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저는 지금 고3이고요.....걍 짧고 화끈하게 ㄱㄱ----------------------------------------------------------------------------------------------저는 원래 부산 살았는데 저랑 저희 엄마랑 동생만 서울로 내려왔죠.오빠는 대딩이고 남동생은 지금 고1!무튼, 저희가 다른 가정집처럼 그냥 평범한 아파트에서 살게됨.저희 엄마랑 동생몬이랑 서울로 내려온게 여름 방학이여씀.근데 아파트에는 분리수거하는 시간이랑 날짜가 따로있었던게 발단임ㅋㅋㅋㅋ우린 당연 그걸 몰라씀ㅋㅋㅋㅋ나른한 오후에 난 집에서 뒹굴뒹굴 동생몬은 서울로 올라온지 이틀만에 번호따였다고 그 아이와 놀러다니며 인맥을 벌써 넓히고있음....광개토대왕 돋게 친구가 많았음ㅋㅋㅋㅋㅋ그에 비해 난.....일주일째 뒹굴뒹굴~개학까지 아직 일주 더 남은 상태임ㅋ웬지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졌음그래서 핫팬츠입고 후드쓰고 아이스크림 사려고 이천원을 들고 나가려고하는 순간엄마몬이 나보고 쓰레기 가져다 노라고함ㅋㅋㅋㅋㅋㅋ무시하고 나라려다가 엄마가 아니면 쓰레기 던진다고해서......들고나옴우리 집이 맨 꼭대기 층임.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탐.근데 난 분명 1층을 눌렀는데 6층에서 멈추는게 아니감?화장도 안해서 쪽팔리니까 고개 숙이고있는데 남자 한....3명이 들어옴둘은 키가 딱봐도 180이 넘음그리고 한명은 걍...왠만한 여자보다 귀여움분명한건.....다들 훈훈했고 난 눈이 행복해씀.근데 나는 이차림으로....있으니까 조금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걍 고개 숙이고 폰으로 부산 베프랑 문자중ㅋㅋㅋㅋ그 친구를 촐싹이라고 하게씀ㅋㅋㅋㅋ나: 촐싹앜ㅋㅋㅋㅋㅋㅋㅋㅋ////촐싹이: 왱? 갑자기 무서워.....특수문자를 쓰니까...여자같잖앜ㅋㅋ나:........촐싹이: 아잉~♡나:아...엠창.......ㅅㅂ촐싹이:미안ㅋ 빨리 말해나:나 엘리베이터임ㅋㅋㅋ근데.......촐싹이:아 ㅁㅊ 애태우는건 짱머거나: 훈남들이 바글바글함. 티비에서만 보던 훈훈한서울청년들임ㅋㅋㅋ촐:너의 미인계를 써!!!나: 내린지가 언젠뎈ㅋㅋㅋ촐: 아 시발ㅋㅋㅋ아무튼 너 모해나: 아이스크림 사러감. 쓰레기도 버리고촐:나 이제 꺽다리 만나러가야댘ㅋㅋㅋ오늘 200일인데ㅋㅋㅋ너 없이 함넼ㅋㅋ나: 아 ㅁㅊ.내가 이어 줬는데.깨지지나마라. 연하붙이기 쉬운거 아님.촐:아렄ㅋㅋㅋ나:나한테 고마워해라촐:ㄴㄴㄴ 니 동생님이 능력이 짱인거임ㅋㅋㅋ나: 닥쳐.......이러고는 문자가 끊김ㅋㅋㅋㅋㅋㅋㅋ매정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문자를 열심하다가 슈퍼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가고있었음.근데 아파트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아까 훈남들이랑 여자 한...3명이랑 남정네가 더있었음난 쫄아서 막 들어가려고 하는데.....망할ㅋㅋㅋㅋㅋ너무성급하게 걸어서신고있던 슬리퍼가 벗겨짐근데 걍 다시 조영히 실을껄......무의식 적으로 "엇!"이럼ㅋㅋㅋㅋㅋㅋㅋ시선집중ㅋㅋㅋㅋ막 지들끼리 처웃음.근데 뭐라고 할 수 없었음난 인소 주인공이 아니였으므로.....근데 아까 날 엄청 야리던 화떡한명이 있었음.그아이를 아라라고 부르게씀그년이 젤 크게 웃음그러더니 아까 엘리베이터 훈남중 키큰 한명이웃음을 참으며"그만 쳐웃어 아라야ㅋㅋㅋㅋㅋ"이럼ㅋㅋㅋㅋㅋㅋ난 둑흔둑흔 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아까 그 엘리베이터 키큰 훈남이 다가와씀(그놈을 멀대라고 하게씀)그리고는 말함"저기!"