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난동 재연하는 꼼수들..

뿌리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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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FTA는 광우난동 재연하려는 패륜집단의 꼼수

 

26일 오후6시 세종로 소공원에서 어버이연합 등 6개단체는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FTA비준안 통과를 극렬히 반대하 反FTA 측과 맞대응 집회를 가졌다.

 

장재균 wo5rbs@hanmail.net

 

촬영 편집 클릭 TV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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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선희 사무총장은 기자회견 취지에서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나갈 젊은 청춘의 여러분! 저희 세대는 지난 날 젊은 청춘과 일생을 바쳐 이나라를 위해 봉사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저희에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나이든 노인네라 욕하며 냄새난다 멀리하고 말이 통하지 않는다며 묵살하고 저희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외면하지 않았습니까? 지금의 사태에 대해 한마디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로서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절대 종북좌파의 국익을 외면한 저런 작태는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反FTA는 자신들의 익권을 챙기기 위한 패륜적 악질행위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백해무익한 반대론자들 이들은 FTA 비준안이 국회를 통하자 벌떼처럼 서울광장으로 몰려나와 치안을 마비시키고 있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던,’ ‘정권을 쟁탈키 위한 데모를 하던,’ 모든 것 나라가 있어야 데모도 반대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폄훼하며, 온갖 비리에 연루되어 교도소를 제집처럼 들락거린 이런 인간 패륜아(주동자)를 성군 인것처럼 떠받들고 따르는 희한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광장 부근에서 열린 反FTA 집회에서 저들은 대통령을 향해 원색적 비난과 욕설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이날 시위를 저지하는 경찰을 향해 쇠파이프를 또다시 휘둘렀으며, 경찰에 연행될 경우 쫄지 말고 당당하게 맞서라고 했다.

 

또한 중학교 3학년이라는 학생은 연단에서 대통령 “이명박 개XX”라고까지 했으며, 다른 고교생은 “각하! 임기가 끝나는 날, 교도소로 보내주자”라고 말했다.

 

사회자는 대통령이 태어난 곳은 일본이지만 죽을 곳은 미국이라고 했으며, “쥐새끼(이명박)를 보셨나요. 쥐약을 먹이려고요, 라는 노래까지 부르고 있었다.

 

이렇게 거침없이 반인륜적 역모로 선동을 할 수 있게 뒷받침할 수는 것 반대론자 지침서가 있기 때문이다.

 

대통령을 나름대로 자신의 잣대에 올려놓고 평가할 수는 있다. 그러나 저들처럼 양식이 결여된 포악한 표현 방식이라면 재고해 봐야한다.

 

제아무리 자신들에 뜻과 맞지 않는다하여 국가 원수를 욕설로 도배하며 미친 개의 광기를 지나 끔직스러운 폭력행사를 거침없이 한다는 것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저들의 모든 행동이 서민들의 일상생활에까지 파급되어 지하철 버스 공공장소에서까지 자기 자신이외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 더불어 사는 것을 용서치 않는 개 같은 세월이 되었다.

 

이제 전 국민이 일어나 저들 반대를 위한 반대만하는 패륜집단을 이 땅에서 몰아내야 한다.

 

[호소문] 대한민국의 기둥이 되어야 하는 젊은이들에게...

세대가 갈라지고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에게 반목(反目)하는 지금의 사태에 대해 이나라를 지켜온 어른으로서 많은 부분을 통감합니다. 또한 오늘날의 이러한 반목(反目)은 우리 어른들의 잘못도 많다고 생각하여 여러분들에게 사과합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배우지 못한 저희가 젊은 여러분들의 그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정말 미안합니다.

 

지난 날 우리의 세대들은 젊은 당신들과 같이 이나라의 기둥이었습니다. 저희가 자라나고 커왔을 시기는 정말 배고품에 찌들어 밥을 먹여준다면 무엇이든 일을 하는 시대였습니다. 물론 지금의 여러분들과 같이 공부가 하고 싶다고 다 대학을 갈 수 있는 시대도 아니여서 배움도 다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처해진 입장에서 정말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정말 이나라 그리고 이민족, 그리고 내 가족을 위해 몸에 골병이 들고 아파도 일을 하고 또 일을 했습니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김일성이 소련의 탱크를 앞 세워 자유대한민국을 침공 하였을 때 우리는 목숨으로 이나라를 지켰으며 타국의 전쟁터에서 목숨을 담보로 외화를 벌어왔습니다.

