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습체로 쓰기가 뭐해서 제대로 쓰겠습니다.. 스크롤 압박 엄청나게 죄송합니다ㅜ 그만큼 지금 간절하거든요. ------------------------------------------------------------------------------------------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다니면서 취업준비중인 남자입니다. 군대가기전에 연애를 한번해보고 복학해서 대학교졸업할때까지 연애 한번 못해본 사람입니다. 연애는 해봤지만 막말로 아직 마법도 사용 가능합니다. ㅠㅜ 제 생활은 학교-집, 집-학교, 집-직장, 직장-집 이것을 복학하고 휴학하고 4년동안 그렇게 지냈네요. 거기다 공대를 다니다 보니 제가 기초도 제대로 안되어있고 해서 거의 공부에만 매진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올 여름에 우연한 기회로 직장에 다니는 동갑내기 여성분이랑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요. 연락만 여름부터 이때까지 하고있고 아직 정식으로 만나는 사이는 아닙니다. 일도 열심히 하시고 자기자신과 그 주위 모든 것을 사랑하는 것 같고 하는 일도 제 전공과 어느정도 연관이 돼 있어서 이야기가 잘 통할 것 같고 또 너무 오랫동안 혼자 지내다 보니까 연락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그런데 처음부터 난관이 봉착했는데요.. 서로 사는 곳이 조금 멉니다. 버스타고 4시간 가량 가야되네요.. 주로 메신저나 휴대폰어플로 메세지만 주고 받다가 이 사람이 실제로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지더군요. 중간고사 치자마자 제가 무작정 아침에 연락하고 올라갔습니다. 그 전에도 물론 만날만한 시간은 저는 충분 했지만 그쪽에서 시간이 잘 안나더군요.. 그래서 무작정 올라가서 만났고 저도 오랜만에 여성분과 독대하다보니 엄청 수줍어서 입도 잘 못떼겠더군요. 그날까지 몇달간 서로 간에 써오던 높인말을 경어로 낮추었고 기분좋게 집에 올 수 있었네요. 거기다 첫인상과 성격이 딱 제 이상형이더군요. 이 사람 절대 놓지고 싶지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게 독이 왜었나 봅니다. 그때부터 제쪽에서는 더욱 더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직접적이지만 장난스럽게 애정표현도 하곤 했었죠. 한번이라도 더 만나고 한마디라도 더 얘기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니까 혼자서 답답해지고 조갑증이 생기더라구요. 그 분은 일한다고. 집안사정상,, 아 그리고 가운데 휴대폰이 없던 적도 있었네요.. 지금도 없다고 합니다, 하여튼 연락을 할 상황이 여의치 않았던게 사실이지만 말이죠. 지난달 말 빼빼로 데이 선물을 주문해서 발송했는데 저희집으로 왔더군요. 그날 학교 가을축제기간이라서 휴걍이어서 친구보러 갔다가 학교에 일이 생겨 학교갔다가 집에 오니 그게 집으로 와있는 겁니다. 새로 주문해서 다시 보내주는게 훨씬 경제적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갖다주러 그리고 얼굴한번 더보러 다녀오면서 10분정도 만났었나.. 그게 두번째 만남이었네요. 그 후에 연락이 좀 뜸해 졌다는 그렇고 대화 횟수가 조금 줄어들더라구요. 제가 집-학교, 학교-집 만 왕복하는 단조로운 생활패턴이라 패션감각은 완전 제로입니다. 누가봐도 고학번 선배님이죠. 다른 스타일 옷도 없구요. 인물, 몸매가 좋은 건 더더욱 아니고. 하여간 꾸미지도 않고 급하게 올라가서 뭔가 실망했었나 봅니다. 이 사이에 에피소드가 하나 있습니다.. 요즘 제가 여기저기 이력서 넣고 취업면접보러 다니기 바쁘거든요. 2주일에 한두번은 타지방에 면접을 보러 가게 됩니다. 한번은 금요일 오후에 면접을 보고 그분이 마치고 주변 대도시에 친구랑 놀러간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나도 집에갈려면 그쪽 지나가니까 얼굴한번 보자고~ 늦으면 집까지 태워주고 나도 집에가겠다고 그랬는데 극구 반대를 하시네요.. 친구가 낯을 엄청 심하게 가려서 처음 본 사람과 이야기 하는걸 엄청 싫어 한다고.. 솔직히 그때부터 감이 좀 왔습니다.. 저는 사이드 라인이었을까요? 제가 졸업 논문을 준비하는 중이라 지방에 가서 일박을 꼭 해야 되는 일이 있었고 또 그 대도시 근처네요. 그래서 제가 올라가기 10일 전쯤 이었을까요? 제가 가는 날 일 보고 데이트 하자고 데이트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문제가 생기네요. 흔쾌히 수락해 놓고선 그분은 그날 친구랑 다른 약속을 잡아버린 겁니다. 