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수원에사는 흔녀입니다 오늘 내가 정말 어이없는일을 겪어서 처음으로 눈팅만 하다가 톡에 글을 써봄 글을 좀 못쓰긴 하지만 잘 봐주세요 전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 이번주 금요일(25일)에 천안에 있는 할머니집에 갔음 가서 김장도 하고 밭일도 도와드리고 하다가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집으로 갈려고 준비를 했음 그리고 준비 다하고 할머니집에서 나와서 버스를 탔음 할머니네 집이 엄청 외진 시골이라서 할머니집에서 많이 나와서 버스를 타야했는데 버스가 잘 오지도 않고 탄다고 해도 사람이 별로 없었음 우리는 160번 버스를 탔는데 맨 앞에 버스기사 아저씨 바로 뒷자리에 어떤 고딩 한마리만 타고있었음 나랑 엄마랑 동생이랑 맨 뒷자리에 앉았음 자세하게 알려주자면 동그란게 의자들이고 맨 뒤에 긴게 뒷자리 할머니네 집 쪽이 좀 외진곳이라 역까지 갈려면 30분 이상 버스를 타고 가야했음 나는 창문에 기대서 귀에 이어폰 꽂고 창밖에만 보고있었음 그 동방신기 모두다 바이바이 추억도 어쩌고저쩌고 하는노래를 듣고있었슴 (내용과는 상관없지만 그냥 생각나서 써봄..) 노래에 심취해서 막 잠들려고하고있었음 갑자기 내 옆에있던 동생이 일어나길래 동생을 봤는데 엄마 옆에있는 누군가랑 이야기를 하는거 같앗음 내가 원래 노래들을때 소리를 엄청크게 해놓고 들어서 엠피를 끄고 봤는데 그 기사아저씨 바로뒤에 앉아있었던 고딩한마리가 엄마옆에(오른쪽) 앉아있는거임 내 동생은 아저씨 지금 뭐하는거냐고요 라고했음 난 상황파악도 못하고 그냥 엄마랑 동생이랑 그.. 고딩한마리는 너무 기니까 샹놈으로 하겠음 샹놈을 번갈아서 쳐다보고있었슴 그 샹놈은 아무 말없이 동생 올려다보고있었음 난 무슨상황인가 싶어서 동생한테 왜그러냐고 그랬는데 대답도 안하고 샹놈만 쳐다보고있었음 그때 마침 버스 내리는문이 열렸는데 그 샹놈이 자리에서 벌떡일어나더니 후다닥 밖으로 나가는거임 그놈 나가서 도망가니까 동생이 야!!!!!!!!!!!!!!!!!!!!!!! 라고 문에대고 소리침 난 그상황에도 영문도 모르고 왜그러냐고 계속 동생한테 물어봤음 내동생이 내릴려했는데 엄마가 내리지말라그러고 막 버스가 출발하는데 버스기사아저씨가 정류장 아니면 도중에 내려줄수없다고 하심 ..ㅡㅡ 참고로 내동생은 중학생임 남자 그 맨 앞에 앉아있던 샹놈이 점점 뒷칸으로 오더니 엄마옆에 앉았다고함 그리고 막 핸드폰 꺼내서 보는척하면서 한손은 핸드폰들고 한손은 엄마 다리랑 지 다리 사이에 껴넣더니 막 안에서 엉덩이쪽으로 꼼지락거렸다는거임 그때 동생이 그걸 보고 그 샹놈한테 뭐하는거냐고 했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문 열리더니 나감 엄마는 이제 괜찮다고 하는데 진짜화낫음 ㅡㅡ 나도 아니고 엄마가 성추행 당했다니까 기분이 더더러웠음 나도아니고 어떻게 우리엄마를 성추행함 ㅅㅂㅅㄲ 나한테 그렇게했으면 내가 뭐라고라도 했지 그냥 도망가서 끝이라고 생각하니까 더화남 내동생 나랑 나이차이 좀많이나서 나한테 화낸적없고 애가좀 순해서 화도 잘안내는데 이번일처럼 화내는거 처음봄ㅋ 근데난 그새끼 얼굴도 기억하는데 ㅡㅡ 엄마가 일 크게 만들지 말자고함 어린데 불쌍하다고 이렇게 생겻음ㅡㅡ 많이 닮지는 않았지만 대충 이렇게 생겼음 뿔테안경쓰고 머리는 짧지않은데 숱별로없고 얼굴하얗고 코 뾰족하고 빼빼 말랐음 남색교복 입고있었는데 어디교복인지 모름 야 오늘 우리엄마 성추행한 새끼야 너 보니까 스마트폰이던데 그걸로 이거볼지도 모르겠네 우리엄마가 착해서 넘어가는데 너 다음에 그런짓 또하고다니면 ㄱㅊ 짤라버린다 개새기야 ㅡㅡ 아나진짜 십새기 사진이라도 찍을걸 길가다가 나랑 동생 만나면 조낸 튀어라 ㅅㅂ 조진다 추천좀눌러줏메 그새끼 볼수있게 제발 봤으면좋겠다 반성해라 8509
★★★★ 우리엄마 성추행한 고딩새끼ㅡㅡ ★★★★
안녕하세여 수원에사는 흔녀입니다
오늘 내가 정말 어이없는일을 겪어서 처음으로 눈팅만 하다가 톡에 글을 써봄
글을 좀 못쓰긴 하지만 잘 봐주세요
전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
이번주 금요일(25일)에 천안에 있는 할머니집에 갔음
가서 김장도 하고 밭일도 도와드리고 하다가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집으로 갈려고 준비를 했음
그리고 준비 다하고 할머니집에서 나와서 버스를 탔음
할머니네 집이 엄청 외진 시골이라서 할머니집에서 많이 나와서 버스를 타야했는데 버스가 잘 오지도 않고 탄다고 해도 사람이 별로 없었음
우리는 160번 버스를 탔는데 맨 앞에 버스기사 아저씨 바로 뒷자리에 어떤 고딩 한마리만 타고있었음
나랑 엄마랑 동생이랑 맨 뒷자리에 앉았음
자세하게 알려주자면
동그란게 의자들이고 맨 뒤에 긴게 뒷자리
할머니네 집 쪽이 좀 외진곳이라 역까지 갈려면 30분 이상 버스를 타고 가야했음
나는 창문에 기대서 귀에 이어폰 꽂고 창밖에만 보고있었음
그 동방신기 모두다 바이바이 추억도 어쩌고저쩌고 하는노래를 듣고있었슴
(내용과는 상관없지만 그냥 생각나서 써봄..)
