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온갖 괴소문의 진원지가 어디인지 늘 궁금했는데 여기 이, 네이트 판이 상당부분 일조하고 있는 부분이 많네요. 그래서 저는 오늘 네이트 판의 여러 이슈들에 대해 제 생각을 써보고 그에 대해 논하고자 합니다..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일단 욕부터 하고 보는건 토론을 하고자 하는 자세가 아니리라 믿습니다.
1. 일진문제
일진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학생들이 아닌 학생들을 학교라는 시설에서 보호해주는 선생들로부터 나와야 합니다. 일진이라는 것을 학생들이 뿌리뽑기엔 일진 문화가 가지고 있는 힘이 너무나 큽니다. 제 진짜 생각에는 그냥 무시해버리라고 하고 싶네요. 저도 어렸을 때는 그게 좋은 줄 알고 어울리다 일년 바짝 공부해서 괜찮은 대학교 진학했는데 그때 그 녀석들 어디로 갔는지 코빼기도 안 보이다가 음식 시켜먹으면 가끔 '어, 너!'라고 만나게 되더라고요. 3D 업종의 존속을 위해서는 그들의 생존이 필수불가결합니다.
아무튼...음 잡소리는 그만 하고, 근데 학생들의 보호자라는 선생들이 공무원 특유의 매너리즘에 빠지게 됨으로써 일진 문화는 세대를 이어서 존속하게 되는 문제를 야기시키는 겁니다. 여러분이 영화에서 보았던 '진짜 선생님'은 이 대한민국 현실에서 맨날 교장과 교감 학생주임들 쓰리쿠션에 얻어터지는 가련한 한국 교원들의 현실상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도 좋을 겁니다.
현 실 안 위 주 의
'봐도 못 본 척' 하는 그들의 생리죠. '에이, 어느 학생이나 그렇지 뭐, 나도 어렸을 때는 저런 애들 있었지. 순간이야.'라고 넘어가 버리죠. 일편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일진 문화에 속한 일진들, 자신들을 구제해주는 어른들이 없는 현실에서 안하무인격으로 살다가 현실이라는 거대한 벽 앞에 부딪힐 그들의 운명이 너무나 가련합니다.
교원들이 조금만 더 신경쓴다면 세상은 조금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입니다.
정리 : 일진들을 불쌍히 여겨라, 이들은 (보호자, 특히 선생에 의한) 구제 대상이다. 교원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2. 남자들 군대문제
저도 예비역이죠. 당연히. 저도 훈련이란 훈련을 모조리 싹싹 긁어모아 다 받은 할 말은 있는 사람입니다. 오히려 술자리에 가면 군대 얘기를 주도하는 인물들 중 하나죠. 근데요, 군대가 벼슬은 아니죠? 네이트 판에서 보면 군대 문화에 대한 어떤 비판들이 올라왔을 때 그것을 몇몇 예비역들이 피를 뿜으며 달려드는 모습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저는 움찔움찔하죠. 물론 비판들이 원색적인 비난(군대갔다온 게 대수나 등..)인 까닭도 있지만 군대 문화는 신성한 남성들의 영역이기에 군대갔다온 여자들이 이를 다루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인식이 저변에 깔려 있기 때문에 문제인 겁니다. 제가 예비역 남성에 대한 비판 글 올라올 때마다, 음 그래? 왜 그렇게 생각할까? 라면서 읽어보는데 상당부분 틀린 말은 아닙니다. 사회에의 군대 문화를 예비역들이 조장한다는 말은 일변부분 사실입니다. 그리고 사회인으로서 사회에서 남성들이 암묵적인 특혜를 누리고 있으니 2년 정도는 감수할 수도 있지 않느냐, 군대 가산점이 꼭 필요하냐의 질문에 대해서도 저는 상당부분 공감합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봅시다. 솔직히 그렇잖아요. 여성들을 매개로 견고하게 구축된 군대 신화의 상당부분은 허상이잖아요. 군대 2년 안 간다고 2년동안 뭐 인생의 중요한 기반을 닦는 사람들 거의 없잖아요. 왜 여자들이 '군대 문화 잘못됐어. 진짜 군대라면 3년은 해줘야해' 아니 제가 봐도, 3년은 해야 군인 티 납디다. 하다 보면 '이게 군대인지 군인 놀이인지 어차피 사회나가면 친구먹을 놈들인데' 생각 든 게 한두번 아니에요. 다들 그런 경험 있잖아요.