그날 저녁이라도 얼굴 한번 보고 다음날 데이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에스코트 하겠다는 생각으로 그분이 사는 곳까지 갔었었죠. 그런데 친구랑 약속은 취소됐고 피곤해서 쉰답니다. 얼굴을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말처럼 들려왔죠. 그래서 얼굴도 못보고 다시 논문준비때문에 갔던 장소(공사장)로 올라갔죠. 차안에서 벌벌 떨면서 하룻밤을 보냈고 다음날 아침 근처 목욕탕 가서 깨끗히 씻고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죠. 만나기로 했는데도 연락이 없길래 이른아침은 아니지만 아침에 연락을 했죠. 근데 답장은 점심시간이 다됀 오전 늦게 돼어서 옵니다.. 결국 오후에 만났는데 집안일 때문에 급하게 내려가야 된다네요. 그래서 둘이서 영화한편 보고 보고나서 시간이 그분이 목표한 시간보다 늦길래 내가 태워드린다고 했더니 극구 거절을 하시더군요. 거기다 나때문에 그분 일에 지장이 생기는 것이 싫어서 바로 보내드렸습니다. 이렇게 이때까지 총 세번 만났구요. 그 이후 연락이 그전 보다 좀더 뜸해지시더라구요, 데이트 한 다음주 주말은 해외출장을 다녀오셨고 연락이 더더욱 뜸해지시다가 제가 무시받는 기분까지 들어서 쓴소리 했습니다. 글이나 말로는 제가 못이기네요.. 제가 거부감이 들거나 싫어진건 아니라고 하시는데도 제가 느끼는 느낌이 그렇게 느껴지네요ㅜ 보통 호감이 가는 상대에게는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해 보려고 하고 대화가 답장이 늦더라도 양해를 구하고 보내주는게 일반적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뒤 늦게는 무시받는 기분까지 들고.. 해외 출장 다녀온 뒤로 그분한테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싸이월드도 탈퇴하셨더군요. 그것도 늦게 연락하다 알았고 새로 연 싸이월드 홈피에는 의미심장한 글이 적혀있고.. 그래서 저는 제 자신을 더욱 사이드 라인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네요. 결국엔 엊그제는 제가 연락하는 문제때문에 쓴소리를 좀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제가 말로서는 못이기겠네요. 그게 오늘까지 이어지고 3일 연속으로 반복되다 보니 그분도 지쳤는가 질렸는가 이 이매한 관계를 끝내자고 합니다. 제가 연락 받는데는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 부분에 엄청 집착이 심하기도 하고 연락을 못받으면 과거가 반복돨까봐 무섭기도 하고 이렇게 장기간 연락하고 지내면서 점점 소극적으로 변하는 그분 모습에 제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 갑니다. 이대로 끝내기는 너무 아쉽고 허무해서 제가 다음주에 올라갈테니 뭔가 대화를 해보자고 대화가 부족하고 하니까 오해하는 일이 생기는 것 같다고 얘기를 했고 그분도 승낙한 상태구요. 사실 이런 경우 어떤 애길 어디서 부터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 지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을 놓지고 싶지는 않네요.. 3일간 제가 그렇게 몰아세웠으니 정도 떨어졌을껍니다, 그냥 제가 포기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이 사람을 붙잡을만한 묘안이 있을까요? 이벤트? 선물? 지금 생각해 보는 중입니다. 조언을 주시면 감사히 참고를 해서 그분과 만나고 나면 경과및 결과를 인증 아니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제가 만족하는 쪽으로 경과가 나오면 제 과거얘기도 올려보겠습니다. 지금도 제 주위 친구들은 거리가 머니까 그런거다. 포기해라라고 말이 많네요. 그런 소리 들을때 마다 가슴이 미어질듯이 아프고, 또 내가 사람을 잘못봤나 과거에 잘못된것 처럼 그렇게 되진 않을까 하고 겁이 납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게 문제인걸까요? 스크롤 압박 거듭 드려 죄송하고 장문이라 더더욱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간절합니다.. 지금 제 주위에서는 저보고 포기해라는 여론이 대세라서.. 뭐라도 해보고 정 안되면 포기하는게 맞는거겠죠.. 그렇지만 간절하기에 이렇게 조언을 구걸해 봅니다. 좋은 참고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조언이 꼭 필요합니다
음습체로 쓰기가 뭐해서 제대로 쓰겠습니다..
