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판을 보면서 나도 꼭 음슴체를 써보고싶다라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 글만은 진지하게 써내려가고 싶네요...
우선.....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저는 친구가 많았습니다.
친구............ 여러분들이 말하는 일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몰려다니고 담배피고 술마시는 그런애들이었어요.
저도 처음부터 이런애들과 어울리지는 않았습니다.
평범한 친구, 평범한 학교생활을 즐기는 도중에 일찐남자애랑 사귀게 됬어요.
중3때 만나서 고2 1학기 초반까지 쭈욱 커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나쁜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가정환경으로인해 삐딱해진 저는 그쪽 물이 좋았을 뿐이죠.
여기서 잠시 제 가족을 소개시키자면...
엄마는... 창녀입니다.
술집에서 몸파는 여자구요.
저는 제 아빠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엄마는 밤만되면 술집에 가고 낮에는 하루에 최소 한명의 남자를 데려와서 성관계를 합니다.
집에는 엄마가 피는 담배연기가 보통 피시방을 능가하구요 술만마시면 무차별한 폭행 때문에 중학생이 되고나서는 학교가 끝나도 엄마가 출근할 시간인 12시가 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전에 사춘기때 엄마한테 대들다가 목졸려죽을뻔한적도 있어요.
한번도 엄마가 해주는 따뜻한 밥을 먹어본적이 없구요 엄마는 제 이름을 불러본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미x년 같이 년이 들어가는 말만했어요.
맨날 준비물 살돈이 없어서 학교에서 혼나다가 중학생때 알바를 하면서 학용품을 사고 바닥에 굴러다니는 연필을 보면 눈치보다가 주워서 쓸때도 많았어요.
저는 학비를 내주는것만으로도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랑받지 못한 딸로써, 저는 그런 엄마를 닮기 싫어서 할수있는 착한짓은 다하면서 살았어요.
일찐 친구들과 어울려도 삥도 안뜯고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셔봤습니다.
평범한 친구들과도 계속 친하게 지내고 고1때 전교 15등까지 해본적이 있어요.
그러다가 1학년말이었습니다.
저는 남친이랑 꽤나 진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제 비밀을 처음으로 털어버렸어요.
남친은 저를 위로해줬고 저역시 그런 모습에 더 좋아하게됬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2학년 4월이었습니다.
야자가 끝나고 남친이 자기 반으로 오라고 저를 부르는거에요.
저는 늘 있는 일이라 또 같이 하교하자는건줄 알았어요.
근데 남친이 저보고 성관계를 맺자는겁니다.
솔직히 좀 충격이었습니다.
제 사정을 유일하게 아는애가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을까....
저는 당연히 싫다고 했어요.
남친은 계속 하자고했고 저는 계속 안된다고 했어요.
근데 얘가 조금 위협을 하면서 협박을 하는거에요.
창녀 딸 주제에 뭘 그렇게 튕기냐면서 강제로 교복을 잡아 뜯길래 저는 필사적으로 도망갔습니다.
정말 많이 울었어요.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아빠와같은 존재였고 유일하게 '사랑'하는 사람이었으니까요.
다음날 결석을 했습니다.
방에서 이불감싸고 누워있기만 했어요.
엄마는 또 남자 데려와서 이상한짓하고 그날따라 남자가 일찍 가서 엄마가 동료창녀들을 데려와서 술마시고 놀면서 제 뒷담.. 그냥 앞담이겠네요.
앞담을 까면서 친구들이랑 같이 문도 부수려고하고 저는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우는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정말 자살시도도 수없이 했어요.
근데 아무리 베어도 죽지도 않고 피만나오고 무서웠어요.
뛰어내릴 용기가 없어서 제 몸에는 흉터만 남아있어요.
정말 집에 있느니 차라리 남친한테 몸이라도 내주고싶을 정도였어요.
근데.... 제가 그짓을하면 엄마랑 다를게 뭐에요??
그렇게 엄마처럼 되고싶지 않아서 노력한게 다 물거품이 되는거잖아요.
저는 헤어질 각오를하고 다음날 학교에 갔습니다.
남친이랑 헤어질 각오를 했는데.... 학교에가니 남친뿐만이 아니라 제 친구들 모두와 헤어지게 됬습니다.
어느새 창녀 딸이라는 소문이 퍼졌고 일찐친구들을 포함해서 다들 저를 걸;레보듯이 보는거에요.
선생님들도 항상 예의바르고 공부도 중상위인 학생이라는 시선에서 더러운자식이라는 시선으로 바뀐것만 같았어요.
