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사랑이야기

사랑이란게2011.11.27
조회142

안녕하세요  저는 곧 있으면 대학교 2학년되는 20살남자대학생입니다

 

제가  초등학교6학년때 여자친구 아니다 그냥 친하게지내던 여자애가있었는데

그 친구랑 친하게지낼수있었던이유는 제가 초등학생때는 성격이

소심한성격이라 누구한테 먼저 말걸기가 힘들어서 친했던친구들이 별로없었는데  여자애들중 처음으로 그친구가 말걸어주고 먼저 다가와줘서 그 친구에게  호감이생겨서 친해지고나서 매일 학교끝나고 용돈으로  구멍가게가서

먹을꺼사주고 그 친구집에자주 놀러가고 저의집에도 자주 놀러올정도로

그리고 저의집에 아무도 없을떄면 그 친구집에가서 밥도같이먹을정도로

엄청친해졌습니다 그러다가 그친구에게 좋아하는마음이생겨서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들어가면 이제는 여중남중 이렇게 다녀야해서

이제는 별로 못만날까봐 졸업하기전에 고백하기로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에게 고백을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가 다른학교로 전학간다면서 미안하다고하더군요... 그리고 졸업하고나서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하고나서 남중남고라 그리고 그 친구와  약속을지키기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기위해서 남중남고와서도 누구한테 한번도 고백같은거 사귀지도않고 오로지 공부만 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고1 2학기때쯤 싸이월드에서  그 친구와 친했던 친구를찾게되서  설마 싶어서 그 친구의 친구가맞나 물어보고 그 친구의친구에게  그 친구

소식을 물어본순간......   그친구가 전학을가던날....

그래서 그뒤로는 절대로 다시 또 고백했다가 상처받을일이생길까봐서 누군가에게 고백같은거 안하면서 몇년동안 학교를다녔습니다 그리고나서 대학교에 들어오고나서 어느날 그 친구처럼 저에게 먼저다가와준 여자애가있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때 그 친구에게 다녀오던날 그 친구에게 이제 더이상 누구에게 고백같은거 하지않겠다고 약속을해서 좋아하는마음을 안가지려고하고 그냥카톡하고 싸이월드 댓글남기면서 그냥 친한 친구 사이로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몇달전 2학기가 시작되기전쯤 갑자기 그친구와 비슷한느낌이나는듯해서 그 친구에게 좋아하는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 고백을할까말까 몇일동안 잠도 못자고 고민한끝에 고백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고백을했는데  그친구가 자기는 이미 좋아하는사람이 있다면서

미안하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그 다음날 부터 뭔가 어색하고 뻘쭘해서

그 친구를피해다니고 만나도 아무렇지않은척지나가고 카톡도안하다가

그 친구가 불편해할까봐 그냥몇일뒤 아무렇지않게 다시 카톡하고 싸이월드 댓글달아주고 하다가 친구들하고 술마시다가 용기내서 제가 먼저 그친구에게 그동안 나때문에 많이 불편했었다면 정말 미안해 그리고 내가고백한거는 그냥 못들은척해주고 다시 친한사이로 지내자고   미니홈피 방명록에 남겼습니다 하지만 몇분뒤 그친구가 제 미니홈피에 남긴 방명록보고 갑자기 눈물이

흐르면서 울컥했습니다 그 친구가 방명록에 우리가 친한사이였던가? 라는 글을남겼더군요... 저는 그친구와 정말 친한줄알고 카톡과 싸이월드업뎃하면 댓글달아주다가 고백을했는데 그 친구는 저를 친한사이로 생각하지 않고있더군요....  그래서 그 방명록보고 친구들하고 술마시는동안 계속울다가

저의과에 과대누나께서 좋으신분이라서 누나께 제가 이래서 이렇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 누나께서 제가많이 힘들어하는거같아서 그동안 많이 위로해주고 걱정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친구에게서 마음이 싹 사라지고나니까 갑자기 그 누나한테 좋아하는마음이 생기더군요 하지만

