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씐남ㅋㅋㅋㅋㅋ 밥먹고 들어와서 확인했는데..첫글인데 무려 댓글도 몇개 달리고!!추천도 16개ㅋㅋㅋ 심지어 반대가 음슴ㅠㅠㅠ그래서 음슴..체?ㅋㅋㅋㅋㅋㅋㅋ..지송 전 저를 추천해주신 열여섯분들을 위해서 글을 쓰겟습니당ㅋㅋㅋㅋ 어쨋든 스따뚜~=3=3=3 근데 갑자기 두준이가 "저기요!!!" "저기요!!!" "저기요!!!" ...이런거 바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아님ㅋㅋㅋㅋㅋ그냥 뒤돌아서 각자 방향으로 갔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이때까지 판읽으면서 언니들한테 배운 밀당기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속으로 뭐 고맙다는 인사도 안하냐면서 두준이 까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괜춘. 왜냐하면 두준이가 내 얼굴 정도는 기억해줄꺼고 내가 어디 내리는지도 알게되었을테니까ㅋㅋㅋㅋㅋ난 그걸로 만족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1 그 일이 있고 나서부터...그러니까 토요일이후니까 월요일부터!!! 두준이가 계속 원래 내리던 정류장에 안내리는거임ㅋㅋㅋ 어디 내렸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여러분이 상상하는거 맞음 당연히 나랑 다음정류장에 같이 내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뭐 딱히 번호따거나 그런건 없엇음ㅠㅠㅠ두준이는 소심남인가봄... 글쓴이도 월요일에는 오..설마?하면서 막 설리설리햇는ㄴ데 화요일에도 같은정류장에만 내릴 뿐 아무반응 없음ㅋㅋㅋㅋㅋ싱겁게.. 그래서 난 그냥 내가 내리는 정류장 주변에 볼일있는 줄 알고 포기포기 배추포기 여기서 참고로 말하자면 글쓴이는 수요일, 목요일 야자를 뺌!!! 왜냐고 물으신다면..ㅋㅋㅋㅋ부모님은 빼는것도 모르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선생님은 내가 학원가는 줄만 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냥.. 야자하기 싫어서 구라치고 째는거임ㅋㅋㅋ 나 막 노는애 그런거 아님ㅠㅠㅠ솔직히 일주일내내 야자를 어떻게 함...하 답답해 어쨋든 나름 성적도 중상위권이고 열심히 학교생활하는 착한 아이임!!!!1 근데 그 수요일, 목요일 동안 내가 없으니까 두준이가 똥줄이 탔는지 모르겠지만ㅋㅋㅋ 바로바로 금요일!!!!!!!!일이 터졋음ㅋㅋㅋ하..생각만 해도 설리설리두준두준 그때도 평소처럼 야자끗나고 9시 20분정도에 오는 123번 버스를 탓음 역시나 제일 뒷자리에는 비슽고애들이 시끄럽게 떠들고 있엇음ㅋㅋㅋㅋㅋㅋ 그중에 당연히 두준이도 잇었고 난 버스 입구에서 뒤쪽으로 가면서 두준이를 쳐다봤을뿐이고.. 그순간 뙇!!!!!!!!!!!!!! 하고 두준이랑 눈이 마주침ㅠㅠㅠㅠㅠㅠㅠㅠㅠ핡 ㅇ..아이컨택♥ 한 3초?아니 3초도 안됐던거 같은데 진짜 ... 서로눈을 빤히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 버스 입구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내내 서로 눈 말똥말똥하게 쳐다봄ㅋㅋㅋㅋ 내가 앉을때까지 뒷통수에 꽂히는 따가운 시선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어제,그저께 버스 왜 안탄거냐고 쳐다보는 것같아서ㅋㅋㅋㅋㅋㅋ괜히 뻘쭘뻘쭘... 뭐 그 후론 버스안에서 평소랑 다를게 없엇음ㅋㅋㅋㅋㅋ 비슽고 애들이 123번 버스 다 점령하고 떠들고 놀고 웃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느때처럼 제일 마지막에 내리는 두준이 혼자 남고... 역시나 오늘도 원래 두준이가 내리는 정류장이 되었는데도 안내리고... 두준이가 내가 내리는 정류장에 하차벨을 누르고 같이 내렷음ㅋㅋ 근데... 