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목포사는 1학년 여고생ㅋ임 음슴체 쓰겠음 내용은 제목 그대로임 과정(?)을 설명하겠음 26일 토요일날 그러니까 어제 낮에 있었던일임 난 친구언니 결혼식때문에 졸라 차려입고 예식장갔었음 마치 내 친구가 결혼하는듯한 옷차림이였음ㅋㅋ옷이 좀 오바였져 거기서 밥먹고 인사하고 하느라 네시반쯤인가 나와서 친구중 한명이 시내에서 스티커사진 찍자해서 버스타러 가서 버스를 탔음 난 주머니도 가방도 없었으므로 핸드폰과 돈을 손에 들고있어서 한쪽손만 비었었음 천원짜리 내고 잔돈받고 뒤로 갔음 친구 2,3은 먼저가서 앉아있었음 그쪽으로 갔는데 내 뒤로 온 친구1은 나랑 7년친구임 걔가 한손엔 케이크 들고있고 다른한손엔 폰들고있어서 손이없어서 나를 애절하게 부르고있었음ㅋㅋ 난 구두신은 불안한 걸음걸이로 그쪽으로 기어가서 잔돈을 get했음 그리고 바로 앞자리 앉았다가 친구들쪽에 가서 섰음 구조가 이런식이였음 발그림ㅈㅅ 자리는 남는자리가할아버지 앞자리랑 밑에쪽 맨 앞자리밖에 없었음 내 앞에 앉아있는 저 할아버지는 아까 내가 뒤쪽으로 갔을때부터 내다리 계속봤음 고개까지 돌려가며 열심히봤음 근데 내가 스키니같은거 입으면 뚱뚱해보여서 짧은거 자주입을수밖에없음 그래서 그런일 꽤 많았단말임 다리도 안예쁜데 왜봄?ㅡㅡ아무튼 신경 안썼음ㅋ 친구들이 이쪽으로 오라했는데 구두땜에 발이 병sin이라 못가니까 저 할아버지 앞자리로 앉으라해서 가서 앉았는데 애들이 큰소리로 그 할아버지 얘기하고 웃기게 얘기하길래 어께떨어가며ㅋㅋ소리죽여 웃었음 웃고있는데 그 할아버지가 내 어께 툭툭 치더니 자기자리 앉아서 같이 놀라는거임ㅇ.ㅇ 예상외였음 그렇지만 난 착하게 고막다고 인사한뒤 일어나서 뒤쪽으로 갔음 근데ㅋ지나갈때 내 엉덩이에 느껴지는 이느낌 뭐임? 그 할아버지가 내 엉덩이 툭 치고 지나갔음 그래서 어이없어서 친구들한테 큰소리로 "야 저 할아버지가 내 엉덩이 만졌어" 그랬음 내 친구들은 분개함 나의 7년친구는 그 할아버지 앞으로 봉잡고 서서 "할아버지 왜 얘 엉덩이만져요?" ㄱ랬음 oh oh 내 친구 멋짐 oh oh 근데 그 미친놈이(이제 할아버지라고 안함 그놈은 미친놈임) 갑자기 화를 내는게 아니겠음? 진짜로 아니면 당황하거나 작은소리로 아니라고 해야되는게 정상아님? 물론 내가 당사자니까 아닐리는 없었음 거기에 그놈은 큰소리로 별 이유 다 대가며 아니라고함 그럼 공기중의 수분이 날 터치할거임? 옷자락 스친걸 내가 잘못느낀거임? 어이없었음 그놈이 자기는 지나갈때 내 어께를 쳤다고 함 내 어께랑 엉덩이의 신경이 바꼈나?놀라운일임 내 친구가 자꾸 왜 만졌냐고 계속 그러니까 그놈은 내가 내 손자뻘들 엉덩이를 왜 치냐고함 분명 쳤다고했음 난 친구들한테 말할때도 만졌다고했고 내 친구도 왜 만졌냐고만 했음 이건 내가 어제 밤에 메모장에 대충 정리해놓은거라서 확실함 혼자 사실을 털어놓음ㅋ 그러면서 욕까지 함 개같은년들 후레딸년들 신발년 별 욕이 다 나옴 내 친구는 와 우리 부모님한테도 안듣는 욕을 여기서 듣는다고 큰소리로 말했음 내 친구랑 우리는 계속 반박하다가 곧 