밥도 혼자먹고 체육시간에 짝을 못찾아서 마지막에 남는 애하고 짝을 하게 되면 그친구 입에서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이 나옵니다.
수준별 수업때 딱 한명 소문에 신경쓰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주던 애가 있는데 제가 그 사건에 충격을 먹어서 성적이 낮게 나와 수준별 수업도 한단계 낮춰서 가는바람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학교생활을하면서 이렇게도 외로웠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 외롭게만 느껴지고 힘들었어요.
지난 7월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사실 그게 진짜 제 생일인지는 모릅니다.
그냥 출생신고일일뿐이고 제가 태어난날은 그 누구도 모릅니다.
일찐 친구들이 저를 불렀는데 저는 생일인지도 몰랐구요 그냥 부르길래 반가운 마음에 따라갔습니다.
근데 생일빵이라면서 계란과 밀가루를 던지고 발로 짓밟고 엄마한테 맞았던거보다 몇배로 많이, 그리고 쎄게 맞은것같아요.
진짜 피도 토하고 걷지도 못하겠고 온몸이 움직이지가 않아 그대로 누워있다가 지나가던분이 발견해주셔서 집에 무사히 갈수있었어요.
병원이나 경찰서에 가보자는거를 끝까지 괜찮다고 말렸습니다.
2주정도 학교 안가고 낮에는 피씨방 밤에는 집에서 지내고 편의점에서 1000원에 삼각김밥 2개주는거 사먹으면서 겨우 끼니를 때우다가 돈이 떨어져서 다시 학교에 가게됬습니다.
학교에가면 밥을주니까 살수는 있잖아요.
근데 식판 엎어버리고 일부러 교복에 국물흘리고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저질렀죠....
하.....
제 생애 가장 큰 실수였어요.
남친..이었던 남자애한테 찾아갔습니다.
어떻게하면 되겠냐고..
어떻게하면 애들이 그만두게 해줄거냐고 물었죠.
대답은 뻔하죠.
성관계였습니다.
그깟 성관계가 뭔데 저를 이렇게 괴롭히는건지 모르겠어요.
성관계 때문에 부끄러운 엄마가 있는거고
성관계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고
성관계 때문에 제가 태어났다는것이 원망스럽습니다.
전남친의 단호한 말에 저는 눈물을 흘리면서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미친거죠.
외롭다는 감정때문에 제가 그토록 원망했던걸 하게된거니까요.
결국 그날 우리집에 같이 들어가게됬고 일이 끝난뒤 전남친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거봐. 쉽잖아. 처음부터 이랬으면 얼마나 좋아?"
남자들한텐 쉽나보죠?
저는 쉬지않고 울고있었는데 정말 어떻게 그런 뻔뻔한 말을 내뱉는지 궁금했습니다.
어쨌든 다음날 학교에 가니 상황은 악화되었습니다.
여자애들은 성희롱을 하고 남자애들은 전남친은 해줬으면서 왜 자기들은 안되냐면서 죽일듯이 말하는거에요.
구석에 몰아세우고 네다섯명이 몸을 만지고 입술을 부비고 저항하려하면 힘으로 제압하고.....
다시 처음으로 돌리고싶습니다.
아니, 적어도 전남친의 말을 들어주기 전까지만이라두요.
차라리 창녀딸이 좋아요.
지금은 걸;레가 되어가고 있고 도저히 저 혼자 감당이 안되요.
오늘도 피시방에서 하루를 보내네요.
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이번주까지는 버티겠네요....
다음주에는 학교에 가야되요.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공부해온게 마지막이 되니까 무산이 되버렸어요.
꼭 인서울이라도 가서 떳떳하게 살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살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아니, 찾은것 같아요.
저는 경찰이되고싶어요.
경찰이되서 저같은 애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저는 성격이 소심해서 신고도 못하겠고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습니다.
지금도 익명의 힘으로 글을 올리는거구요.
경찰이 되면, 소심한애들까지도 모조리 찾아내서 도와줄겁니다.
경찰대.... 너무 큰 꿈인가요?
남은 일년.. 열심히 공부해서 꼭 성공할거에요!
응원해주세요^^
마지막에는 웃고 싶어서 ^^ 붙였어요.
제 인생도 마지막에는 웃고싶네요.......^^
원본글이고요.
현재 피해자 학생 : 박현정씨
현재 가해자 학생 : 정은형 유력한 용의자
총남 아산 오산고등학교 로 추청 되었으며
지금 현재 박현정씨와 정은형과 같이 있다고 추정됨.
