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골든디스크,속 보이는 SM의 뻔한 속셈

 201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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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 골디탓인지 명불허전 개셈탓인지 둘이 짜고친탓인진 몰라도

믿었던 골든디스크가 팬들,대중들에게 뒷통수를 친다는게 말이되나?

음반대상,음원대상 후보자들을 둘로 나눠서 이틀간 한다는것도 말이안되고

더 어이없는건 몇천장도 못판 아이돌들이 대거로 나와서 수상후보에 올랐다는건데

정작 단일앨범 13일만에 20만장 이상을 판 소시는 음반대상 후보엔 없고,음원대상에만 덩그러니.

음원대상 후보라는것도 존1나 어이가없는게 소시 제외 다른 가수들은 1년전에 나왔던 노래로

점수받고 소시는 고작 한달나온 노래로 상 받을 기대를 해야함.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한달치랑 1년치랑

음원 다운로드 수를 비교한다는게 상식적임? 개념없는 타팬들은 공주님이녜,푸쉬녜 별 꼴깝을 다떠는데

다른 소속사에서 다 해주는 리팩을 정규 1년만에 돌아온 소시한테는 몇주 이상 일위해야 내주겠단다.이번 월드와이드 미국에서 내는 맥시싱글때문에 컴백도 2주 미뤄졌었는데 이제와서 한다는 소리가 맥시싱글 내년에 내ㅋ줌 컴백날짜 미룬것때문에 여러 시상식에서 손해 볼 낌센데 이제와서 뭐?

개스엠 직원이 아니라서 정확한건 몰라도 대충 보면 알지않나?

여그룹 소녀시대는 안중에도 없다는 소리지.막방인것도 며칠전에 들었다던 소녀시대가 불쌍하고

각종 사이트,트위터로 5주 이상 1위 못하게할려고 선동하는 모 팬덤년들도 안쓰러움.

군대가기전에 지네 오빠들 대상받게할려고 소속사에서 있는 푸쉬랑 푸쉬는 다 해주는데

에셈 다른 그룹이나 소시한테 "푸쉬"라는 말 손가락으로 치지도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