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울지도 아프지도 않아. 근데 왜 자꾸 이렇게 그리울까 이제 정말 다 잊혀지는 것 같아. 근데 잊혀지는데 왜 이렇게 아쉽지 다 잊혀지고 마는게 왜이렇게 아쉬울까. 그 기억들이 남아있으면 나는 너무 힘들것만같은데. 왜 이렇게 나는 또 보고싶을까. 그리울까. 이젠 그만할 때도 됐는데. 분명 나는 일상으로 돌아왔고. 제자리를 찾았는데 잘 웃고있는데. 그냥 문득. 그립고 보고싶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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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울지도 아프지도 않아.
근데 왜 자꾸 이렇게 그리울까
이제 정말 다 잊혀지는 것 같아.
근데 잊혀지는데 왜 이렇게 아쉽지
다 잊혀지고 마는게 왜이렇게 아쉬울까.
그 기억들이 남아있으면 나는 너무 힘들것만같은데.
왜 이렇게 나는 또 보고싶을까. 그리울까.
이젠 그만할 때도 됐는데.
분명 나는 일상으로 돌아왔고. 제자리를 찾았는데
잘 웃고있는데. 그냥 문득. 그립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