 

또한 40도가 넘는 태양아래 숨쉬기 조차 힘든 사막 한가운데서 일 했으며 한치 앞도 보이지 않고 산소 마스크 없이는 숨쉬기 힘든 지하 광산에서도 내몸이 망가지는 줄도 모르고 그렇게 일을 했습니다.

 

우리의 여동생들은 20세의 어린 나이에 타국에서 말도 통하지 않은체 피범벅이 되어 죽은 시체를 깨끗이 닦고 또 닦았습니다. 정말 눈물이 나고 힘이 들었지만 우리 조국과 우리의 가족이 잘 살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것도 할 수 있다며 우리는 그렇게 일만 했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희생은 나라 없는 설움과 배고픔의 고통을 알기에 우리는 기꺼이 목숨을 바쳐 이나라를 지켜왔던 것입니다.

그렇게 일을 하다 보니 어느덧 지금의 나이가 되었고 우리의 청춘은 어느덧 사라졌더군요...

여러분들에게는 이러한 우리의 이야기가 현실적으로 다가오지도 않고 고리타분하고 답답한 소리 한다 하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잠간만 아니 한번만 귀를 열고 저희의 이야기를 들어주었으면 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우리는 때로는 목숨을 걸고 이나라를 지켰으며 또 때로는 목숨을 담보로 외화를 벌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일만하고 일만했습니다. 정말 내자신의 안위를 돌아보지 않고 일만하였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일만 했을까요?

 

우리는 정말 이나라 이민족 대한민국과 내가족을 위해 일 했습니다. 하지만 당신 젊은이들은 우리를 미국의 하수인, 미국의 용병이라 하며 비아냥 거리고 조롱했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왜 우리가 이러한 조롱을 받아야 하는지...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갈 젊은 청춘의 여러분! 저희 세대는 지난 날 젊은 청춘과 일생을 바쳐 이나라를 위해 봉사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저희에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나이든 노인네라 욕하며 냄새난다 멀리하고 말이 통하지 않는다며 묵살하고 저희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외면하지 않았나요? 저희가 그렇게 여러분들의 짐이었나 물어보고 싶습니다.

 

또한 지금의 사태에 대해 한마디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로서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서로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친일파라 매도하고 못 배운 사람이라 멸시하고 나이든 힘 없는 사람이라 폭력과 폭언을 가하는 행동들...이러한 행동이 정당하다 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생각에는 차이가 있고 표현하는 방식 또한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 여러분들이 우리에게 행했던 그러한 패륜적 행위는 정말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들이 아무리 올고 정당하다해도 그러한 패륜적인 행동에 모든 것이 일순간에 날아간다는 것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여러 젊은 청춘 여러분...

우리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여러분들이 어떻게 이 자리에서 이렇게 당신들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지 한번 돌아봐주기 바랍니다.

우리 노인들도 여러분과 같은 뜨거운 열정을 가진 젊은 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지금의 우리와 같이 힘없고 노쇠한 노년의 삶을 살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의 시간은 멈추지 않고 젊음의 순간은 어느덧 돌아보면 사라진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렇듯 각자의 집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손자 손녀의 위치에서 있을 것이며 이는 시간이 지나 여러분들께서도 우리와 같은 노년의 시간을 맞는 다는 것입니다.

 

젊은 청춘의 여러분 아무리 여러분과 다른 주장을 한다고 해도 또한 여러분과 다르게 표현한다고 해도 현재의 여러분을 있게 한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기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를 존경해 달라는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충분한 희생을 했다고 생각하며 우리의 주장을 말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뇌하는 청춘의 젊은 여러분께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여러분의 주장이 아무리 올은 주장이라고 해도 그 방법이 틀리면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또한 그러한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과 물리적 폭력은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혹은 부모님에게 하는 거와 같다는 생각을 잊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1년 11월 26일

남침용땅굴을찾는사람들, 납북자가족모임, 대한민국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미래를준비하는청년연합,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지부, 향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