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흔하디 흔한 20살 ㄱㅎ대 휴학중인데 휴학생입니다 글쓰는재주가없어서 앞뒤가안맞아도이해좀..해주세요 톡몇개 보니깐 음슴체인가 그런건..성격상 못하구요 우선 제가 핸드폰이없습니다..본론부터 들어갈께요 여자친구와 사귄지 오늘 199일 되는날입니다 내일이면 200일이지요.. 오늘 여자친구일 끝나고 11시까지 보기로했습니다 일을 끝나고 11시 5분쯤인가 잠시 만나서 밥한끼하고 집에 드려보내려했습니다 그런데 부천역한복판에서 갑자기 헤어지자하는것입니다.. 너무어이가 없어서 너갑자기 왜그러냐고 그러니깐 그냥 좋아하는감정이없다네요.. 저는 정말 그냥 말로만 올인이 아니라 정말 여자친구한테 첫눈에 반하고 올인입니다..정말로 여자친구도 그렇게 저한테 얘기를했엇는데 그것도 진실이라고 저는 믿엇습니다 원래 잘믿는성격이라서.. 그런데 여자친구랑 제가 11월 14일 쯤인가도 여자친구가 저한테 헤어지자 해서 한번헤어질려다가 제가진짜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고 아껴주고 그래서 제가 2시간 동안 이야기를 하면서 여자친구를 겨우 잡앗습니다 그다음날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정말로 미안하고 그런얘기 쉽게하는게아닌데 쉽게 해서 미안하고 너한테 상처줘서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때 은근히 감동 받앗습니다.. 비록 헤어지자고 한 여자친구가 그땐 너무 미웠지만 이대로 헤어지면 너무 슬프고 상처만남고.. 잊지못할꺼 같아서 잡앗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어제 친구들이랑 차를 렌트해서 잠깐 강릉을 다녀왓습니다.. 친구1,친구1여자친구,친구2,저 까지합해서 4명이서 놀러갓다왓는데요 그것도 여자친구한테 사전에 미리 얘기를 했습니다.. 전 원래 거짓말안치고 솔직하게 다이야기하고 정말로 연락으로 사적인얘기도 안하구요 핸드폰이없어서.. 그렇게 하지도 못하지만 네이트온으로도 절대 대화도 안합니다.. 지금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그많던 여자들이랑도 인연을 다 끊엇습니다 여자친구가 시켜서 그런게아니라 자발적으로 그냥그랬습니다 강릉 갔다와서 그런지 잘모르겟지만 헤어지자고 하길래 진짜 거의 한 30분동안 하늘만 바라보면서 한숨 계속 쉬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진짜 헤어지고 싶은지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그렇게 있따가 제가 얘기를 해봣는데 연락안하는게 너무 서운하고 답답하다 그러더군요... 제가 11월 14일쯤에 헤어지자 했을때도 연락문제 같은거 다 해결하고 서로 이해하기로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그런소리하니깐 조금 어이가없더군요..... 솔직하게 여러분들! 따지고보면 핸드폰없는 연인 솔직히 누가 믿음이가나요 누구랑 만날지도모르고... 여자친구,남자친구분들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제가 여자친구랑 입장을 바꿔생각해도 정말 그렇습니다.. 솔직히 믿음이 안가죠...아까여자친구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저한테 믿음이 11월14일 이전부터 없엇어라고.. 제가 핸드폰을 10월27일인가 그때쯤 잃어버렸습니다.. 그뒤로 저한테 연락안된다 하고 머라한적없습니다..하루에 제가 전화도 역근처까지나가서 공중전화로 일부러 전화하고 어머니껄로 카톡도 하고 그래요.. 그래도 제폰이 아니고 제 전화로 하는게아니니깐 뭔가 되게 답답했엇나봅니다...여자친구가 11월14일날 그러더군요 제가 그런거 다이해해달라고하고 좋게 풀고 그랬습니다 그런데도 오늘 얘기하는데 정말 헤어지고 싶엇던지.. ○○아 너한테 믿음이 아예없어 이러는겁니다.. 그말듣고는 솔직히 이해가 너무 안갔습니다.. 14일 이전부터 믿음이없엇다네요... 휴대폰 없을때부터 그랬다는데 솔직히 제입장에서는 너무 이해가 안갔습니다.. 14일날 얘기할때도 저런 얘기 해줬으면 제가 그렇게 까지 이야기 하고 그냥 쿨하게 헤어졌을텐데... 근데 헤어지는게 말이쉽지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면 그러고 싶어도 절대 그러고싶지않잖아요?... 좀전에 이제는 그냥 놔줘야지 하고 여자친구를 집으로보내는데.. 겉으론 서로 웃어도...정말 가슴아팠어요 제가 집들어가기전에 한번만 안아보자 하니깐 절 지긋이 바라보면서 웃는데.. 진짜 슬펐어요 뭔가.... 이 느낌아시는분 있을꺼에요ㅠㅠㅠ흑흑...정말 슬펏어요...여자친구를 안아보고 나서 ..진짜 보내기가싫은거에요..그래서 마지막으로 뽀뽀한번만 해도되냐니깐..고민하는척하더니 하라네요..그래서 뽀뽀 하고.. 보내는데 들어가는 뒷모습이 정말..뭐랄까 진짜 슬펐어요 다시는 못볼사이처럼....안보기로한것도아닌데.. 여자분들과 남자 분들의 의견을좀 들어보고싶어요..작은 댓글 하나가 저한테 힘이될수도잇습니다.. 부탁드려요.. 톡되면 미니홈피 한번 열고 갈께요..ㅠㅠ힘을 주세요 네티즌 여러분.... 1
여자친구와 쌩뚱맞게 이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흔하디 흔한 20살 ㄱㅎ대 휴학중인데 휴학생입니다 글쓰는재주가없어서 앞뒤가안맞아도이해좀..해주세요
톡몇개 보니깐 음슴체인가 그런건..성격상 못하구요 우선 제가 핸드폰이없습니다..본론부터 들어갈께요
여자친구와 사귄지 오늘 199일 되는날입니다 내일이면 200일이지요..
