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억울한 죽음을 당한 형사의 재조사 서명해주세요

김민주2011.11.27
조회1,759
안녕하세요. 저는 이용준 형사 사촌동생 친구 입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뵌적도 없고 모르시는 분이였습니다. 하지만 친구에게 서명을  해달라는 이야기를 듣고 사이트에 들어갔을때는 이건 모든 국민들께서도 알고 동참해주셨으면 하고 이렇게 판에다가 올립니다. 제발 .. 서명하는데 1분도 안걸립니다. 꼭!좀 도와주세요 2011년 11월 30일 까지 서명 인원 3000명을 채워야 재수사를 한다고 합니다. 한분한분의 서명이 꼭 필요합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   밑에 글은 아고라에 올라온 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인것입니다. 읽어보시고 모두 동참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서명하는 사이트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4263     --------------------------------------------------------------------------------------------- 관련이미지1   이용준 형사의 억울한 죽음을 호소합니다.
관련이미지2 추모(진실을 알 수 있는)사이트 : www.20100727.com
이용준 형사 사건 자문 사이트 : http://cafe.naver.com/wo1119
이용준 아버지(010. 5485. 1889) 사건 자문단 유규진(010.8398.1119)

강남경찰서 직원 이용준 형사 사건은 여러모로 보더라도 스스로 자살 할 확률이 0.1%도 미치지 않는 사건입니다.

그런데 영동경찰이 수사를 내사종결하고, 유족이 재수사신청을 해도 내사종결의견으로 영동지청에 송치하여 이 사건이 내사종결인 즉, 또 다시 자살로서 사건이 끝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한명의 경찰관인 이용준 형사는 ‘훌륭한 경찰관이 되고..  추모(진실을 알 수 있는)사이트 : www.20100727.com
이용준 형사 사건 자문 사이트 : http://cafe.naver.com/wo1119
이용준 아버지(010. 5485. 1889) 사건 자문단 유규진(010.8398.1119)

강남경찰서 직원 이용준 형사 사건은 여러모로 보더라도 스스로 자살 할 확률이 0.1%도 미치지 않는 사건입니다.

그런데 영동경찰이 수사를 내사종결하고, 유족이 재수사신청을 해도 내사종결의견으로 영동지청에 송치하여 이 사건이 내사종결인 즉, 또 다시 자살로서 사건이 끝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한명의 경찰관인 이용준 형사는 ‘훌륭한 경찰관이 되고 싶었다는’말만 하였는데 왜 이 사건이 자살로서 묻어졌을까요? 변사로 발견된 이용준형사 사건을 같은 경찰관들이 진실을 숨기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국민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사건은 빽 좋고, 능력 좋은 사람이 있어도 해결이 되지 않고, 오직 국민들과 여론의 관심만이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 진실을 공개하겠습니다.

이용준 형사는 2010. 05. 30.부터 07. 23.까지 경찰수사연수원에서 수사요원과정 교육을 받는 중 07. 16. ○○경찰서 이○○형사가 정보원 서모씨를 소개하고 이 서모씨는 부산에 있는 서모씨의 후배 김모씨를 07. 24.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07. 26. 정보원 서모씨와 이용준 형사 둘이서 술을 마시고 그 다음날(27) 아침에 일어나 전일 같은 팀원이 부탁한 사건현장으로 가서 사진촬영을 하고 이용준 형사는 집에 갔다가 샤워를 하고 바나나를 먹은 뒤 자기의 수갑과, 수사서류, 결재서류, 휴대폰, 경찰봉을 소지한 채 학동역 부근에서 목적지를 부산GM대우정비사업소로 설정하고 서울요금소를 빠져나가 부산을 향하여 차량을 운행하는 도중 12:31분 영동IC부근 고속도로에서 자차사고가 발생하여 영동병원으로 후송 되었습니다.

13:47분 영동병원의 출입구에서 나오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보인 이후에 실종되고(변사일자 07. 27.), 그 다음날(28.)12:45분경 젊은 남자가 병원에 전화하여“나는 가족이다, 용준이는 괜찮다, 무서워서 도망갔다”라는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이에 대하여 강남경찰은(변사현장을 가기 이전에 미리 결론)“형사과에서 근무하던 이용준형사가 관할구역이 아닌 저수지에서 발견 되어 언론은 이것을 사건관계로 연관되지 않았는지에 대하여 의심을 할 것이다”라는 말을 하면서 자기들이 봤을 때 고속도로에서 음주사고가 나서 자살한 것 같으니 그냥 여자문제로 고민하다가 스스로 죽은 걸로 공식브리핑을 하겠다고 단정 하면서, 자기네들이 알아보니 같은 동료에게 여자문제로 고민을 털어 놓는 얘기를 했는데 여자 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서 요즘 힘들어 했다는 말도 들었다고 하면서 자살이 맞으니, 이것저것 조사할 것 없이 자살로서 수습을 하겠다는 말을 유족에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용준 형사는 여자친구문제가 전혀 없었고, 소심한성격도 아닐뿐더러, 이용준형사가 그곳에서 자살할 이유를 전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더구나 이용준형사가 실종된(사망시점) 그 다음날 불명의 남자로부터 전화가 와서 용준이 가족인 것처럼 행세하며 용준이는 무서워서 도망갔다는 말을 했고, 사진을 보면 알다시피 이용준형사의 목에 삭흔(목이 줄로 감겨진)과 같은 것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모든 정황증거, 사건의 각 모든 사실들을 살펴보면 이용준 형사는 자살이 아니라, 타살에 가깝습니다.

경찰관이 꿈이어서 경찰관이 되어 형사로 근무하면서 꿈을 밝히게 된 망자가 된 이용준형사의 한을 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