평소에는 반대방향으로 가야될 두준이가 나랑 같은 방향으로 가는거임!!! 핡♥ 참고로 내가 내리는 정류장에는 바로앞에 공원이 잇음! 그래서 정류장 이름도 공원이름임ㅋㅋㅋㅋ 아 어쨋든 글쓴이는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공원을 가로질러서 감. 근데 두준이가 일정거리를 유지하면서ㅋㅋㅋㅋ공원까지 따라옴ㅋㅋㅋㅋㅋ 나 막ㅋㅋㅋㅋㅋㅋㅋㅋ신경안쓰는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르는척ㅋㅋㅋㅋㅋ 빨리 집에가는척ㅋㅋㅋㅋㅋ휴대폰 만지는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나의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미각(...잉?)ㅋㅋㅋ어쨋든 오감은 두준이에게로... 공원 가로지르는데 한 5분?정도 걸리는데 하...5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일부러 천천히 걸음ㅋㅋㅋ두준이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김칫국을 한사발 들이킴 근데 뭐..다행이 김칫국은 아니였음!!!!한 5분정도 걸리는 공원을 거의 10분만에 빠져나왔는데 공원에서 나온다음에 왼쪽으로 가야 우리집이 나옴. 왼쪽으로 꺾으려고 하는데!!!!!!그때 뙇!!!두준이가 "저기요!!!" "저기요!!!" "저기요!!!" 이번엔 진짜임ㅋㅋㅋㅋㅋㅋ낚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두준이가 날 불러세웟음. 당연히 한번 씹어줌. 나를 애태운 결과임ㅋㅋㅋ 두준이가 나를 한번더 불렀음ㅋㅋㅋ다 알고잇엇으면서 그제서야 돌아봄ㅋㅋㅋㅋ 나 - "저요?" 두준 - "아 네...저기..저번에 깨워주신분...맞죠?" ㅋㅋㅋㅋ눈을 못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수줍타는 두준이임ㅋㅋㅋㅋㅋㅋㅋ순진순진 그래도 목소리는 또렷히 들렷음ㅋㅋ 왜냐면 아까 말햇듯이 나의 모든 감각은 두준이에게로 향해잇었기때문에ㅋㅋㅋ 그래도 어색돋는 줄알앗음ㅠㅠㅠ내가 최대한 어색돋게 써주겟음ㅋㅋㅋㅋ 나 - "아, 네..그때..그쪽..자고 있길래..ㅎㅎㅎ;;" 두준 - "네..어...그때 감사한다구요" 나 - "..ㅎㅎㅎ...네.." 이러고 아무말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어색돋아.... 나 왜 불러세움?왜 공원 가로지르는 내내 쫓아와서 한다는 소리가 감사하다는거???ㅠㅠㅠ 근데ㅋㅋㅋㅋㅋ두준이가 뭔가 막 머뭇머뭇????쫌 그러는게 눈에 보엿음ㅋㅋㅋㅋ 결국 내가 먼저 물어주기로 햇음..ㅋㅋㅋㅋㅋ..왜냐면 두준이는 훈남이니까 나 - "..뭐...더 할말없으면 가도되는거..?" 두준 - "아, 아니 잠시만!!" 내가 한발짝떼면서 가려고하니까 갑자기 말놓으면서 소리지름ㅋㅋㅋㅋㅋ상상감??? 며칠전일이라 최대한 생생하게 쓰려고 노력하고있음ㅠㅠ나의 노력을 이해해줘 여러분 나 - "...?" 빤히 쳐다봄ㅋㅋㅋㅋ진짜 빤히쳐다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른다는듯이 ... 역시 여자들은 내숭이 필요한거같음ㅠㅠㅠㅠ하... 그렇게 쳐다보니까 두준이가 휴대폰을 뙇!!!!!!내밀면서 "번호 좀 주실 수 있어요?" ㅋㅋㅋㅋㅋ오늘은 요기까지!!하루에 두개나 쓰는거ㅠㅠㅠ... 다음날 추천이랑 댓글수가 얼마나 잇을지..ㅋㅋㅋㅋ기대하고잇음ㅠㅠㅠㅠ 1탄보다 더 떨어지는건..아니겟...죠?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에는 뭐..ㅋㅋㅋ두준이랑 문짜한거 .. 쪼~끔 털어놓을께요ㅎㅎㅎ 추천↓ 1699
★★222 매일 같은버스타는 훈남한테 번호따임★★
저 지금 씐남ㅋㅋㅋㅋㅋ
밥먹고 들어와서 확인했는데..첫글인데 무려 댓글도 몇개 달리고!!추천도 16개ㅋㅋㅋ
심지어 반대가 음슴ㅠㅠㅠ그래서 음슴..체?ㅋㅋㅋㅋㅋㅋㅋ..지송
전 저를 추천해주신 열여섯분들을 위해서 글을 쓰겟습니당ㅋㅋㅋㅋ
어쨋든 스따뚜~
=3=3=3
근데 갑자기 두준이가
"저기요!!!"
