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 교대 첫날인데.... 잠못자서 글올립니다..맞춤법등등 잘못써도 이해부탁드려요 ㅠㅠ 그래도 넘 억울하구..속상하고 혼자 타지에나와서 소심하게 여기에 고민고민하다 씁니다...내용이 길어도 한번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1인 입니다. 저는 수원쪽 큰 모 기업 다니는.. 그냥 일개미 여자에요... 제목 그대로 전 동탄쪽 원룸에 살고있어요..나름 돈을 열심히 모아도 원낙 땅값이 비싸서 원룸이네요..ㅠㅠ 이전 살았던 동네보다 깨끗하고 좋다고해서 돈 열심히 모아서 회사랑 가깝다 이유로 동탄으로 왔지만 다들 집값이 넘 비싸네요... 제가 있는곳은 1층은 네비게이션 전문집 2층은 원룸 4개 투룸 1개 3층은 주인집 이렇게 있어요.. 옆집과 벽이 넘 허술해서 옆집 TV 소리가다들려요.. 전 TV를 잘안봐요.. 왜냐구요? 옆집 TV소리로 다들리거든요 강** / 쇼 음악** /무HAN 도전 이정도면 전 참아요... 소심하기도 하지만 나름 잘넘어가는데.. 문제는 제목처럼 신혼부부라던데 남자한명더 사시는 것같아요.. 그럼 나도 음슴 체를 난 돈이 음슴 원래 지금 쓰려던 옆집은 이사온지 얼마 안됬음 올해 10월정도에 오셨고 그전엔 애기2명있는 부부집이였음 이사 가셨는데.. 10월에 신혼부부가 오신다고 들었음 뭐...신경 안썻는데...짐옮길때 정말 시끄럽지 안음?.. 그냥 넘어갔어갔음 어짜피 운동다니는데 갔다오면 잤음 그런데 어느날 신랑분인지 왜 나가수에 김경호랑 같이 김연우랑 부른 .. 사랑과우정사이 이걸또 보셨는지 안되는 샤우팅으로 따라 하는거임 그것도 밤중에 나가수가 쫌 늦게하잖지않음?? 신혼부부 男: 여연~~~인 도 ~~~~ 아닌~~~~ (중량 ) 와↗욱!!!! 혼자 소리지름 그렇게 친~~~구~~도 아뉭↗!!! 아놔.....목소리도 얇아 터져서 잘불러도 그 둘이 아니면 아닌 노래를 지금 따라부르다니 그러더니 어느날은 리쌍의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신혼부부 男: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 떠나가지 못하는 여좌~~~ (지혼자 씐남~~ 막불렀음) 진짜... 제목을 바꿔부르다니 제발 노래 불러도 되지만.... 삼교대 저로선 힘들었어요 기억나는게 몇 없지만 노래를 자주부름 근데... 거이 여자 분목소리는 작아서 안들림 근데 다 남자분이 노래랑 괴성을 지름 제목처럼 다른남자도 한명 더있는사건이 생김 (최근이에요) 이사후 가족친지분들을 불러서 집들이를 하나봄 막 저녁에 하하호호 허허 하는 시간을 보내셨는지 낮교대를 하고 집에오면 오후 3시임 오후 6시 부터 밥을 하시는지 내코를 자극하는 갈비찜 부터 냄새가 막넘어옴 솔직히 이 냄새가 가까히 냄새 맡으면 정말 침고이지만 집으로 타고 오는 냄새는 정말 역겨움 (하필 벽 앏은 곳이 식탁쪽임) 다욧하는데 걍 참았음 거기까진 좋았음 침대에 누워서 카톡중.. 노래불렀던 남자의 목소리가 아님!!!! 노래 불렀던 남자목소리보다 정말 달랐음 ...... 더 낮았음 왜 남자목소리 중에 얇고 앵앵거리는 목소리 랑 이선균처럼 낮은 목소리랑 구별 확 갔음.. 