우리가 싸울 상대는 여성이 아니라 국가인 겁니다. 옛날 천민들이 왜 생겨났는지 아세요? 평민들이 국가에 대한 반기를 들 것 같을 때마다 천민 숫자를 늘렸습니다. 평민들은 '에휴 저런 사람들도 있는데 뭘.'하면서 국가에 대한 반기를 쉽게 취하해버리곤 했죠. 일종의 사회적 샌드백인 겁니다. 군대 문화 속 여성들이 사회에서 역할하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성부니 된장녀니 하는 사람들은 예비역들의 가장 손쉬운 표적입니다.
그렇게 군대가 불만이면 사회에 나가서 모병제 하라고 하십쇼! 모병제 하라고 할 때 가장 먼저 반대한 사람들이 예비역들입니다! 자기가 고생한 만큼 다른 남자들도 고생해야 한다나 어쩐다나.
정의 : 군대 2년으로 부족하다는 건 사실이다. 군대에 대해 불만이면 여성부랑 싸우지 말고 국방부와 싸워라.
3. 소개팅 문제
네이트 판에서 특히 소개팅 글을 빈번히 보게 되는데요, 마치 남성들은 순한 양마냥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은 순수한 사람인양 구는 것이 조금 떫떠름했습니다. 이런 글들 자주 보게 돼요. 여성들아 차있냐 뭐있냐 따지지 말아라.... 소개팅에서 그딴 식으로 구는 여성들 밥맛이다....
음.. 패배의식인가요? 피해의식인가요?
흔히 이런 심리적 현상들에서 자기 자신은 한없이 자애롭고 착하고 순종적인 사람으로 그리곤 하는데(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딱 그 꼴입니다. 솔직히 남자들이 더 따집니다. 다만 분야가 다른 거죠. 몸매니 얼굴이니 하는 것들이요..여기서 그치면 말도 안 합니다. 요즘 남성들도 돈있는 여자들 엄청 따집니다. 친구들끼리 모여서 여자 얘기 나오면 얼굴 다음으로 많이 나오는 얘기가 집안 얘기입니다.
정의 : 남성들의 이중인격 타파하자
4. 여성부 문제
여성부가 한번 없어졌죠. 80% 없어졌었습니다. 정부에서 국민의 뜻이라며 폐지 거의 확정되었었는데 시민단체의 결사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 저는 요즘 여성부를 보면 정도전이 떠오릅니다.
정도전 일화, 유명하죠? 정도전을 죽이기위해 주초위황(일거에요 아마.)의 글을 꿀로 뽕잎에 발라 누에가 파먹도로 하여 정도전을 죽인 일이에요. 정도전을 죽이기 위해 양산되었던 그 수많은 루머들을 생각해 보면 작금의 사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리퐁 루머, 소나타 루머, 뭐 바나나나 조개와 같은 루머 양산해 낸 사람 찾아내서 족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사회를 병들게 하는 건 여성부가 아니라 이들입니다. 이 사회는 남성중심적인 사회입니다. 남성 중심적인 사회에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사회에 진출하고 의견도 표명하니 불안한 세력이 있는가보죠? 선진국에서 50년 전에 벌어진 일들이 벌어지는 겁니다. 특히 정치쪽이요. (여성 정치인들 보십쇼. 남성 정치 속에서 여성 국회의원으로서의 정체성을 포기한 작태를.)어떻게든 여성부를 없애려고 하지요.
음반 심의는 본래 문화체육부 담당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래야죠. 근데 여성부 폐지가 무산되면서 다시 그 공이 여성부로 넘어온 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요? 백번 양보해 여성부 관할로 인정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여성부 '관할'이지 여성부가 '주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절 대 혼 동 하 지 마 십 시 오
몇몇 보수 언론에 휘둘리셔서 여성 스스로도 여성부 폐지에 찬성하는 것은 안됩니다.
논문이라고 하기엔 거창한 연구를 수행키 위해서 여성부 폐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성부 폐지에 대해 심지어 여성들조차도 찬성하고 있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남성 중심의 사회 타파 여성부를 지지하는 데서 출발입니다.
연구하면서 여성부에 찾아가보고 여성부에 대해 알아보고 한 사람의 증언입니다.
(그리고 여성부는 당신네들 생각처럼 파마머리 아줌마들이 거품무는 집단이 아니라, 점잖은 남성들이 많은 공무원 세력이에요.)
(토론 환영, 악플 사절) 이슈에 대한 나의 생각.
스마트폰으로 뭘 할까 하다 요즘 네이트 판을 즐겨보게 된 이십대입니다.