스크롤 압박 엄청나게 죄송합니다ㅜ
그만큼 지금 간절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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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다니면서 취업준비중인 남자입니다.
군대가기전에 연애를 한번해보고 복학해서 대학교졸업할때까지 연애 한번 못해본 사람입니다.
연애는 해봤지만 막말로 아직 마법도 사용 가능합니다. ㅠㅜ
제 생활은 학교-집, 집-학교, 집-직장, 직장-집 이것을 복학하고 휴학하고 4년동안 그렇게 지냈네요.
거기다 공대를 다니다 보니 제가 기초도 제대로 안되어있고 해서 거의 공부에만 매진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올 여름에 우연한 기회로 직장에 다니는 동갑내기 여성분이랑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요.
연락만 여름부터 이때까지 하고있고 아직 정식으로 만나는 사이는 아닙니다.
일도 열심히 하시고 자기자신과 그 주위 모든 것을 사랑하는 것 같고 하는 일도 제 전공과 어느정도 연관이 돼 있어서 이야기가 잘 통할 것 같고 또 너무 오랫동안 혼자 지내다 보니까 연락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그런데 처음부터 난관이 봉착했는데요.. 서로 사는 곳이 조금 멉니다. 버스타고 4시간 가량 가야되네요..
주로 메신저나 휴대폰어플로 메세지만 주고 받다가 이 사람이 실제로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지더군요.
중간고사 치자마자 제가 무작정 아침에 연락하고 올라갔습니다.
그 전에도 물론 만날만한 시간은 저는 충분 했지만 그쪽에서 시간이 잘 안나더군요..
그래서 무작정 올라가서 만났고 저도 오랜만에 여성분과 독대하다보니 엄청 수줍어서 입도 잘 못떼겠더군요.
그날까지 몇달간 서로 간에 써오던 높인말을 경어로 낮추었고 기분좋게 집에 올 수 있었네요.
거기다 첫인상과 성격이 딱 제 이상형이더군요. 이 사람 절대 놓지고 싶지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게 독이 왜었나 봅니다.
그때부터 제쪽에서는 더욱 더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직접적이지만 장난스럽게 애정표현도 하곤 했었죠.
한번이라도 더 만나고 한마디라도 더 얘기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니까 혼자서 답답해지고 조갑증이 생기더라구요.
그 분은 일한다고. 집안사정상,, 아 그리고 가운데 휴대폰이 없던 적도 있었네요.. 지금도 없다고 합니다, 하여튼 연락을 할 상황이 여의치 않았던게 사실이지만 말이죠.
지난달 말 빼빼로 데이 선물을 주문해서 발송했는데 저희집으로 왔더군요.
그날 학교 가을축제기간이라서 휴걍이어서 친구보러 갔다가 학교에 일이 생겨 학교갔다가 집에 오니 그게 집으로 와있는 겁니다.
새로 주문해서 다시 보내주는게 훨씬 경제적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갖다주러 그리고 얼굴한번 더보러 다녀오면서 10분정도 만났었나.. 그게 두번째 만남이었네요.
그 후에 연락이 좀 뜸해 졌다는 그렇고 대화 횟수가 조금 줄어들더라구요.
제가 집-학교, 학교-집 만 왕복하는 단조로운 생활패턴이라 패션감각은 완전 제로입니다.
누가봐도 고학번 선배님이죠.
다른 스타일 옷도 없구요. 인물, 몸매가 좋은 건 더더욱 아니고. 하여간 꾸미지도 않고 급하게 올라가서 뭔가 실망했었나 봅니다.
이 사이에 에피소드가 하나 있습니다..
요즘 제가 여기저기 이력서 넣고 취업면접보러 다니기 바쁘거든요.
2주일에 한두번은 타지방에 면접을 보러 가게 됩니다.
한번은 금요일 오후에 면접을 보고 그분이 마치고 주변 대도시에 친구랑 놀러간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나도 집에갈려면 그쪽 지나가니까 얼굴한번 보자고~
늦으면 집까지 태워주고 나도 집에가겠다고 그랬는데 극구 반대를 하시네요..
친구가 낯을 엄청 심하게 가려서 처음 본 사람과 이야기 하는걸 엄청 싫어 한다고..
솔직히 그때부터 감이 좀 왔습니다.. 저는 사이드 라인이었을까요?
제가 졸업 논문을 준비하는 중이라 지방에 가서 일박을 꼭 해야 되는 일이 있었고 또 그 대도시 근처네요.