또 장세정씨의 댓글
브리핑 내리도록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야겠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만약에 지금까지 내용이 사실이라면
기사화로 바로 쓰시고 다른 기자분들에게도 알려 네이트온 톡이 아닌 신문 다양한 방송 매체로
뉴스에까지 나올수있습니다. 이사건 자작이 아닌이상 제가 끝까지 파해쳐서
글쓴이 행복을 누리게 할수있도록 하고 가해자 학생드..아니 개같은 썌끼들은
제가 개인적으로도 고소,아니 사촌형님이 검사이신데 바로 사건 넘겨드릴껍니다.
소년원? 필요없습니다. 바로 교도소로 직행하게 만들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현재 브리핑 2011.11.27 AM8시 55분
저희 사촌형님에게 연락했습니다.
사촌형님께서 일딴 알아본다고 하셨고
글을 읽어보고 심각한 상태라면
가해자,피해자로 의심되는
대한민국의 모든 이름과 나이를
강력계로 인계하여 추적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만간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현재 브리핑 2011,11,27 AM.9:15분
기자분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아직까지 이 글이 사실인지 아닌지
뚜렷한 증거가 없어서 기사화 못쓰고있다고합니다.
그러나 만약에 사실인 확실한 증거가 나온다면
바로 기사화 쓸 계획이며
만약 기사화 쓰게 되는 상황이라면
쓸모없는 내용을 요점 정리하여서
쓰기때문에 시간은 다수 걸린다고 합니다.
쓰게된다면 늦어도 오늘 오후 5시안에
기사화 되고 기사가 올라가는 동시에
KBS MBC 방송사 측으로 내용이 전달되어
뉴스화로 나온다고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현재 브리핑 2011. 11 . 27 AM 9:55
지금 사촌형님께서도 이글을 읽으시고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정확히 가해자와 피해자의 이름이 뭐고
어디살며 학교가 어디냐고 묻더군요
댓글들을 보니깐 전부다 다른말을 하고있고
어떤사람은 자작이라고 말하고
정확하게 말해라고 하길레
저로써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사촌형님이
만약에 자작이 아니라면 이름만 알면
그사람 주소 학교 다 알수있다고
합니다
가해자 학생
정용호(?) 장은형(?)
2명으로 압축 되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현재 브리핑 2011. 11. 27 AM10:40
지금까지 밝혀진 상황은 조용호 정재훈 이분들은
이사건과 관련이 없고요 현재 유력한 용의자인
장은형 현재 사촌형의 도움으로 강력게에서 만16~18세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장은형의 신상를 조회하겠다는 통보를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른 정보를 받게 되며 실시간으로 브리핑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현재 브리핑 2011. 11. 27 AP 11:15
지금까지 만16~18세까지의 장은형은 총 752명으로 집계 되었습니다 제주도에 있는 장은형은 총34명이니 34명을 뺀 718명의 장은형이라고 보며,여기서 부턴 전과범부터 차근차근 조사해 나갈것이고 빠르면 오늘 오후 3시부터 지점과 가까운 지역 주변을 통해 탐문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정보가 들어왔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장은형씨. 보고계십니까. 저도 사람인지라
이쁜말은 잘 못하겠고 한마디만하겠습니다.
당신, 아니 너 줫됬어 시ㅡ발놈아. 개같은새,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현재 브리핑 2011. 11. 27 PM 12:10
방금 이글이 자작글이고 저한테 대화를 걸어왔습니다. 현재 미국에 있고 이렇게 일이 커질줄 몰랐다면서, 반성하고있다고. 홈피 들어가니 아까전에 학생증 사진 자기꺼라고 우겼던 사람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학생증 사진 원본 보여달라고 하니 나가더군요,(현재 그사람 싸이탈퇴헀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현재 브리핑 2011 11. 27 PM 12;50
경찰서에서 조회 결과 천안쪽에서
의심 되는 인물 발견, 즉시 출동했다고 정보가 들어왓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현재 브리핑 2011. 11. 27 PM 1:10
지금 인맥중 기자분께서 사건을 정리하면서 기사화로 옴기고있고합니다..정리할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최선을 다할꺼고 가해자를 강력하게 처벌하라는 제시를 받앗습니다.
현재 브리핑 2011 11. 27 PM 1:50
아이피 조회 결과가 떠서 피시방에 경찰 3명이
투입됬으나 이미 아무도없고 현재 알바생에게 탐문수사를 했는데 처음보는 인물이었다고 하고
CCTV가 없어서 더욱 난처한 상황이라고 연락옴
어떤 분의 댓글
장은형 보고있나봐?