"저기요!!!"
"저기요!!!"
...이런거 바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아님ㅋㅋㅋㅋㅋ그냥 뒤돌아서 각자 방향으로 갔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이때까지 판읽으면서 언니들한테 배운 밀당기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속으로 뭐 고맙다는 인사도 안하냐면서 두준이 까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괜춘. 왜냐하면 두준이가 내 얼굴 정도는 기억해줄꺼고
내가 어디 내리는지도 알게되었을테니까ㅋㅋㅋㅋㅋ난 그걸로 만족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1
그 일이 있고 나서부터...그러니까 토요일이후니까 월요일부터!!!
두준이가 계속 원래 내리던 정류장에 안내리는거임ㅋㅋㅋ
어디 내렸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여러분이 상상하는거 맞음
당연히 나랑 다음정류장에 같이 내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뭐 딱히 번호따거나 그런건 없엇음ㅠㅠㅠ두준이는 소심남인가봄...
글쓴이도 월요일에는 오..설마?하면서 막 설리설리햇는ㄴ데
화요일에도 같은정류장에만 내릴 뿐 아무반응 없음ㅋㅋㅋㅋㅋ싱겁게..
그래서 난 그냥 내가 내리는 정류장 주변에 볼일있는 줄 알고 포기포기 배추포기
여기서 참고로 말하자면 글쓴이는 수요일, 목요일 야자를 뺌!!!
왜냐고 물으신다면..ㅋㅋㅋㅋ부모님은 빼는것도 모르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선생님은 내가 학원가는 줄만 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냥.. 야자하기 싫어서 구라치고 째는거임ㅋㅋㅋ
나 막 노는애 그런거 아님ㅠㅠㅠ솔직히 일주일내내 야자를 어떻게 함...하 답답해
어쨋든 나름 성적도 중상위권이고 열심히 학교생활하는 착한 아이임!!!!1
근데 그 수요일, 목요일 동안 내가 없으니까 두준이가 똥줄이 탔는지 모르겠지만ㅋㅋㅋ
바로바로 금요일!!!!!!!!일이 터졋음ㅋㅋㅋ하..생각만 해도 설리설리두준두준
그때도 평소처럼 야자끗나고 9시 20분정도에 오는 123번 버스를 탓음
역시나 제일 뒷자리에는 비슽고애들이 시끄럽게 떠들고 있엇음ㅋㅋㅋㅋㅋㅋ
그중에 당연히 두준이도 잇었고 난 버스 입구에서 뒤쪽으로 가면서 두준이를 쳐다봤을뿐이고..
그순간
뙇!!!!!!!!!!!!!!
하고 두준이랑 눈이 마주침ㅠㅠㅠㅠㅠㅠㅠㅠㅠ핡 ㅇ..아이컨택♥
한 3초?아니 3초도 안됐던거 같은데 진짜 ... 서로눈을 빤히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
버스 입구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내내 서로 눈 말똥말똥하게 쳐다봄ㅋㅋㅋㅋ
내가 앉을때까지 뒷통수에 꽂히는 따가운 시선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어제,그저께 버스 왜 안탄거냐고 쳐다보는 것같아서ㅋㅋㅋㅋㅋㅋ괜히 뻘쭘뻘쭘...
뭐 그 후론 버스안에서 평소랑 다를게 없엇음ㅋㅋㅋㅋㅋ
비슽고 애들이 123번 버스 다 점령하고 떠들고 놀고 웃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느때처럼 제일 마지막에 내리는 두준이 혼자 남고...
역시나 오늘도 원래 두준이가 내리는 정류장이 되었는데도 안내리고...
두준이가 내가 내리는 정류장에 하차벨을 누르고 같이 내렷음ㅋㅋ
근데...
