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 말씀이 사실이었어요 '자고 일어나니 톡 됐다' 참으로 명언입니다. 아침에 아주머니를 만났어요,,,'아주머니 저 톡 됐어요!' 라고 눈빛으로 기쁨을 드렸어요 *화장실얘긴데 사무실안에서 어케 끼시는지 질문을 드린건 다른분들은 어케 분출 하시는지 정말정말 궁금했어요,,,그래서,,질문을,,ㅋ,,, *얼굴사진을 올릴까 고민하다 어머니 말씀에 고민 날렸어요 "엄마 나 방구 잘 끼게 생겼어?" "우리딸이 왜 방구를 잘끼게 생겼어? 설사를 잘 하게 생겼지?" ................................................................................................... ................................................................................................... 모두들 저랑 비슷하신거 같아요 분출 하시는 스타일이,,,ㅋㅋㅋㅋ 아닌가요,,,,,,,,,,,, 용기분출! 직딩녀자 시리즈 가도될까요?? ㅋㅋ ===================================================== 안녕하십니까 3년차 직딩여성입니다.... 오늘같이 비가 올락말락 하는 제가 참 좋아하는 날씨에는 기분이 참 좋아요 어깨가 덩실덩실 얼쑤! 거려요 점심먹고 열심히 졸고있다가 번뜩 톡이 생각이 났어요 나도 한번 글을 써보자!!!!!!!!!!!!!!!!!!!!!! ㅋㅋㅋ 시작 ===================================================== 점심시간이 지난 어느날 화장실에서 있던일이 기억이 나네요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고 있었어요 동기들과 얘기도 나눴어요 갑자기 방구가 마려웠어요 전 예의를 굉장히 차리는 사람이에요 동기들 앞에서 방구를 분출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임금님 앞에서 신하가 뒷걸음질 치듯하며 화장실 세번째 칸으로 궁뎅이를 들이 밀며 걸어갔어요 예의를 차리면서 정식적으로 궁뎅이로 문을 밀었어요 궁뎅이만 화장실칸 안으로 집어 넣었어요 그리고 뿌뿡뿌부부방아아 =33333333 퓌시식===333333333 방구를 발사했어요 "아이구 깜짝이여!!!!!" 뒤에서 소리가 들렸어요 너무 놀라 방구가 연타로 더 나왔어요 뒤를 돌아봤어요, 뒤를 돌아보니 냄새도 함께 밀려왔어요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께서 변기에 앉아계셨어요,,,,,,,,,,,,,,,,,,,,,,,,,,, 예의가 바른 저는 아주머니 얼굴에 정식으로 방구를 먹여드렸어요,,,,,,,,,,,,,,,,,,,,,,,, 죄송하다고 머리를 숙였어요 2시간 후 아주머니께서 사무실 휴지통을 치우시러 들어오셨어요 저랑 눈이 마주치셨어요 "아가씨 장은 괜찮혀? 방구냄새 독하던디~~~~~~~~~" 사무실은 다행이도 정말 조용했어요,,,,,,,,,,,,,,,,,,,, 그리고 하늘이 도와주셨는지 사람도 정말 많았어요,,,,,,,,,,,,,,,,,,,,,,,,,,,,,,,,,,,,, 사람들이 모두 들어버렸어요,,,,,,,,,,,,,,,,,,,,,, 축하해 주세요 그 후로 저는 방구소리 비슷한것만 나면 오해받아요 가뜩이나 방구끼게 생겼는데 말이에요,,,,,,,,,,,,,,,,,,,,,,,,,,,,,,,,,,,,,,,,,,,,,,,,,,,,,,, 73255
어리버리 직딩녀자(사무실 안에서 여러분은 방구 어떻게 끼세요,,,?)
오,,그 말씀이 사실이었어요
'자고 일어나니 톡 됐다'
참으로 명언입니다.
아침에 아주머니를 만났어요,,,'아주머니 저 톡 됐어요!' 라고 눈빛으로 기쁨을 드렸어요
*화장실얘긴데 사무실안에서 어케 끼시는지 질문을 드린건 다른분들은
어케 분출 하시는지 정말정말 궁금했어요,,,그래서,,질문을,,ㅋ,,,
*얼굴사진을 올릴까 고민하다 어머니 말씀에 고민 날렸어요
"엄마 나 방구 잘 끼게 생겼어?"
"우리딸이 왜 방구를 잘끼게 생겼어? 설사를 잘 하게 생겼지?"
...................................................................................................
...................................................................................................
모두들 저랑 비슷하신거 같아요 분출 하시는 스타일이,,,ㅋㅋㅋㅋ 아닌가요,,,,,,,,,,,,
용기분출! 직딩녀자 시리즈 가도될까요?? ㅋㅋ
=====================================================
안녕하십니까 3년차 직딩여성입니다....
오늘같이 비가 올락말락 하는 제가 참 좋아하는 날씨에는 기분이 참 좋아요
어깨가 덩실덩실 얼쑤! 거려요
점심먹고 열심히 졸고있다가 번뜩 톡이 생각이 났어요
나도 한번 글을 써보자!!!!!!!!!!!!!!!!!!!!!!
ㅋㅋㅋ 시작
=====================================================
점심시간이 지난 어느날 화장실에서 있던일이 기억이 나네요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고 있었어요
동기들과 얘기도 나눴어요
갑자기 방구가 마려웠어요
전 예의를 굉장히 차리는 사람이에요
동기들 앞에서 방구를 분출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임금님 앞에서 신하가
뒷걸음질 치듯하며 화장실 세번째 칸으로 궁뎅이를 들이 밀며 걸어갔어요
예의를 차리면서 정식적으로 궁뎅이로 문을 밀었어요
궁뎅이만 화장실칸 안으로 집어 넣었어요
그리고
뿌뿡뿌부부방아아 =33333333 퓌시식===333333333
방구를 발사했어요
"아이구 깜짝이여!!!!!"
뒤에서 소리가 들렸어요
너무 놀라 방구가 연타로 더 나왔어요
뒤를 돌아봤어요, 뒤를 돌아보니 냄새도 함께 밀려왔어요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께서 변기에 앉아계셨어요,,,,,,,,,,,,,,,,,,,,,,,,,,,
예의가 바른 저는 아주머니 얼굴에 정식으로 방구를 먹여드렸어요,,,,,,,,,,,,,,,,,,,,,,,,
죄송하다고 머리를 숙였어요
2시간 후 아주머니께서 사무실 휴지통을 치우시러 들어오셨어요
저랑 눈이 마주치셨어요
"아가씨 장은 괜찮혀? 방구냄새 독하던디~~~~~~~~~"
사무실은 다행이도 정말 조용했어요,,,,,,,,,,,,,,,,,,,,
그리고 하늘이 도와주셨는지 사람도 정말 많았어요,,,,,,,,,,,,,,,,,,,,,,,,,,,,,,,,,,,,,
사람들이 모두 들어버렸어요,,,,,,,,,,,,,,,,,,,,,,
축하해 주세요
그 후로 저는 방구소리 비슷한것만 나면 오해받아요
가뜩이나 방구끼게 생겼는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