는거잖아."
꽝이는 진국이었음...
이말 아직도 기억남. 잊을수가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상한 사내들만 보고 산거임?
나 중학교때 저런애들 없었음ㅋㅋㅋㅋ
이쁜애가 번호달라하면 주고 사귀자하면 사귀고 그랬음
한마디로 개념無
그 뒤론 학창시절얘기, 쓸데없는 얘기라 굳이 안적을게요
그리고 수요일, 목요일은 서로 바빠서 문자도 별로 주고받지 못했음..
근데 금요일날.
평소랑 다를게 없는 글쓴이ㅋㅋㅋ
독서실에서 공부하고있는데 6시 정각에 문자가 왔음
꽝이에게서
-와 여섯시다ㅋㅋㅋㅋㅋㅋ-
생뚱맞은 문자임
약간 4차원이고 엉뚱하고 장난도 많고 뜬금없는게..
내성격이랑 너무 비슷함ㅋㅋㅋㅋ 그런소리 많이 듣는 글쓴이임
-응ㅋㅋ여섯시네-
-그래 여섯시잖아..-
-ㅋㅋㅋㅋㅋㅋ여섯시에뭐라도해?-
-밥먹어야지ㅋㅋㅋㅋㅋ빨리나와!!-
내가 다니는 독서실은 밖에 나오면
김밥XX이랑 X딸이랑 파리XX트랑 먹을게 천국임ㅋㅋㅋ핸드폰가게도많고
유일하게 베XX라XX만 없음.. 뚜레XX랑..
빨리 생겼음 좋겠어용
쨋든 독서실에서 나왔는데 꽝이가 없는거임
두리번두리번 거려도 없는거임
그래서 나님이 문자하려는 찰나에 갑자기 옆에서
"이 멍충아!!"
하면서 꿀밤으로 머리를 콱 박은거임
살살이긴 하지만ㅋㅋ
런닝맨에서 유느님이 개리에게 으유!!하는것처럼ㅋㅋㅋㅋ스트뤠스
나님이 째렸음. 왜때리냐는 무언의 압박으로ㅋㅋㅋㅋ
"이러니까 감기에 걸리지
"
"후리스 따뜻하거든? 무시하지마라
"
교복셔츠에 니트에 후리스 입었다고 그런거임
꽝이는 패딩입고 있었음.. 후리스의 보온성을 이해하지 못하나봄..
아빠빙의ㅋㅋㅋㅋㅋ 그래도 기분은 좋았음.
사내가 걱정해준건 처음이라서
"안추워?"
"얼굴만추워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야ㅋㅋ내손만져봐"
꽝이가 지주머니속에서 손을 꺼냄.
뭐지?ㅋㅋㅋㅋㅋ
글쓴이 의심의 눈초리로 그냥 만지는것도 잡는것도 아닌
그냥 손대봤음ㅋㅋㅋㅋ 올려놓기만함ㅋㅋㅋ
"이정도면 따뜻한거지?"
아 진짜 뭐지ㅋㅋㅋㅋㅋㅋㅋ
후리스 놀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니 패딩 따뜻하다고 자랑해?ㅋㅋㅋㅋ"
이러니까
꽝이의 손이 글쓴이 볼에 땋!!!!!!!!!!
감싸는거임
아까까지만해도
꽝이와 독서실에 함께 잇엇어요
이얘기는 3탄에서!
글쓴이 시험기간이라서요... 3탄은..
댓글과 추천수보고 쓰겠슴돠
● 요런거 눌러줘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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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남톡녀 여러분의 댓글ㅋㅋ 읽는재미가 쏠쏠해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