평소에는 반대방향으로 가야될 두준이가 나랑 같은 방향으로 가는거임!!!
핡♥
참고로 내가 내리는 정류장에는 바로앞에 공원이 잇음!
그래서 정류장 이름도 공원이름임ㅋㅋㅋㅋ
아 어쨋든 글쓴이는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공원을 가로질러서 감.
근데 두준이가 일정거리를 유지하면서ㅋㅋㅋㅋ공원까지 따라옴ㅋㅋㅋㅋㅋ
나 막ㅋㅋㅋㅋㅋㅋㅋㅋ신경안쓰는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르는척ㅋㅋㅋㅋㅋ
빨리 집에가는척ㅋㅋㅋㅋㅋ휴대폰 만지는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나의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미각(...잉?)ㅋㅋㅋ어쨋든 오감은 두준이에게로...
공원 가로지르는데 한 5분?정도 걸리는데 하...5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일부러 천천히 걸음ㅋㅋㅋ두준이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김칫국을 한사발 들이킴
근데 뭐..다행이 김칫국은 아니였음!!!!한 5분정도 걸리는 공원을 거의 10분만에 빠져나왔는데
공원에서 나온다음에 왼쪽으로 가야 우리집이 나옴.
왼쪽으로 꺾으려고 하는데!!!!!!그때 뙇!!!두준이가
"저기요!!!"
"저기요!!!"
"저기요!!!"
이번엔 진짜임ㅋㅋㅋㅋㅋㅋ낚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두준이가 날 불러세웟음. 당연히 한번 씹어줌. 나를 애태운 결과임ㅋㅋㅋ
두준이가 나를 한번더 불렀음ㅋㅋㅋ다 알고잇엇으면서 그제서야 돌아봄ㅋㅋㅋㅋ
나 - "저요?"
두준 - "아 네...저기..저번에 깨워주신분...맞죠?"
ㅋㅋㅋㅋ눈을 못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수줍타는 두준이임ㅋㅋㅋㅋㅋㅋㅋ순진순진
그래도 목소리는 또렷히 들렷음ㅋㅋ
왜냐면 아까 말햇듯이 나의 모든 감각은 두준이에게로 향해잇었기때문에ㅋㅋㅋ
그래도 어색돋는 줄알앗음ㅠㅠㅠ내가 최대한 어색돋게 써주겟음ㅋㅋㅋㅋ
나 - "아, 네..그때..그쪽..자고 있길래..ㅎㅎㅎ;;"
두준 - "네..어...그때 감사한다구요"
나 - "..ㅎㅎㅎ...네.."
이러고 아무말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어색돋아....
나 왜 불러세움?왜 공원 가로지르는 내내 쫓아와서 한다는 소리가 감사하다는거???ㅠㅠㅠ
근데ㅋㅋㅋㅋㅋ두준이가 뭔가 막 머뭇머뭇????쫌 그러는게 눈에 보엿음ㅋㅋㅋㅋ
결국 내가 먼저 물어주기로 햇음..ㅋㅋㅋㅋㅋ..왜냐면 두준이는 훈남이니까
나 - "..뭐...더 할말없으면 가도되는거..?"
두준 - "아, 아니 잠시만!!"
내가 한발짝떼면서 가려고하니까 갑자기 말놓으면서 소리지름ㅋㅋㅋㅋㅋ상상감???
며칠전일이라 최대한 생생하게 쓰려고 노력하고있음ㅠㅠ나의 노력을 이해해줘 여러분
나 - "...?"
빤히 쳐다봄ㅋㅋㅋㅋ진짜 빤히쳐다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른다는듯이 ... 역시 여자들은 내숭이 필요한거같음ㅠㅠㅠㅠ하...
그렇게 쳐다보니까 두준이가 휴대폰을 뙇!!!!!!내밀면서
"번호 좀 주실 수 있어요?"
ㅋㅋㅋㅋㅋ오늘은 요기까지!!하루에 두개나 쓰는거ㅠㅠㅠ...
다음날 추천이랑 댓글수가 얼마나 잇을지..ㅋㅋㅋㅋ기대하고잇음ㅠㅠㅠㅠ
1탄보다 더 떨어지는건..아니겟...죠?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에는 뭐..ㅋㅋㅋ두준이랑 문짜한거 .. 쪼~끔 털어놓을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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