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2학년 6반 고딩들 몇명이서 재미로 판에 소설씀.반응이 재밌는데 자작글이라는 의심이 곳곳에 보임.친구들을 등장시켜서 신빙성을 높임. 관심이 쏠리다보니 그냥네티즌들도 친구인척 글씀. 일이 커지자 이제 그만해야지 하고 글 지움.근데 후폭풍 장난아님 무슨 납치설에 협박설까지 돔. 경찰에 자수하러 갔다느니 이제 그만하고 싶다느니의 글을 올려 빨리 마무리하고 싶지만불붙은 코난 영웅들은 계속 새로운 음모론을 생성중.
앞으로 전개될 내용. 결국 코난들은 단서를 찾지못하고 모든게 자작이였다는걸 뒤늦게 인정한다.하지만 코난들의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고 자작글을 올린 장본인들에게 향하는데.....다음주 코난의 역습 많은 시청 바랍니다.!
이 사건에 전말.
앞으로 전개될 내용.
결국 코난들은 단서를 찾지못하고 모든게 자작이였다는걸 뒤늦게 인정한다.하지만 코난들의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고 자작글을 올린 장본인들에게 향하는데.....다음주 코난의 역습 많은 시청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