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쓰신분 대박이네요. 분석력이 쩔어....... 짧지만 간결하게 정확한곳에 포커스를 맞추고 설명해주다니. 심리학전공하고 싶은 학생인데. 이 글을 보니 더욱 하고싶어지네요.. 그거 알아요? 이 분이 글 쓰니까 .... 한시간있다가 자작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해명글이랑 막 올라오던데...헐.. 나이도 15살이 아닌 17~18살 혹은 한두살 더 많을지도 모르겠다.. 하고 흘리니까. 해명글 폭발....사진이라고 친필사과문(두줄 -_-^) 올라오는데 역시 필체보니 15살은 아니네요. 캬... 암튼 대단하십니다. 박현진씨? 아 저는 코겔러가 아닌 디시겔은 겨우 눈팅만 하는 사람이고요 . 심리학을 취미삼아 공부중인 사람입니다. 물론 개중에 범죄심리학도 들어있죠. 처음부터 현진씨가 쓴글은 사실적으로 접근하기엔 엉터리였습니다. 글속에 소개된 나이로 본다면 아직 완전한 성숙기가 아니지만 사리분별가능한 나이에 그런 일을 당하게 된다면 여자가! 엄청난 정신적인 쇼크로 일상생활이 힘들어지고 대인기피증 현상도 나타나게되며 더욱이 정상이라면 인터넷포털사이트가 아닌 국가기관에 사실을 알렸어야 했고 실제로 당한다하여도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그쪽을 먼저 갔을겁니다. 하지만 심리학적으로 음 간단하게 설명들이면 관심부족으로 인한 결핍증세입니다. 사회에서 관심을 잘 못받는 친구들이 성격탓인것 외모적이건 기타등등.. 얼굴을 가린 사이버공간에서 주위를 끈다는것에 재미가 들리고 만족하는것이지요. 이런 생활이 생활화되면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함으로써 심한경우 컴퓨터만 보게됩니다. 조심하시구요 ^^ 물론 사회에서 평범하게 있었다 하더래도 사람의 심리상 새로운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다는것은 굉장히 흥분을 가져옵니다. 님만 그런것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좋지않은것을 잘 인지하면서 생활하시기바랍니다. 이것 또한 중독입니다. 수시로 댓글을 확인하면서 하루를 보내기도 하는 심한 병이 될 수 있구요. 사람은 항상 궁금한걸 못참거든요. 그리고 어떤분이 네이트본사에 찾아갔네 어쩌네 했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였죠. 물론 정보이기때문에 . 신고자가 회사측에 이일로인해서 납득할만한 이해관계나 무엇을 제시하여야합니다. 그것 또한 심의를 걸치는데 하루라는 시간은 너무 짧죠? ㅎㅎ 15살이라고 하면서 무마했던것. 그 글을 쓴사람 박현진씨 본인이거나 관계자는 아니지요? 삶의 비극을 그려내며 많은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이고 선동하는데 쉬웠지만 더러워진 물을 다시 정화시키기위해 또 여럿의 사람을 만들어 선동하려했지만 잘 되지 않죠?^^ 또 15살이라고 하기엔 님께서 쓰신 글들을 봐봐요 ㅎㅎ 그게 15살이 쓴글솜씨예요? 문장에 나타난 수사법에서 벌써 15살이 아니라고 말해주거든요. 내용전개도 비교적 15살 솜씨는 아니구요. 경북.... 더이상 파진않을게요 . 17~8살이라고 나름 추측했었지만 정확하진 않아요. 한두살 더 위일지도? 또 사촌오빠라고 글을 올리시던데. 흠... 박현진씨가 가출했다고 하고. (사실 가출도 안했고 집에서는 지금 이 상황조차 모르는데 말이죠? ㅎㅎ) 원문만 현진씨가 썻다고 발언하죠? 그걸 어떻게 알아요? 너무 현실성이 떨어져요. 사촌오빠가 사촌동생이 네이트판에 글쓴걸 어찌알아요? (부모님은 창녀로 표현했으니까 사촌을 끌어들일 수밖에 없었나요?ㅎㅎ하긴 오빠나 동생이 있다는 말은 없더군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죠.) 그리고 집나간 현진씨가 차후에 추가글을 쓰지않았다는것을 어떻게 알아요 ? ㅎㅎ 나가서 잘있는지도 모를판국에...ㅎ (즉, 지금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니까 두려움을 느끼는거죠 ^^) 아무튼 저는 이제 손떼겠습니다. 앞으로 장난질은 적당히 치세요 ^^ 또 그러면 안멈춥니다 ㅋㅋㅋㅋ 뭐...님은 가볍게 생각한 글에 이렇게 커지고 두려움이 몰려오다 다시 조용히 꺼지면 휴........하고 안도하겠지만. 불냈던 사람들은 의미없던 행위에 .....또 차마 상상하기도 싫은 비극적인 소재를 저렇게 당연하게 말하면서 자신들의 감정을 놀렸다는것. 속았다는것. 그래서 화가 난다는 ㅎㅎ 딜레마에서 빠져나오는데 꽤 걸릴수도 있겠지요. 감정이입이 심했던분들은...ㅎㅎ 그럼 이만. --------------------------------- 결론은 톡커들을 가지고 논거임 농락당한거임 글 자작한 xxx씨 개념머리에 밖으세요 뙇 미니홈피열으라고해서열겠음. 1,76057
★★DS님의 박현정사건 결말★★(펌)
이글 쓰신분 대박이네요.
