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의 pc를 告發합니다.

동보기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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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컴퓨터의 불편함을 告發합니다.

구입 이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과정과 책임지지 않는 ‘주연테크’ 컴퓨터회사의 처신머리를 고발합니다. 구입 단계에 있거나 사용에 불편하신 분들께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설명을 필요로 하신 분은 연락하시면 더 자세하게 답장하겠습니다.

 

(2011년) 9월 13일 gs홈쇼핑을 통해 주문하다.

9월 17일 제품 도착하다+작동 불능(본체와 자판기)➡**서비스센터 기사가 제품의 상태 확인하고 교환 의견 제시함.

10월 1일 교환받은 신제품(**서비스센터에서 partian 하고 상태 점검 한 뒤) 도착➡정상 작동

10월 2일 인터넷 창에 타자의 글씨 속도가 정상적이지 않음➡pc작동 3~4시간 이후부터 타자를 하면 글씨가 늦게 나타나거나 한꺼번에 나타남. 시간이 흐를수록 상태가 악화됨.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을 정도가 됨. 다음날이면 개선될 까 싶어 다시 해봐도 동일한 증상임. 장애상태가 계속되기에 며칠 있다 분당서비스센터에 연락. 서비스기사의 안내대로 여러 갈래로 조치함.

10월 20일 서비스기사의 권고대로 기록하기 시작함. 장애상태는 계속됨.

10월 28~30일 서비스기사 (저녁에) 방문, pc의 internet 장애 상태 확인함. 本社에 서비스 신청할 것을 권함.

10월 31일 (서비스기사의 권고대로) 本社 전문기술직원(윤**)과 상담과 원격수리 수차례 계속. 이 직원과의 서비스 말고도 이 기간(~ 11월 7일) ‘한글과컴퓨터’,‘nate’, ‘kt’, ‘조선닷컴’의 담당 직원과 직접 통화 또는 지시에 따라 프로그램 조작하였고, 자체적으로 한글2010에서 2005로 변경하고, 사용하던 explore9에서 8로 내려 사용해봄. 장애상태는 계속됨.

11월 7일 계속 여러 가지 방법으로 操作해보던 本社 전문기술직원, 문자발송 프로그램 nate on과 alleh 중 하나씩만 창을 열어 사용하라고 함. 참 無誠意한 서비스라고 생각함. 일단 그렇게 하니 그날은 정상상태였지만, 다음날 다시 이전과 같은 장애상태가 됨. 이후 장애 상태는 계속됨.

11월 10일 국민은행 보안프로그램 담당자와 통화함. 확인해 본 결과 pc의 장애와 상관이 없었음.

11월 11일 장애가 인터넷 속도와 관련이 있나 싶어 kt에 연락, 그날 직원이 방문함. 상태를 듣고, 보더니 ‘자판기’아니면 ‘본체’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견해를 밝힘. 자판기를 교환 실험을 해봤더니 이상이 없음이 확인됨.

11월 13일 기존의 설치한 프로그램을 삭제하고, 재설치(포맷)함. 그 동안의 모든 장애가 정상화됨.

 

*신제품이 설치된 9월 17일부터 재 작동되기 시작한 11월 13일까지 인터넷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여 업무에 지장을 많이 받았고, 이에 따른 마음고생을 무척함.

 

11월 14일 본체에서 나는 ‘덜그덕’거리는 騷音(소음) 서비스 신청.

11월 17일 서비스센터 기사가 프로그램 변경(firmware)함. 소음이 감소되긴 했으나 여전히 남아 소리 남.

11월 23일 혹시 몰라 인터넷 상태를 지켜보다 이젠 이상이 없겠다 싶어 본사 고객센터에 ‘불만제기’하고 그 간의 고통과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받고자 한다고 의견 제시함.

11월 24일 23일에 이어 상담하면서 본사 ‘매니저’라는 직원은 컴퓨터 장애 時 ‘무료서비스‘를 추가 제공하겠다기에 지금도 무료 서비스 기간이고, 앞서 서비스 받는 동안 신뢰받지 못할 서비스를 했는데 그런 서비스는 원하지 않는다고 하니, 그럼 원하는 보상 내용을 말해보라 하기에 ’소프트웨어 2가지(약 28만원 상당)‘를 제시했더니 못 들어준다고 합니다. 제가 그간 입은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고통과 손실에 대해 권리 행사는 해야겠는데 이 글을 읽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