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19세)030303 초초훈훈한 연하남과의 대박만남 030303

꺌꺌이2011.11.28
조회41,547

저 걍 3탄까지 시원하게 쓰고 ㅋㅋㅋㅋ 반응 안좋으면 걍 접을게여 ㅋㅋㅋㅋㅋㅋ

 

 추천 20정도 바라고있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탄까지 썼는데 그정도는 ㅠㅠ

 

안넘으면 걍 ㅠㅠ 뱌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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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초간 키스를 해야하지 않음??

 

아 나님 이런 아기랑 키스하는 자체가 자존심 상했음 ㅋㅋㅋ 아무리 액면가는 25살 최시원이지만 진짜.. 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나님 화려한 스킬을 보여줄 순 없었음.... 적극적이지 않게 벌칙 수행중이었음..

 

 

 

ㅋㅋㅋㅋㅋ 10초가 지났음...

 

 

 

최시원 : 아 이누나 키스 완전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님 내 자존심을 건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갑자기 오기가 발동하기 시작함

 

오 너님 지금 나 자극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꺌꺌이 : 야 뭘 못해 내가 안한거지 못한거 아니거더어어어어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정색함..

 

아마 우리는 이때부터 서로 본격적으로 신경을 쓰기 시작한 것 같음

 

 

 

 

최시원 : 됐어 폰 볼 때부터 알아봤어, 나랑 하기 싫나보지?

 

 

꺌꺌이 : 아 그런거 아니거든

 

 

 

 

시원아 나 그래도 여잔데 거기 대놓고 설왕설래 자유자제로 하몬 안되는 거 아니니??

 

 

 

최시원은 종일 꿍시렁꿍시렁 거렸고

 

 

결국 나는 조신이고 내숭이고 다 잊은채

 

꺌꺌이 : 야 다시 해

 

 

 

 

 

 

라고.... 해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아 나 술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민경 나 안말리고 머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정적이 흘렀음??

 

강민경은 훈남이랑 논다고 바쁨??음흉

 

 

 

 

 

 

꺌꺌이 : 이래도 못해?

 

최시원 : 잘해잘해잘해 잘한다 아이고 잘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진짜 서로 본격적인 탐색에 나서기 시작한거임 ㅋㅋㅋ

 

티격태격 싸우고 난리가 났음 ㅋㅋㅋㅋㅋ

 

 

 

 

 

 

나님 사실 좋으면서도 오기인척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척 했음 ㅋㅋㅋㅋ

 

최시원은 할거 다 하면서도 이누나 나 완전 싫어해 실망 꿍시렁꿍시렁 거림

 

 

 

 

 

살짝 19금이 될것같다고 하지 않았음? ㅋㅋ 지금 엄청난 수위조절중임..

 

 

 

최시원니마는 키스하면서 삘받기 시작했나봄 ㅋㅋㅋㅋㅋ 내가 더 좋아진거임??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칙이 다 똑같겠지만 ㅋㅋㅋㅋ

 

 

점점 야릇해지고 야해지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과감할 땐 과감한 여자임 ㅋㅋㅋㅋ 킹게임같은 복불복같은것도 나님 성격 ㅋㅋㅋㅋㅋ 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시키는건 늘 남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내무덤 내가 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다시 안볼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더 과감했던것 같음..

 

어쨋든 점점 분위기 무르익어가고 내가 자꾸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최시원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저버리게 하기 위해서

 

나름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시작함..ㅋㅋㅋㅋ

 

내일 안보더라도 넌 지금 내꺼 아님?? ㅋㅋㅋㅋ짱

 

 

 

 

 

너무 수위 높지만 않으면 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 상황을 즐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시원은 특히 입술이 아주 예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두를 박아놨음.. ㅋㅋㅋㅋㅋ

 

술김인지 뭔지 자꾸 뽀뽀하고싶어지는게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칙을 가장한 내 욕구를 채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시원도 다 받아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고 뽀뽀하고 .. 서울과 술과 최시원은 나를 쾌락의 구렁텅이에 빠뜨리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보다 못한 강민경이랑 훈남이가 나가자 함 ㅋㅋㅋㅋㅋㅋ 이제 문닫을 시간이라 함 ㅋㅋㅋ

 

새벽 다섯시 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겨울아님?? ㅋㅋㅋ 여전히 어두움ㅋㅋㅋㅋㅋㅋ 밤임 ㅋㅋ 겨울이 좋다짱

 

 

 

 

 

 

에라이 모르겠다. 언더월드 수준만 아니면 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네명이서 나왔음 ㅋㅋ 겨울은 새벽이 제일 춥지 않음?? ㅋㅋ 난 장갑까지 끼면서도 오돌오돌 떰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만 입은 최시원은 남자였음.. 추운 내색 안하고 내 옆에서 서성거림..

 

 

 

 

 

 

꺌꺌이 : 내 짐좀 들어줘

 

 

최시원 : 그럼 뭐해줄건데

 

 

꺌꺌이 : 손잡아줄게 윙크

 

 

최시원 : 그래파안

 

 

 

 

 

이름처럼 완전 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장갑까지 주고 내손 꼭 잡고 내 짐까지 들고

 

최시원이은 양손 가득 채우고 3차를 갔음 ㅋㅋㅋㅋ

 

 

 

 

그다음 어떻게 됐으까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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