친구들이 그 누나는 이미 남자친구가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다가 그래도 일단 말은해야겠다 싶어서 그동안 저에게 잘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하셔서 감사했다고 그리고  그동안 좋아하는마음이 생겼다고.... 그랬더니 그 누나꼐서 이해해주시고 알았다고하시더군요.. 그리고나서 그냥 여자친구같은거 생각안하고 친구들하고 학교를 다니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몇달전

저하고 친한 친구중에 저의과 아는 형 여자친구랑 친한데 그 친구하고 그친구들하고도 친해서 맨날 같이다니고 같이 수업듣고 받도같이먹고 네이트온 카톡등 주고받으면서 친한사이가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 형이 그 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했다고합니다 그래서 그친구에게 이유를 들어보니까 그 형보다 저랑 카톡하고 네이트온을 더 많이 주고받았다고 그것때문에 헤어지자고하더군요

하지만 그 형은 그친구와 사귀는동안에 다른여자친구들하고 카톡주고받고했는데도 그친구가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데이트했다는데 그분은 저랑더 톡을 많이 주고받았다느이유로 헤어지자고했다는군요.. 근데 그친구가

그형을 못잊을꺼같다고 저한테 털어놓으면서 많이 울더군요 그래서 저와 비슷한심정인거같아서 제가 많이 힘이 되주려고 매점에서 먹을꺼도 사주고하면서 많이 힘낼수있게해줬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갑자기 저의과 어떤친구가 저에게 잠깐 보자고하더니 어디 데려가더군요 그래서 갔더니 너 그거아냐면서 물어보길래  저는 무슨 소문이냐고 물어봤더니 제가 그 형 여자친구랑

사귀고있는데 그형은 아직 마음이 정리안됬는데 그친구는 벌써 정리하고 저랑사귀고있냐면서 저한테 선배들이 저하고 그친구를 ㅆㄺ처럼 생각하고 있다고하더군요... 저는 그친구하고 사귀는게아니라 그친구가 많이힘들어하는거같아서 그냥 힘낼수있게 도와준것뿐인데... 그리고 선배들사이에서뿐만아니라 저의과에서는 제가 고백했었던 친구한테 고백한거는 그 형 여자친구하고사귀는거 속일려고 거짓말한거라고 소문이 났다는군요.... 진짜 무슨 막장드라마 시트콤도아니고 그런소문이어딨냐고 하시겠지만 제가 몇일전까지만해도 그런일이정말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다니는동안 선배들한테 모르는척 아무렇지않게 그냥 인사잘하고 저의과친구들하고도 아무렇지않게 지내다가 지금은 그 형 여자친구하고그냥 친한사이로 지내고 그리고 그 형 여자친구는 다른친구하고 사귀고있는중입니다 그래서 그 소문들은 전부 오해로 밝혀졌고  저는 여자친구없이 그냥 학교다니는중입니다  이 글을쓰면서 그동안 저에게있었던 사랑이야기를 생각해보니까 무슨 뮤직비디오같기도하고 막장드라마 시트콤같기도하네요

내년에 신입생들들어오면 그때는 좋은후배랑 연애할수있겠죠??? 

아..그리고 여러분께 한가지만 물어볼게요 제가 고백했다가 차인 그친구가

저한테 먼저 카톡이 왔습니다 내용은  USB메모리카드빌려줄수있냐고

물어보더군요  저의과가 좀 PPT를많이하는과라서 다들 USB메모리카드하나씩있는데 그친구가 저에게 있냐고 물어보고 그리고 생일에 저한테 생일선물달라고 카톡이 왔는데 과연 무슨의미일까요? 저를 그냥 자기가필요할때만 찾는

도구로생각하는건지 아니면 저랑  친해지려고 그렇게 장난으로보내는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요즘 그 친구만나면 그냥 남남처럼 모르는척지나가고

카톡도 싸이월드댓글도 안남기고 그냥 아예모르는사람처럼 지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