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1女 입니다 제가 고등학교졸업후 거의 1년반정도 파견직을 다니면서 직장생활을했습니다 올 여름에 개인회사 경리로 입사를 했어요완전 왕왕왕초보 경리입니다인수인계도 받지못하고 들어와서 아무것도몰라요 직원이 저,과장한분,사장님 이렇게 3명이 있습니다 입사한지 4개월~5개월되엉는데요너무 힘들고 짜증이나서 그만두고싶은 생각이 들어요월급은 진짜 백만원을 받고일해요ㅜㅠ 몇개월동안은 세금을 안띠고 백만원씩 주고 그래는데요 어느날 갑자기 세금를 띠고 91만원을 주는거있죠 주로 제가하는일은 전화오는거 받는일하고 거래명세서,세금계산서정리하고 청소하고 영수증정리하고 잡일도와주는정도해요 왠만한것은 세무소에 다 맡김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은.. 사장님때문에 진짜 어이없어요 제가 나이가 어리다고 저한테는 거래처입금을 안맡기는거예요 이점에서는 저도 이해가되는데요 저번달에 거래처 7월,8월.9월분 송금안해준거 보내줄때일인데요 7,8,9월달 세금계산서를 세무소에 다 보내드려서 엑셀작업으로 정리한거 보여드리면 이거보거보고 송금을 시키는데 전 틀리지않고 제대로 정리를 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자기알고있는 입금금액이 다르다고 저를 타박을 하는거예요 그러면서 자신이 전화해서 물어보면 제가 정리해놓은 금액이 같은거예요 진짜 사장님한테 큰소리내고싶어으나 참아거든요 아근데 입금다하고 저한테 완전 제대로 타박을 하는거예요 이런식으로 할꺼면 너를 왜 뽑아냐고 이러면서 니 있으나업으나 똑같아다면서 짤리고싶으냐고 타박을 하는거잇죠 진짜 첨이라서 죄송하다고 말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러니 저러니 그일이 지나갔습니다 근데 근데또 저에게 또 시련이 찾아온거죠 저번주 토욜날 또 저한테 타박하기시작인거예요ㅠㅠ사장님께서 거래처에다가 입금을 삼십얼마를 하고난후 저번에 이십얼마를 보내는데 왜 삼십얼마를 보내냐식으로 저한테 화를 내는거예요 전 진짜 이십얼마보내는지 몰라거든요 그러더니 거래명세서가지고 저한테 머라머라하는거예요 전 제대로 정리를했는데 사장님께선 니가 제대로 거래명세서정리를 안하니깐 이런상태가 일어나는거라고하는거예요 진짜 전 이점에 억울했어요 그런데또 저번달처럼 니가 이런식으로하면 필요없다고 내가 너 이딴식으로하는데 니쓸필요없다고 이러는거에요ㅠㅠㅠ 제가 이런소리들으면서 계속 일다녀야하나요?? 이건 일에 관련된지 않은애기인데요 회사건물이 아파트형공장이거든요 근데 사장님하고 다른거래처사장님들하고 사무실에서 고스톱을 치고 놀아요 고스톱치면은 저한테 편의점가서 사오라고 심부름시키고그래요ㅜㅠ진짜 사오라고 심부름시키고그래요 아파트형 공장이라서 옆호서 일하는분이 자꾸만 참견질해요제가 버스타고 출퇴근이라서 집에서 빨리나오는데 차가 막히는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1분2분늦거든요? 아근데 옆호서 일하는분이 자꾸만 왜 늦게다니냐고 타박하는게여요 진짜 어이없어서 제가 남의일참견하지마시죠 이러는데도 참견해요ㅠ 진짜 매일매일 스트레스 쌓여서 도저히 못 다니겠어요ㅠㅠㅠ 저 어쩌면좋죠?? 진짜 글솜씨 없지만 한번이라도 읽어주시고 조언이라도 한마디라도 적어주세요ㅠㅠㅠㅠㅠ 진짜 저 미치겟엇요ㅠㅠㅠ 아 그리고 사무실에 저혼자있습니다 진짜 저 회사에 없는 존재감입니다... 외근많이가는 회사라 저혼자 항상 사무실 지킵니다
사무직다니는데 힘들네요..
올해 21女 입니다
제가 고등학교졸업후 거의 1년반정도 파견직을 다니면서 직장생활을했습니다
올 여름에 개인회사 경리로 입사를 했어요

