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신냥댱신냥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생처음으로 이런 일을.........감격... 자고 일어나니 진짜 톡됬어요!!!!!!!!!!!!!!!!! 는개뿔............저 몇몇이 욕하는사람때문에........ 잠도못잠........;;;;;;;;; 제 톡이 우선이 아닌 이런글을 먼저 다 보셔야 할꺼같아여........... 제싸이 죽어가는 명록이에 글을 남기신 마음씨에 오늘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꺼같습니다^ㅡ^ 톡되고나니 진짜 신기하고 좋은분들 많이뵈서신납니다 모두다같이 응원해요..^^ 입이아닌 배로 모든 약과 밥을 먹는 아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옆에서 가래를 빼주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19년이나 성우를 지켜줬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성우곁을 지킵니다. 링크의 힘으로 성우의 입원치료비와 의료용품비를 만들수 있습니다. 김백승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 부탁드립니다. 입이아닌 배로 모든 약과 밥을 먹는 아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옆에서 가래를 빼주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19년이나 성우를 지켜줬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성우곁을 지킵니다. 성우를 19년이나 병간호 해온 엄마에게 힘을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50 그런데 공감은가네여 기사엔 폰쟁이들 까는 기사뿐이없기에 항상 네이버뉴스를 보며 안타까워하던 1人....................... 전 폰을 팔기위해 이런글을 쓰는게 아닌데....;;ㅋ 일단 쪽지보내주시면.....제가 친절상담만! ....^^ 일단 사진 공개 해드리구요 ....... 크리스마스전에 베플된친구와 같이 선물을 고르는과정 선물을 포장하는과정 선물을 전달하는거 인증하겠습니다........ 이런 훈훈한 아주머님께 당연히 돈만 받을순 없다고 생각하기에...ㅋㅋ 따뜻한 겨울 보내시라고 장갑과 목도리 선물을 해드리는게 좋을꺼같다고 많은분들이 써주셨네여 같이 고민해주셔서 감사하구요!ㅋㅋ 저도 그정도선이 받는쪽에서 부담이 안될꺼같고생각해서 그선물로 인증하겠습니다! 사진공개를 할려하니.......자꾸.............작아지네여....... 아마 반대가 많아질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규흐규 그럼 사진............투척!!!!!!! 요즘에 슈스케를 보면서 기타에 ........눈이 퐉!!!!! 잘배워서 .....개통되기까지 손님기다릴때 연주해 드릴계획으로 열심히 독학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간히 마술도 배워서 .......보여드리고있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원해주신분들 고맙구요...사진보고 반대누르지않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폰을 배운.....휴대폰매장명함이에여...초심을 잃지않고 장사하겟습니다!ㅋㅋㅋㅋ 죽어가는 싸이 집지어요.....;;ㅋㅋㅋ ============================================================================== 광주에사는 23살 흔남임 훈남아님 ㅋㅋㅋㅋㅋㅋ흔한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 전 네이트판 눈팅만하다가 베플을 노려보지만 항상 반대만 받는 사람임.. 일단 대세를따라 나도 여자친구음슴 .. 그래서 음슴체로 쓰겠음 닉네임처럼 전 폰쟁이임 고딩때부터 알바란알바는 다해보고 20살들어서 군대 빠꾸당하고 서울 무작정상경해서 무슨일이든 다해봤지만 적성에 맞는게 없었음 그러던중 스키장에서 같이일했던 친구가 폰파는곳을 추천해줌 그때부터 폰을 팔다가 친구가 그립고 그래서 내고향인 광주로 와서 다시 폰을 팔았음 폰파는건 나한테 적성이 맞앗음 광주에서 폰을 팔다가 판매왕상을 독차지 하기도 했고 광주 상무빕스 빌려서 200명 넘은사람이 나하나를 위해 전국각지에서 와서 박수치러 오기도 했음 이제 내자랑과 서론은 여기까지! 2011.11.27 일요일 어제있었던일임!!!!!!!!!! 2010. 10.10일부터 폰매장을 운영하게됬는데 서울살다오신분이 매장을 방문하셨음! 나이는 4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대 이뻐~ 왠지 우리엄마같은 느낌이 났음 !!!!!!!!!!!!!!!!!!! 20일에 그아주머님은 폰이 고장났는데 서울을 가셔야된다고 전화받을곳이 있는대 답답하시다며 휴대폰을 바꿀려고 오셧지만 아시다시피 일요일은 개통이안됨! 그래서 나한테 안쓰고있던 폰을 유심만 바꿔서 빌려드렷음! 그주 다음주가 되서 다시 오셨음 오래된 고장난폰을 가지고 이폰안에는 아주 소중한 다시는 찍을수 없는 사람과 찍은 사진이 있다며 고치고 나서 핸드폰을 사시겠다며 그폰을 더 빌려달라고 하심 그래서 그러라고 하고 돌려보냈음 그리고 또 한주가 흘러 바로 어제!!!!!!!!! 