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사건.

유감독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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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무도 믿을 사람이 없다.

우리들끼리 이 미스테리한 사건을 풀어야만한다.

점점더 미궁속으로 빠지는 사건,

그리고 속속히 드러나는 거짓들.

그러나 명확히 없는 근거.

 

박양사건.

 

 

박현정 & 정은형

11월 29일 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