그래서 제가 올라가기 10일 전쯤 이었을까요? 제가 가는 날 일 보고 데이트 하자고 데이트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문제가 생기네요.
흔쾌히 수락해 놓고선 그분은 그날 친구랑 다른 약속을 잡아버린 겁니다.
그날 저녁이라도 얼굴 한번 보고 다음날 데이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에스코트 하겠다는 생각으로 그분이 사는 곳까지 갔었었죠.
그런데 친구랑 약속은 취소됐고 피곤해서 쉰답니다.
얼굴을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말처럼 들려왔죠.
그래서 얼굴도 못보고 다시 논문준비때문에 갔던 장소(공사장)로 올라갔죠.
차안에서 벌벌 떨면서 하룻밤을 보냈고 다음날 아침 근처 목욕탕 가서 깨끗히 씻고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죠.
만나기로 했는데도 연락이 없길래 이른아침은 아니지만 아침에 연락을 했죠.
근데 답장은 점심시간이 다됀 오전 늦게 돼어서 옵니다..
결국 오후에 만났는데 집안일 때문에 급하게 내려가야 된다네요.
그래서 둘이서 영화한편 보고 보고나서 시간이 그분이 목표한 시간보다 늦길래 내가 태워드린다고 했더니 극구 거절을 하시더군요.
거기다 나때문에 그분 일에 지장이 생기는 것이 싫어서 바로 보내드렸습니다.
이렇게 이때까지 총 세번 만났구요.
그 이후 연락이 그전 보다 좀더 뜸해지시더라구요,
데이트 한 다음주 주말은 해외출장을 다녀오셨고 연락이 더더욱 뜸해지시다가 제가 무시받는 기분까지 들어서 쓴소리 했습니다.
글이나 말로는 제가 못이기네요..
제가 거부감이 들거나 싫어진건 아니라고 하시는데도 제가 느끼는 느낌이 그렇게 느껴지네요ㅜ
보통 호감이 가는 상대에게는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해 보려고 하고 대화가 답장이 늦더라도 양해를 구하고 보내주는게 일반적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뒤 늦게는 무시받는 기분까지 들고..
해외 출장 다녀온 뒤로 그분한테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싸이월드도 탈퇴하셨더군요.
그것도 늦게 연락하다 알았고 새로 연 싸이월드 홈피에는 의미심장한 글이 적혀있고..
그래서 저는 제 자신을 더욱 사이드 라인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네요.
결국엔 엊그제는 제가 연락하는 문제때문에 쓴소리를 좀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제가 말로서는 못이기겠네요.
그게 오늘까지 이어지고 3일 연속으로 반복되다 보니 그분도 지쳤는가 질렸는가 이 이매한 관계를 끝내자고 합니다.
제가 연락 받는데는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 부분에 엄청 집착이 심하기도 하고 연락을 못받으면 과거가 반복돨까봐 무섭기도 하고 이렇게 장기간 연락하고 지내면서 점점 소극적으로 변하는 그분 모습에 제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 갑니다.
이대로 끝내기는 너무 아쉽고 허무해서 제가 다음주에 올라갈테니 뭔가 대화를 해보자고 대화가 부족하고 하니까 오해하는 일이 생기는 것 같다고 얘기를 했고 그분도 승낙한 상태구요.
사실 이런 경우 어떤 애길 어디서 부터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 지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을 놓지고 싶지는 않네요..
3일간 제가 그렇게 몰아세웠으니 정도 떨어졌을껍니다,
그냥 제가 포기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이 사람을 붙잡을만한 묘안이 있을까요? 이벤트? 선물? 지금 생각해 보는 중입니다.
조언을 주시면 감사히 참고를 해서 그분과 만나고 나면 경과및 결과를 인증 아니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제가 만족하는 쪽으로 경과가 나오면 제 과거얘기도 올려보겠습니다.
지금도 제 주위 친구들은 거리가 머니까 그런거다. 포기해라라고 말이 많네요.
그런 소리 들을때 마다 가슴이 미어질듯이 아프고, 또 내가 사람을 잘못봤나 과거에 잘못된것 처럼 그렇게 되진 않을까 하고 겁이 납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게 문제인걸까요?
스크롤 압박 거듭 드려 죄송하고 장문이라 더더욱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간절합니다.. 지금 제 주위에서는 저보고 포기해라는 여론이 대세라서..
뭐라도 해보고 정 안되면 포기하는게 맞는거겠죠..
그렇지만 간절하기에 이렇게 조언을 구걸해 봅니다.
좋은 참고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