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세...곧 32세가 되는 여자입니다... 능력 같은거랑은 거리가 좀 멀어요~ 그래도 보는 눈과 들은 귀는 있어가지고... 질문은요~~~ 저두 제가 나이 많은거 알고 있고요... 대기업 종사자가 아닌이상 능력도 그닥 없는것 알고 있어요... 에휴~~~글솜씨도 없네요... 짧게 얘기하자면...(나이 얘기해서 죄송해요..ㅠ) 올해로 마흔되신분이 소개로 들어왔어요... 뭐 완전 쌩뚱 맞은분은 아니고....잘 아는분의 친구라죠? 제가 친동생 같아서 꼭 소개시켜 주고 싶다고... 그치만...나이차가 부담된다는거.... 솔직히 가진것 없는 저지만.....나이 40이면 완전 아저씨겠죠? 평생 맞벌이 안해도되는 재력은 갖췄다지만...삼촌과 조카뻘인데... 아직 만나보지도 않고 이런저런 걱정만 하는거 압니다... 그래서...이런경우는 만나야할지,,아니면 거절해야할지 판단이.... 모르겠어요...솔깃 하면서도 아닌것 같고.... 욕먹을 질문인거 아니까....욕은 삼가해 주셔요~~
급>>>>>질문
저는 31세...곧 32세가 되는 여자입니다...
능력 같은거랑은 거리가 좀 멀어요~
그래도 보는 눈과 들은 귀는 있어가지고...
질문은요~~~
저두 제가 나이 많은거 알고 있고요...
대기업 종사자가 아닌이상 능력도 그닥 없는것 알고 있어요...
에휴~~~글솜씨도 없네요...
짧게 얘기하자면...(나이 얘기해서 죄송해요..ㅠ)
올해로 마흔되신분이 소개로 들어왔어요...
뭐 완전 쌩뚱 맞은분은 아니고....잘 아는분의 친구라죠?
제가 친동생 같아서 꼭 소개시켜 주고 싶다고...
그치만...나이차가 부담된다는거....
솔직히 가진것 없는 저지만.....나이 40이면 완전 아저씨겠죠?
평생 맞벌이 안해도되는 재력은 갖췄다지만...삼촌과 조카뻘인데...
아직 만나보지도 않고 이런저런 걱정만 하는거 압니다...
그래서...이런경우는 만나야할지,,아니면 거절해야할지 판단이....
모르겠어요...솔깃 하면서도 아닌것 같고....
욕먹을 질문인거 아니까....욕은 삼가해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