내리기도 해야되고 듣기도 싫어서 네네 안만졌다고 쳐요 이러고 친구1은 우리한테 다시 옴 그래봤자 바로 뒤지만 와서도 우린 계속 우리끼리 어이없다고 아까부터 다리 계속보는거 우리가 봤는데 변명한다는식으로 계속 말했음 물론 엄청크게 버스안 사람들 다 들릴정도로 말했음 근데 그 미친놈이 듣자하니 화난다며 일어서서 우리한테 욕하며 소리를 질렀음 못믿겠으면 경찰서 가자고했음 그러면 우리가 쫄줄알았나봄ㅋ 나는 가면 오래걸리고 갈데도있고 부모님한테 연락닿을까봐 걍 낮아있었고 친구는 아 안만졌다고 해드린다고요 그러고 혼자 지껄이는거 무시하고 내렸음 내 친구 1,2가 스타킹신고 친구1은 니트원피스,친구 2는 허벅지 중간쯤 오는 치마 입고있었고 친구 3은 스키니 입고있었음 근데 친구 1,2다리도 봤다고함 진짜 바로 앞에서 고개 확돌려서 보는데 눈이 내 다리에 닿을기세였음ㅋ 처음 탈때부터 계속 봤다고함 아 내가 구두신지만 않았어도 일어서서 욕하면서 싸우다가 경찰서 같이 갔을거임 지금 생각하니까 완전 후회됨 님들은 나같은일 생기면 증인있냐고 물어보고 있으면 협조를 구한뒤 경찰서 같이가셈 저게 20분정도만에 일어난일임 써보니까 굉장히 기네요ㅋ 내가 글쓰는거 보면 알수도 있겠지만 나는 낙천적인 성격이라고해야되나 암튼 막 신경쓰고 그런성격이 아니라 울고 그러진 않았음ㅋ님들도 조심하세여 1
버스에서 할아버지가 엉덩이 만짐
안녕하세요 전 목포사는 1학년 여고생ㅋ임 음슴체 쓰겠음
내용은 제목 그대로임 과정(?)을 설명하겠음
26일 토요일날 그러니까 어제 낮에 있었던일임
난 친구언니 결혼식때문에 졸라 차려입고 예식장갔었음
마치 내 친구가 결혼하는듯한 옷차림이였음ㅋㅋ옷이 좀 오바였져
거기서 밥먹고 인사하고 하느라 네시반쯤인가 나와서 친구중 한명이 시내에서 스티커사진 찍자해서 버스타러 가서 버스를 탔음
난 주머니도 가방도 없었으므로 핸드폰과 돈을 손에 들고있어서 한쪽손만 비었었음
천원짜리 내고 잔돈받고 뒤로 갔음 친구 2,3은 먼저가서 앉아있었음
그쪽으로 갔는데 내 뒤로 온 친구1은 나랑 7년친구임 걔가 한손엔 케이크 들고있고 다른한손엔 폰들고있어서 손이없어서 나를 애절하게 부르고있었음ㅋㅋ
난 구두신은 불안한 걸음걸이로 그쪽으로 기어가서 잔돈을 get했음
그리고 바로 앞자리 앉았다가 친구들쪽에 가서 섰음
구조가
이런식이였음 발그림ㅈㅅ
자리는 남는자리가할아버지 앞자리랑 밑에쪽 맨 앞자리밖에 없었음
내 앞에 앉아있는 저 할아버지는 아까 내가 뒤쪽으로 갔을때부터 내다리 계속봤음
고개까지 돌려가며 열심히봤음
근데 내가 스키니같은거 입으면 뚱뚱해보여서 짧은거 자주입을수밖에없음
그래서 그런일 꽤 많았단말임 다리도 안예쁜데 왜봄?ㅡㅡ아무튼 신경 안썼음ㅋ
친구들이 이쪽으로 오라했는데 구두땜에 발이 병sin이라 못가니까 저 할아버지 앞자리로 앉으라해서 가서 앉았는데 애들이 큰소리로 그 할아버지 얘기하고 웃기게 얘기하길래 어께떨어가며ㅋㅋ소리죽여 웃었음
웃고있는데 그 할아버지가 내 어께 툭툭 치더니 자기자리 앉아서 같이 놀라는거임ㅇ.ㅇ
예상외였음 그렇지만 난 착하게 고막다고 인사한뒤 일어나서 뒤쪽으로 갔음
근데ㅋ지나갈때 내 엉덩이에 느껴지는 이느낌 뭐임?
