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리파트에서 파스타나 피자가나오면 사이드에서 뭘 어떻게 해서 나야가하는지 처음에 정말헷깔림.............. 이파스타가 저파스타처럼보이고 아무튼 다 같게보이는거임.....
할게 너무 많았음
홀에서 쓴 물컵 설거지와 바쁠때면 접시설거지와
여러가지 사이드 메뉴 빵이라던지 에이드 커피 콜라
피자주문들어오면 앞접시 셋팅
치즈오븐 요리들 오븐에 올리고
식기세척기에 나오는 식기들 제자리에 가져다두고
일정시간되면 마감청소하고...
하아... 아무튼 첫 알바에 힘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숙해지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더 견디기 힘든건 사장이었음.....
실장은 굉장히 편하게 대해주셨음.
먼저 말도걸어주시고 모르는거 물어보라고하고 학교공부같은것도 얘기하고 아무튼 괜찮았음
뭐 실수해도 다음번에 그러지 마 하고 넘어가줬음
나란인간 긴장하면 아무것도 눈에 뵈는게 없음....
실수에 또 실수임.
한번은 사장없는날 내가 설거지하고 면 말리는 판을 둘데가 없어서 벽에 기대놓은적이 있었음
괜찮았음 근데 그 판이 못견디고 앞으로 넘어온거임!!!!!!!!!!!!!!!!!!!
결국 .... 유리 그릇이 다 깨져버림.....................
실장은 화가 났음... 하지만 나 일한지 이제 첫날이고 그냥 넘어가주었음...
근데 다음날 실장없고 사장나오는날이엇는데 바닥에 유리조각이 있었나봄...
이거 누가깼냐고 언성을 높임... 그래서 나는 제가 깼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랬음...
근데 솔직히 유리 깨뜨리면 어디에서나 괜찮냐 안베였냐 물어보는거 아님??
근데 나한테 이럼
"몇개 깻어?"
"아.. 그게요 면말리는 판을 기대놓다가...그게 앞으로 넘어왔는데.."
"아 몇개 깼냐고!!!"
"아.. 그게..."
나 엄청 주눅듬...
솔직히 판이 앞으로 확넘어오고 거기있던 접시가 몇개엿는지 난 보지도 못했음..
그래서 못봤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내 말 다 자르고 계속 몇개깼냐고 다그치기만했음....
서러웠음... 하지만 거기서 울면 지는기분이 들었음ㅋㅋㅋㅋ
나란인간 자존심만 엄청 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죄송합니다.. 이러고 말았음...
그리고 더 힘든건 실장말이랑 사장말이랑 다름
왜 다른거임????? 사장앞에서 실장이 가르쳐준대로 했다가 조낸 욕먹고
장난아니었음.....
그리고 하루는 마감하다가 요리하는 언니가 피클통 뚜껑을 닦아야한다며 뚜겅을 달라고하심
근데 이미 피클통은 냉장고에 들어간 상태였는데 그냥 난 아무생각없이 냉장고에서 피클통 뚜껑만 드림
(여기서 잠깐!!! 피클뚜껑을 왜 닦느냐!! 피클통위에는 피클을집는 집게가 있는데 그 집게에서 물이 피클통위로 떨어짐 피클국물 굉장히 끈적거림 그래서 닦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피클통 뚜껑은 언니께서 닦고계셨고 사장이 냉장고 옆에있는 노트북을 하러왔다가 피클통이 뚜껑없이 있는걸 보고 또 뭐라함..
"야 너 미쳤냐?"
"네...?"
"아 이걸 왜 이렇게 그냥 두냐고!!!!!"
"아 그게.. 언니가 피클통 뚜껑만 달라고 하셔서...."
굉장히 주눅들어서 목소리가 작앗음...
"아 뭐라고 하는거야 ㅡㅡ"
"죄송합니다...."
나 굉장히 여기서 죄송하다는말 많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일하는 언니가 나처음에 와서 뭐 실수하거나 그러면 그냥 죄송하다고 말하는게 좋아 라고 하셨음.... 이언니 정말 좋앗음..ㅠㅠ 막 나 사고치고 혼나고 주눅들고 있으면 창고뒤에 밖으로 나가는문 있었는데 밖으로 나가서 막 조언도 해주고... 처음부터잘하는 사람 없으니까 차근차근 하면 괜찮을꺼야.. 라고 위로해주시고 아무튼 너무 감사했음...
근데 사장이 내 죄송하단 말을 듣고............
"야 죄송하단말 작작해 짜증나니까,,,ㅡㅡ"
난... 아무말도 못하고 사장말 끝난줄알고 내가 하던일을 마저할라고 다시 뒤돌아서 설거지하는 순간....!!!
