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짧게 적어서 살짝 수정합니당 ㅎㅎㅎ ------------------------------- 허허허 ㅋㅋㅋ 한시간만에 돌아왔습니다용 ㅋㅋㅋㅋㅋ ㅋㅋㅋ 추천 10 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일단 2편까지는 적어볼려구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뚜둥.. ㅋㅋㅋㅋ 나님의 레이더망에 들어온 그남자를 사로잡기 위해 우리가 주문을 걸었다고 하지 않았음?? 내 착각이 아닐거임..ㅋㅋ 그남자 분명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음.. 우리는 바로 맞은편 테이블에 앉았기 때문에 날 쳐다보지 않을 수 없엇음 ㅋㅋㅋ ㅋㅋㅋㅋ 그 남자를 최시원이라 하게쑴ㅋㅋㅋ 언젠가부터 최시원과 그 최시원 맞은편에 앉은 남자는 우리에게 어떤 남자님이 접근하면 힐끔 그 상황을 쳐다봤음.. ㅋㅋ 확실히 우리를 의식하는지 확인하게 위해 나님 어떤 남자님이 소주 한잔만 부탁한다는 말에 흔쾌히 허락하여 그남자님 테이블까지 납시어주심 ㅋㅋㅋㅋㅋㅋ 최시원과 그 친구는 내 동선 하나하나 다 지켜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냐 너히들은 다 된 밥이다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데 새벽 세시반이 되도 그 인간들은 안오고 우리 구경만 하는게 아니겠음.. 나님 나름 자존심 있는 도도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강민경도 데리고 와씀..ㅋㅋㅋㅋㅋ 이제 도저히 못기다리겠음..ㅋㅋㅋㅋ 호프집 문닫는다고 우리한테 눈치주기 시작함.. 꺌꺌이 : 야 그냥 가자, 됐어 강민경 : 그래 이제 그만 가자 사실 강민경은 최시원을 등지고 있었기 때문에 최시원이 어떻게 생긴지도 잘 못본 상태였음... 나만큼 간절하지 않았음....ㅠ 쿨하게 나갈준비 하심.. 가쓰낭.............ㅠ 근데 바로 그 때..... 무언가 커다란 물체가 우리에게 다가오더니............. 강민경 옆자리에 털썩 주저앉는게 아니겠음 최시원 : 같이 노실래요? 오... 마이 goodnes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lleh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헤라 디야 ㅋㅋㅋㅋㅋ 꺌꺌이 오늘 계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웃음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최시원의 폼잡는 것 까지 따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배우가 털썩 주저 앉는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바보같은 가씨네 ㅋㅋ 도도하지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최시원은 그렇다고 치고 그 친구 상태는 어떰?? 강민경 맘에 듦??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맘에 드는 눈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리끼리 논다고 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첨보고는 아 그냥 그럭저럭 그렇네 ㅋㅋㅋ 근데 볼매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수록 매력이 넘쳐흐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님들의 인도를 받으며 우린 서울싸람인척 함께 즐거운 밤을 보내기로함 미리 말해두지만 지금부터 내 스토리는 살짝 19금 내용이 있을거임.. 자 우리 청소년들은 모두 뒤로가기 버튼을 눌려주시면 감싸하게쑴미다...^^ 19언더월드에 가라고 하실까봐 수위조절 제대로 들어갈까합니다아아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알거도앎... 딱 적절한 내나이의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함 ㅋㅋㅋ 사실 좀.. 언더월드의 이야기들을 즐김.. 그냥..ㅋㅋㅋ 그렇다구용 조명빨이 아니었던 최시원은 밖에서 나보고 어디사냐고 그 빛나는 얼굴로 물어봄.. ㅋㅋㅋㅋ 오호라 너도 내가 좋구나 꺌꺌이 : 저 신촌 살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서울싸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친척 사는 곳을 들먹이며 서울사람놀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호호 거리며 네명이서 분위기 좋은 방처럼 되있는 술집에 들어감 .. ㅋㅋㅋㅋㅋ 솔직히 최시원 나보다 나이 많은 오빠야일거라고 기대함..ㅋㅋ 많이 성숙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보다 두살 어린 연하남이어씀............................. 와우...... 솔직히 나님 연하남한테 한번 데인적이 있어서 연하남한테 관심 없음.. 