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년?주말 잘 보냈어?난 몹시 피곤해. ----------------------------------------------------------------------------------------잡소리우린 항상 토요일엔 10시부터 12시까지 케이블에서 해주는 영화를 보고 자지.내 블로그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가끔씩 방자전 같은 월척이 잡히기도 해.훗.저번주 토요일엔 해가지기 전부터 막사안이 들썩들썩.오늘 메간 폭스랑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나온대!!!- 트랜스포머에 범블비보다 죽이는 걔 아니냐!!!!!!!제목이 죽여줘 제니퍼래!!!- 제목부터 죽여주는구나!!!!!!!! 19금이래!!!- 하앍...하앍...하앍...근데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스토리를 요약하자면...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rys5004&logNo=20115478936&parentCategoryNo=109&viewDate=¤tPage=1&listtype=0궁금한 사람들은 한번 읽어보렴.근데 시작부터 나오는 메간폭스의 혐짤과 함께, 산으로 가는 스토리에도, 메간 폭스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무려 설왕설래 키스신이 나오니까-영화 괜찮은데...-영화 볼만하네... -영화 잘찍었네...하... 나도 군인이 된 것 같아.----------------------------------------------------------------------------------------댓글타임베플먹은 노랭 외, T군의 파이어알의 안부를 묻는 많은 사람들털이 홀라당 다 타서 없어져 버리고 색깔도 새까맣게 그을렸지만, 다행히 화상은 심하지 않았어.니들이 기대했던 고X가 된게 아니라고, 살갗이 조금 그을린 정도로 끝났지.의사선생님 말이 털이 많아서, 털이 타느라 불꽃이 살까지 가지 않았대.여기서 우리는 왜 인간은 진화를 했음에도 거기에 털은 남아있는가의 답을 찾을 수 있겠지?여튼, 결론은.그런것만 궁금해 하고.. 변태들.비누없이 X추털로 비누거품 내는 방법을 물어본 로즈멀린군거품거품 열매를 먹으렴. ----------------------------------------------------------------------------------------로즈말이http://blog.naver.com/ljubimteeri거울오늘 들려줄 이야기는 거울에 관한 이야기야.거울 있으면 꼭 옆에다 놓고 보렴. 훗.오늘 주인공은 K군이야.이제 막 새집으로 이사온 K군은, 예전에 쓰던 가구를 모조리 정리 하고, 집안의 가구를 바꾸기로 했어.처음엔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이랑 침대 같은 꼭 필요한 가구를 사고, 나머지 자잘한 가구는 외출할때나 주말에 하나둘씩 사 모으곤 했지.어느정도 집이 채워지고, K군도 생활이 조금씩 안정되어 갈 때, K 군은 깨닫기 시작해.전신 거울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저번에 살던 집에는, 신발장에 전신거울이 붙어있었던지라 별로 필요를 못 느꼈는데새집에는 세면대 앞에 꼴랑 하나.외출할때마다 전신거울이 없어서 불편했던 K군은 거울을 사야겠다는 생각을 해.며칠 후, 거울일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또 평소처럼 일을 마치고 역에서 집까지 걸어오는 K군은, 그날따라 한번도 가보지 못한 길로 가볼까 하는 생각에 처음보는 길로 집을 향하게 돼.K군의 집은 복잡한 도시가 아닌 민가가 모여있는 한적한 곳에 위치 해 있었는데, 그런 민가들 사이에 작은 가게가 하나 보여.가로등 사이에 쇼윈도의 밝은 불빛이 보이니까 작지만 금방 눈에 들어오는 가게야.가까이 가서 보니까 '사와무라 앤티크 숍' 이라는 낡고 녹이 슨 간판이 힘겹게 매달려 있는데, 1층은 가게로 쓰고 2층에서 주인이 생활하는식의 가게야.'이런곳에서 골동품점을 해도 장사가 되나?'아니나 다를까 쇼윈도에는 흰 종이에 싸인펜으로 갈겨쓴 것 같은 '폐업처리' 라는 문구와 함께 그보다 훨씬 낡아보이는 '70~90% 할인' 이라고 씌인 너덜너덜한 종이가 붙어 있었어. 그럼그렇지.. 라고 생각하고는 발걸음을 계속하려 하던 K군의 사로잡은 것이 있었어. 전신거울.골동품따위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는 K군이 봐도 비싸보이는 거울인데, 거울 한가운데에 1000엔 이라는 딱지가 붙어있어.골동품이 아닌, 아무리 싼 거울도, 전신거울을 1000엔에 살 수는 없잖아?K군은, 어차피 필요한 거울인데...