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호호 저는 판을 처음써보지만 어떻게쓰는지는 알아요ㅋㅋ 저에겐 손과 키보드가 있으니까ㅋㅋ 전 광주사는 곧 고등학생이 될 중3입니다ㅋㅋㅎㅎ 제가 동생이 웃긴일을 할때마다 말해줬는데 친구들이 다 빵터지길래 한번 올려봐요ㅋㅋ 그리고 전 슬프게도 남친이 음슴..그러니까 음슴체를 쓰겠음.. 무튼 저,동생,언니 이렇게 세명은 무지하게 많이먹음 피자를 먹을려고하면 한사람당 한판씩 들고먹음ㅋㅋ 글쓴이와 언니는 안찌는체질인데 동생은 찌는체질인가봄ㅋ 제눈에는 그냥뚱띠인데 친구들은 안쪘다함ㅋㅋ 무튼 본론으로 넘어가서 1. 동생은 노래를 부름. 시도때도없이 부름 자기도모르게 부르는듯 but 잘부른다고는 안했음 특히 샤워할때 ㅋㅋㅋ 맨날 거울보면서 1인2역하면서 전쟁영화 찍을때도있는데 아무튼 노래를부름ㅋㅋㅋ 근데 시끄럽게 안부르고 남자가 여자목소리 흉내낼때?쓰는 그런 앵앵대는목소리로부름 가끔 진지하게 부를때도있는데 진짜 듣기싫을정도로 느끼함 아니근데ㅋㅋㅋㅋㅋㅋ부르는건 상관없는데 가사를 제대로 부르는게 없음 그냥 자기들리는대로 부름ㅋㅋㅋㅋ 쩌번에는 샤워하면서 "가라 미스터 샘플샘플"ㅋㅋㅋㅋㅋㅋ이러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플심플이 맞다고 가르쳐주니깐 짱구근성을 배웠는지 "그게그거지.."하면서 계속 자신의 개성을 펼쳐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는 언니친구가 집에 놀러왔다가 나가려는데 희미하게 노랫소리가 들렸나봄 "(언니)야! 이거 무슨소리야?" 이랬는데 우리집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이니까 "동생이 노래부르고있잖아?" 이랬더니 미치도록 웃었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동생은 mr.simple하고 내꺼하자를 주로 부름ㅎㅎ물론 가사는 다틀리고 제발 학교가서는 안그랬으면 좋겠음ㅠㅠ 2. 저번에 동생이 재미로 공기청정기에 대고 방귀를 꼈더니 냄새칸이 끝까지 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건 반년정도 지난일인데ㅋㅋㅋㅋㅋ 옛날옛날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에ㅋㅋ 언니가 컵라면을 사준다길래 제가 사러 나갈려 그랬음 ㅋㅋㅋㅋ 근데 동생은 새우탕을 먹고싶어했는데 언니는 심술로ㅋㅋ 동생꺼는 무조건 진라면으로 사오랬음ㅋㅋㅋ 그래서 난그냥 나가려했는데 마지막으로 언니가 "그냥 불쌍하니까 새우탕 사줘" 라고하는말을 못들은거임 그래서 그냥 진라면 사왔는데 동생이 진짜 울면서 화냄 "아나!!!!!왜 진라면이냐고!!!!!그것도 매운맛!!!!!!!!(이부분에서 울었음)" 난이렇게 격하게 화낼줄은몰랐음ㅋㅋㅋㅋ그래서 쬐끔 미안하긴 했는데 격하게 대드니깐 나도화남 그래서 쿨싴하게 대답해줌 "사와준거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해. 