나혼자 패닉에 빠짐 ..... 신혼부부라던데.. 아님 형인가? 친군가? 뭐 좀 고민하다가 말았음..ㅜ그정도 관심은 없음 이번주 금요일은 자기네 친구들 와서 겁나 떠들었음 진짜!!! 완전 열받아서 녹음도 했음 과관임.... 그때도 노래 부른 사람 목소리는 안들렸음... 문제는 오늘 주말 그신혼부부랑 다른남자 1명은 주말에 쉬는것같음 나같은 일개미는 주6일제 라... 주말은 가끔쉼 오후에 낮잠을 자야 야간을 돌수있는데 오늘 오후 4시쯤에 앵앵거리는 남자가 괴성을 지름 왜 그 성질 못이겨서 와!!!!!!!악!!!! 미국 드라마보면 갓!!!!!뎀 처럼 지혼자 소리를 지름 미친것같았음 그리고 일부러 식탁쪽 벽앏다는 곳으로 와서 혼자 """우오오오오화ㅘ와ㅗ나와ㅘ"""" 와~~~우!!! 와!! 이러거 아님..ㅠㅠ 잠 다껫음 나도 나름 소심한 복수로 몇일전 운동하려고 사온 아령을 꽝꽝 바닦 때렸음 ㅠㅠ 속이 안풀림... 자기네만 사는 집인줄알음.. 신고넘 하고 싶음... 녹음도 조금식 늘어감.. 하지만 지 기분에 맞추어서 소리지르는건 넘 렌덤이라 녹음 을 놓치고 있음!! ㅠㅠ 으헣허ㅠㅠ허허헣 빨리 이사가고 싶지만... 돈이 음슴 내년 5월까지 어찌하나 싶음.. 눈대중으로 덩치도 큰것같음 으헝헝....ㅠㅠ 벽으로 물건 한두번 던져도 그떄뿐임... 말은 하고싶지만 ... 난 혼자라..ㅠㅠ 계란아래 까는 판이라도 붙혀서 사라야 하는건지 생각하고 있슴... 혼자라 서러움......전지역 원룸 사람들이여... 다들 화이팅 이렇게 끝을 맺으려고함... 보복이라든지 좋은 방법있으면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
난 원룸 옆집엔 투룸 신혼부부 라던데.. 남자한명더??
잘못써도 이해부탁드려요 ㅠㅠ 그래도 넘 억울하구..속상하고 혼자 타지에나와서
소심하게 여기에 고민고민하다 씁니다...내용이 길어도 한번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1인 입니다. 저는 수원쪽 큰 모 기업 다니는..
그냥 일개미 여자에요...
제목 그대로 전 동탄쪽 원룸에 살고있어요..나름 돈을 열심히 모아도 원낙 땅값이 비싸서
원룸이네요..ㅠㅠ 이전 살았던 동네보다 깨끗하고 좋다고해서 돈 열심히 모아서 회사랑 가깝다
이유로 동탄으로 왔지만 다들 집값이 넘 비싸네요...
제가 있는곳은 1층은 네비게이션 전문집 2층은 원룸 4개 투룸 1개 3층은 주인집
이렇게 있어요.. 옆집과 벽이 넘 허술해서 옆집 TV 소리가다들려요..
전 TV를 잘안봐요.. 왜냐구요? 옆집 TV소리로 다들리거든요 강** / 쇼 음악** /무HAN 도전
이정도면 전 참아요... 소심하기도 하지만 나름 잘넘어가는데..
문제는 제목처럼 신혼부부라던데 남자한명더 사시는 것같아요..
그럼 나도 음슴 체를 난 돈이 음슴
원래 지금 쓰려던 옆집은 이사온지 얼마 안됬음
올해 10월정도에 오셨고 그전엔 애기2명있는 부부집이였음
이사 가셨는데.. 10월에 신혼부부가 오신다고 들었음
뭐...신경 안썻는데...짐옮길때 정말 시끄럽지 안음?.. 그냥 넘어갔어갔음
어짜피 운동다니는데 갔다오면 잤음
그런데 어느날 신랑분인지 왜 나가수에 김경호랑 같이 김연우랑 부른 .. 사랑과우정사이
이걸또 보셨는지 안되는 샤우팅으로 따라 하는거임 그것도 밤중에 나가수가 쫌 늦게하잖지않음??