음.. 온갖 괴소문의 진원지가 어디인지 늘 궁금했는데 여기 이, 네이트 판이 상당부분 일조하고 있는 부분이 많네요. 그래서 저는 오늘 네이트 판의 여러 이슈들에 대해 제 생각을 써보고 그에 대해 논하고자 합니다..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일단 욕부터 하고 보는건 토론을 하고자 하는 자세가 아니리라 믿습니다.
1. 일진문제
일진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학생들이 아닌 학생들을 학교라는 시설에서 보호해주는 선생들로부터 나와야 합니다. 일진이라는 것을 학생들이 뿌리뽑기엔 일진 문화가 가지고 있는 힘이 너무나 큽니다. 제 진짜 생각에는 그냥 무시해버리라고 하고 싶네요. 저도 어렸을 때는 그게 좋은 줄 알고 어울리다 일년 바짝 공부해서 괜찮은 대학교 진학했는데 그때 그 녀석들 어디로 갔는지 코빼기도 안 보이다가 음식 시켜먹으면 가끔 '어, 너!'라고 만나게 되더라고요. 3D 업종의 존속을 위해서는 그들의 생존이 필수불가결합니다.
아무튼...음 잡소리는 그만 하고, 근데 학생들의 보호자라는 선생들이 공무원 특유의 매너리즘에 빠지게 됨으로써 일진 문화는 세대를 이어서 존속하게 되는 문제를 야기시키는 겁니다. 여러분이 영화에서 보았던 '진짜 선생님'은 이 대한민국 현실에서 맨날 교장과 교감 학생주임들 쓰리쿠션에 얻어터지는 가련한 한국 교원들의 현실상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도 좋을 겁니다.
현 실 안 위 주 의
'봐도 못 본 척' 하는 그들의 생리죠. '에이, 어느 학생이나 그렇지 뭐, 나도 어렸을 때는 저런 애들 있었지. 순간이야.'라고 넘어가 버리죠. 일편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일진 문화에 속한 일진들, 자신들을 구제해주는 어른들이 없는 현실에서 안하무인격으로 살다가 현실이라는 거대한 벽 앞에 부딪힐 그들의 운명이 너무나 가련합니다.
교원들이 조금만 더 신경쓴다면 세상은 조금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입니다.
정리 : 일진들을 불쌍히 여겨라, 이들은 (보호자, 특히 선생에 의한) 구제 대상이다. 교원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2. 남자들 군대문제
저도 예비역이죠. 당연히. 저도 훈련이란 훈련을 모조리 싹싹 긁어모아 다 받은 할 말은 있는 사람입니다. 오히려 술자리에 가면 군대 얘기를 주도하는 인물들 중 하나죠. 근데요, 군대가 벼슬은 아니죠? 네이트 판에서 보면 군대 문화에 대한 어떤 비판들이 올라왔을 때 그것을 몇몇 예비역들이 피를 뿜으며 달려드는 모습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저는 움찔움찔하죠. 물론 비판들이 원색적인 비난(군대갔다온 게 대수나 등..)인 까닭도 있지만 군대 문화는 신성한 남성들의 영역이기에 군대갔다온 여자들이 이를 다루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인식이 저변에 깔려 있기 때문에 문제인 겁니다. 제가 예비역 남성에 대한 비판 글 올라올 때마다, 음 그래? 왜 그렇게 생각할까? 라면서 읽어보는데 상당부분 틀린 말은 아닙니다. 사회에의 군대 문화를 예비역들이 조장한다는 말은 일변부분 사실입니다. 그리고 사회인으로서 사회에서 남성들이 암묵적인 특혜를 누리고 있으니 2년 정도는 감수할 수도 있지 않느냐, 군대 가산점이 꼭 필요하냐의 질문에 대해서도 저는 상당부분 공감합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봅시다. 솔직히 그렇잖아요. 여성들을 매개로 견고하게 구축된 군대 신화의 상당부분은 허상이잖아요. 군대 2년 안 간다고 2년동안 뭐 인생의 중요한 기반을 닦는 사람들 거의 없잖아요. 왜 여자들이 '군대 문화 잘못됐어. 진짜 군대라면 3년은 해줘야해' 아니 제가 봐도, 3년은 해야 군인 티 납디다. 하다 보면 '이게 군대인지 군인 놀이인지 어차피 사회나가면 친구먹을 놈들인데' 생각 든 게 한두번 아니에요. 다들 그런 경험 있잖아요.