싫으면 먹지말던가" ㅋㅋㅋㅋ허셐ㅋㅋㅋㅋ내돈은 백원도 안섞여있지만 노동의 값어치를 부여하고싶었음 동생은 그렇게 눈물섞인 라면을 먹고ㅋㅋㅋㅋㅋ 다음날 놀토아침 ㅋㅋ아빠가 오셨음(글쓴이가족은 아빠가 다른지역에서 사심흐규흐귷규ㅠㅠ) 근데 동생한테 마딛는걸 사오라고 시켰나봄ㅋㅋ 난 평소처럼1시쯤에 일어나 핸드폰을 찾아 머리맡을 뒤적뒤적거렸음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커다란게 잡히길래 봤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 진라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매운맛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금은 이렇게 웃으면서 말하지만 그때는 진심으로 화났었음ㅋㅋㅋㅋ 하지만 뭐라고 할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동생아..그렇게 나한테 복수하고싶었니ㅋㅋㅋ 이거하고 비슷한 사례는 같이 크아를 하고있는데 제가 1p고 동생이 2p였는데 동생이 1p하고싶다고 했지만 사실 저도 1p가 더좋았음ㅋㅋㅋㅋ 그러다 갑자기 동생이 아빠가신다고 인사하자고 그래서 같이 인사하고 와봤더니 어느새 1p자리에 앉아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겁한쉐키 4. 어느날은 언니가 갑자기 밖에서 곰돌이를 주워옴ㅎㅎ 분홍색인데 엄청컸음ㅋㅋ 욕조에 꽉차는 사이쥬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지않나요 암튼 열심히 빨았음 근데 어느날 언니가 새벽에 집에왔는데 갑자기 "꺄아아아악!!!!"이러는거임ㅋㅋ 그래서 잠에서 깬 저는 뭔일이지 하고 나가봤는데 3 2 1 현관문 앞에 이런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자에 앉혀놓고 친절하게 안경까지 씌워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새벽이라서 무서웠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때 저도 놀람ㅋㅋㅋㅋㅋ 음ㅋㅋㅋㅋ어떻게 끝내야 하지ㅋㅋ 진짜 제친구들은 항상 동생얘기듣고 팬이됐음ㅋㅋㅋㅋㅋ 톡되면 우리남매사진과함께 다른 에피소드 올릴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세열 16
★★★빵터지는 남동생에피소드ㅋㅋ★★★
안녕하세요호호
저는 판을 처음써보지만 어떻게쓰는지는 알아요ㅋㅋ
저에겐 손과 키보드가 있으니까ㅋㅋ
전 광주사는 곧 고등학생이 될 중3입니다ㅋㅋㅎㅎ
제가 동생이 웃긴일을 할때마다 말해줬는데 친구들이 다 빵터지길래 한번 올려봐요ㅋㅋ
그리고 전 슬프게도 남친이 음슴..그러니까 음슴체를 쓰겠음..
무튼 저,동생,언니 이렇게 세명은 무지하게 많이먹음
피자를 먹을려고하면 한사람당 한판씩 들고먹음ㅋㅋ
글쓴이와 언니는 안찌는체질인데 동생은 찌는체질인가봄ㅋ
제눈에는 그냥뚱띠인데 친구들은 안쪘다함ㅋㅋ
무튼 본론으로 넘어가서
1.
동생은 노래를 부름.
시도때도없이 부름 자기도모르게 부르는듯
but 잘부른다고는 안했음
특히 샤워할때 ㅋㅋㅋ
맨날 거울보면서 1인2역하면서 전쟁영화 찍을때도있는데 아무튼 노래를부름ㅋㅋㅋ
근데 시끄럽게 안부르고 남자가 여자목소리 흉내낼때?쓰는 그런 앵앵대는목소리로부름
가끔 진지하게 부를때도있는데 진짜 듣기싫을정도로 느끼함
아니근데ㅋㅋㅋㅋㅋㅋ부르는건 상관없는데 가사를 제대로 부르는게 없음
그냥 자기들리는대로 부름ㅋㅋㅋㅋ
쩌번에는 샤워하면서 "가라 미스터 샘플샘플"ㅋㅋㅋㅋㅋㅋ이러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플심플이 맞다고 가르쳐주니깐 짱구근성을 배웠는지 "그게그거지.."하면서 계속 자신의 개성을 펼쳐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는 언니친구가 집에 놀러왔다가 나가려는데 희미하게 노랫소리가 들렸나봄
"(언니)야! 이거 무슨소리야?"