나보다 두살 어린 남자는 내 남동생과 동갑임.. 나한텐 애기임-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순간 아무리 니가 잘생기면 모하니 나한텐 아기일뿐이야............. ㅋㅋ 강민경아 너 다가져라 니 옆에 있는 그 훈남이가 맘에 더 드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때부터 살짝 설렘을 잃어가는 듯 했음.... 결국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끝이면 얘기 왜 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여기서부터 수정본이라고 할 수 있겠음 ㅋㅋㅋㅋ 살짝 19금 내용 오락가락 할지도 모름.. 나님 사실 최시원보고 오늘하루 흐트러지고 싶었으미.... 허나 연하남이라고 해서 그때부터 팅김 오프 팅김질을 하기 시작했음.. 최시원 목소리도 완전 녹아듦... 키는 184임.. 세미정장을 입은 그의 자태는 사실 흠이 없었음... 나이만 빼면.... 아오 근데 나이가 너무 걸리는거임.. 잘생긴 아가야랑 오늘 하루 씐나게 놀다가 집에 가자끄나 그러던 참에 전 남치니한테 카톡이 오고 있었음.. 나님 약간 심각해졌던것 같음... 네명이서 일단 술이 들어가야 뭐라도 즐겁게 한다 싶어서 이런저런 얘기 하며 술이나 마시는 분위기였는데 전남치니가 어디냐고 보자고 하는거임.. 잘생긴 아기냐 .. 평범한 오빠냐.. 으아아아아 ㅋㅋㅋㅋㅋ 그때 내 옆에 앉아있던 최시원이 나를 저지함 최시원 : 나랑 놀 때 폰보지마 누구랑 연락하는데?? 꺌꺌이 : 미안미안해. 미안해 아기.. 아기 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아기최시원도 남자 아니었겠음? 자기 말로는 스물하나면 다 아는 나이라고 함 ㅋㅋㅋㅋ 본격적으로 술이 들어가자마자 우리는 킹게임 산타할아버지게임 이미지 벌칙 게임................. 등 므흐흐흣한 게임을 하기 시작했음...... 아오 이건 사실 네명이서 놀면 다 벌칙이 정해지지 않음? 강민경이 옆에 앉은 훈남이가 나랑 최시원을 지목함 훈남 : 둘이 10초동안 키.............쓰 키스키스키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개방적이면서도 은근 보수적이었나봄.. 아 아기랑 키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못하겠댜아아아아아아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가 추잡스러워지고 있는 기분이 듦... 좀 정리해서 다음판 재밌게 쓰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추천 초훈남이랑 연애하고 싶다 추천 달달한 연애 하고싶다 추천 3탄 올라왔으면 좋겠다 추천 19금 얘기도 좋다 추천 622
(수정)020202 초초훈훈한 연하남과의 대박만남 020202
너무 짧게 적어서 살짝 수정합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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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ㅋㅋㅋ 한시간만에 돌아왔습니다용 ㅋㅋㅋㅋㅋ
ㅋㅋㅋ 추천 10 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일단 2편까지는 적어볼려구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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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ㅋㅋㅋㅋ 나님의 레이더망에 들어온 그남자를 사로잡기 위해 우리가 주문을 걸었다고 하지 않았음??
내 착각이 아닐거임..ㅋㅋ 그남자 분명 우리를 쳐다보고 있었음..
우리는 바로 맞은편 테이블에 앉았기 때문에 날 쳐다보지 않을 수 없엇음 ㅋㅋㅋ
ㅋㅋㅋㅋ 그 남자를 최시원이라 하게쑴ㅋㅋㅋ
언젠가부터 최시원과 그 최시원 맞은편에 앉은 남자는 우리에게 어떤 남자님이 접근하면
힐끔 그 상황을 쳐다봤음.. ㅋㅋ
확실히 우리를 의식하는지 확인하게 위해 나님 어떤 남자님이 소주 한잔만 부탁한다는 말에
흔쾌히 허락하여 그남자님 테이블까지 납시어주심 ㅋㅋㅋㅋㅋㅋ
최시원과 그 친구는 내 동선 하나하나 다 지켜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냐 너히들은 다 된 밥이다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데 새벽 세시반이 되도 그 인간들은 안오고 우리 구경만 하는게 아니겠음..
나님 나름 자존심 있는 도도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강민경도 데리고 와씀..ㅋㅋㅋㅋㅋ
이제 도저히 못기다리겠음..ㅋㅋㅋㅋ 호프집 문닫는다고 우리한테 눈치주기 시작함..
꺌꺌이 : 야 그냥 가자, 됐어
강민경 : 그래 이제 그만 가자
사실 강민경은 최시원을 등지고 있었기 때문에 최시원이 어떻게 생긴지도 잘 못본 상태였음...
나만큼 간절하지 않았음....ㅠ 쿨하게 나갈준비 하심.. 가쓰낭.............ㅠ
근데 바로 그 때..... 무언가 커다란 물체가 우리에게 다가오더니.............
