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길어질지 짧아질지 모르겠는데 일단 맘이 너무 복잡해서 이렇게 글을쓰게됐네요 ㅠㅠ.. 지금으로 부터 .. 약 5달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있었는데 중간에 제가 한번 막 홧김에 헤어지자고 내뱉엇다가 후회해서 정말 사정사정하구 몇일뒤 학교수련회에서 장기자랑나가고나서 노래로 정말 진심을다해서 부른뒤에 정말로 미안하다고 다시받아달라고 부탁해서 다시사겼는데 이렇게 쭉 .. 잘갔으면 좋았을텐데 100일돼기 1주일전인가 .. 여자친구몰래 여자친구하고 가장친한친구하고 몰래몰래 100일선물 열심히 준비하고했는데 98일쯤인가 .. 정말 ㅠㅠ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새벽이나 밤쯤이나돼면 갑자기 기분이 우울해지면서 그 기분을 다른사람한테 풀어버리는 이상한 성격때문에 여자친구한테 다풀어버리고.. 계속 그런식으로하다가 헤어지자구해서 결국 100일돼기전에 헤어졌는데.. 또 그 기분을 제멋대로풀어버린거같아서 .. 어제 한말잊어버리라고 정말정말미안하다고 앞으로 그런소리안한다고 했는데 미안하다며 생각좀하겠더라구요.. 여자친구도 이런상황이 나올진몰랐는지.. 진짜진짜 열심히 준비한 선물을 아무리 헤어졌어도 일단은 선물은 받으라며 그리고 집앞으로나오레서 받고.. 생각한거에 대한답도알려주겠다고해서 기대반 두려움반을가지면서 집앞으로가서 선물을받았는데 건네주고.. 그냥 휙 돌아서고 가더라구요.. 그 선물은 일일히 친구나 주변사람들한테 100일축하한다는 메세지들이 적혀있는 큰도화지였는데 그냥 선물만주고 휙 가버린 여자친구에 대한 그떄는 화가좀나있어서 그레 그냥 잊자하는 마음으로 선물 다찢어버리고 쓰레기통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제친구들은 여자친구하고 제가 100일인거알고 헤어진거는몰르고 막 어땟냐며 막 물어보는데 저는 그냥 제가 차였다고 거짓말을 해버렸습니다 솔직히 상황으로보면 제가 먼저 저질러놓고 여자친구가 거절한건데 그냥 그걸 포장한거죠.. 그러면서 헤어진상태가돼니깐 주위여자에들한테 여자친구에대한 막 안좋은 예기들을듣고 친구들한테 예기를해주고 뒤에서 그렜더니 솔직히 같은학교인 여자친구귀에 안들어갈리가없죠 자꾸자꾸 그런소리가와가며 이러면안됀다는걸알면서도 계속하면서.. 지금 사이는 친구도 이도저도아닌 사이가돼버렸습니다 지금 그 여자친구였던 애는 아무런 감정도없는거같고 웃으면서 잘만지내는거같아서 한편으로는 다행이네 잘됐네 또 한편으로는 나는 아직 재대로 잊지도못했는데 너는 잘웃고다니네 이러면서 .. 아 제가 저녁이나 새벽만돼면 우울한기분을 남한테 확 풀어버리는 그런 이상한성격때문에 결국 이지경까지왔는데 ㅠㅠ .. 아직 좋아하는맘있고 다시 잘해보고싶은마음도있는데 어떻게해야됄까요 .. ㅠㅠ 글이 정리도잘안돼고 마음가는대로 적다보니 이렇게됐네요 .. 답답한데 풀곳은 없고해서 글 하나 떤지고갑니다..
정말 이상한성격때문에 헤어지게됀 사연
이 글이 길어질지 짧아질지 모르겠는데
일단 맘이 너무 복잡해서 이렇게 글을쓰게됐네요 ㅠㅠ..
지금으로 부터 .. 약 5달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있었는데
중간에 제가 한번 막 홧김에 헤어지자고 내뱉엇다가
후회해서 정말 사정사정하구 몇일뒤
학교수련회에서 장기자랑나가고나서 노래로 정말 진심을다해서 부른뒤에
정말로 미안하다고 다시받아달라고 부탁해서 다시사겼는데
이렇게 쭉 .. 잘갔으면 좋았을텐데 100일돼기 1주일전인가 ..
여자친구몰래 여자친구하고 가장친한친구하고 몰래몰래
100일선물 열심히 준비하고했는데 98일쯤인가 ..
정말 ㅠㅠ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새벽이나 밤쯤이나돼면
갑자기 기분이 우울해지면서 그 기분을 다른사람한테 풀어버리는 이상한 성격때문에
여자친구한테 다풀어버리고..
계속 그런식으로하다가 헤어지자구해서 결국 100일돼기전에 헤어졌는데..
또 그 기분을 제멋대로풀어버린거같아서 .. 어제 한말잊어버리라고 정말정말미안하다고
앞으로 그런소리안한다고 했는데 미안하다며 생각좀하겠더라구요..
여자친구도 이런상황이 나올진몰랐는지.. 진짜진짜 열심히 준비한 선물을
아무리 헤어졌어도 일단은 선물은 받으라며 그리고
집앞으로나오레서 받고.. 생각한거에 대한답도알려주겠다고해서
기대반 두려움반을가지면서 집앞으로가서 선물을받았는데
건네주고.. 그냥 휙 돌아서고 가더라구요..
그 선물은 일일히 친구나 주변사람들한테 100일축하한다는
메세지들이 적혀있는 큰도화지였는데
그냥 선물만주고 휙 가버린 여자친구에 대한 그떄는
화가좀나있어서 그레 그냥 잊자하는 마음으로
선물 다찢어버리고 쓰레기통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제친구들은 여자친구하고 제가 100일인거알고 헤어진거는몰르고
막 어땟냐며 막 물어보는데
저는 그냥 제가 차였다고 거짓말을 해버렸습니다
솔직히 상황으로보면 제가 먼저 저질러놓고 여자친구가 거절한건데
그냥 그걸 포장한거죠.. 그러면서 헤어진상태가돼니깐
주위여자에들한테 여자친구에대한 막 안좋은 예기들을듣고
친구들한테 예기를해주고 뒤에서 그렜더니
솔직히 같은학교인 여자친구귀에 안들어갈리가없죠
자꾸자꾸 그런소리가와가며 이러면안됀다는걸알면서도 계속하면서..
지금 사이는 친구도 이도저도아닌 사이가돼버렸습니다
지금 그 여자친구였던 애는 아무런 감정도없는거같고
웃으면서 잘만지내는거같아서
한편으로는 다행이네 잘됐네
또 한편으로는 나는 아직 재대로 잊지도못했는데
너는 잘웃고다니네 이러면서 ..
아 제가 저녁이나 새벽만돼면 우울한기분을 남한테 확 풀어버리는
그런 이상한성격때문에 결국 이지경까지왔는데 ㅠㅠ ..
아직 좋아하는맘있고 다시 잘해보고싶은마음도있는데
어떻게해야됄까요 .. ㅠㅠ
글이 정리도잘안돼고 마음가는대로 적다보니 이렇게됐네요 ..
답답한데 풀곳은 없고해서 글 하나 떤지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