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녀에게 집구경 시키는 남자.. 무슨 생각일까?

몰라2003.12.17
조회935

어떤 남자..

부인은 임신중입니다.

그전부터 잦은 다툼이( 남자의 여러번의 2차때문에.. 뭔 말인지 다 아시죠? )

있었지만,  임신 후 아내도 다 잊기로 하고 남편에게 잘 대해줍니다.

 

그러던 중 무언가 허전함을 느낀 남편은

채팅에 손을 댑니다.

재밌죠~채팅녀에게 집구경 시키는 남자..  무슨 생각일까?

재미가 늚과 동시에 아내와 다투던 시절, 자시이 느꼈던 불만과 서운함 등만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다 만난 한 채팅녀

싱싱한 모습에 그날 바로 잠자리를 하고

정을 나눕니다.

며칠후, 남편의 핸펀을 대신 우연히 받은 아내..

눈치는 아내가 아니라 채팅녀가 챕니다.

유부남이라고 고백하고

"사랑해서 한 결혼이 아니었다"고 하는 남편..

                         ..........

남편은 주말에 아내를 시댁에 모셔다 놓고

그녀와 여행을 갑니다.

아내에게는 적당한 핑계를 대죠

그리고  실컷 모텔에서 즐기다 것두 싫증 났는지

채팅녀가 집으로 가자고 합니다.

남편, 부인도 없겠다, 편안한 집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그녀를 집에 모셔 옵니다...

 

 

결국, 어찌어찌 하다 그 사실을 아내에게 들킨 남편,,

변명합니다.

그 여자애가 집구경 하고 싶어했다고,,

정말 별일 없었다고...

모텔이랑 차 안에서만 열심히 했다고,,,채팅녀에게 집구경 시키는 남자..  무슨 생각일까?

 

여러분, 이 남편분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 짓을 한 걸까요?

평소엔 그런대로 멀쩡한 사람같던데...

그러면서 부인을 정말 사랑한답니다..

미친 놈 아닌가요?

답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