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병신에서 흔남쨔응 ★☆★☆

오타쿠흔남2011.11.27
조회594
어제 새벽에 써서 글이 묻혀서 다시 올리게됨..이미 망가진거.. 톡이라도 되야겠뜨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톡되면 미니홈피 열게요 ^0^!<제목수정>






안녕하세요 18살 흔남 입니다.
나능 여친이 음씀그래서 난 음슴체로 쓰겠음^^
시작해보겠음 
나 님 고1때 ' 나능햐 반삭 '이라는 우리학교 였음.. 여러분 아시다시피
글쓴이가 고 1 일때는 인권 조례가 아직성립되지 않고 
여러 말이 많고수많은 고딩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말들만 돌고있었음..
나님 고1때 망가지는게 무섭지 않았음..
나님 친구와 함께 엽사 찍는걸 행복할때 였음 .. 
1 ) 



나님임 ... 그렇슴 ..고 1때 나님임..

그렇다 글쓴이 임 

뭘 보고 놀란거 같음 ... 이 사진이 

떠도는것이 무섭슴...

 


2 )


글쓴이의 친구의 작품임..

..나님 사진 올릴때마다 우울해질라함..



이것이 바로 우리학교 였음..


그리고 고 2때 인권조례가 성립되기 시작하였음


그러나 이미 우리는 고3이 기다리고 있음 ^0^ 모든 수험생들 힘을내며


흔남이 된 사진을 공개하도록 하겠음


1)

 


글쓴이임 많이 나아진 모습임 ^0^ 점점 

보기가 편해지는 것이 느껴짐?


2)

 

 


이게 가장 최근인 에버랜드의 반란임


에버랜드가 날 만들어주었음 ^0^


이렇게 오타쿠였던 사람을

흔남으로 만들어준 시간에게 난 감사를 드리며

인권조례에게 감사를 표함 ..



음 흔남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ㅈㅅ...

그래도 난 많이 나아졌다 믿음 ^^




댓글과 추천을 많이 써주길 바라며

글쓴이는 물러가겠음^0^


만약 글쓴이글이 톡이된다면

나도 아직 애인이 없지만...

크리스마스때 모든 분 들에게 애인이 하늘에서

떨어질지도 모름


인권조례가 글쓴이를 살렸다

인권조례가 나를 살렸다

인권조례가 내 동생을 살렸다

인권조례가 내 오빠를 살렸다

인권조례가 내 언니를 살렸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