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산 l백화점에 노페에서 일하는 한여자임. 나는 남친이있지만 음슴체를쓰겠음... 저는남친과 같이 노페매장에서 정식으로 일하는 사람임. 시작하겠음. 얼마전에있었던일임 손님들은 참많이다녀갔음.노페매장을하나로합쳤기때문에 아주컸음 나는 항상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 노페입니다 이런말을하며 사람들은반겼음 저번에 판에올라온글을봤었음 진짜 4가지없는애가 엄마보고 계속뭐사달라고쪼르는그런글과 욕까지나오는 그런글을 참많이봄 나는 설마우리매장에도그런애가오겠어 라고생각하는데 진짜 이쁜데 얼굴은 하얗고 목색이랑같았음 애가원래흰아이였던거같음 그리고 아이라인 틴트 마스카라 다 그리고 노페 패딩에다가 노페가방 신발은 뉴발런닝화 교복 치마는 아주짧고 그 말하는일찐과같은아이가 왔음 얼굴은이쁘지만 정말 4가지없어보였음 엄마가 자기 노페바막입고있던걸 벗어서 나에게왔음 이런생각을했음 '혹시 저 딸이 엄마보고 노페 뭐사달라고쪼른다고 반품은아니겠지..' 하지만 생각이좀달랐던거같음 나:안녕하세요 고객님 ㅎㅎ 어머니:아..저기 이 바막 밑에 자크가 떨어져서그런데 좀달아주시고 바막 뒤에구멍난거좀 어떻게해주세요 나:아..as맡기시는거예요? 근데.. 자크는달아드릴수있어도 구멍난거는어떻게못합니다..죄송합니다 어머니:아..그럼구멍은제가알아서할테니 자크만좀달아주세요 나:네ㅎㅎ 이쪽에 이름이랑 연락처좀적어주시겠어요? 어머니께서는 열심히적고계시는데 뒤에서 그 딸이 둘러보곤와서는 엄마를보면서 딸:엄마뭐해?! 엄마께서는 딸보고 이런저런설명을하더니 갑자기 딸이막화를내기시작했음 딸:엄마는 참 내 노페랑 신발 옷 다사줘놓고서는 백화점에온이유가 뭐사는게아니고 이거하나 고칠려고온거야? 진짜엄마 못됬다. 이젠 추운데 목도리하나도안하고 지금또 이거맡기면 엄마잠바도없잖아 그냥가야하잖아 안되겠다 하더니 딸이갑자기 자기가입고있던 노페 패딩을 800이였음 남색 이뻤음역시 우리노페는.. 벗더니 엄마에게 입혀주곤 딸: 이거입고가 나는 마이입었으니깐 안추워 괜찮아. 엄마는 계속괜찮다고벗을려고했음 딸은 계속입으라고하다가 화를결국내버림 딸:아 괜찮다고 진짜 내말좀들어라 엄마는 늙었잖아 추우면 감기심하게걸리고 요즘감기독하다고 계속 나화나게만들래 진짜 짜증난다 걍입어 난괜찮다니깐? 엄마는결국 딸이화내는걸보고 입고가기로함. 나는 얘가 온몸에 메이커를달고있길래 4가지없고 엄마 못살게구는 그런아인줄알았음. 그리고 엄마는다시적기시작하고 딸은 가방이랑 쪼끼패딩을계속 바라보고있었음. 엄마는 다적어서 나에게주고 딸에게감 엄마가와도 딸은역시나 그것을향해 계속보고있었음 사고싶었나봄 나는 엄마에게패딩을주고 지는 쪼끼패딩을 사려는건가봄.. 엄마:딸뭐해 이거사고싶어? 사줄까 ? 딸:응? 아니됬고 다했어 ? 엄마:응 왜 쪼끼패딩사줄테니깐 입고다닐래 ? 딸:됬고 엄마나 사던가 진짜 요즘바막도 바람을안막아줘서 바막도아님 ㅋㅋㅋ 엄마나 사입으셈 엄마:말하는꼬라지봐라 엄마는이런거안입어도따뜻해 딸:엄마 내가안쪽팔리게 메이커좀입고다녀라 일루와 하더니 딸이 패딩을 막보기시작함 엄청따뜻한요즘신상인 검은색인데 빛받으면 남색되는 그런 패딩하나를딱골라서 엄마몸에대보더니 나한테옴 딸:언니, 이거 우리엄마 입을껀데 제가맞으면우리엄마도 맞으니깐 사이즈는 이것보다 한사이즈 큰걸로해주시구요 이거주세요 패딩의 가격은 약 37만8천원이였음. 나는 딸마음대로해서 좀 짜증이났음 엄마:저거얼만데? 딸:38만 엄마:미쳤어? 딸:아 괜찮아 내통장에있는돈 줄테니깐 걍저거사입어 좀 말들어걍 엄마는계속안된다고했는데 딸은계속 나보고 싸달라고함 자기가 꼭 통장에있는돈뺴서준다고 나는 그 딸을믿고 그냥주기로함. 