완전 왕왕왕초보 경리입니다
인수인계도 받지못하고 들어와서 아무것도몰라요
직원이 저,과장한분,사장님 이렇게 3명이 있습니다
입사한지 4개월~5개월되엉는데요
너무 힘들고 짜증이나서 그만두고싶은 생각이 들어요
월급은 진짜 백만원을 받고일해요ㅜㅠ
몇개월동안은 세금을 안띠고 백만원씩 주고 그래는데요
어느날 갑자기 세금를 띠고 91만원을 주는거있죠
주로 제가하는일은 전화오는거 받는일하고 거래명세서,세금계산서정리하고 청소하고 영수증정리하고 잡일도와주는정도해요
왠만한것은 세무소에 다 맡김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은..
사장님때문에 진짜 어이없어요 제가 나이가 어리다고 저한테는 거래처입금을 안맡기는거예요
이점에서는 저도 이해가되는데요
저번달에 거래처 7월,8월.9월분 송금안해준거 보내줄때일인데요
7,8,9월달 세금계산서를 세무소에 다 보내드려서 엑셀작업으로 정리한거 보여드리면 이거보거보고 송금을 시키는데 전 틀리지않고 제대로 정리를 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자기알고있는 입금금액이 다르다고 저를 타박을 하는거예요
그러면서 자신이 전화해서 물어보면 제가 정리해놓은 금액이 같은거예요
진짜 사장님한테 큰소리내고싶어으나 참아거든요
아근데 입금다하고 저한테 완전 제대로 타박을 하는거예요 이런식으로 할꺼면 너를 왜 뽑아냐고 이러면서 니 있으나업으나 똑같아다면서 짤리고싶으냐고 타박을 하는거잇죠

진짜 첨이라서 죄송하다고 말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러니 저러니 그일이 지나갔습니다
근데 근데
또 저에게 또 시련이 찾아온거죠
저번주 토욜날 또 저한테 타박하기시작인거예요ㅠㅠ
사장님께서 거래처에다가 입금을 삼십얼마를 하고난후 저번에 이십얼마를 보내는데 왜 삼십얼마를 보내냐식으로 저한테 화를 내는거예요
전 진짜 이십얼마보내는지 몰라거든요

그러더니 거래명세서가지고 저한테 머라머라하는거예요
전 제대로 정리를했는데 사장님께선 니가 제대로 거래명세서정리를 안하니깐 이런상태가 일어나는거라고하는거예요
진짜 전 이점에 억울했어요

그런데또 저번달처럼 니가 이런식으로하면 필요없다고 내가 너 이딴식으로하는데 니쓸필요없다고 이러는거에요ㅠㅠㅠ
제가 이런소리들으면서 계속 일다녀야하나요??
이건 일에 관련된지 않은애기인데요
회사건물이 아파트형공장이거든요
근데 사장님하고 다른거래처사장님들하고 사무실에서 고스톱을 치고 놀아요
고스톱치면은 저한테 편의점가서
사오라고 심부름시키고그래요ㅜㅠ
사오라고 심부름시키고그래요
진짜
아파트형 공장이라서 옆호서 일하는분이 자꾸만 참견질해요
제가 버스타고 출퇴근이라서 집에서 빨리나오는데 차가 막히는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1분2분늦거든요? 아근데 옆호서 일하는분이 자꾸만 왜 늦게다니냐고 타박하는게여요
진짜 어이없어서 제가 남의일참견하지마시죠 이러는데도 참견해요ㅠ
진짜 매일매일 스트레스 쌓여서 도저히 못 다니겠어요ㅠㅠㅠ
저 어쩌면좋죠??
진짜 글솜씨 없지만 한번이라도 읽어주시고 조언이라도 한마디라도 적어주세요ㅠㅠㅠㅠㅠ
진짜 저 미치겟엇요ㅠㅠㅠ
아 그리고 사무실에 저혼자있습니다
진짜 저 회사에 없는 존재감입니다...
외근많이가는 회사라 저혼자 항상 사무실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