충남아산 용화고등학교 2학년 6반 장은형
밑에 댓댓글을 보면 용화고등학교에 그런 사람 없다고 뜸
어떤분의 댓글
장세정님 댓글은 현실 불가능한 부분이라는 한 분의 댓글을 퍼왔습니다
우선 베플 [장세정] 씨께서 올리신 글이
자작이 100% 확실하단 말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
우선 형사법상
첫째
피해자, 가해자의 직속 관계 외에는 사건 현황에 대해
제 3자들에게는 절대! 부가 설명이나, 현재 사건 정황에 대해 얘기해줄수 없습니다.
둘째,
경찰서에서 조서 작성이 마친 뒤, 사건이 검찰청으로 인수 되었을 시
가해자의 주소에 관활된 지역 검찰청으로 송치가됩니다.
그 후 사건을 인계받은 검사를 만나, 조사를 받고
그 관활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됩니다.
사촌 형님이 검사라고 하여, 그 사촌 형님에게 직접 사건을 인계 해줄수 없고
사건 등록 후 조사가 이뤄지기 전에는
서류상 순서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신고를 당했든 신고를 했든 어떠한 이유로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으신 분들은
아실껍니다.
보통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으면,
당일 조서를 꾸리고 귀가 조치 시킨뒤 추후 연락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 후 1~2일 후에 바로 연락이 옵니까? 절대 그럴수 없습니다.
서류상 절차나 순서가 있기에 보통 1달~2달 정도 소요 됩니다.
저런 실시간 브리핑은 미드 CIS에서나 가능할 법 한거죠.
지금 전대근 삼촌이 차라리 더 확실한 방법일듯 싶은데요 베플 장세정
넌 개셍키야 91년생 나불랭이가 소설쓰냐? 어디지검 검사가 니네 사촌형
이야? 불러봐 어린색킈가 인터넷에서 나불거려 ㅡㅡ 병ㅅ도 아니고 아오
전대근 검색해서 추천올려주세요 차라리 전대근님이 더 100%네요 아오
어떤분께서
싸이월드에 장은형을 치고 1994년 검색하면 1명뜬답니다.
전대근씨의 댓글
아는기자나 판검사나 형사는 아는사람 많지만 이런 사건은 장세정님 처럼
해결하는게 꼭 정답만은 아닐텐데 아깝네요 진짜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려주고 싶었는데.. 차라리 장세정님이 뻘글 쓰신거였음 좋겠습니다 그냥
내 방식대로 해결하려했거든요 저딴 개씹세키들은 법? 우스울껄요 나오면
똑같이 또 살아가는겁니다 가해자 이 개씹세야 닌 출소하고보자 뒤졋다....
니네 부모님보고 이민가자고 하거나 그냥 거기 안에서 평생 있고 싶다해라..
지금 현재로써는 저희가 아무것도 못하는게 원망스럽네요.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
추가
안녕하세요.ㅇㅅ학생입니다..
어제부터 쭉 여러분들 쓰시는글 눈팅하고 보다가 용기내서 몇자 적어봅니다..
아..이거쓴거 저인거 알면 저도 죽는데 그 누나가 더 불쌍해서 써봅니다
우선 ㅇㅅㄱ맞구요..그 ㅈㅇㅎ 형 학교에서 유명합니다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애들도 잘때리고 좀..안좋은쪽으로 많이 유명합니다
ㅈㅇㅎ형 ㅇㅅㄱ맞아요.. 아니라는분들 뭐찾고 아니라고 하시는지..; 장은형이 아니라 정은형 입니다
ㅂㅎㅈ누나 6반 맞구요 ㅈㅇㅎ형이 5반이예요..
어떤 분게서 올려주신거 입니다
오성고 이고 정은형 이라고 합니다.
정은형.
난 중학생인데.
진짜 오빠라고 부르기도 아까워서
이렇게 불러.
진짜.. 그렇게 사는거 아니야.
나도 진짜 잘나가다가 왕따 취급 당하는데 진짜 나 왕따 시키던 애가 마지막에 미안하다고 빌고 또 빌고 진짜 내가 미안할정도로 그러더라. 근데 너는
추가)☆☆현재 브리핑 추천눌러서 도와주세요 일진->왕따
이글도 내려가면 희망이 없습니다. 추천을 눌러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남녀공학에 다니는 고2 여학생입니다.
