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만들어본 추억의 달고나★★★★

달달달2011.11.27
조회591

 

저는 대한민국에 널리디 널린

고 1 입니다

곧 고2가되죠

잡다한 말들은 집어치우고

본론부터 들어가겟습니다

*음슴체

 

 

오늘 4시 30분경 창문 넘어로

 

달콤한 달고나 향기가 내코를 찌르고 잇엇음

 

아 갑자기 달고나가 땡김

 

지금 집에잇는건 동생과 나

 

지금이 찬스임

 

나는 동생을 꼬드겨

 

돈을 챙기고

 

천냥백화점으로 가서 국자를사고

 

편의점에서 설탕과 베이킹파우더를 삿음

 

준비완료

 

 

 

 

 

 

 

 

 오늘 희생양이 되어주실 컵님과 양은뚜껑님이심

 

 

 처음으로 한 달고나는 녹힐때 과정을 못찍엇음...

 

죄송...

 

하지만 결과물은잇음

 

이쑤시개가없어서 면봉을 반잘라서 가운데에놓앗음

 

 

 

 

그런데....

 

 

 

 

 

면봉놓앗던부분이

 

장렬하게 떨어져잇음...

 

나님은 포기하고 동생님이

 

만들어 보겟다고함

 

 

그런데......

 

 

 

 

그 양이 심상치가 않음

 

저 허연게 다 설탕임

 

무슨 만두를 만들어보겟다고함...

 

동그란걸로 찍고 뒤집고 하면

 

원더풀하게 될거라고함

 

드디어 다녹히고난뒤 녹힌것을 부엇음

 

 

 

이제 눌르면댐

 

 

자....

이제 떼면.....

 

 

 

 

 

 

 

 

??????????????????????????????????????

 

 

 

 

????????

 

WHAT THE.......................

 

우리는 배잡고웃다가 결국엔

 

집어치우기로햇음....

 

 

 

 

THE END

 

 

여러분도 오랜만에 달고나 해드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