분석력이 쩔어.......
짧지만 간결하게 정확한곳에 포커스를 맞추고 설명해주다니.
심리학전공하고 싶은 학생인데. 이 글을 보니 더욱 하고싶어지네요..
그거 알아요?
이 분이 글 쓰니까 ....
한시간있다가 자작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해명글이랑 막 올라오던데...헐..
나이도 15살이 아닌 17~18살 혹은 한두살 더 많을지도 모르겠다.. 하고 흘리니까.
해명글 폭발....사진이라고 친필사과문(두줄 -_-^) 올라오는데 역시 필체보니 15살은 아니네요.
캬...
암튼 대단하십니다.
박현진씨?
아 저는 코겔러가 아닌 디시겔은 겨우 눈팅만 하는 사람이고요 .
심리학을 취미삼아 공부중인 사람입니다.
물론 개중에 범죄심리학도 들어있죠.
처음부터 현진씨가 쓴글은 사실적으로 접근하기엔 엉터리였습니다.
글속에 소개된 나이로 본다면 아직 완전한 성숙기가 아니지만 사리분별가능한 나이에 그런 일을
당하게 된다면 여자가!
엄청난 정신적인 쇼크로 일상생활이 힘들어지고 대인기피증 현상도 나타나게되며 더욱이 정상이라면
인터넷포털사이트가 아닌 국가기관에 사실을 알렸어야 했고 실제로 당한다하여도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그쪽을 먼저 갔을겁니다.
하지만 심리학적으로 음 간단하게 설명들이면 관심부족으로 인한 결핍증세입니다.
사회에서 관심을 잘 못받는 친구들이 성격탓인것 외모적이건 기타등등..
얼굴을 가린 사이버공간에서 주위를 끈다는것에 재미가 들리고 만족하는것이지요.
이런 생활이 생활화되면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함으로써 심한경우 컴퓨터만 보게됩니다.
조심하시구요 ^^
물론 사회에서 평범하게 있었다 하더래도 사람의 심리상 새로운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다는것은
굉장히 흥분을 가져옵니다.
님만 그런것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좋지않은것을 잘 인지하면서 생활하시기바랍니다.
이것 또한 중독입니다.
수시로 댓글을 확인하면서 하루를 보내기도 하는 심한 병이 될 수 있구요.
사람은 항상 궁금한걸 못참거든요.
그리고 어떤분이 네이트본사에 찾아갔네 어쩌네 했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였죠.
물론 정보이기때문에 . 신고자가 회사측에 이일로인해서 납득할만한 이해관계나 무엇을 제시하여야합니다.
그것 또한 심의를 걸치는데 하루라는 시간은 너무 짧죠? ㅎㅎ
15살이라고 하면서 무마했던것.
그 글을 쓴사람 박현진씨 본인이거나 관계자는 아니지요?
삶의 비극을 그려내며 많은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이고 선동하는데 쉬웠지만 더러워진 물을 다시 정화시키기위해 또 여럿의 사람을 만들어 선동하려했지만 잘 되지 않죠?^^
또 15살이라고 하기엔 님께서 쓰신 글들을 봐봐요 ㅎㅎ
그게 15살이 쓴글솜씨예요? 문장에 나타난 수사법에서 벌써 15살이 아니라고 말해주거든요.
내용전개도 비교적 15살 솜씨는 아니구요.
경북....
더이상 파진않을게요 .
17~8살이라고 나름 추측했었지만 정확하진 않아요. 한두살 더 위일지도?
또 사촌오빠라고 글을 올리시던데.
흠...
박현진씨가 가출했다고 하고. (사실 가출도 안했고 집에서는 지금 이 상황조차 모르는데 말이죠? ㅎㅎ)
원문만 현진씨가 썻다고 발언하죠? 그걸 어떻게 알아요? 너무 현실성이 떨어져요.
사촌오빠가 사촌동생이 네이트판에 글쓴걸 어찌알아요?
(부모님은 창녀로 표현했으니까 사촌을 끌어들일 수밖에 없었나요?ㅎㅎ하긴 오빠나 동생이 있다는 말은 없더군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죠.)
그리고 집나간 현진씨가 차후에 추가글을 쓰지않았다는것을 어떻게 알아요 ? ㅎㅎ
나가서 잘있는지도 모를판국에...ㅎ
(즉, 지금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니까 두려움을 느끼는거죠 ^^)
아무튼 저는 이제 손떼겠습니다.
앞으로 장난질은 적당히 치세요 ^^
또 그러면 안멈춥니다 ㅋㅋㅋㅋ
뭐...님은 가볍게 생각한 글에 이렇게 커지고 두려움이 몰려오다 다시 조용히 꺼지면
휴........하고 안도하겠지만.
불냈던 사람들은 의미없던 행위에 .....또 차마 상상하기도 싫은 비극적인 소재를 저렇게 당연하게 말하면서 자신들의 감정을 놀렸다는것. 속았다는것. 그래서 화가 난다는 ㅎㅎ
딜레마에서 빠져나오는데 꽤 걸릴수도 있겠지요. 감정이입이 심했던분들은...ㅎㅎ
그럼 이만.
---------------------------------
결론은 톡커들을 가지고 논거임 농락당한거임
글 자작한 xxx씨
개념머리에 밖으세요 뙇
미니홈피열으라고해서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