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나★☆★☆★

쏘쓐2011.11.26
조회39

안녕톡커님들.,.,.

저번엔 친구이야기올렷는데 반응이 없더라고ㅡ.ㅡ!!!!!!

 

그래도 난 꿋꿋이 올리겠어.,

편의상 반말 ㄱ

 

 

 

 

 

 

1.

 

며칠전부터 엄마가 자꾸 따라하는거야..

그니까 ㄴㅐ가웃으면 막 흉내내면서 "어쩜이래똑갓을까~"이러면서

그러더니 못생겻다고 머라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엄마가낳앗자나"

"어떻게 내뱃속에서 이런 애가..에휴 내실수야 실수!! 못생긴애가 나올애가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찐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말듣고 짜증남ㄴ서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오늘은 10.1임 달달이 용돈을 받는나에겐 아주 좋은날이기도함

오늘은 엄마께서 분식집에서 밥먹고오래서 동생과 함께 먹으러가면서 전화를함

첨엔 분식집이야기하다가 천원으로 엄마 머 사드렷는데 그거 준다고 하는거임

 

굵나 얇엄

 

"괜찬아 오늘 어짜피 용돈날인데 뭘~"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돈없어..."

 

"괜찮아 나는 오늘 용돈날이야."

 

"꺄아아아이ㅏㅏ아이럴순없어..."

 

"난용돈만받으면돼!!!!!!!!!!"

 

"ㅋㅋㅋㅋㅋㅋㅋ알겠어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꺄아아아할때 저희가 머지 놀면서내는 꺄아아아악 있잔아여 소리지르는거말고

그소리를내느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학원샘이 밥사주셔서 애들하고 갔다 오는길에 전화가 와서 받았음

 

굵 - 나 얇- 엄 주황-샘

 

"여보세요"

 

"어디냐?"

 

"나 학원샘이 밥사주셔서 먹고 가고있어"

 

학원쌤이 옆에서 자꾸

 

"엄마나공부열심히할꺼야 해!!"

"엄마 나 이번에 진짜 열심히할거야!!!!!!!""

 

ㅇㅣ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국어책읽듯이

 

"엄.마.나.공.부.열.심.히.할.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의답변

 

"그.래.엄.마.도.일.해.야.겠.다.끊.어"

 

"네.알.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계속말하면서 퐝퐝터져갓고 서로 웃다가 끊음..ㅋㅋㅋ

 

 

 

 

 

 

 

 

 

 

**

오늘은 여기까지 쓸래ㅡ.ㅡ.

반응보고 또 올릴껭!!!!

톡커님들 빠잉 ㅎ똥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