라고 생각을 하고, 흰머리에 숱이 없는 주인영감님께 1000엔을 쥐어주고 그길로 그 거울을 사왔어.그런데 가져와서 보니까 거울을 세워 둘 지지대가 부러져 있네.싼게 비지떡이란 말이 틀린게 하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1000엔 이니까... 라는 말로 위안을 삼으면서 거울을 거실 구석에 기대 놓았어.장발이었던 K군은 매일밤 샤워를 하고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는데, 씻고나면 뿌옇게 서리가 끼는 욕실 거울보다 거실에 있는 새 거울 앞에 앉아서 머리를 말려.매일매일 반복되는 생활에, 처음에는 특이했던 거울도 점점 방에 스며들어갔고 어느날부턴가 정작 거울을 보면서 머리를 말리고, 옷 매무새를 고칠때에도이 거울을 어디서 샀는지도... 이 방에는 지독하게 안어울리는 골동품이라는 것 마저도 다 잊어버리게 돼.그날도 샤워를 마친 K군은 거울앞에 앉아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고 있어.그날따라 재미있는 예능프로가 나오고 있어서 오른손으로 드라이어를 들고 왼손으로 머리를 털면서 눈은 티비에서 하는 예능프로를 곁눈질해....응??이상하다... 한참 머리를 말리다 자신의 시야속에서 뭔지모를 위화감을 느낀 K군은, 거울에 비친, 머리를 말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 보기 시작했어. 오른손으로 드라이어를 들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털고... 오른손에 드라이어... 오른손 손목이 기분나쁘게 뒤틀려서 바깥쪽으로 돌아가 있어.깜짝 놀란 K군은 한순간에 눈을 돌렸고, 또 금방 다시 거울속을 봤을때는 아무렇지도 않은거야.아... 피곤해서 잘못봤구나... 잘못봤구나... 잘못봤구나... 그렇게 또 평범한 일상이 반복되고.거울속에서 그날 있었던 이상한 일은 또 거짓말처럼 잊혀져.그러던 어느날...샤워를 마치고 또다시 거울앞에 앉은 K군.거울을 마주보고 열심히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응?잊고 있었던 그때 그 위화감.K군은 이번에도 거울속의 자신을 찬찬히 뜯어봤어.손은 오른손 왼손 다 무사해.얼굴도... 환하게 불이켜진 거실 모양도. 이상한건 하나도 없어.거울 속에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또다른 자신의 눈을 보면서 다행이라고 내심 안도하고 있을때.K군은 자신의 몸이 딱딱하게 굳는것을 느꼈어하는수 없이 뭐가뭔지도 모른채 거울속의 자신과 눈싸움만 하고 있는데갑자기 거울속에서 자신의 눈을 바라보던 눈이 파르르 떨리기 시작하네?그러더니 거울속의 얼굴과 몸은 미동도 하지 않고 그대론데... 눈알만 미친듯이 돌아왼쪽 오른쪽 위 아래 왼쪽 위 아래 오른쪽 아래 위 아래 위 아래 위 오른쪽 위 왼쪽 오른쪽K군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무표정한 얼굴에, 인간의 것이라곤 믿기지 않도록 격하게 움직이는 눈알에서, 어찌된 노릇인지 눈을 떼지 못해..몸은 더 빳빳하게 굳어가고..그러더니 갑자기 거울속의 눈이 도는걸 멈추고 K군과 다시 눈이 딱 마주친 그 순간쾅!!거울이 미끌어져서 바닥에 쓰러졌어.땀범벅이 된 K군은 거울이 쓰러지고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되자 겨우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됐어.역시 가위 비슷한 거였나..그대로 눈을 마주치고 있었다면... 무슨일이 있었을지... 한순간에 안도한 K군은, 식은땀으로 범벅이 된 몸을 추스리고 그 기분나쁜 거울을 흘끗 쳐다 봤어.쓰러져 있는 거울에 거실의 천장이 비춰져 있는데눈알만 돌고있는 얼굴이바글바글바글바글바글니들... 너희집 천장을 거울로 비춰본적 있어?한번 해봐.로즈말이http://blog.naver.com/ljubimteeri----------------------------------------------------------------------------------------항상 말하는 거지만, 쓰고 나서 읽어보면 하나도 안무섭고 유치하기만 해.다음번엔 더 열심히 써 볼게. 39692
[거울] 로즈말이의 무서운 이야기
주말 잘 보냈어?난 몹시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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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소리
우린 항상 토요일엔 10시부터 12시까지 케이블에서 해주는 영화를 보고 자지.내 블로그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가끔씩 방자전 같은 월척이 잡히기도 해.훗.