평소에 판을 보면서 나도 꼭 음슴체를 써보고싶다라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 글만은 진지하게 써내려가고 싶네요...
우선.....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저는 친구가 많았습니다.
친구............ 여러분들이 말하는 일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몰려다니고 담배피고 술마시는 그런애들이었어요.
저도 처음부터 이런애들과 어울리지는 않았습니다.
평범한 친구, 평범한 학교생활을 즐기는 도중에 일찐남자애랑 사귀게 됬어요.
중3때 만나서 고2 1학기 초반까지 쭈욱 커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나쁜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가정환경으로인해 삐딱해진 저는 그쪽 물이 좋았을 뿐이죠.
여기서 잠시 제 가족을 소개시키자면...
엄마는... 창녀입니다.
술집에서 몸파는 여자구요.
저는 제 아빠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엄마는 밤만되면 술집에 가고 낮에는 하루에 최소 한명의 남자를 데려와서 성관계를 합니다.
집에는 엄마가 피는 담배연기가 보통 피시방을 능가하구요 술만마시면 무차별한 폭행 때문에 중학생이 되고나서는 학교가 끝나도 엄마가 출근할 시간인 12시가 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전에 사춘기때 엄마한테 대들다가 목졸려죽을뻔한적도 있어요.
한번도 엄마가 해주는 따뜻한 밥을 먹어본적이 없구요 엄마는 제 이름을 불러본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미x년 같이 년이 들어가는 말만했어요.
맨날 준비물 살돈이 없어서 학교에서 혼나다가 중학생때 알바를 하면서 학용품을 사고 바닥에 굴러다니는 연필을 보면 눈치보다가 주워서 쓸때도 많았어요.
저는 학비를 내주는것만으로도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랑받지 못한 딸로써, 저는 그런 엄마를 닮기 싫어서 할수있는 착한짓은 다하면서 살았어요.
일찐 친구들과 어울려도 삥도 안뜯고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셔봤습니다.
평범한 친구들과도 계속 친하게 지내고 고1때 전교 15등까지 해본적이 있어요.
그러다가 1학년말이었습니다.
저는 남친이랑 꽤나 진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제 비밀을 처음으로 털어버렸어요.
남친은 저를 위로해줬고 저역시 그런 모습에 더 좋아하게됬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2학년 4월이었습니다.
야자가 끝나고 남친이 자기 반으로 오라고 저를 부르는거에요.
저는 늘 있는 일이라 또 같이 하교하자는건줄 알았어요.
근데 남친이 저보고 성관계를 맺자는겁니다.
솔직히 좀 충격이었습니다.
제 사정을 유일하게 아는애가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을까....
저는 당연히 싫다고 했어요.
남친은 계속 하자고했고 저는 계속 안된다고 했어요.
근데 얘가 조금 위협을 하면서 협박을 하는거에요.
창녀 딸 주제에 뭘 그렇게 튕기냐면서 강제로 교복을 잡아 뜯길래 저는 필사적으로 도망갔습니다.
정말 많이 울었어요.
2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아빠와같은 존재였고 유일하게 '사랑'하는 사람이었으니까요.
다음날 결석을 했습니다.
방에서 이불감싸고 누워있기만 했어요.
엄마는 또 남자 데려와서 이상한짓하고 그날따라 남자가 일찍 가서 엄마가 동료창녀들을 데려와서 술마시고 놀면서 제 뒷담.. 그냥 앞담이겠네요.
앞담을 까면서 친구들이랑 같이 문도 부수려고하고 저는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우는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정말 자살시도도 수없이 했어요.
근데 아무리 베어도 죽지도 않고 피만나오고 무서웠어요.
뛰어내릴 용기가 없어서 제 몸에는 흉터만 남아있어요.
정말 집에 있느니 차라리 남친한테 몸이라도 내주고싶을 정도였어요.
근데.... 제가 그짓을하면 엄마랑 다를게 뭐에요??
그렇게 엄마처럼 되고싶지 않아서 노력한게 다 물거품이 되는거잖아요.
저는 헤어질 각오를하고 다음날 학교에 갔습니다.
남친이랑 헤어질 각오를 했는데.... 학교에가니 남친뿐만이 아니라 제 친구들 모두와 헤어지게 됬습니다.
어느새 창녀 딸이라는 소문이 퍼졌고 일찐친구들을 포함해서 다들 저를 걸;레보듯이 보는거에요.