신혼부부 男: 여연~~~인 도 ~~~~ 아닌~~~~ (중량 ) 와↗욱!!!! 혼자 소리지름
그렇게 친~~~구~~도 아뉭↗!!!
아놔.....목소리도 얇아 터져서
잘불러도 그 둘이 아니면 아닌 노래를 지금 따라부르다니
그러더니 어느날은 리쌍의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신혼부부 男: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 떠나가지 못하는 여좌~~~
(지혼자 씐남~~ 막불렀음)
진짜... 제목을 바꿔부르다니
제발 노래 불러도 되지만.... 삼교대 저로선 힘들었어요 기억나는게 몇 없지만
노래를 자주부름
근데... 거이 여자 분목소리는 작아서 안들림 근데 다 남자분이 노래랑 괴성을 지름
제목처럼 다른남자도 한명 더있는사건이 생김
(최근이에요) 이사후 가족친지분들을 불러서 집들이를 하나봄
막 저녁에 하하호호 허허 하는 시간을 보내셨는지
낮교대를 하고 집에오면 오후 3시임
오후 6시 부터 밥을 하시는지 내코를 자극하는 갈비찜 부터 냄새가 막넘어옴
솔직히 이 냄새가 가까히 냄새 맡으면 정말 침고이지만
집으로 타고 오는 냄새는 정말 역겨움 (하필 벽 앏은 곳이 식탁쪽임)
다욧하는데
걍 참았음 거기까진 좋았음 침대에 누워서 카톡중..
노래불렀던 남자의 목소리가 아님!!!!
노래 불렀던 남자목소리보다 정말 달랐음 ...... 더 낮았음
왜 남자목소리 중에 얇고 앵앵거리는 목소리 랑 이선균처럼 낮은 목소리랑
구별 확 갔음..
나혼자 패닉에 빠짐 ..... 신혼부부라던데..
아님 형인가? 친군가? 뭐 좀 고민하다가 말았음..ㅜ그정도 관심은 없음
이번주 금요일은 자기네 친구들 와서 겁나 떠들었음 진짜!!! 완전 열받아서
녹음도 했음 과관임.... 그때도 노래 부른 사람 목소리는 안들렸음...
문제는 오늘 주말 그신혼부부랑 다른남자 1명은 주말에 쉬는것같음
나같은 일개미는 주6일제 라... 주말은 가끔쉼
오후에 낮잠을 자야 야간을 돌수있는데
오늘 오후 4시쯤에 앵앵거리는 남자가
괴성을 지름
왜 그 성질 못이겨서 와!!!!!!!악!!!! 미국 드라마보면 갓!!!!!뎀
처럼 지혼자 소리를 지름
미친것같았음 그리고 일부러 식탁쪽 벽앏다는 곳으로 와서 혼자
"""우오오오오화ㅘ와ㅗ나와ㅘ"""" 와~~~우!!! 와!!
이러거 아님..ㅠㅠ 잠 다껫음 나도 나름 소심한 복수로
몇일전 운동하려고 사온 아령을 꽝꽝 바닦
때렸음 ㅠㅠ 속이 안풀림...
자기네만 사는 집인줄알음.. 신고넘 하고 싶음... 녹음도 조금식 늘어감..
하지만 지 기분에 맞추어서 소리지르는건 넘 렌덤이라
녹음 을 놓치고 있음!! ㅠㅠ 으헣허ㅠㅠ허허헣
빨리 이사가고 싶지만... 돈이 음슴 내년 5월까지 어찌하나 싶음..
눈대중으로 덩치도 큰것같음
으헝헝....ㅠㅠ 벽으로 물건 한두번 던져도 그떄뿐임...
말은 하고싶지만 ... 난 혼자라..ㅠㅠ
계란아래 까는 판이라도 붙혀서 사라야 하는건지 생각하고 있슴...
혼자라 서러움......전지역 원룸 사람들이여... 다들 화이팅
이렇게 끝을 맺으려고함... 보복이라든지 좋은 방법있으면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