난 최대한 청순하게 눈을 때그랗게 뜨고 울음"네?""저기...몇살이세요?^^""고2요" 라고 수줍게 말함"이름이 뭐야?""난 (닉네임)애플이야."이러니까 "난 멀대야!^^"라며 꽃미소 날리니까 뒤에서 친구들이 "아 작업용 눈웃음 쩔어!""선수새끼ㅋㅋㅋㅋㅋ"라는 등의 말을 짓꺼림그래서 난 뭔가 뿌듯ㅋ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작은 목소리로 말을 하고 쌩 감ㅋㅋㅋㅋㅋㅋ그말은ㅋㅋㅋㅋㅋㅋ신발ㅋ.."담부터는 쓰레기는 엘리베이터 말고 쓰리기버리는 곳에 시간 맞춴서 버리자~^^"라며........................감그 친구들은 뭣도 모르고 막 작업 잘됬냐는 둥의 헛소리를ㅋㅋㅋㅋ난 쪽팔려서 엘리베이터로 와씀 근데 엘리베이터가 맨꼬대기 층에 있음ㅋㅋㅋ동생몬이 도착했나봄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리는데 아이스크림을 다먹었는데 막대를 어디둬야할지 몰라서 아래다가 걍 대충 놈근데 갑자기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져서 돌아보니 멀대가 와서 스틱을 주우며"아이참! 쓰레기는 쓰레기 통에 제때 제떄!!!!"라며 장난스럽게 말하고는 핸드폰을 내밈그래서 내가 알면서도"?"이런 표정 짓자 "번호번호번호!!!!!"라며 말함그래서 번호를 찍음그리고는 능숙하게 부재중을 남기는 센스"문자하면 받아 친구야!"하고 감ㅋㅋㅋㅋ난 무슨 소설 주인공 같았음....아무튼 진짜 엘리베이터에는 쓰레기가 없었음ㅋㅋㅋㅋ바른생활청년이구먼허허허허허허딱 우리 층에 반 쯤 왔을 때 문자가 옴"앞으로 쓰레기 버릴꺼 있으면 문자해~"아 ㅅㅂㅋㅋㅋㅋㅋ난 쓰레기 녀로 찍힘걍 대충 씹음 솔까 딱히 할 말이 없잖아그러니까 또 문자옴"안 씹는다매"그래서 또 당황ㅋㅋㅋㅋㅋㅋㅋ한참을 생각하다가 도착함그래서 집문을 열고 들어가다가 동생몬과 부딧힘뭐라뭐라 하려고 고개를 치켜드니까 "어디갔다와?"이럼ㅋㅋㅋㅋㅋㅋ"그러는 너는?"이라고 하니까"아는 형들이랑 놀러가는데 뭘 두고가서"라고 하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쓩~나감ㅋㅋ집에서 네이트판보다가낮잠을 잤음눈 뜨니 저녁ㅋㅋㅋㅋㅋㅋ동생이 그때 딱 들어옴미친듯이 쳐웃으면서 근데 누구랑 전화중임걍 무시하고 물마시러가는데 날 딱 보더니"응. 맞아 형. 응. 걔 핫팬츠랑 흰색 후드입음. 삼선 슬리퍼랑.....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쳐웃고는 잠시만 하고는 나한테 툭던지는 말"야. 형이 니 쓰레기 좀 잘 주워 담으래ㅋㅋㅋㅋㅋ아 쪽팔려"라며 통화를 다시시작하고 방에 들어감"......(멍~~~~)........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충격적이여서 웃음만 나오고 반말했다고 꾸짓지도 못함그래서 그 멀대에게 전화함설마가 사람잡는다고 통화중임ㅋㅋㅋㅋㅋㅋ우연이기를 빌었음ㅋㅋㅋ한 2분 후 동생이 나옴"야. 나 형이랑 노래방가는데 갈래?"............당연한거 아냐?"아니.""형이 너한테 관심있는듯. 무슨사이야? 어디서 만났어? 언제 만났어?"폭풍질문ㅋㅋㅋㅋ짝히 무슨사이도 아니여서 걍....."쓰레기 버리고 줍는 사이?""ㅋㅋㅋㅋ"그러다 동생몬에게 전화옴"누나요? 아....안간다는데.....넼ㅋㅋㅋㅋㅋ알았써요!"라며 짧게 끝냄그리고는 말함"멀대형이 너 안데리고 오면 찾아서 올라오같아.어짜피 같은 아파트살아서 많이 마주칠껀데 기왕 알게된거 친해지고 싶대ㅋㅋㅋ벌써 꼬리치고다님?ㅋㅋ"반응 좋으면........................................................담에 폭풍연재!!!!!!!!!!!!!!잘하면 마지막화엔 인증샷! 그때까지 남친몬을 설득해야함 2
①부산 소녀와 복학생아닌 복학생의 러브스토리
저는 지금 고3이고요.....
