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뷰티도 사람이고 감정이 있습니다★★★

엠넷본븉2011.11.26
조회9,021

방금 전 Mnet에서 하는 2008MKMF를 보고왔습니다.

남자그룹상 시상하러나오신분들

처음에 얘기하려고하다가 관중분 혹은 팬분들 때문에

말을하지 못하시고 남자그룹상 후보를 소개해주셨고

후보를 공개하고난뒤 발표하실려고하실때

뷰티가 멜론에서 그런것처럼 다른 팬덤분들도 많이

자기가수 이름 외치고계시더라구요

저희가 멜론에서 비스트 비스트 소리친건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다른 팬덤분들도 아시듯이

시상식에가면 위에서 제가 말한것처럼 

자기가수가 상 받았으면 좋겠고 상받고 좋아하는모습 보고싶고 그러실겁니다.

저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상받고 좋아하는모습 기뻐하는모습 보고싶었고

축하도해주고싶었습니다

항상 몇백일 아님 상받을때

저희에게 되돌아오는건

축하아닌 욕뿐이더라구요..

요번 800일

트위터테러...(하실꺼라고하시더라구요)

저번 700일도

트위터테러..

저희 뷰티도 사람인지라

자기가 좋아하는가수가 욕먹고있는 꼴은 못봅니다

하지만 저희가 욕하면

'쟤네 또저러네' '역시 무개념은 무개념이야'

이런말들

그리고 몇몇 저희를 감싸주시는 팬덤분들도 계시죠(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저희같은 무개념팬덤은 더이상생기지않았으면 하는바램에

다른 팬덤들 감싸줘도 돌아오는말은

'이중성 쩌네' '무개념한테 위로받고싶지않다' '착한척하네'

이런말들..

 

저희가 무개념짓하면 무개념뷰티 다른팬덤분들이 무개념짓하면 사칭..

예전 무개념뷰티가 아니.. 무개념뷰티도 뷰티죠

뷰티가 했던 무개념짓때문에 아직까지 속상하실팬덤들

저희를 아니꼽게보실거라는거 알고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희 뷰티

정말 개념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요번 800일 웃으면서

축하받으면서 행복해하면서 지내고싶습니다.

좋은날 욕듣고싶지않습니다.

 

안그러실거라고 믿습니다

 

이상 23만븉중 하나인

제가 하고싶은 말이였습니다

 

 

이사람들 웃는모습

계속 볼수있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