우리가 싸울 상대는 여성이 아니라 국가인 겁니다. 옛날 천민들이 왜 생겨났는지 아세요? 평민들이 국가에 대한 반기를 들 것 같을 때마다 천민 숫자를 늘렸습니다. 평민들은 '에휴 저런 사람들도 있는데 뭘.'하면서 국가에 대한 반기를 쉽게 취하해버리곤 했죠. 일종의 사회적 샌드백인 겁니다. 군대 문화 속 여성들이 사회에서 역할하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성부니 된장녀니 하는 사람들은 예비역들의 가장 손쉬운 표적입니다.
그렇게 군대가 불만이면 사회에 나가서 모병제 하라고 하십쇼! 모병제 하라고 할 때 가장 먼저 반대한 사람들이 예비역들입니다! 자기가 고생한 만큼 다른 남자들도 고생해야 한다나 어쩐다나.
정의 : 군대 2년으로 부족하다는 건 사실이다. 군대에 대해 불만이면 여성부랑 싸우지 말고 국방부와 싸워라.
3. 소개팅 문제
네이트 판에서 특히 소개팅 글을 빈번히 보게 되는데요, 마치 남성들은 순한 양마냥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은 순수한 사람인양 구는 것이 조금 떫떠름했습니다. 이런 글들 자주 보게 돼요. 여성들아 차있냐 뭐있냐 따지지 말아라.... 소개팅에서 그딴 식으로 구는 여성들 밥맛이다....
음.. 패배의식인가요? 피해의식인가요?
흔히 이런 심리적 현상들에서 자기 자신은 한없이 자애롭고 착하고 순종적인 사람으로 그리곤 하는데(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딱 그 꼴입니다. 솔직히 남자들이 더 따집니다. 다만 분야가 다른 거죠. 몸매니 얼굴이니 하는 것들이요..여기서 그치면 말도 안 합니다. 요즘 남성들도 돈있는 여자들 엄청 따집니다. 친구들끼리 모여서 여자 얘기 나오면 얼굴 다음으로 많이 나오는 얘기가 집안 얘기입니다.
정의 : 남성들의 이중인격 타파하자
4. 여성부 문제
여성부가 한번 없어졌죠. 80% 없어졌었습니다. 정부에서 국민의 뜻이라며 폐지 거의 확정되었었는데 시민단체의 결사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 저는 요즘 여성부를 보면 정도전이 떠오릅니다.
정도전 일화, 유명하죠? 정도전을 죽이기위해 주초위황(일거에요 아마.)의 글을 꿀로 뽕잎에 발라 누에가 파먹도로 하여 정도전을 죽인 일이에요. 정도전을 죽이기 위해 양산되었던 그 수많은 루머들을 생각해 보면 작금의 사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리퐁 루머, 소나타 루머, 뭐 바나나나 조개와 같은 루머 양산해 낸 사람 찾아내서 족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사회를 병들게 하는 건 여성부가 아니라 이들입니다. 이 사회는 남성중심적인 사회입니다. 남성 중심적인 사회에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사회에 진출하고 의견도 표명하니 불안한 세력이 있는가보죠? 선진국에서 50년 전에 벌어진 일들이 벌어지는 겁니다. 특히 정치쪽이요. (여성 정치인들 보십쇼. 남성 정치 속에서 여성 국회의원으로서의 정체성을 포기한 작태를.)어떻게든 여성부를 없애려고 하지요.
음반 심의는 본래 문화체육부 담당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래야죠. 근데 여성부 폐지가 무산되면서 다시 그 공이 여성부로 넘어온 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요? 백번 양보해 여성부 관할로 인정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여성부 '관할'이지 여성부가 '주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절 대 혼 동 하 지 마 십 시 오
몇몇 보수 언론에 휘둘리셔서 여성 스스로도 여성부 폐지에 찬성하는 것은 안됩니다.
논문이라고 하기엔 거창한 연구를 수행키 위해서 여성부 폐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성부 폐지에 대해 심지어 여성들조차도 찬성하고 있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남성 중심의 사회 타파 여성부를 지지하는 데서 출발입니다.
연구하면서 여성부에 찾아가보고 여성부에 대해 알아보고 한 사람의 증언입니다.
(그리고 여성부는 당신네들 생각처럼 파마머리 아줌마들이 거품무는 집단이 아니라, 점잖은 남성들이 많은 공무원 세력이에요.)
정의 : 여성부 폐지 주장, 과연 온당한가?
이상 토론 거리 마쳤고요,
여러 사람들이 참여하여 건전한 토론 이끌어내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 베플이 된다면,
정말 기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