걍 짧고 화끈하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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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부산 살았는데 저랑 저희 엄마랑 동생만 서울로 내려왔죠.
오빠는 대딩이고 남동생은 지금 고1!
무튼, 저희가 다른 가정집처럼 그냥 평범한 아파트에서 살게됨.
저희 엄마랑 동생몬이랑 서울로 내려온게 여름 방학이여씀.
근데 아파트에는 분리수거하는 시간이랑 날짜가 따로있었던게 발단임ㅋㅋㅋㅋ
우린 당연 그걸 몰라씀ㅋㅋㅋㅋ
나른한 오후에 난 집에서 뒹굴뒹굴 동생몬은 서울로 올라온지 이틀만에 번호따였다고 그 아이와 놀러다니며 인맥을 벌써 넓히고있음....광개토대왕 돋게 친구가 많았음ㅋㅋㅋㅋㅋ
그에 비해 난.....일주일째 뒹굴뒹굴~
개학까지 아직 일주 더 남은 상태임ㅋ
웬지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졌음
그래서 핫팬츠입고 후드쓰고 아이스크림 사려고 이천원을 들고 나가려고하는 순간
엄마몬이 나보고 쓰레기 가져다 노라고함ㅋㅋㅋㅋㅋㅋ
무시하고 나라려다가 엄마가 아니면 쓰레기 던진다고해서......들고나옴
우리 집이 맨 꼭대기 층임.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탐.
근데 난 분명 1층을 눌렀는데 6층에서 멈추는게 아니감?
화장도 안해서 쪽팔리니까 고개 숙이고있는데 남자 한....3명이 들어옴
둘은 키가 딱봐도 180이 넘음
그리고 한명은 걍...왠만한 여자보다 귀여움
분명한건.....다들 훈훈했고 난 눈이 행복해씀.
근데 나는 이차림으로....있으니까 조금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고개 숙이고 폰으로 부산 베프랑 문자중ㅋㅋㅋㅋ
그 친구를 촐싹이라고 하게씀ㅋㅋㅋㅋ
나: 촐싹앜ㅋㅋㅋㅋㅋㅋㅋㅋ////
촐싹이: 왱? 갑자기 무서워.....특수문자를 쓰니까...여자같잖앜ㅋㅋ
나:........
촐싹이: 아잉~♡
나:아...엠창.......ㅅㅂ
촐싹이:미안ㅋ 빨리 말해
나:나 엘리베이터임ㅋㅋㅋ근데.......
촐싹이:아 ㅁㅊ 애태우는건 짱머거
나: 훈남들이 바글바글함. 티비에서만 보던 훈훈한서울청년들임ㅋㅋㅋ
촐:너의 미인계를 써!!!
나: 내린지가 언젠뎈ㅋㅋㅋ
촐: 아 시발ㅋㅋㅋ아무튼 너 모해
나: 아이스크림 사러감. 쓰레기도 버리고
촐:나 이제 꺽다리 만나러가야댘ㅋㅋㅋ오늘 200일인데ㅋㅋㅋ너 없이 함넼ㅋㅋ
나: 아 ㅁㅊ.내가 이어 줬는데.깨지지나마라. 연하붙이기 쉬운거 아님.
촐:아렄ㅋㅋㅋ
나:나한테 고마워해라
촐:ㄴㄴㄴ 니 동생님이 능력이 짱인거임ㅋㅋㅋ
나: 닥쳐
.......
이러고는 문자가 끊김ㅋㅋㅋㅋㅋㅋㅋ
매정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문자를 열심하다가 슈퍼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가고있었음.
근데 아파트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아까 훈남들이랑 여자 한...3명이랑 남정네가 더있었음
난 쫄아서 막 들어가려고 하는데.....
망할ㅋㅋㅋㅋㅋ너무성급하게 걸어서
신고있던 슬리퍼가 벗겨짐
근데 걍 다시 조영히 실을껄......
무의식 적으로
"엇!"
이럼ㅋㅋㅋㅋㅋㅋㅋ
시선집중ㅋㅋㅋㅋ
막 지들끼리 처웃음.
근데 뭐라고 할 수 없었음
난 인소 주인공이 아니였으므로.....
근데 아까 날 엄청 야리던 화떡한명이 있었음.
그아이를 아라라고 부르게씀
그년이 젤 크게 웃음
그러더니 아까 엘리베이터 훈남중 키큰 한명이
웃음을 참으며
"그만 쳐웃어 아라야ㅋㅋㅋㅋㅋ"
이럼ㅋㅋㅋㅋㅋㅋ
난 둑흔둑흔 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아까 그 엘리베이터 키큰 훈남이 다가와씀(그놈을 멀대라고 하게씀)
그리고는 말함
"저기!"
난 최대한 청순하게 눈을 때그랗게 뜨고 울음
"네?"