강민경 옆자리에 털썩 주저앉는게 아니겠음


최시원 : 같이 노실래요?
오... 마이 goodnes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lleh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헤라 디야 ㅋㅋㅋㅋㅋ 꺌꺌이 오늘 계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웃음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최시원의 폼잡는 것 까지 따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배우가 털썩 주저 앉는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바보같은 가씨네 ㅋㅋ 도도하지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최시원은 그렇다고 치고 그 친구 상태는 어떰??
강민경 맘에 듦??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맘에 드는 눈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리끼리 논다고 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첨보고는 아 그냥 그럭저럭 그렇네 ㅋㅋㅋ
근데 볼매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수록 매력이 넘쳐흐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님들의 인도를 받으며 우린 서울싸람인척 함께 즐거운 밤을 보내기로함
미리 말해두지만 지금부터 내 스토리는 살짝 19금 내용이 있을거임..
자 우리 청소년들은 모두 뒤로가기 버튼을 눌려주시면 감싸하게쑴미다...^^
19언더월드에 가라고 하실까봐 수위조절 제대로 들어갈까합니다아아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알거도앎... 딱 적절한 내나이의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함 ㅋㅋㅋ
사실 좀.. 언더월드의 이야기들을 즐김.. 그냥..ㅋㅋㅋ 그렇다구용
조명빨이 아니었던 최시원은 밖에서 나보고 어디사냐고 그 빛나는 얼굴로 물어봄.. ㅋㅋㅋㅋ
오호라 너도 내가 좋구나
꺌꺌이 : 저 신촌 살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서울싸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친척 사는 곳을 들먹이며 서울사람놀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호호 거리며 네명이서 분위기 좋은 방처럼 되있는 술집에 들어감 .. ㅋㅋㅋㅋㅋ
솔직히 최시원 나보다 나이 많은 오빠야일거라고 기대함..ㅋㅋ 많이 성숙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보다 두살 어린 연하남이어씀............................. 와우......
솔직히 나님 연하남한테 한번 데인적이 있어서 연하남한테 관심 없음.. 나보다 두살 어린 남자는
내 남동생과 동갑임.. 나한텐 애기임-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순간 아무리 니가 잘생기면 모하니 나한텐 아기일뿐이야.............
ㅋㅋ 강민경아 너 다가져라 니 옆에 있는 그 훈남이가 맘에 더 드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때부터 살짝 설렘을 잃어가는 듯 했음....
결국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끝이면 얘기 왜 썼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여기서부터 수정본이라고 할 수 있겠음 ㅋㅋㅋㅋ 살짝 19금 내용 오락가락 할지도 모름..
나님 사실 최시원보고 오늘하루 흐트러지고 싶었으미....
허나 연하남이라고 해서 그때부터 팅김 오프 팅김질을 하기 시작했음..
최시원 목소리도 완전 녹아듦... 키는 184임.. 세미정장을 입은 그의 자태는 사실
흠이 없었음... 나이만 빼면.... 아오 근데 나이가 너무 걸리는거임..
잘생긴 아가야랑 오늘 하루 씐나게 놀다가 집에 가자끄나
그러던 참에 전 남치니한테 카톡이 오고 있었음..
나님 약간 심각해졌던것 같음... 네명이서 일단 술이 들어가야 뭐라도 즐겁게 한다 싶어서
이런저런 얘기 하며 술이나 마시는 분위기였는데 전남치니가 어디냐고 보자고 하는거임..
잘생긴 아기냐 .. 평범한 오빠냐.. 으아아아아 ㅋㅋㅋㅋㅋ 그때 내 옆에 앉아있던 최시원이 나를 저지함
최시원 : 나랑 놀 때 폰보지마 누구랑 연락하는데??
꺌꺌이 : 미안미안해.
미안해 아기.. 아기 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아기최시원도 남자 아니었겠음? 자기 말로는 스물하나면 다 아는 나이라고 함 ㅋㅋㅋㅋ
본격적으로 술이 들어가자마자 우리는 킹게임 산타할아버지게임 이미지 벌칙 게임.................
등 므흐흐흣한 게임을 하기 시작했음......
아오 이건 사실 네명이서 놀면 다 벌칙이 정해지지 않음? 강민경이 옆에 앉은 훈남이가 나랑 최시원을 지목함
훈남 : 둘이 10초동안 키.............쓰
키스키스키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개방적이면서도 은근 보수적이었나봄..
아 아기랑 키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못하겠댜아아아아아아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가 추잡스러워지고 있는 기분이 듦... 좀 정리해서 다음판 재밌게 쓰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추천
초훈남이랑 연애하고 싶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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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올라왔으면 좋겠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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