★○★○★○나에게 눈물만 안겨주었던 첫알바○★○★○★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수능이 끝나고 알바자리도 못잡고 잉여짓만하는 고삼 인간녀자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고고고고고 (저 이거 너무 해보고싶었어♡)
하아..
이제부터 나에게 지독한 눈물과 상처만안겨주었던 첫 알바경험을 토해내겠음....
때는 바야흐로 지난 3월달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현재 아빠, 오빠와 셋이 살고있음..
엄마는...
엄마는...............
아빠와 이혼후 타지에서 살고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나님....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고 방황 많이 했음
지난 겨울에 아빠랑 싸우고 집나와서 친구네 원룸에서 지냄....
지금생각해도 나 정말 철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 ㅅ 같은 짓 많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몹쓸말도 많이했음....
아 아무튼 얘기가 삼천보로 빠졌네..ㅋㅋㅋㅋㅋ
나님은 타지에서 혼자 고생하는 엄마와 오빠랑 저는 양육하는 아빠를위해
내용돈과 차비는 내가 벌어써야겠다하는 마음이 생겼음!!!!
살면서 제일 내자신이 기특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의지로 공부해서 서울대갈정도의 의지였으며 모든일 다 내가 할수있을것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알바를 구하는것은 쉽지 않은것이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찌어찌해서 친구가 알아봐준 레스토랑에서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음!!!!
꿈만같았음... 너무 행복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책임감이 생기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것이 악몽같은 첫 알바의 시작이었음.....
작은 레스토랑에는 나합쳐서 일하는사람이 여섯명정도 됬음ㅋㅋㅋㅋ
난 평일에 일하는게 아니었기때문에 보게되는 사람은 한정되있어서 못보는 사람들도 많았음ㅋㅋㅋㅋㅋㅋ
나는 평범히 주변 친구들이 일하는것처럼 홀에서 서빙을 할줄알았음..
근데 내가 일할곳은...
주방 사이드였음.....................................
괜찮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처음엔 홀에서 손님상대하는것보다 나을것같다 싶었음...
근데... 이생각은 오산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날 실장이란사람이 일을가르쳐 주었음
계속 가르쳐주면서 하는말이 "한번말하면 바로바로 외우는게 좋을꺼에요. 여기사람들 되묻는거 싫어해요." 였음...
근데 나님머리... 빠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요리파트에서 파스타나 피자가나오면 사이드에서 뭘 어떻게 해서 나야가하는지 처음에 정말헷깔림.............. 이파스타가 저파스타처럼보이고 아무튼 다 같게보이는거임.....
할게 너무 많았음
홀에서 쓴 물컵 설거지와 바쁠때면 접시설거지와
여러가지 사이드 메뉴 빵이라던지 에이드 커피 콜라
피자주문들어오면 앞접시 셋팅
치즈오븐 요리들 오븐에 올리고
식기세척기에 나오는 식기들 제자리에 가져다두고
일정시간되면 마감청소하고...
하아... 아무튼 첫 알바에 힘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숙해지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더 견디기 힘든건 사장이었음.....
실장은 굉장히 편하게 대해주셨음.
먼저 말도걸어주시고 모르는거 물어보라고하고 학교공부같은것도 얘기하고 아무튼 괜찮았음
뭐 실수해도 다음번에 그러지 마 하고 넘어가줬음
나란인간 긴장하면 아무것도 눈에 뵈는게 없음....
실수에 또 실수임.
한번은 사장없는날 내가 설거지하고 면 말리는 판을 둘데가 없어서 벽에 기대놓은적이 있었음
괜찮았음 근데 그 판이 못견디고 앞으로 넘어온거임!!!!!!!!!!!!!!!!!!!
결국 .... 유리 그릇이 다 깨져버림.....................
실장은 화가 났음... 하지만 나 일한지 이제 첫날이고 그냥 넘어가주었음...
근데 다음날 실장없고 사장나오는날이엇는데 바닥에 유리조각이 있었나봄...
이거 누가깼냐고 언성을 높임... 그래서 나는 제가 깼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랬음...
근데 솔직히 유리 깨뜨리면 어디에서나 괜찮냐 안베였냐 물어보는거 아님??
근데 나한테 이럼
"몇개 깻어?"
"아.. 그게요 면말리는 판을 기대놓다가...그게 앞으로 넘어왔는데.."
"아 몇개 깼냐고!!!"
"아.. 그게..."
나 엄청 주눅듬...
솔직히 판이 앞으로 확넘어오고 거기있던 접시가 몇개엿는지 난 보지도 못했음..
그래서 못봤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내 말 다 자르고 계속 몇개깼냐고 다그치기만했음....
