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가족의 한 딸 입니다. 저희 엄마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매일 보다가 쓸려니...ㅎㅎ....ㅋㅋㅋ 어색하기도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잡소리....빠이염 ------------------------------------------------------------------- 아까도 말했듯이 저희가족은 그냥 평범해요. 제가 꿈이 싱어송라이터거든요. 피아노는 배웠는데 솔직히 싱어송라이터는 피아노만 한다해서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지금은 시간이 안되서 피아노 학원 끊었구요..(아.전15살이예요) 그래서 제가 엄마 나 기타배우고 싶어. 기타사줘. 엄마 그리고 나 피아노 다시 배우고 싶어. 엄마 나 노래 더 잘하고 싶어 엄마 나 실용음악 다니고 싶어 엄마 나 입을 옷이 없어. 옷 좀 사줘. 이렇게... 되게 바라는 것이 많았어요.. 그럴 때마다 엄마는 좀만 돈 더 모으고 피아노 사줄게. 고등학교 가서 기타 배워. 이번 겨울방학때 그때 음악학원 다녀 항상 피하셨어요. 근데 저는 어린마음에 엄마 엄마는 왜 맨날 나중에 나중에 나 옷이 없다니까? 진짜 매일 엄마한테 화내고 짜증내고 그랬어요.. 이제 시험기간인데 노래에 너무 빠져서 노래만 연습하냐 집에선 공부 한자도 안하냐 닌 어떡할래 어떻게 뭐하고 살래. 라고 하시는거예요.. 그때도 저는 또 엄마 무슨 나는 공부로봇이야? 항상 공부공부. 왜 자꾸 공부만하래? 학원에서 끝나고 집온지. 얼마나 됬다고 또 공부하래 그럼 집은 뭐하라고 있어 집에서까지 공부하면 나는 어디서 쉬라고!!!! 라구요.. 친구문제 학교문제 등등으로 그때 되게 많이 힘들었었거든요. 위로도 못해줄 망정 왜 또 잔소리냐고 나 진짜 엄마...하 이러면서 울었어요 그 뒷말이 엄마 그소리 맨날 그 잔소리 지긋지긋해 그럴때마다 나 정말 죽고 싶어. 였거든요. 목까지 그 말이 차올르는 데 솔직히 엄마는 나 걱정해서 그런 말 하시는 거잖아요. 엄마가 저 혼낼 때 마다 항상 엄마가 못 배워서 너 더 잘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 넌 왜이렇게 말을 안들어. 이러고선 때리셨어요. 그래도 내가 엄마엄마 있잖아 있잖아~~이러면 또 응?뭔데?말해봐! 이러는 바보같은 엄마예요 **아 머리카락 좀 주워와~이 말을 **아 머리 좀 주워와 이렇게 말실수할때도 많으시구요. 어제 우결을 보고 나서 **아 요요 잘해야된데~ 이래서 제가 응?왜?이랬더니 요요 못하면 요요현상온대~ 이렇게 개드립도 칠 줄 아는 우리 엄마예요. 항상 내가 엄마엄마 이거 해줘 이러면 지금 당장 해줄 수 있을 것 같은 건 다 해주시는 엄마구요 내가 말 안들어도 항상 날 위해 뒤에서 일 하시는 엄마예요. 전 진짜 항상 투정만 부렸던 것 같아요. 해준 것도 없는 데 받은 것은 많고 이럴 땐 정말 고마워요^^ 저는 엄마 사랑해 이 짧은 말도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ㅎ 미안하다곤 해봤지만 고맙다고도 잘 해주지 않은 나쁜 딸이예요 이젠 엄마 잘해주려구요. 어제 엄마 흰 머리 뽑아주면서 장난으로 엄마 ~왜 이렇게 흰머리가 많아!! 이랬더니 니때문에 그려. 이러시더라구요.... 이젠 엄마 말 잘들으려구요! ㅎㅎ 다들 엄마 사랑해요. 이 말 한번이라도 해줘요! 지금 못하면 후회할 것 같아요!ㅎ 엄마 항상 내가 해달라는 거 다 해주고 돈도 없는 데 엄마 나 돈 좀 줘. 이러면 항상 주는 엄마. 나 이제 엄마 말 잘 들을께. 날 위해 해주는 말 이제 짜증내지 않고 투정부리지 않고 잘 새겨 들을께. 엄마 나 진짜 잘 되서 엄마 호강시켜줄게.ㅎㅎ 아프지말고 힘들어하지말고 힘들면 말해! 말 해줄 수 있는 거잖아..ㅎ 내가 나중에 엄마-라디 노래 불러 주기로 했는데.....꼭 그노래 엄마가 와서 내가 부르는 그 노래. 꼭 들어줘야돼. 지금은 엄마 가수 반대하지만. 엄마가 생각이 있어서 내가 힘들어 할까봐. 그러는 거라 믿어.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엄마 진짜 진짜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많이 고맙고 사랑해. 아프지말고 우리 엄마 백년만년 잘 살자♥ 2
엄마 미안하고 사랑하고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가족의 한 딸 입니다.