선생님들도 항상 예의바르고 공부도 중상위인 학생이라는 시선에서 더러운자식이라는 시선으로 바뀐것만 같았어요.
밥도 혼자먹고 체육시간에 짝을 못찾아서 마지막에 남는 애하고 짝을 하게 되면 그친구 입에서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이 나옵니다.
수준별 수업때 딱 한명 소문에 신경쓰지 않고 친절하게 대해주던 애가 있는데 제가 그 사건에 충격을 먹어서 성적이 낮게 나와 수준별 수업도 한단계 낮춰서 가는바람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학교생활을하면서 이렇게도 외로웠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 외롭게만 느껴지고 힘들었어요.
지난 7월이 제 생일이었습니다.
사실 그게 진짜 제 생일인지는 모릅니다.
그냥 출생신고일일뿐이고 제가 태어난날은 그 누구도 모릅니다.
일찐 친구들이 저를 불렀는데 저는 생일인지도 몰랐구요 그냥 부르길래 반가운 마음에 따라갔습니다.
근데 생일빵이라면서 계란과 밀가루를 던지고 발로 짓밟고 엄마한테 맞았던거보다 몇배로 많이, 그리고 쎄게 맞은것같아요.
진짜 피도 토하고 걷지도 못하겠고 온몸이 움직이지가 않아 그대로 누워있다가 지나가던분이 발견해주셔서 집에 무사히 갈수있었어요.
병원이나 경찰서에 가보자는거를 끝까지 괜찮다고 말렸습니다.
2주정도 학교 안가고 낮에는 피씨방 밤에는 집에서 지내고 편의점에서 1000원에 삼각김밥 2개주는거 사먹으면서 겨우 끼니를 때우다가 돈이 떨어져서 다시 학교에 가게됬습니다.
학교에가면 밥을주니까 살수는 있잖아요.
근데 식판 엎어버리고 일부러 교복에 국물흘리고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저질렀죠....
하.....
제 생애 가장 큰 실수였어요.
남친..이었던 남자애한테 찾아갔습니다.
어떻게하면 되겠냐고..
어떻게하면 애들이 그만두게 해줄거냐고 물었죠.
대답은 뻔하죠.
성관계였습니다.
그깟 성관계가 뭔데 저를 이렇게 괴롭히는건지 모르겠어요.
성관계 때문에 부끄러운 엄마가 있는거고
성관계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고
성관계 때문에 제가 태어났다는것이 원망스럽습니다.
전남친의 단호한 말에 저는 눈물을 흘리면서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미친거죠.
외롭다는 감정때문에 제가 그토록 원망했던걸 하게된거니까요.
결국 그날 우리집에 같이 들어가게됬고 일이 끝난뒤 전남친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거봐. 쉽잖아. 처음부터 이랬으면 얼마나 좋아?"
남자들한텐 쉽나보죠?
저는 쉬지않고 울고있었는데 정말 어떻게 그런 뻔뻔한 말을 내뱉는지 궁금했습니다.
어쨌든 다음날 학교에 가니 상황은 악화되었습니다.
여자애들은 성희롱을 하고 남자애들은 전남친은 해줬으면서 왜 자기들은 안되냐면서 죽일듯이 말하는거에요.
구석에 몰아세우고 네다섯명이 몸을 만지고 입술을 부비고 저항하려하면 힘으로 제압하고.....
다시 처음으로 돌리고싶습니다.
아니, 적어도 전남친의 말을 들어주기 전까지만이라두요.
차라리 창녀딸이 좋아요.
지금은 걸;레가 되어가고 있고 도저히 저 혼자 감당이 안되요.
오늘도 피시방에서 하루를 보내네요.
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이번주까지는 버티겠네요....
다음주에는 학교에 가야되요.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공부해온게 마지막이 되니까 무산이 되버렸어요.
꼭 인서울이라도 가서 떳떳하게 살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살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아니, 찾은것 같아요.
저는 경찰이되고싶어요.
경찰이되서 저같은 애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저는 성격이 소심해서 신고도 못하겠고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습니다.
지금도 익명의 힘으로 글을 올리는거구요.
경찰이 되면, 소심한애들까지도 모조리 찾아내서 도와줄겁니다.
경찰대.... 너무 큰 꿈인가요?
남은 일년.. 열심히 공부해서 꼭 성공할거에요!
응원해주세요^^
마지막에는 웃고 싶어서 ^^ 붙였어요.