그 할아버지가 내 엉덩이 툭 치고 지나갔음
그래서 어이없어서 친구들한테 큰소리로
"야 저 할아버지가 내 엉덩이 만졌어"
그랬음
내 친구들은 분개함
나의 7년친구는 그 할아버지 앞으로 봉잡고 서서
"할아버지 왜 얘 엉덩이만져요?"
ㄱ랬음
oh oh 내 친구 멋짐 oh oh
근데 그 미친놈이(이제 할아버지라고 안함 그놈은 미친놈임) 갑자기 화를 내는게 아니겠음?
진짜로 아니면 당황하거나 작은소리로 아니라고 해야되는게 정상아님?
물론 내가 당사자니까 아닐리는 없었음
거기에 그놈은 큰소리로 별 이유 다 대가며 아니라고함
그럼 공기중의 수분이 날 터치할거임?
옷자락 스친걸 내가 잘못느낀거임?
어이없었음
그놈이 자기는 지나갈때 내 어께를 쳤다고 함
내 어께랑 엉덩이의 신경이 바꼈나?놀라운일임
내 친구가 자꾸 왜 만졌냐고 계속 그러니까 그놈은 내가 내 손자뻘들 엉덩이를 왜 치냐고함
분명 쳤다고했음
난 친구들한테 말할때도 만졌다고했고 내 친구도 왜 만졌냐고만 했음
이건 내가 어제 밤에 메모장에 대충 정리해놓은거라서 확실함
혼자 사실을 털어놓음ㅋ
그러면서 욕까지 함
개같은년들 후레딸년들 신발년 별 욕이 다 나옴
내 친구는 와 우리 부모님한테도 안듣는 욕을 여기서 듣는다고 큰소리로 말했음
내 친구랑 우리는 계속 반박하다가 곧 내리기도 해야되고 듣기도 싫어서 네네 안만졌다고 쳐요
이러고 친구1은 우리한테 다시 옴 그래봤자 바로 뒤지만
와서도 우린 계속 우리끼리 어이없다고 아까부터 다리 계속보는거 우리가 봤는데 변명한다는식으로 계속 말했음 물론 엄청크게 버스안 사람들 다 들릴정도로 말했음
근데 그 미친놈이 듣자하니 화난다며 일어서서 우리한테 욕하며 소리를 질렀음
못믿겠으면 경찰서 가자고했음
그러면 우리가 쫄줄알았나봄ㅋ
나는 가면 오래걸리고 갈데도있고 부모님한테 연락닿을까봐 걍 낮아있었고 친구는 아 안만졌다고 해드린다고요 그러고 혼자 지껄이는거 무시하고 내렸음
내 친구 1,2가 스타킹신고 친구1은 니트원피스,친구 2는 허벅지 중간쯤 오는 치마 입고있었고 친구 3은 스키니 입고있었음
근데 친구 1,2다리도 봤다고함
진짜 바로 앞에서 고개 확돌려서 보는데 눈이 내 다리에 닿을기세였음ㅋ
처음 탈때부터 계속 봤다고함
아 내가 구두신지만 않았어도 일어서서 욕하면서 싸우다가 경찰서 같이 갔을거임
지금 생각하니까 완전 후회됨
님들은 나같은일 생기면 증인있냐고 물어보고 있으면 협조를 구한뒤 경찰서 같이가셈
저게 20분정도만에 일어난일임 써보니까 굉장히 기네요ㅋ
내가 글쓰는거 보면 알수도 있겠지만 나는 낙천적인 성격이라고해야되나 암튼 막 신경쓰고 그런성격이 아니라 울고 그러진 않았음ㅋ님들도 조심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