저희 엄마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매일 보다가 쓸려니...ㅎㅎ....ㅋㅋㅋ
어색하기도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잡소리....빠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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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말했듯이 저희가족은 그냥 평범해요.
제가 꿈이 싱어송라이터거든요. 피아노는 배웠는데
솔직히 싱어송라이터는 피아노만 한다해서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지금은 시간이 안되서 피아노 학원 끊었구요..(아.전15살이예요)
그래서 제가 엄마 나 기타배우고 싶어. 기타사줘. 엄마 그리고 나
피아노 다시 배우고 싶어. 엄마 나 노래 더 잘하고 싶어 엄마 나 실용음악
다니고 싶어 엄마 나 입을 옷이 없어. 옷 좀 사줘. 이렇게...
되게 바라는 것이 많았어요.. 그럴 때마다 엄마는 좀만 돈 더 모으고
피아노 사줄게. 고등학교 가서 기타 배워. 이번 겨울방학때 그때 음악학원 다녀
항상 피하셨어요. 근데 저는 어린마음에 엄마 엄마는 왜 맨날 나중에 나중에
나 옷이 없다니까? 진짜 매일 엄마한테 화내고 짜증내고 그랬어요..
이제 시험기간인데 노래에 너무 빠져서 노래만 연습하냐 집에선 공부 한자도
안하냐 닌 어떡할래 어떻게 뭐하고 살래. 라고 하시는거예요..
그때도 저는 또 엄마 무슨 나는 공부로봇이야? 항상 공부공부.
왜 자꾸 공부만하래? 학원에서 끝나고 집온지. 얼마나 됬다고 또 공부하래
그럼 집은 뭐하라고 있어 집에서까지 공부하면 나는 어디서 쉬라고!!!!
라구요.. 친구문제 학교문제 등등으로 그때 되게 많이 힘들었었거든요.
위로도 못해줄 망정 왜 또 잔소리냐고 나 진짜 엄마...하
이러면서 울었어요 그 뒷말이 엄마 그소리 맨날 그 잔소리 지긋지긋해
그럴때마다 나 정말 죽고 싶어. 였거든요. 목까지 그 말이 차올르는 데
솔직히 엄마는 나 걱정해서 그런 말 하시는 거잖아요. 엄마가 저 혼낼 때
마다 항상 엄마가 못 배워서 너 더 잘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 넌 왜이렇게
말을 안들어. 이러고선 때리셨어요.
그래도 내가 엄마엄마 있잖아 있잖아~~이러면 또
응?뭔데?말해봐! 이러는 바보같은 엄마예요
**아 머리카락 좀 주워와~이 말을 **아 머리 좀 주워와
이렇게 말실수할때도 많으시구요. 어제 우결을 보고 나서
**아 요요 잘해야된데~ 이래서 제가 응?왜?이랬더니
요요 못하면 요요현상온대~ 이렇게 개드립도 칠 줄 아는 우리 엄마예요.
항상 내가 엄마엄마 이거 해줘 이러면 지금 당장 해줄 수 있을 것 같은 건
다 해주시는 엄마구요 내가 말 안들어도 항상 날 위해 뒤에서 일 하시는
엄마예요.
전 진짜 항상 투정만 부렸던 것 같아요. 해준 것도 없는 데
받은 것은 많고 이럴 땐 정말 고마워요^^
저는 엄마 사랑해 이 짧은 말도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ㅎ
미안하다곤 해봤지만 고맙다고도 잘 해주지 않은 나쁜 딸이예요
이젠 엄마 잘해주려구요. 어제 엄마 흰 머리 뽑아주면서 장난으로
엄마 ~왜 이렇게 흰머리가 많아!! 이랬더니 니때문에 그려.
이러시더라구요....
이젠 엄마 말 잘들으려구요! ㅎㅎ 다들 엄마 사랑해요.
이 말 한번이라도 해줘요! 지금 못하면 후회할 것 같아요!ㅎ
엄마 항상 내가 해달라는 거 다 해주고 돈도 없는 데 엄마 나 돈 좀 줘.
이러면 항상 주는 엄마. 나 이제 엄마 말 잘 들을께.
날 위해 해주는 말 이제 짜증내지 않고 투정부리지 않고
잘 새겨 들을께. 엄마 나 진짜 잘 되서 엄마 호강시켜줄게.ㅎㅎ
아프지말고 힘들어하지말고 힘들면 말해! 말 해줄 수 있는 거잖아..ㅎ
내가 나중에 엄마-라디 노래 불러 주기로 했는데.....꼭 그노래 엄마가
와서 내가 부르는 그 노래. 꼭 들어줘야돼. 지금은 엄마 가수 반대하지만.
엄마가 생각이 있어서 내가 힘들어 할까봐. 그러는 거라 믿어.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엄마 진짜 진짜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많이 고맙고 사랑해. 아프지말고 우리 엄마 백년만년 잘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