제 인생도 마지막에는 웃고싶네요.......^^
원본글이고요. 현재 피해자 학생 : 박현정씨 현재 가해자 학생 : 정은형 유력한 용의자 총남 아산 오산고등학교 로 추청 되었으며 지금 현재 박현정씨와 정은형과 같이 있다고 추정됨.
또 장세정씨의 댓글
브리핑 내리도록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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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지금까지 내용이 사실이라면
기사화로 바로 쓰시고 다른 기자분들에게도 알려 네이트온 톡이 아닌 신문 다양한 방송 매체로
뉴스에까지 나올수있습니다. 이사건 자작이 아닌이상 제가 끝까지 파해쳐서
글쓴이 행복을 누리게 할수있도록 하고 가해자 학생드..아니 개같은 썌끼들은
제가 개인적으로도 고소,아니 사촌형님이 검사이신데 바로 사건 넘겨드릴껍니다.
소년원? 필요없습니다. 바로 교도소로 직행하게 만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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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브리핑 2011.11.27 AM8시 55분
저희 사촌형님에게 연락했습니다.
사촌형님께서 일딴 알아본다고 하셨고
글을 읽어보고 심각한 상태라면
가해자,피해자로 의심되는
대한민국의 모든 이름과 나이를
강력계로 인계하여 추적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만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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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브리핑 2011,11,27 AM.9:15분
기자분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아직까지 이 글이 사실인지 아닌지
뚜렷한 증거가 없어서 기사화 못쓰고있다고합니다.
그러나 만약에 사실인 확실한 증거가 나온다면
바로 기사화 쓸 계획이며
만약 기사화 쓰게 되는 상황이라면
쓸모없는 내용을 요점 정리하여서
쓰기때문에 시간은 다수 걸린다고 합니다.
쓰게된다면 늦어도 오늘 오후 5시안에
기사화 되고 기사가 올라가는 동시에
KBS MBC 방송사 측으로 내용이 전달되어
뉴스화로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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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브리핑 2011. 11 . 27 AM 9:55
지금 사촌형님께서도 이글을 읽으시고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정확히 가해자와 피해자의 이름이 뭐고
어디살며 학교가 어디냐고 묻더군요
댓글들을 보니깐 전부다 다른말을 하고있고
어떤사람은 자작이라고 말하고
정확하게 말해라고 하길레
저로써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사촌형님이
만약에 자작이 아니라면 이름만 알면
그사람 주소 학교 다 알수있다고
합니다
가해자 학생
정용호(?) 장은형(?)
2명으로 압축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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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브리핑 2011. 11. 27 AM10:40
지금까지 밝혀진 상황은 조용호 정재훈 이분들은
이사건과 관련이 없고요 현재 유력한 용의자인
장은형 현재 사촌형의 도움으로 강력게에서 만16~18세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장은형의 신상를 조회하겠다는 통보를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른 정보를 받게 되며 실시간으로 브리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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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브리핑 2011. 11. 27 AP 11:15
지금까지 만16~18세까지의 장은형은 총 752명으로 집계 되었습니다 제주도에 있는 장은형은 총34명이니 34명을 뺀 718명의 장은형이라고 보며,여기서 부턴 전과범부터 차근차근 조사해 나갈것이고 빠르면 오늘 오후 3시부터 지점과 가까운 지역 주변을 통해 탐문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정보가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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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형씨. 보고계십니까. 저도 사람인지라
이쁜말은 잘 못하겠고 한마디만하겠습니다.
당신, 아니 너 줫됬어 시ㅡ발놈아. 개같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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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브리핑 2011. 11. 27 PM 12:10
방금 이글이 자작글이고 저한테 대화를 걸어왔습니다. 현재 미국에 있고 이렇게 일이 커질줄 몰랐다면서, 반성하고있다고. 홈피 들어가니 아까전에 학생증 사진 자기꺼라고 우겼던 사람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학생증 사진 원본 보여달라고 하니 나가더군요,(현재 그사람 싸이탈퇴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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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브리핑 2011 11. 27 PM 12;50
경찰서에서 조회 결과 천안쪽에서
의심 되는 인물 발견, 즉시 출동했다고 정보가 들어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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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브리핑 2011. 11. 27 PM 1:10
지금 인맥중 기자분께서 사건을 정리하면서 기사화로 옴기고있고합니다..정리할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최선을 다할꺼고 가해자를 강력하게 처벌하라는 제시를 받앗습니다.