딸은 고맙다며 들고 나감 엄마는 딸을따라 졸졸가는모습이 참귀엽고 보기좋았음. 근데 어제 신기한일이펼쳐짐<나만신기할지도모름 어제 그 딸이 친구들과 다시 온거임. 나는 어서오세요 했는데 딱얼굴을보자마자 그 이쁘장한얼굴이 기억이남 친구들도 물론이뻤음. 나는보자마자 반가워서 나:아!저번에 그 엄마랑왔던 여학생맞죠?ㅎㅎ 딸:아, 안녕하세요 나:어머니께서는 패딩따뜻하게잘입고다녀요? 딸:빨리가서반품하라고계속고집부리시다가 제가 다음날에통장에서돈뽑아서 주니깐입던데요 ㅋㅋ 나:ㅋㅋㅋㅋ그러시구나~오늘은왜왔어요? 딸:아 제친구가 쪼끼패딩본다고요 나:아~그럼 나중에도움필요하시면불러주세요 딸:네 진짜 웃는모습도보기좋았음. 솔직히 못사는집같지는않아보엿고 그냥 보통인거같았음. 하지만 역시나 그 딸은 메이커를 ..ㅋㅋ 하지만 엄마도챙길줄아는 그 딸이 참보기좋은거같았음. 학생, 지금보고있다면 그때제가 생각한4가지없는이미지로본건죄송함. 님역시 너무나 착한거같음. 엄마도생각할줄알고 얼굴이이뻣음 보기좋았음, 학생언제나그맘변치말았음함 추천하면 크리스마스때 혼자가아니다 추천하면 남친생긴다 여친생긴다 추천하면 이쁘고알콩달콩한사랑영원히한다 추천하면 크리스마스때 눈와서 화이트크리스마스된다 추천하면 노페 패딩 바막 쪼끼패딩 신발 가방 산다 추천하면 다른메이커 다생긴다 추천하면 소원이루어진다 추천안하면 가지고있는 패딩 메이커전부다 구멍나고찢어진다 추천안하면 나홀로크리스마스 추천안하면 길가다가 똥밟는다 그냥 길가다가 ● 한번눌러주시고 가세요. 이거 모든 학생들에게보여주고싶네요. 961
☆★☆★☆★노페 이런학생얼마없겠지★☆★☆★☆
안녕하세요 울산 l백화점에 노페에서 일하는 한여자임.
나는 남친이있지만 음슴체를쓰겠음...
저는남친과 같이 노페매장에서 정식으로 일하는 사람임.
시작하겠음.
얼마전에있었던일임
손님들은 참많이다녀갔음.노페매장을하나로합쳤기때문에 아주컸음
나는 항상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 노페입니다 이런말을하며 사람들은반겼음
저번에 판에올라온글을봤었음 진짜 4가지없는애가 엄마보고 계속뭐사달라고쪼르는그런글과
욕까지나오는 그런글을 참많이봄 나는 설마우리매장에도그런애가오겠어 라고생각하는데
진짜 이쁜데 얼굴은 하얗고 목색이랑같았음 애가원래흰아이였던거같음
그리고 아이라인 틴트 마스카라 다 그리고 노페 패딩에다가 노페가방 신발은 뉴발런닝화
교복 치마는 아주짧고 그 말하는일찐과같은아이가 왔음 얼굴은이쁘지만 정말 4가지없어보였음
엄마가 자기 노페바막입고있던걸 벗어서 나에게왔음
이런생각을했음 '혹시 저 딸이 엄마보고 노페 뭐사달라고쪼른다고 반품은아니겠지..'
하지만 생각이좀달랐던거같음
나:안녕하세요 고객님 ㅎㅎ
어머니:아..저기 이 바막 밑에 자크가 떨어져서그런데 좀달아주시고 바막 뒤에구멍난거좀 어떻게해주세요
나:아..as맡기시는거예요? 근데.. 자크는달아드릴수있어도 구멍난거는어떻게못합니다..죄송합니다
어머니:아..그럼구멍은제가알아서할테니 자크만좀달아주세요
나:네ㅎㅎ 이쪽에 이름이랑 연락처좀적어주시겠어요?
어머니께서는 열심히적고계시는데 뒤에서 그 딸이 둘러보곤와서는
엄마를보면서 딸:엄마뭐해?!
엄마께서는 딸보고 이런저런설명을하더니 갑자기 딸이막화를내기시작했음
딸:엄마는 참 내 노페랑 신발 옷 다사줘놓고서는 백화점에온이유가 뭐사는게아니고 이거하나 고칠려고온거야? 진짜엄마 못됬다. 이젠 추운데 목도리하나도안하고 지금또 이거맡기면 엄마잠바도없잖아 그냥가야하잖아 안되겠다
하더니 딸이갑자기 자기가입고있던 노페 패딩을 800이였음 남색 이뻤음역시 우리노페는
..