핸드폰을 고쳐가지고 다시오심! 고쳐보고 나니 핸드폰이 멀쩡해서 한입가지고 두말하기 미안하지만 그냥 쓰면안되겠냐고 하심!! 당연히 된다고했음 멀쩡한데 핸드폰 바꾸라고 하면 내가 더 이상한놈 이였기에 그러시라고 했음! 근데 가방을 뒤적거리시더니 국민은행 돈봉투를 꺼내심 처음엔 몰랏음 ... 받고나서 돈인걸 알고 이런거 안받는다고 말했음 급기야 돈봉투를 던지다 시피 안받는다고 손님에게 드리고 그 이쁘신 아주머님은 안받으면 내가 마음이 불편할꺼같다고 저한테 던지시다 시피 주실려고했음 이렇게 5분간 받아라 안받는다 치열한 사투를 벌이다 결론은 받았음........ 직업이 약사이고 제이름은 000입니다 다음에 살때 꼭 여기서 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너무약소한 금액이라 뒷통수가 따가울꺼갔습니다 하시면서 나가셨음..... 나가시고 한참뒤에 돈봉투를 봤음...돈봉투가 그렇게 빳빳할수가업음 그리고 그안에 있는 현금도 학창시절에 받은 새뱃돈보다 더 빳빳할수가없음.......... 그분에게는 사연이있는 핸드폰이 있지만 나에게는 사연이있는 돈봉투와 현금5만원이 생겨버림 이돈을 내 담배값이나 다른곳에 쉽게 쓸수가없엇음...... 한참동안 생각하다가 크리스마스날 이돈을 가지고 그분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드릴려고함! 장사꾼이 손해보는 장사는 안한다고 하지만 난 인상좋거나 형편이 많이 어려워 보이거나 그러면 난 손해보는 장사도 하는사람임 내장사 철칙임!!!! 물론 5만원으론 요즘에 살수있는게없으니 내돈보태서 좋은선물을 해드리고 싶음 추운겨울을 제 마음이 따뜻해지게 만드신 분에게 정말 좋은 선물을 해드리고 싶음..... 근데 어떤 선물을 해야할지......잘모르겠음....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것도 네이트판 사람들에게 알려드리고 싶고.... 어떤선물이 좋을지........같이 생각해주셨으면 하는이유로 판을 썼음........ 베스트톡 욕심도 있지만...쓰고나니 글솜씨가 ....배운게없다보니........재미도없고 감동도 없네여.. 인증입니다 국민은행 돈봉투와 현금 5만원.... 베스트 톡 되면!! 글쓴이 사진을 인증하고 선물사서 전달하는거 후기쓰면서 인증하겠음....!!! 역시 마무리가 애매 합니다잉~ 추천하면 이런남자친구생기고! 이런여자친구 생김 !!!!!!! 1,58767
사진有+인증)폰쟁이가 살다보니 이런사람도 만나네요...
아 신냥댱신냥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생처음으로 이런 일을.........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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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개뿔............저 몇몇이 욕하는사람때문에........ 잠도못잠........;;;;;;;;;
제 톡이 우선이 아닌 이런글을 먼저 다 보셔야 할꺼같아여...........
제싸이 죽어가는 명록이에 글을 남기신 마음씨에 오늘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꺼같습니다^ㅡ^
톡되고나니 진짜 신기하고 좋은분들 많이뵈서신납니다 모두다같이 응원해요..^^
입이아닌 배로 모든
약과 밥을 먹는 아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옆에서 가래를 빼주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19년이나 성우를
지켜줬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성우곁을 지킵니다.
링크의 힘으로 성우의
입원치료비와 의료용품비를 만들수 있습니다.
김백승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 부탁드립니다.
입이아닌 배로 모든
약과 밥을 먹는 아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옆에서 가래를 빼주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19년이나 성우를
지켜줬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성우곁을 지킵니다.
성우를 19년이나 병간호 해온 엄마에게 힘을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50
그런데 공감은가네여 기사엔 폰쟁이들 까는 기사뿐이없기에 항상 네이버뉴스를 보며 안타까워하던
1人.......................
전 폰을 팔기위해 이런글을 쓰는게 아닌데....;;ㅋ
일단 쪽지보내주시면.....제가 친절상담만! ....^^
일단 사진 공개 해드리구요 .......
크리스마스전에 베플된친구와 같이 선물을 고르는과정 선물을 포장하는과정
선물을 전달하는거 인증하겠습니다........
이런 훈훈한 아주머님께 당연히 돈만 받을순 없다고 생각하기에...ㅋㅋ
따뜻한 겨울 보내시라고 장갑과 목도리 선물을 해드리는게 좋을꺼같다고 많은분들이
써주셨네여 같이 고민해주셔서 감사하구요!ㅋㅋ
저도 그정도선이 받는쪽에서 부담이 안될꺼같고생각해서 그선물로 인증하겠습니다!
사진공개를 할려하니.......자꾸.............작아지네여.......