저번주 토요일엔 해가지기 전부터 막사안이 들썩들썩.
오늘 메간 폭스랑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나온대!!!- 트랜스포머에 범블비보다 죽이는 걔 아니냐!!!!!!!제목이 죽여줘 제니퍼래!!!- 제목부터 죽여주는구나!!!!!!!! 19금이래!!!- 하앍...하앍...하앍...
근데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스토리를 요약하자면...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rys5004&logNo=20115478936&parentCategoryNo=109&viewDate=¤tPage=1&listtype=0
궁금한 사람들은 한번 읽어보렴.근데 시작부터 나오는 메간폭스의 혐짤과 함께, 산으로 가는 스토리에도, 메간 폭스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무려 설왕설래 키스신이 나오니까
-영화 괜찮은데...-영화 볼만하네... -영화 잘찍었네...
하... 나도 군인이 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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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타임
베플먹은 노랭 외, T군의 파이어알의 안부를 묻는 많은 사람들
털이 홀라당 다 타서 없어져 버리고 색깔도 새까맣게 그을렸지만, 다행히 화상은 심하지 않았어.니들이 기대했던 고X가 된게 아니라고, 살갗이 조금 그을린 정도로 끝났지.의사선생님 말이 털이 많아서, 털이 타느라 불꽃이 살까지 가지 않았대.여기서 우리는 왜 인간은 진화를 했음에도 거기에 털은 남아있는가의 답을 찾을 수 있겠지?여튼, 결론은.그런것만 궁금해 하고.. 변태들.
비누없이 X추털로 비누거품 내는 방법을 물어본 로즈멀린군
거품거품 열매를 먹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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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말이
http://blog.naver.com/ljubimteeri
거울
오늘 들려줄 이야기는 거울에 관한 이야기야.
거울 있으면 꼭 옆에다 놓고 보렴.
훗.
오늘 주인공은 K군이야.
이제 막 새집으로 이사온 K군은, 예전에 쓰던 가구를 모조리 정리 하고, 집안의 가구를 바꾸기로 했어.
처음엔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이랑 침대 같은 꼭 필요한 가구를 사고, 나머지 자잘한 가구는 외출할때나 주말에 하나둘씩 사 모으곤 했지.
어느정도 집이 채워지고, K군도 생활이 조금씩 안정되어 갈 때, K 군은 깨닫기 시작해.
전신 거울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저번에 살던 집에는, 신발장에 전신거울이 붙어있었던지라 별로 필요를 못 느꼈는데
새집에는 세면대 앞에 꼴랑 하나.
외출할때마다 전신거울이 없어서 불편했던 K군은 거울을 사야겠다는 생각을 해.
며칠 후, 거울일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또 평소처럼 일을 마치고 역에서 집까지 걸어오는 K군은, 그날따라 한번도 가보지 못한 길로 가볼까 하는 생각에 처음보는 길로 집을 향하게 돼.
K군의 집은 복잡한 도시가 아닌 민가가 모여있는 한적한 곳에 위치 해 있었는데, 그런 민가들 사이에 작은 가게가 하나 보여.
가로등 사이에 쇼윈도의 밝은 불빛이 보이니까 작지만 금방 눈에 들어오는 가게야.
가까이 가서 보니까 '사와무라 앤티크 숍' 이라는 낡고 녹이 슨 간판이 힘겹게 매달려 있는데, 1층은 가게로 쓰고 2층에서 주인이 생활하는식의 가게야.
'이런곳에서 골동품점을 해도 장사가 되나?'
아니나 다를까 쇼윈도에는 흰 종이에 싸인펜으로 갈겨쓴 것 같은 '폐업처리' 라는 문구와 함께
그보다 훨씬 낡아보이는 '70~90% 할인' 이라고 씌인 너덜너덜한 종이가 붙어 있었어.
그럼그렇지.. 라고 생각하고는 발걸음을 계속하려 하던 K군의 사로잡은 것이 있었어.
전신거울.
골동품따위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는 K군이 봐도 비싸보이는 거울인데, 거울 한가운데에 1000엔 이라는 딱지가 붙어있어.
골동품이 아닌, 아무리 싼 거울도, 전신거울을 1000엔에 살 수는 없잖아?