"저기...몇살이세요?^^"
"고2요" 라고 수줍게 말함
"이름이 뭐야?"
"난 (닉네임)애플이야."
이러니까
"난 멀대야!^^"
라며 꽃미소 날리니까 뒤에서 친구들이
"아 작업용 눈웃음 쩔어!"
"선수새끼ㅋㅋㅋㅋㅋ"
라는 등의 말을 짓꺼림
그래서 난 뭔가 뿌듯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작은 목소리로 말을 하고 쌩 감ㅋㅋㅋㅋㅋㅋ
그말은ㅋㅋㅋㅋㅋㅋ
신발ㅋ..
"담부터는 쓰레기는 엘리베이터 말고 쓰리기버리는 곳에 시간 맞춴서 버리자~^^"
라며........................감
그 친구들은 뭣도 모르고 막 작업 잘됬냐는 둥의 헛소리를ㅋㅋㅋㅋ
난 쪽팔려서 엘리베이터로 와씀 근데 엘리베이터가 맨꼬대기 층에 있음ㅋㅋㅋ
동생몬이 도착했나봄
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리는데 아이스크림을 다먹었는데 막대를 어디둬야할지 몰라서 아래다가 걍 대충 놈
근데 갑자기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져서 돌아보니
멀대가 와서 스틱을 주우며
"아이참! 쓰레기는 쓰레기 통에 제때 제떄!!!!"
라며 장난스럽게 말하고는 핸드폰을 내밈
그래서 내가 알면서도
"?"
이런 표정 짓자
"번호번호번호!!!!!"
라며 말함
그래서 번호를 찍음
그리고는 능숙하게 부재중을 남기는 센스
"문자하면 받아 친구야!"
하고 감ㅋㅋㅋㅋ
난 무슨 소설 주인공 같았음....
아무튼 진짜 엘리베이터에는 쓰레기가 없었음ㅋㅋㅋㅋ
바른생활청년이구먼허허허허허허
딱 우리 층에 반 쯤 왔을 때 문자가 옴
"앞으로 쓰레기 버릴꺼 있으면 문자해~"
아 ㅅㅂㅋㅋㅋㅋㅋ
난 쓰레기 녀로 찍힘
걍 대충 씹음 솔까 딱히 할 말이 없잖아
그러니까 또 문자옴
"안 씹는다매"
그래서 또 당황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생각하다가 도착함
그래서 집문을 열고 들어가다가 동생몬과 부딧힘
뭐라뭐라 하려고 고개를 치켜드니까
"어디갔다와?"
이럼ㅋㅋㅋㅋㅋㅋ
"그러는 너는?"
이라고 하니까
"아는 형들이랑 놀러가는데 뭘 두고가서"
라고 하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쓩~나감ㅋㅋ
집에서 네이트판보다가
낮잠을 잤음
눈 뜨니 저녁ㅋㅋㅋㅋㅋㅋ
동생이 그때 딱 들어옴
미친듯이 쳐웃으면서 근데 누구랑 전화중임
걍 무시하고 물마시러가는데 날 딱 보더니
"응. 맞아 형. 응. 걔 핫팬츠랑 흰색 후드입음. 삼선 슬리퍼랑.....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며 쳐웃고는 잠시만 하고는 나한테 툭던지는 말
"야. 형이 니 쓰레기 좀 잘 주워 담으래ㅋㅋㅋㅋㅋ아 쪽팔려"
라며 통화를 다시시작하고 방에 들어감
"......(멍~~~~)........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적이여서 웃음만 나오고 반말했다고 꾸짓지도 못함
그래서 그 멀대에게 전화함
설마가 사람잡는다고 통화중임ㅋㅋㅋㅋㅋㅋ
우연이기를 빌었음ㅋㅋㅋ
한 2분 후 동생이 나옴
"야. 나 형이랑 노래방가는데 갈래?"
............당연한거 아냐?
"아니."
"형이 너한테 관심있는듯. 무슨사이야? 어디서 만났어? 언제 만났어?"
폭풍질문ㅋㅋㅋㅋ
짝히 무슨사이도 아니여서 걍.....
"쓰레기 버리고 줍는 사이?"
"ㅋㅋㅋㅋ"
그러다 동생몬에게 전화옴
"누나요? 아....안간다는데.....넼ㅋㅋㅋㅋㅋ알았써요!"
라며 짧게 끝냄
그리고는 말함
"멀대형이 너 안데리고 오면 찾아서 올라오같아.어짜피 같은 아파트살아서 많이 마주칠껀데 기왕 알게된거 친해지고 싶대ㅋㅋㅋ벌써 꼬리치고다님?ㅋㅋ"
반응 좋으면........................................................
담에 폭풍연재!!!!!!!!!!!!!!
잘하면 마지막화엔 인증샷! 그때까지 남친몬을 설득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