아마 반대가 많아질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규흐규
그럼 사진............투척!!!!!!!
요즘에 슈스케를 보면서 기타에 ........눈이 퐉!!!!! 잘배워서 .....개통되기까지 손님기다릴때
연주해 드릴계획으로 열심히 독학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간히 마술도 배워서 .......보여드리고있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원해주신분들 고맙구요...사진보고 반대누르지않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폰을 배운.....휴대폰매장명함이에여...초심을 잃지않고 장사하겟습니다!ㅋㅋㅋㅋ
죽어가는 싸이 집지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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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사는 23살 흔남임 훈남아님 ㅋㅋㅋㅋㅋㅋ흔한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
전 네이트판 눈팅만하다가 베플을 노려보지만 항상 반대만 받는 사람임..
일단 대세를따라 나도 여자친구음슴 .. 그래서 음슴체로 쓰겠음
닉네임처럼 전 폰쟁이임 고딩때부터 알바란알바는 다해보고 20살들어서 군대 빠꾸당하고 서울
무작정상경해서 무슨일이든 다해봤지만 적성에 맞는게 없었음
그러던중 스키장에서 같이일했던 친구가 폰파는곳을 추천해줌
그때부터 폰을 팔다가 친구가 그립고 그래서 내고향인 광주로 와서 다시 폰을 팔았음
폰파는건 나한테 적성이 맞앗음
광주에서 폰을 팔다가 판매왕상을 독차지 하기도 했고 광주 상무빕스 빌려서 200명 넘은사람이
나하나를 위해 전국각지에서 와서 박수치러 오기도 했음
이제 내자랑과 서론은 여기까지!
2011.11.27 일요일 어제있었던일임!!!!!!!!!!
2010. 10.10일부터 폰매장을 운영하게됬는데
서울살다오신분이 매장을 방문하셨음!
나이는 4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대 이뻐~
왠지 우리엄마같은 느낌이 났음 !!!!!!!!!!!!!!!!!!!
20일에 그아주머님은 폰이 고장났는데 서울을 가셔야된다고 전화받을곳이 있는대 답답하시다며
휴대폰을 바꿀려고 오셧지만 아시다시피 일요일은 개통이안됨!
그래서 나한테 안쓰고있던 폰을 유심만 바꿔서 빌려드렷음!
그주 다음주가 되서 다시 오셨음
오래된 고장난폰을 가지고 이폰안에는 아주 소중한 다시는 찍을수 없는 사람과 찍은 사진이 있다며
고치고 나서 핸드폰을 사시겠다며 그폰을 더 빌려달라고 하심
그래서 그러라고 하고 돌려보냈음
그리고 또 한주가 흘러 바로 어제!!!!!!!!!
핸드폰을 고쳐가지고 다시오심!
고쳐보고 나니 핸드폰이 멀쩡해서 한입가지고 두말하기 미안하지만 그냥 쓰면안되겠냐고 하심!!
당연히 된다고했음 멀쩡한데 핸드폰 바꾸라고 하면 내가 더 이상한놈 이였기에 그러시라고 했음!
근데 가방을 뒤적거리시더니 국민은행 돈봉투를 꺼내심 처음엔 몰랏음 ... 받고나서 돈인걸 알고
이런거 안받는다고 말했음 급기야 돈봉투를 던지다 시피 안받는다고 손님에게 드리고
그 이쁘신 아주머님은 안받으면 내가 마음이 불편할꺼같다고 저한테 던지시다 시피 주실려고했음
이렇게 5분간 받아라 안받는다 치열한 사투를 벌이다 결론은 받았음........
직업이 약사이고 제이름은 000입니다 다음에 살때 꼭 여기서 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너무약소한 금액이라 뒷통수가 따가울꺼갔습니다 하시면서 나가셨음.....
나가시고 한참뒤에 돈봉투를 봤음...돈봉투가 그렇게 빳빳할수가업음
그리고 그안에 있는 현금도 학창시절에 받은 새뱃돈보다 더 빳빳할수가없음..........
그분에게는 사연이있는 핸드폰이 있지만
나에게는 사연이있는 돈봉투와 현금5만원이 생겨버림
이돈을 내 담배값이나 다른곳에 쉽게 쓸수가없엇음......
한참동안 생각하다가 크리스마스날 이돈을 가지고 그분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드릴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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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난 손해보는 장사도 하는사람임 내장사 철칙임!!!!
물론 5만원으론 요즘에 살수있는게없으니 내돈보태서 좋은선물을 해드리고 싶음
추운겨울을 제 마음이 따뜻해지게 만드신 분에게 정말 좋은 선물을 해드리고 싶음.....
근데 어떤 선물을 해야할지......잘모르겠음....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것도 네이트판 사람들에게 알려드리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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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입니다 국민은행 돈봉투와 현금 5만원....
베스트 톡 되면!! 글쓴이 사진을 인증하고
선물사서 전달하는거 후기쓰면서 인증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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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친구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