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글을 적을려고 하니 왠지 모르게 오글거리네요 지금 신체 건강한 25살 남자입니다.. 저가 살을 근 4주만에 8kg를 뺏어요 원래 음식조아하고 술조아하고 하는 남자입니다 키 174에 몸무계 81k g나가던 사람이였습니다 어느덧 우연찮게 다이어트전 병원을 갔는데 피검사를 하고 피검사한결과를 들으 러 갔는데 의사선생이 고지혈증(피에기름마니낀거)이란 말을 하는겁니다 뭐 솔직하게 그건 인정을 했습 니다 술조아하고 튀김조아하고 인스턴트식품 조아하니까요 그런데 의사선생이 하는말이 뭐라고 해야나 난 이렇게 사는걸 만족했는데 40이전에 비명횡사한다는겁니다 고혈압이 심해지고 심정지로 이어진다면서 그래서 왠지 모르게 그말이 자존심을 찌르는겁니다 아 히발 내가 이런말을 들어야해?? 그래서 몸무계랑 체지량률을 측정했는데 81kg에 체지방률 22%라는 말을 들은겁니다 정말 눈물 났습니다 그때부터 11월초부터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식단도 탄수화물없는 식단으로 말입니다 아침 바나나or닭가슴 살 조금+토마토 쥬스or 과일 점심도 이렇게 하는데 저가 오전수업있는날은 학교에서 점심먹고 오후수업있 으면 집에서 향시 이렇게 먹고 저녁은 하루에 1시간이상걷고 뛰고를 했습니다 걷는것도 일반적인거 말고 경보수준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말가루 섭취안하고 저염식사 하고 그리고 다이어트의 적인 술섭취 않고 만약에 술자리 갈일이 있으면 맥주반잔 소주 반잔정도먹는척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점심을 먹으면 그날저녁은 더 빡시게 운동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니 첫주에 3 kg빠지는겁니다 그렇게 4주를 하니 8kg가 빼졌습니다 80대 초반에서 지금은 73kg으로 변하긴 했습니다 물론 정말 이과정이 마니 힘들더라구요 맨날 밥이랑 고기먹던 새끼가 풀같은거 먹고 하니 말입니다.. 그럴 때 마다 자기 주문을 걸었죠 군대있을때를 떠올리면서 악에 바쳐서 하게 되더라구요.. 지금도 현제진행형 이긴 한데 저가 목표로 하는 60초반때로 갈수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런 주절주절 글읽어주셔서 감사합 니다 살이 빠지니 사람들이 다르게보데요 정말신기하게 어디 아프냐면서 ㅁㅏ니 뺏네하면서 말이죠 ㅋㅋㅋ 만약에 톡이 되면 전후 사진을 올려볼께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힘내십시오!! 아차 마지막말 나한테 비명횡사한다고 했던 의사분 정말감사합니다 덕분에 정신줄 차렸습니다 11
저 다이어트 해서 4주만 8kg 뺏어요 저에게 쓴소리해준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런 이글을 적을려고 하니 왠지 모르게 오글거리네요 지금 신체 건강한 25살 남자입니다..
저가 살을 근 4주만에 8kg를 뺏어요 원래 음식조아하고 술조아하고 하는 남자입니다 키 174에 몸무계 81k
g나가던 사람이였습니다 어느덧 우연찮게 다이어트전 병원을 갔는데 피검사를 하고 피검사한결과를 들으
러 갔는데 의사선생이 고지혈증(피에기름마니낀거)이란 말을 하는겁니다 뭐 솔직하게 그건 인정을 했습
니다 술조아하고 튀김조아하고 인스턴트식품 조아하니까요 그런데 의사선생이 하는말이 뭐라고 해야나
난 이렇게 사는걸 만족했는데 40이전에 비명횡사한다는겁니다 고혈압이 심해지고 심정지로 이어진다면서
그래서 왠지 모르게 그말이 자존심을 찌르는겁니다 아 히발 내가 이런말을 들어야해??
그래서 몸무계랑 체지량률을 측정했는데 81kg에 체지방률 22%라는 말을 들은겁니다 정말 눈물 났습니다
그때부터 11월초부터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식단도 탄수화물없는 식단으로 말입니다 아침 바나나or닭가슴
살 조금+토마토 쥬스or 과일 점심도 이렇게 하는데 저가 오전수업있는날은 학교에서 점심먹고 오후수업있
으면 집에서 향시 이렇게 먹고 저녁은 하루에 1시간이상걷고 뛰고를 했습니다 걷는것도 일반적인거 말고
경보수준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말가루 섭취안하고 저염식사 하고 그리고 다이어트의 적인 술섭취 않고 만약에 술자리 갈일이 있으면 맥주반잔 소주 반잔정도먹는척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점심을 먹으면 그날저녁은 더 빡시게 운동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니 첫주에
3 kg빠지는겁니다 그렇게 4주를 하니 8kg가 빼졌습니다 80대 초반에서 지금은 73kg으로 변하긴 했습니다
물론 정말 이과정이 마니 힘들더라구요 맨날 밥이랑 고기먹던 새끼가 풀같은거 먹고 하니 말입니다.. 그럴
때 마다 자기 주문을 걸었죠 군대있을때를 떠올리면서 악에 바쳐서 하게 되더라구요.. 지금도 현제진행형
이긴 한데 저가 목표로 하는 60초반때로 갈수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런 주절주절 글읽어주셔서 감사합
니다
살이 빠지니 사람들이 다르게보데요 정말신기하게 어디 아프냐면서 ㅁㅏ니 뺏네하면서 말이죠 ㅋㅋㅋ
만약에 톡이 되면 전후 사진을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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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마지막말 나한테 비명횡사한다고 했던 의사분 정말감사합니다 덕분에 정신줄 차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