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 겟잇뷰티 1위, 실키한 질감

러브미2011.11.27
조회793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은 유명하지만,

이제서야 리뷰를 해보게 되었어요~~

바닐라코에서 매장에서 구매한지 꽤 되었는데~~
사놓고 쓰지 않고, 보관해두었다가..최근에 오픈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겟잇뷰티에서도 1위한 제품인만큼...그 효과는 더욱 기대가 UP!!!

 

 

 

 

먼저, 케이스를 살펴보면 baco 글자가 도드려져서
사진찍을때도 눈에 보인답니다^^
검정색 케이스가 고급스러운 느낌이랍니다~~~~ㅋㅋ

 

 

모공과 잔주름 등으로 인한 피부의 굴곡을 실키하고 부드럽게
잡아주어 메이크업을 위한 최적의 피부 상태를 만들어줍니다.
또한 피부가 당기거나 번들거림을 막아주어 메이크업을
산뜻하게 유지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라고 케이스에도 적혀있어요~~~~

 

 

 

용량 : 30ml

 

 

 

 

전성분 표시도 케이스에 다 써있답니다~~

 

 

 

 

 

프라이머 4종류 중에서 본인의 피부에 맞는 걸 고르면 되겠죠~
저도 구매할 당시에...어떤걸 구매해야하나..고민했던^^;;
매장 직원분의 추천으로...클래식을 구매했구요~

다음에는 다른 기능이 있는 프라이머를 사용해보고 싶네요!!

 

 

 

본품을 살펴봤어요~~~~^^

 

가격 : 18,000원

 

 

 

 제조일자 : 2011년 3월 7일

 

사용기간 : 제조일자로부터 30개월 / 개봉 후 18개월

 

 

 

뚜껑이 있으니, 보관할때 더러움도 방지할 수 있죠~

 

 

 

펌핑식으로 프라이머를 사용할 수 있어요~~

 

 

한번의 펌핑을 해봤어요!!! 양도 충분하죠~~^^

불투명의 흰색 바닐라코 프라이머~~~~!!!
약간은 묽은 느낌이어서 끈적임도 적고, 세럼을 바르는 느낌이예요!!ㅋ

 

 

 

바른 후의 손등 느낌은 부드럽답니다ㅎㅎ
실키한 제품이어서 미끄덩거리는 느낌은 아니구요~~
바른 후에 보이는 차이는 크게 없구요.

 

 

 

이제, 얼굴에 발라봤어요~~~
모공을 감춰지는 느낌은 적더라구요.
아쉬운건 즉각적인 효과는 안보여졌어요.
하지만, 실키하고 매끈한 느낌은 있더라구요.
그래도 눈에 보이는 프라이머 기능을 있기를 바라는 저같은 사람에겐 좀 아쉽더라구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느낌이 다르듯이~
본인이 맞는 선택을 해서 화장품을 사용해야...
금전적으로도 돈을 아끼는 길이 아닐까 싶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