노래에 심취해서 막 잠들려고하고있었음
갑자기 내 옆에있던 동생이 일어나길래 동생을 봤는데
엄마 옆에있는 누군가랑 이야기를 하는거 같앗음
내가 원래 노래들을때 소리를 엄청크게 해놓고 들어서 엠피를 끄고 봤는데
그 기사아저씨 바로뒤에 앉아있었던 고딩한마리가 엄마옆에(오른쪽) 앉아있는거임
내 동생은
아저씨 지금 뭐하는거냐고요
라고했음
난 상황파악도 못하고 그냥 엄마랑 동생이랑 그.. 고딩한마리는 너무 기니까 샹놈으로 하겠음
샹놈을 번갈아서 쳐다보고있었슴
그 샹놈은 아무 말없이 동생 올려다보고있었음
난 무슨상황인가 싶어서 동생한테 왜그러냐고 그랬는데 대답도 안하고 샹놈만 쳐다보고있었음
그때 마침 버스 내리는문이 열렸는데 그 샹놈이 자리에서 벌떡일어나더니 후다닥 밖으로 나가는거임
그놈 나가서 도망가니까 동생이 야!!!!!!!!!!!!!!!!!!!!!!!
라고 문에대고 소리침
난 그상황에도 영문도 모르고 왜그러냐고 계속 동생한테 물어봤음
내동생이 내릴려했는데 엄마가 내리지말라그러고 막 버스가 출발하는데 버스기사아저씨가 정류장 아니면 도중에 내려줄수없다고 하심 ..ㅡㅡ
참고로 내동생은 중학생임 남자
그 맨 앞에 앉아있던 샹놈이 점점 뒷칸으로 오더니 엄마옆에 앉았다고함
그리고 막 핸드폰 꺼내서 보는척하면서 한손은 핸드폰들고 한손은 엄마 다리랑 지 다리 사이에 껴넣더니 막 안에서 엉덩이쪽으로 꼼지락거렸다는거임
그때 동생이 그걸 보고 그 샹놈한테 뭐하는거냐고 했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문 열리더니 나감
엄마는 이제 괜찮다고 하는데 진짜화낫음 ㅡㅡ 나도 아니고 엄마가 성추행 당했다니까 기분이 더더러웠음
나도아니고 어떻게 우리엄마를 성추행함 ㅅㅂㅅㄲ
나한테 그렇게했으면 내가 뭐라고라도 했지 그냥 도망가서 끝이라고 생각하니까 더화남
내동생 나랑 나이차이 좀많이나서 나한테 화낸적없고 애가좀 순해서 화도 잘안내는데 이번일처럼 화내는거 처음봄ㅋ
근데난 그새끼 얼굴도 기억하는데 ㅡㅡ 엄마가 일 크게 만들지 말자고함 어린데 불쌍하다고
이렇게 생겻음ㅡㅡ 많이 닮지는 않았지만 대충 이렇게 생겼음
뿔테안경쓰고 머리는 짧지않은데 숱별로없고 얼굴하얗고 코 뾰족하고 빼빼 말랐음
남색교복 입고있었는데 어디교복인지 모름
야 오늘 우리엄마 성추행한 새끼야 너 보니까 스마트폰이던데 그걸로 이거볼지도 모르겠네
우리엄마가 착해서 넘어가는데 너 다음에 그런짓 또하고다니면 ㄱㅊ 짤라버린다 개새기야 ㅡㅡ
아나진짜 십새기 사진이라도 찍을걸 길가다가 나랑 동생 만나면 조낸 튀어라 ㅅㅂ 조진다
추천좀눌러줏메 그새끼 볼수있게
제발 봤으면좋겠다 반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