서러웠음... 하지만 거기서 울면 지는기분이 들었음ㅋㅋㅋㅋ
나란인간 자존심만 엄청 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죄송합니다.. 이러고 말았음...
그리고 더 힘든건 실장말이랑 사장말이랑 다름
왜 다른거임????? 사장앞에서 실장이 가르쳐준대로 했다가 조낸 욕먹고
장난아니었음.....
그리고 하루는 마감하다가 요리하는 언니가 피클통 뚜껑을 닦아야한다며 뚜겅을 달라고하심
근데 이미 피클통은 냉장고에 들어간 상태였는데 그냥 난 아무생각없이 냉장고에서 피클통 뚜껑만 드림
(여기서 잠깐!!! 피클뚜껑을 왜 닦느냐!! 피클통위에는 피클을집는 집게가 있는데 그 집게에서 물이 피클통위로 떨어짐 피클국물 굉장히 끈적거림 그래서 닦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피클통 뚜껑은 언니께서 닦고계셨고 사장이 냉장고 옆에있는 노트북을 하러왔다가 피클통이 뚜껑없이 있는걸 보고 또 뭐라함..
"야 너 미쳤냐?"
"네...?"
"아 이걸 왜 이렇게 그냥 두냐고!!!!!"
"아 그게.. 언니가 피클통 뚜껑만 달라고 하셔서...."
굉장히 주눅들어서 목소리가 작앗음...
"아 뭐라고 하는거야 ㅡㅡ"
"죄송합니다...."
나 굉장히 여기서 죄송하다는말 많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일하는 언니가 나처음에 와서 뭐 실수하거나 그러면 그냥 죄송하다고 말하는게 좋아 라고 하셨음.... 이언니 정말 좋앗음..ㅠㅠ 막 나 사고치고 혼나고 주눅들고 있으면 창고뒤에 밖으로 나가는문 있었는데 밖으로 나가서 막 조언도 해주고... 처음부터잘하는 사람 없으니까 차근차근 하면 괜찮을꺼야.. 라고 위로해주시고 아무튼 너무 감사했음...
근데 사장이 내 죄송하단 말을 듣고............
"야 죄송하단말 작작해 짜증나니까,,,ㅡㅡ"
난... 아무말도 못하고 사장말 끝난줄알고 내가 하던일을 마저할라고 다시 뒤돌아서 설거지하는 순간....!!!
"야 너 내말이 우습냐??!"
",,,,,,,,,,,,,,,,,,,,,,,,,,,,,,"(난 사장말 끝난줄 알았음..."
"아나 정말 아오......."
나... 계속 고개숙이고 있었음.....
그러니까 사장이
"아 됐다 널데리고 뭔얘기를하냐,,ㅡㅡ"
나님 그날 직에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후드티에 붙어있는모자쓰고 펑펑울었음....
난 정말 열심히 하고싶었는데....
내용돈 내가 벌어서 쓰고 부모님 손 덜어드리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하아.............
우리집은 시내랑 먼편인데 버스에서 내리고 엄마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앞에서 말했듯 나님 엄마랑 따로삼...
사장한테 잔뜩 혼나고 몇일만에 엄마 목소리 들으니....
폭푹눈물 쏟아짐.....................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우리엄마...ㅡㅡ
막 웃으심..ㅡㅡ 엄마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애기다루는 식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구 그랬쪄여??? 아구 우리 따님 벌써 알바할 나이 된거에요? 아고 기특해라!!!!"
저......... 엄마,,,,,? 나 지금 울잖아요... 하아............................
그래도 힘들고 지친날이었는데 엄마목소리 들으니 힘이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결국... 난..........................
한달하고 관뒀음...........
일도 익숙했음 왜만한 자주나가는 메뉴 다 외웠고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하면 되는구나까지 터득했음
하지만.................
일은 익숙해도 도저히 사장이랑은 일못하겠음...........
그때 고삼 초기었는데 알바에대한 스트레스때문에 학교생활에도 지장있을 정도였음...
알바가야하는 날만 다가오면 손발이 저리고 떨렸음......................
그만큼 사장은 견디기 힘들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알바는 사장의 껌보다 못하다지만.....
이건 아니다 싶엇음...........
결국 이래저래해서 관둔다고 실장에게 말하고 그주까지만하고 그냥 그만둿음...
그래 나도 알고있음... 나 그때 책임감 없었음....,...
근데... 책임감 없어질만큼 힘들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것보다 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이젠 생각하기 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긴정말 사장빼고 다 괜찮음...
동갑내기 친구도 많이 의지됬고 요리하는언니 홀이랑 사이드 같이하는 언니분도 굉장히 친절하셨음.....
하아... 아무튼... 이만 마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떻게 끝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 글을 마치겠음...
톡느님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알바 열심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