오늘 여자친구일 끝나고 11시까지 보기로했습니다
일을 끝나고 11시 5분쯤인가 잠시 만나서 밥한끼하고 집에 드려보내려했습니다
그런데 부천역한복판에서 갑자기 헤어지자하는것입니다..
너무어이가 없어서 너갑자기 왜그러냐고 그러니깐 그냥 좋아하는감정이없다네요..
저는 정말 그냥 말로만 올인이 아니라 정말 여자친구한테 첫눈에 반하고 올인입니다..정말로
여자친구도 그렇게 저한테 얘기를했엇는데 그것도 진실이라고 저는 믿엇습니다 원래 잘믿는성격이라서..
그런데 여자친구랑 제가 11월 14일 쯤인가도 여자친구가 저한테 헤어지자 해서 한번헤어질려다가
제가진짜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고 아껴주고 그래서 제가 2시간 동안 이야기를 하면서 여자친구를 겨우
잡앗습니다 그다음날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정말로 미안하고 그런얘기 쉽게하는게아닌데
쉽게 해서 미안하고 너한테 상처줘서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때 은근히 감동 받앗습니다.. 비록 헤어지자고 한 여자친구가 그땐 너무 미웠지만
이대로 헤어지면 너무 슬프고 상처만남고.. 잊지못할꺼 같아서 잡앗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어제 친구들이랑 차를 렌트해서 잠깐 강릉을 다녀왓습니다..
친구1,친구1여자친구,친구2,저
까지합해서 4명이서 놀러갓다왓는데요 그것도 여자친구한테 사전에 미리 얘기를 했습니다..
전 원래 거짓말안치고 솔직하게 다이야기하고 정말로 연락으로 사적인얘기도 안하구요 핸드폰이없어서..
그렇게 하지도 못하지만 네이트온으로도 절대 대화도 안합니다.. 지금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그많던 여자들이랑도 인연을 다 끊엇습니다 여자친구가 시켜서 그런게아니라 자발적으로 그냥그랬습니다
강릉 갔다와서 그런지 잘모르겟지만 헤어지자고 하길래 진짜 거의 한 30분동안 하늘만 바라보면서
한숨 계속 쉬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진짜 헤어지고 싶은지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그렇게 있따가 제가 얘기를 해봣는데 연락안하는게 너무 서운하고 답답하다 그러더군요...
제가 11월 14일쯤에 헤어지자 했을때도 연락문제 같은거 다 해결하고 서로 이해하기로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그런소리하니깐 조금 어이가없더군요.....
솔직하게 여러분들! 따지고보면 핸드폰없는 연인 솔직히 누가 믿음이가나요 누구랑 만날지도모르고...
여자친구,남자친구분들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제가 여자친구랑 입장을 바꿔생각해도 정말 그렇습니다..
솔직히 믿음이 안가죠...아까여자친구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저한테 믿음이 11월14일 이전부터 없엇어라고.. 제가 핸드폰을 10월27일인가 그때쯤 잃어버렸습니다..
그뒤로 저한테 연락안된다 하고 머라한적없습니다..하루에 제가 전화도 역근처까지나가서 공중전화로
일부러 전화하고 어머니껄로 카톡도 하고 그래요.. 그래도 제폰이 아니고 제 전화로 하는게아니니깐
뭔가 되게 답답했엇나봅니다...여자친구가 11월14일날 그러더군요 제가 그런거 다이해해달라고하고
좋게 풀고 그랬습니다 그런데도 오늘 얘기하는데 정말 헤어지고 싶엇던지.. ○○아 너한테 믿음이 아예없어 이러는겁니다.. 그말듣고는 솔직히 이해가 너무 안갔습니다.. 14일 이전부터 믿음이없엇다네요...
휴대폰 없을때부터 그랬다는데 솔직히 제입장에서는 너무 이해가 안갔습니다..
14일날 얘기할때도 저런 얘기 해줬으면 제가 그렇게 까지 이야기 하고 그냥 쿨하게 헤어졌을텐데...
근데 헤어지는게 말이쉽지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면 그러고 싶어도 절대 그러고싶지않잖아요?...
좀전에 이제는 그냥 놔줘야지 하고 여자친구를 집으로보내는데.. 겉으론 서로 웃어도...정말 가슴아팠어요
제가 집들어가기전에 한번만 안아보자 하니깐 절 지긋이 바라보면서 웃는데.. 진짜 슬펐어요 뭔가....
이 느낌아시는분 있을꺼에요ㅠㅠㅠ흑흑...정말 슬펏어요...여자친구를 안아보고 나서 ..진짜 보내기가싫은거에요..그래서 마지막으로 뽀뽀한번만 해도되냐니깐..고민하는척하더니 하라네요..그래서 뽀뽀 하고..
보내는데 들어가는 뒷모습이 정말..뭐랄까 진짜 슬펐어요 다시는 못볼사이처럼....안보기로한것도아닌데..
여자분들과 남자 분들의 의견을좀 들어보고싶어요..작은 댓글 하나가 저한테 힘이될수도잇습니다..
부탁드려요.. 톡되면 미니홈피 한번 열고 갈께요..ㅠㅠ힘을 주세요 네티즌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