벗더니 엄마에게 입혀주곤
딸: 이거입고가 나는 마이입었으니깐 안추워 괜찮아.
엄마는 계속괜찮다고벗을려고했음 딸은 계속입으라고하다가 화를결국내버림
딸:아 괜찮다고 진짜 내말좀들어라 엄마는 늙었잖아 추우면 감기심하게걸리고 요즘감기독하다고
계속 나화나게만들래 진짜 짜증난다 걍입어 난괜찮다니깐?
엄마는결국 딸이화내는걸보고 입고가기로함.
나는 얘가 온몸에 메이커를달고있길래 4가지없고 엄마 못살게구는 그런아인줄알았음.
그리고 엄마는다시적기시작하고 딸은 가방이랑 쪼끼패딩을계속 바라보고있었음.
엄마는 다적어서 나에게주고 딸에게감
엄마가와도 딸은역시나 그것을향해 계속보고있었음 사고싶었나봄
나는 엄마에게패딩을주고 지는 쪼끼패딩을 사려는건가봄..
엄마:딸뭐해 이거사고싶어? 사줄까 ?
딸:응? 아니됬고 다했어 ?
엄마:응 왜 쪼끼패딩사줄테니깐 입고다닐래 ?
딸:됬고 엄마나 사던가 진짜 요즘바막도 바람을안막아줘서 바막도아님 ㅋㅋㅋ 엄마나 사입으셈
엄마:말하는꼬라지봐라 엄마는이런거안입어도따뜻해
딸:엄마 내가안쪽팔리게 메이커좀입고다녀라 일루와
하더니 딸이 패딩을 막보기시작함 엄청따뜻한요즘신상인 검은색인데 빛받으면 남색되는 그런 패딩하나를딱골라서 엄마몸에대보더니 나한테옴
딸:언니, 이거 우리엄마 입을껀데 제가맞으면우리엄마도 맞으니깐 사이즈는 이것보다 한사이즈 큰걸로해주시구요 이거주세요
패딩의 가격은 약 37만8천원이였음. 나는 딸마음대로해서 좀 짜증이났음
엄마:저거얼만데?
딸:38만
엄마:미쳤어?
딸:아 괜찮아 내통장에있는돈 줄테니깐 걍저거사입어 좀 말들어걍
엄마는계속안된다고했는데 딸은계속 나보고 싸달라고함 자기가 꼭 통장에있는돈뺴서준다고
나는 그 딸을믿고 그냥주기로함.
딸은 고맙다며 들고 나감 엄마는 딸을따라 졸졸가는모습이 참귀엽고 보기좋았음.
근데 어제 신기한일이펼쳐짐<나만신기할지도모름
어제 그 딸이 친구들과 다시 온거임.
나는 어서오세요 했는데 딱얼굴을보자마자 그 이쁘장한얼굴이 기억이남
친구들도 물론이뻤음.
나는보자마자 반가워서
나:아!저번에 그 엄마랑왔던 여학생맞죠?ㅎㅎ
딸:아, 안녕하세요
나:어머니께서는 패딩따뜻하게잘입고다녀요?
딸:빨리가서반품하라고계속고집부리시다가 제가 다음날에통장에서돈뽑아서 주니깐입던데요 ㅋㅋ
나:ㅋㅋㅋㅋ그러시구나~오늘은왜왔어요?
딸:아 제친구가 쪼끼패딩본다고요
나:아~그럼 나중에도움필요하시면불러주세요
딸:네
진짜 웃는모습도보기좋았음. 솔직히 못사는집같지는않아보엿고 그냥 보통인거같았음.
하지만 역시나 그 딸은 메이커를 ..ㅋㅋ 하지만 엄마도챙길줄아는 그 딸이 참보기좋은거같았음.
학생, 지금보고있다면 그때제가 생각한4가지없는이미지로본건죄송함.
님역시 너무나 착한거같음. 엄마도생각할줄알고 얼굴이이뻣음
보기좋았음, 학생언제나그맘변치말았음함
추천하면 크리스마스때 혼자가아니다
추천하면 남친생긴다 여친생긴다
추천하면 이쁘고알콩달콩한사랑영원히한다
추천하면 크리스마스때 눈와서 화이트크리스마스된다
추천하면 노페 패딩 바막 쪼끼패딩 신발 가방 산다
추천하면 다른메이커 다생긴다
추천하면 소원이루어진다
추천안하면 가지고있는 패딩 메이커전부다 구멍나고찢어진다
추천안하면 나홀로크리스마스
추천안하면 길가다가 똥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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