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나이거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음.. 지금도 충격에 빠져있음.. 일단 음슴체롷 쓰기시작함 나님 15남 평범한 중학생임.. 오늘 학교 마치고 학원 갔다가 저녁 6시 40~50분 쯤 차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오고있었음 오는데 OO매운탕 집 근처에 차가하나 있는거임... 나님 별 신경 안쓰고 집으로 바로 직행하고있었음 그런데 그때 내귀에 어떤 소리가들린거임.. ㅎㄷㄷ.. 나님 조카 내귀를 의심했음.. 이거 뭐 잘못 들은게 아닐까 계속 의심하고 계속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듣고있었슴.. 이 소리는 다름 아닌 어린 아이 비명소리였던거임.. 나님 순간 오싺했음 그 차 트렁크 쪽에서 어떤 아이의 비명소리가 선명하게 들리고있었음.. 나님 이때 진짜 어떻게해야 할지 몰랐음 평소에 나님은 뒷일 생각안하고 행동하는 버릇이있었음 그래서 학교에서도 말썽 자주 부렸었음 그런데 이때 뒷일 생각안하고 행동하는 버릇이있었지만 이 생각하나가 내머릿속을 스쳐지나갔음 이거..섣불리 다가갔다가 어떤 사람이 나타나서 나를 공격할지도모른다.. 이생각이 내머리속에 빛처럼 지나간거임.. 나님 태권도 3단에 꽤 겁도 없음 일단 뭐있으면 하고보는성격임 하지만 이건 진짜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 차로 한발 한발 다가서던 발을 멈추고 발 걸음을 다른곳으로 돌렸음 바로 뒤를 돌아서 달리기 시작했음 우리 가게로 걸어갔음 나님 진짜무서워서 경보 로 걸어갔음 진짜 뒤에서 사람이 쫒아올것만같았음 우리 가게로 들어가서 바로 나님의 아버지에게 이모든 일을 말햇음 나님:아버지!저..저! 방금 학교 갔다오는 길에요 어떤 차에서 애 하나 비명 소리 계속 들리던데요!? 아버지:뭐라카노? 어디? 빨리가보나 나님:아무서운데 근데 거갔는데 어떤 사람들이 우리한테 덥치면 어떻게해요 아버지:뭐카노 빨리 타라 하고 바로 오토바이를 몰고 그 차있는곳으로 갔음 그차가 계속 그자리에있는거임.. 아나 조카무서웟음 근데 더무서운건.. 계속 그 아이의 비명소리가 들리는거임 아까보다 더크게 들리는거같았음 진짜선명하게들렸음 나진짜 무서워서 다리에힘풀릴 정도로 다가섰음.. 아버지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신모양임 한발 한발 다가서더니 갑자기 빵터지심 아버지:야 이노무 자슥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에? 아버지 지금 심각한데 왜웃어요? 아버지:임마 ㅋㅋㅋㅋ 이거 애 비명소리가 아니라 고양이 울음소리잖앜ㅋㅋㅋ 나님:...?0_0?? 잔말 말고 사진 투척하겠음 와나 진짜 말을 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귀에 야아아아아아ㅏ아ㅗ왕와앙와ㅗ오옹오옹 소리가 응으애으ㅐ애ㅡ애애애애으ㅐ으ㅐ애ㅡ으 소리로 들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처음에 아버지도 살짝 흠칫 하신 낌새가 있긴하셧는데 좀 듣다보니 알아들으셧나봄 ㅋㅋㅋㅋㅋㅋ 아나 내가 학교 올때 이길로 걸어오고 있어서 차마 고양이 를 보지못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일은 웃음으로 마무리 되버렸음 ㅋㅋ... 진짜인줄 알았다! 추천! 처음부터 눈치챘다! 추천! 솔로다! 추천!커플이다! 추천! 76341
(사진有)4~8세 아이 납치사건
하아..나이거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음..
지금도 충격에 빠져있음..
일단 음슴체롷 쓰기시작함
나님 15남 평범한 중학생임..
오늘 학교 마치고 학원 갔다가 저녁 6시 40~50분 쯤
차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오고있었음
오는데 OO매운탕 집 근처에 차가하나 있는거임...
나님 별 신경 안쓰고 집으로 바로 직행하고있었음
그런데 그때 내귀에 어떤 소리가들린거임..
ㅎㄷㄷ..
나님 조카 내귀를 의심했음..
이거 뭐 잘못 들은게 아닐까 계속 의심하고
계속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듣고있었슴..
이 소리는 다름 아닌 어린 아이 비명소리였던거임..
나님 순간 오싺했음
그 차 트렁크 쪽에서 어떤 아이의 비명소리가 선명하게 들리고있었음..
나님 이때 진짜 어떻게해야 할지 몰랐음
평소에 나님은 뒷일 생각안하고 행동하는 버릇이있었음
그래서 학교에서도 말썽 자주 부렸었음
그런데 이때 뒷일 생각안하고 행동하는 버릇이있었지만
이 생각하나가 내머릿속을 스쳐지나갔음
이거..섣불리 다가갔다가 어떤 사람이 나타나서 나를 공격할지도모른다..
이생각이 내머리속에 빛처럼 지나간거임..
나님 태권도 3단에 꽤 겁도 없음
일단 뭐있으면 하고보는성격임
하지만 이건 진짜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 차로 한발 한발 다가서던 발을 멈추고
발 걸음을 다른곳으로 돌렸음
바로 뒤를 돌아서 달리기 시작했음
우리 가게로 걸어갔음 나님 진짜무서워서
경보 로 걸어갔음 진짜 뒤에서 사람이 쫒아올것만같았음
우리 가게로 들어가서 바로 나님의 아버지에게 이모든 일을 말햇음
나님:아버지!저..저! 방금 학교 갔다오는 길에요 어떤 차에서 애 하나 비명 소리 계속 들리던데요!?
아버지:뭐라카노? 어디? 빨리가보나
나님:아무서운데 근데 거갔는데 어떤 사람들이 우리한테 덥치면 어떻게해요
아버지:뭐카노 빨리 타라
하고 바로 오토바이를 몰고 그 차있는곳으로 갔음
그차가 계속 그자리에있는거임.. 아나 조카무서웟음
근데 더무서운건..
계속 그 아이의 비명소리가 들리는거임
아까보다 더크게 들리는거같았음
진짜선명하게들렸음 나진짜 무서워서 다리에힘풀릴 정도로 다가섰음..
아버지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신모양임
한발 한발 다가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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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야 이노무 자슥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에? 아버지 지금 심각한데 왜웃어요?
아버지:임마 ㅋㅋㅋㅋ 이거 애 비명소리가 아니라 고양이 울음소리잖앜ㅋㅋㅋ
나님:...?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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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 진짜 말을 잃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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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들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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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듣다보니 알아들으셧나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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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인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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