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당국이 식량난 책임을 외부요인으로 전가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세계적인 식량위기 상황과 심각성을 반복해 방송하면서 자체해결을 강조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김정일에 대한 충성을 강조한다니 먹을 것 하나도 해결하지 못하는 지도자에게 무슨 충성이 나올 수 있을까? 북한 당국은 최근 지방의 농사 책임자들을 조선 중앙방송에 출연시켜“식량난은 세계적인 추세이니 자체적으로 농사를 지어 먹는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각오로 분발하고 있다.”고 한 것을 반복하는 것을 보면 식량난의 근본원인을 외부요인으로 돌려 식량 문제로 야기되는 주민들의 불평불만을 무마하려는 모습이 역력하다. 북한의 식량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며, 단순한 경제 문제가 아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독제체제에 있는 것이다. 오죽했으면 북한 당국자들까지“식량 문제는 사회주의 강성대국 건설의 운명, 우리식 사회주의 운명과 관련된 심각한 정치 문제”라고 했을까? 식량난 해결이 “체제수호”의 관건이라고 실토한 것을 보면 독제체제로는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한계를 드러내는 것이라고 본다. 외신보도에 따르면 북한 주민의 식량은 “장마당”이 해결한다는 것이다. 북한 당국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은 시장의 힘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는 말이다. 주민들에게 충성을 강요하려면 적어도 자신의 통치하에 있는 주민들의 의식주문제는 해결할 수 있어야 하는데도 먹는 문제조차 해결하지 못해 죽기를 각오하고 북한을 탈출하는 주민이 30만을 넘는다는 것은 독제체제의 한계와 지도자의 무능력을 함께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충격] 일 부려먹으려면 ....밥은 줘야지!!!
심각한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당국이 식량난 책임을 외부요인으로 전가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세계적인 식량위기 상황과 심각성을 반복해 방송하면서 자체해결을 강조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김정일에 대한 충성을 강조한다니 먹을 것 하나도 해결하지 못하는 지도자에게
무슨 충성이 나올 수 있을까?
북한 당국은 최근 지방의 농사 책임자들을 조선 중앙방송에 출연시켜“식량난은 세계적인
추세이니 자체적으로 농사를 지어 먹는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각오로 분발하고 있다.”고 한
것을 반복하는 것을 보면 식량난의 근본원인을 외부요인으로 돌려 식량 문제로 야기되는
주민들의 불평불만을 무마하려는 모습이 역력하다.
북한의 식량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며, 단순한 경제 문제가 아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독제체제에 있는 것이다.
오죽했으면 북한 당국자들까지“식량 문제는 사회주의 강성대국 건설의 운명, 우리식 사회주의 운명과 관련된 심각한 정치 문제”라고 했을까?
식량난 해결이 “체제수호”의 관건이라고 실토한 것을 보면 독제체제로는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한계를 드러내는 것이라고 본다.
외신보도에 따르면 북한 주민의 식량은 “장마당”이 해결한다는 것이다.
북한 당국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은 시장의 힘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는 말이다.
주민들에게 충성을 강요하려면 적어도 자신의 통치하에 있는 주민들의 의식주문제는 해결할 수
있어야 하는데도 먹는 문제조차 해결하지 못해 죽기를 각오하고 북한을 탈출하는 주민이
30만을 넘는다는 것은 독제체제의 한계와 지도자의 무능력을 함께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