K군은, 어차피 필요한 거울인데...
라고 생각을 하고, 흰머리에 숱이 없는 주인영감님께 1000엔을 쥐어주고 그길로 그 거울을 사왔어.
그런데 가져와서 보니까 거울을 세워 둘 지지대가 부러져 있네.
싼게 비지떡이란 말이 틀린게 하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1000엔 이니까... 라는 말로 위안을 삼으면서 거울을 거실 구석에 기대 놓았어.
장발이었던 K군은 매일밤 샤워를 하고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는데, 씻고나면 뿌옇게 서리가 끼는 욕실 거울보다 거실에 있는 새 거울 앞에 앉아서 머리를 말려.
매일매일 반복되는 생활에, 처음에는 특이했던 거울도 점점 방에 스며들어갔고
어느날부턴가 정작 거울을 보면서 머리를 말리고, 옷 매무새를 고칠때에도
이 거울을 어디서 샀는지도... 이 방에는 지독하게 안어울리는 골동품이라는 것 마저도 다 잊어버리게 돼.
그날도 샤워를 마친 K군은 거울앞에 앉아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고 있어.
그날따라 재미있는 예능프로가 나오고 있어서 오른손으로 드라이어를 들고 왼손으로 머리를 털면서 눈은 티비에서 하는 예능프로를 곁눈질해.
...응??
이상하다...
한참 머리를 말리다 자신의 시야속에서 뭔지모를 위화감을 느낀 K군은, 거울에 비친, 머리를 말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 보기 시작했어.
오른손으로 드라이어를 들고, 왼손으로는 머리를 털고...
오른손에 드라이어...
오른손 손목이 기분나쁘게 뒤틀려서 바깥쪽으로 돌아가 있어.
깜짝 놀란 K군은 한순간에 눈을 돌렸고, 또 금방 다시 거울속을 봤을때는 아무렇지도 않은거야.
아... 피곤해서 잘못봤구나...
잘못봤구나...
잘못봤구나...
그렇게 또 평범한 일상이 반복되고.
거울속에서 그날 있었던 이상한 일은 또 거짓말처럼 잊혀져.
그러던 어느날...
샤워를 마치고 또다시 거울앞에 앉은 K군.
거울을 마주보고 열심히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응?
잊고 있었던 그때 그 위화감.
K군은 이번에도 거울속의 자신을 찬찬히 뜯어봤어.
손은 오른손 왼손 다 무사해.
얼굴도... 환하게 불이켜진 거실 모양도. 이상한건 하나도 없어.
거울 속에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또다른 자신의 눈을 보면서 다행이라고 내심 안도하고 있을때.
K군은 자신의 몸이 딱딱하게 굳는것을 느꼈어
하는수 없이 뭐가뭔지도 모른채 거울속의 자신과 눈싸움만 하고 있는데
갑자기 거울속에서 자신의 눈을 바라보던 눈이 파르르 떨리기 시작하네?
그러더니 거울속의 얼굴과 몸은 미동도 하지 않고 그대론데...
눈알만 미친듯이 돌아
왼쪽 오른쪽 위 아래 왼쪽 위 아래 오른쪽 아래 위 아래 위 아래 위 오른쪽 위 왼쪽 오른쪽
K군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무표정한 얼굴에, 인간의 것이라곤 믿기지 않도록 격하게 움직이는 눈알에서, 어찌된 노릇인지 눈을 떼지 못해..
몸은 더 빳빳하게 굳어가고..
그러더니 갑자기 거울속의 눈이 도는걸 멈추고 K군과 다시 눈이 딱 마주친 그 순간
쾅!!
거울이 미끌어져서 바닥에 쓰러졌어.
땀범벅이 된 K군은 거울이 쓰러지고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되자 겨우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됐어.
역시 가위 비슷한 거였나..
그대로 눈을 마주치고 있었다면... 무슨일이 있었을지...
한순간에 안도한 K군은, 식은땀으로 범벅이 된 몸을 추스리고 그 기분나쁜 거울을 흘끗 쳐다 봤어.
쓰러져 있는 거울에 거실의 천장이 비춰져 있는데
눈알만 돌고있는 얼굴이
바글바글바글바글바글
니들...
너희집 천장을 거울로 비춰본적 있어?
한번 해봐.
로즈말이
http://blog.naver.com/ljubimte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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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말하는 거지만, 쓰고 나서 읽어보면 하나도 안무섭고 유치하기만 해.
다음번엔 더 열심히 써 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