현재 브리핑 2011 11. 27 PM 1:50
아이피 조회 결과가 떠서 피시방에 경찰 3명이
투입됬으나 이미 아무도없고 현재 알바생에게 탐문수사를 했는데 처음보는 인물이었다고 하고
CCTV가 없어서 더욱 난처한 상황이라고 연락옴
어떤 분의 댓글
장은형 보고있나봐?
충남아산 용화고등학교 2학년 6반 장은형
밑에 댓댓글을 보면 용화고등학교에 그런 사람 없다고 뜸
어떤분의 댓글
장세정님 댓글은 현실 불가능한 부분이라는 한 분의 댓글을 퍼왔습니다
우선 베플 [장세정] 씨께서 올리신 글이
자작이 100% 확실하단 말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
우선 형사법상
첫째
피해자, 가해자의 직속 관계 외에는 사건 현황에 대해
제 3자들에게는 절대! 부가 설명이나, 현재 사건 정황에 대해 얘기해줄수 없습니다.
둘째,
경찰서에서 조서 작성이 마친 뒤, 사건이 검찰청으로 인수 되었을 시
가해자의 주소에 관활된 지역 검찰청으로 송치가됩니다.
그 후 사건을 인계받은 검사를 만나, 조사를 받고
그 관활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됩니다.
사촌 형님이 검사라고 하여, 그 사촌 형님에게 직접 사건을 인계 해줄수 없고
사건 등록 후 조사가 이뤄지기 전에는
서류상 순서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신고를 당했든 신고를 했든 어떠한 이유로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으신 분들은
아실껍니다.
보통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으면,
당일 조서를 꾸리고 귀가 조치 시킨뒤 추후 연락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 후 1~2일 후에 바로 연락이 옵니까? 절대 그럴수 없습니다.
서류상 절차나 순서가 있기에 보통 1달~2달 정도 소요 됩니다.
저런 실시간 브리핑은 미드 CIS에서나 가능할 법 한거죠.
지금 전대근 삼촌이 차라리 더 확실한 방법일듯 싶은데요 베플 장세정
넌 개셍키야 91년생 나불랭이가 소설쓰냐? 어디지검 검사가 니네 사촌형
이야? 불러봐 어린색킈가 인터넷에서 나불거려 ㅡㅡ 병ㅅ도 아니고 아오
전대근 검색해서 추천올려주세요 차라리 전대근님이 더 100%네요 아오
어떤분께서
싸이월드에 장은형을 치고 1994년 검색하면 1명뜬답니다.
전대근씨의 댓글
아는기자나 판검사나 형사는 아는사람 많지만 이런 사건은 장세정님 처럼
해결하는게 꼭 정답만은 아닐텐데 아깝네요 진짜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려주고 싶었는데.. 차라리 장세정님이 뻘글 쓰신거였음 좋겠습니다 그냥
내 방식대로 해결하려했거든요 저딴 개씹세키들은 법? 우스울껄요 나오면
똑같이 또 살아가는겁니다 가해자 이 개씹세야 닌 출소하고보자 뒤졋다....
니네 부모님보고 이민가자고 하거나 그냥 거기 안에서 평생 있고 싶다해라..
지금 현재로써는 저희가 아무것도 못하는게 원망스럽네요.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
추가
안녕하세요.ㅇㅅ학생입니다..
어제부터 쭉 여러분들 쓰시는글 눈팅하고 보다가 용기내서 몇자 적어봅니다..
아..이거쓴거 저인거 알면 저도 죽는데 그 누나가 더 불쌍해서 써봅니다
우선 ㅇㅅㄱ맞구요..그 ㅈㅇㅎ 형 학교에서 유명합니다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애들도 잘때리고 좀..안좋은쪽으로 많이 유명합니다
ㅈㅇㅎ형 ㅇㅅㄱ맞아요.. 아니라는분들 뭐찾고 아니라고 하시는지..; 장은형이 아니라 정은형 입니다
ㅂㅎㅈ누나 6반 맞구요 ㅈㅇㅎ형이 5반이예요..
어떤 분게서 올려주신거 입니다
오성고 이고 정은형 이라고 합니다.
정은형.
난 중학생인데.
진짜 오빠라고 부르기도 아까워서
이렇게 불러.
진짜.. 그렇게 사는거 아니야.
나도 진짜 잘나가다가 왕따 취급 당하는데 진짜 나 왕따 시키던 애가 마지막에 미안하다고 빌고 또 빌고 진짜 내가 미안할정도로 그러더라. 근데 너는
그 상황이 아닌 거 같애.
교도소에서 보자
추가
오성고에 2010년 입학자 명단에 정은형은 없고 조영호가 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