이랬는데 우리집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이니까
"동생이 노래부르고있잖아?"
이랬더니 미치도록 웃었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동생은 mr.simple하고 내꺼하자를 주로 부름ㅎㅎ물론 가사는 다틀리고
제발 학교가서는 안그랬으면 좋겠음ㅠㅠ
2.
저번에 동생이 재미로 공기청정기에 대고 방귀를 꼈더니
냄새칸이 끝까지 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건 반년정도 지난일인데ㅋㅋㅋㅋㅋ
옛날옛날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에ㅋㅋ
언니가 컵라면을 사준다길래 제가 사러 나갈려 그랬음 ㅋㅋㅋㅋ
근데 동생은 새우탕을 먹고싶어했는데 언니는 심술로ㅋㅋ
동생꺼는 무조건 진라면으로 사오랬음ㅋㅋㅋ
그래서 난그냥 나가려했는데 마지막으로 언니가
"그냥 불쌍하니까 새우탕 사줘" 라고하는말을 못들은거임
그래서 그냥 진라면 사왔는데 동생이 진짜 울면서 화냄
"아나
!!!!!왜 진라면이냐고!!!!!그것도 매운맛!!!!!!!!(이부분에서 울었음)"
난이렇게 격하게 화낼줄은몰랐음ㅋㅋㅋㅋ그래서 쬐끔 미안하긴 했는데 격하게 대드니깐 나도화남
그래서 쿨싴하게 대답해줌
"사와준거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해. 싫으면 먹지말던가"
ㅋㅋㅋㅋ허셐ㅋㅋㅋㅋ내돈은 백원도 안섞여있지만 노동의 값어치를 부여하고싶었음
동생은 그렇게 눈물섞인 라면을 먹고ㅋㅋㅋㅋㅋ
다음날 놀토아침 ㅋㅋ아빠가 오셨음(글쓴이가족은 아빠가 다른지역에서 사심흐규흐귷규ㅠㅠ)
근데 동생한테 마딛는걸 사오라고 시켰나봄ㅋㅋ
난 평소처럼1시쯤에 일어나 핸드폰을 찾아 머리맡을 뒤적뒤적거렸음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커다란게 잡히길래 봤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
진라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매운맛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금은 이렇게 웃으면서 말하지만 그때는 진심으로 화났었음ㅋㅋㅋㅋ
하지만 뭐라고 할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동생아..그렇게 나한테 복수하고싶었니ㅋㅋㅋ
이거하고 비슷한 사례는
같이 크아를 하고있는데 제가 1p고 동생이 2p였는데
동생이 1p하고싶다고 했지만 사실 저도 1p가 더좋았음ㅋㅋㅋㅋ
그러다 갑자기 동생이 아빠가신다고 인사하자고 그래서 같이 인사하고 와봤더니
어느새 1p자리에 앉아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겁한쉐키
4.
어느날은 언니가 갑자기 밖에서 곰돌이를 주워옴ㅎㅎ
분홍색인데 엄청컸음ㅋㅋ
욕조에 꽉차는 사이쥬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지않나요
암튼 열심히 빨았음
근데 어느날 언니가 새벽에 집에왔는데 갑자기 "꺄아아아악!!!!"이러는거임ㅋㅋ
그래서 잠에서 깬 저는 뭔일이지 하고 나가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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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관문 앞에 이런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자에 앉혀놓고 친절하게 안경까지 씌워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새벽이라서 무서웠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때 저도 놀람ㅋㅋㅋㅋㅋ
음ㅋㅋㅋㅋ어떻게 끝내야 하지ㅋㅋ
진짜 제친구들은 항상 동생얘기듣고 팬이됐음ㅋㅋㅋㅋㅋ
톡되면 우리남매사진과함께 다른 에피소드 올릴게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세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