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병원관계자여러부운!!!!!!!!!!!!!!!!!!!!!!!!!!!!!!! 제말좀들어주세요!!이름은 안밝히겠습니다!!!이런인간한테는 인권도 필요없지만 나님을 위해 밝히지않겠어요ㅋㅋㅋ
정말로 의사가 해야될일은 환자의병을고치는게맞지만 사람을 정성껏보살피며 다나았을때 환자가웃는모습으로 퇴원할때 그모습에 보람과 행복함을느끼며 일을하는게 의사라고 저는 배우고 생각하고 존경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상착의는요 중환자실에서 일을하고 인턴이고, 남자이고,키가크고 ,안경안쓰고,못생겼습니다. 잘보고 혼좀내주세요 쌍욕을해도좋아요
이렇게 글을쓰는게 한사람인생길 망치는거라고생각도 해봤지만 음.. 죽기직전에 열심히살아보려고 아둥바둥 버티는 환자앞에서 이따위개념없는말로 맘상하게하는 인간은 니정도 대우 받아도된다고생각합니다.
이글을 보신 몇몇분들 분명히생각하시겠지요 어린게뭘아냐 너나잘해라 이글쓸시간에 공부나해라 음 맞는말이긴해도 몇몇분들은 제생각과 같다고 생각이들어요 아님말구요 전 쿨한 신ㅋ세ㅋ대 니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이글을 그냥 많은분들이 읽고 공감이나 이런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이 병원에 전부나쁜선생님들만계신것도아니고 이인간이 특히 제 개인적으로는 맘에 안들어요 그냥그렇다구요.. 음마무리를 어떻게할까요
그냥 우리할머니빨리중환자실에서나오고 퇴원하라고 한마디만해주세요 아니면 기도라도 해주세요 꼭 좋은일이 있을꺼예요 여러분들두요 저는 정말간절해요 그냥 할머니가 빨리나으면 좋겠다는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사는데 그런소리를하니깐 정말화가나더라구요
★서울 을지병원...중환자실 환자앞에서 무개념발언..ㅋ★
안녕하세요?전별로안녕하지못해요..
저는 중학교3학년 학생입니다!
귀차는말빼고 얘기먼저할께요ㅋㅋ
저희 할머니가 지금 서울 을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시거든요??
중환자실은 말그대로 중증환자들이 있는 곳이예요
할머니가 처음 중환자실로 내려갔을때 중환자실 관련된 설명듣고
입실하고 의사와 할머니앞에서 저의 엄마가 얘기중이었습니다
=========대화내용===========보다가욕나옴=======ㅎㅎㅎㅎㅎㅎ======
의사 -"만약에일을대비해서 심폐소생술이나 인공호흡시술을 하는것에대해서 동의하십니까??"(띠껍띠껍말투)
엄마 -"네 다동의합니다.. 근데..저..만약에 심폐소생술하다가 연세가있으셔서뼈가 약할텐데 혹시 심폐소생술을 하면 갈비뼈가 부러지지 않나요..?"
의사 -"당연히나가죠 갈비뼈부러지는게 무서우면 죽어야지뭐.."
=======대화내용끝=========나만욕나옴???==============의사 개객기=====
음.....의사새끼할말이냐?? 싸맞을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듣고 엄마 매우 화 가 동해번쩍 서해번쩍 쭉쭉 남 그래서 간호사실로 직행
========대화내용==============
엄마 -"(손으로가리키며) 저기저사람이요.. 말을 환자앞에서 저따위로해도됩니까??"
간호사 -"죄송합니다.. 인턴이여서..."
=============================================
인턴??뭐??인~턴?????!!!!!!!!!!!
인턴이 왜나대 무슨말을그따위로해 장난하냐?? 사람앞에서 그것도..참나
저희할머니 암이셨습니다 암세포제거수술받고 중환자실 내려오신거구요 상황이 악화되서 중환자실로 내려 오신거겠죠?? 근데 희망을 못줄망정 "죽어야지뭐.." 이게말이 되요?????당신 부모님이 그렇게있는데 그런소리할수있겠냐?????? 캘리포니아딱딱구리씨빠빠가튼놈아 의사가 상처치료해주면다냐고요 그래 의사의 본분이 그거니깐 맞긴맞지.. 지금 너님부모아니라고 막말하늬??그런거늬??싸맞고싶늬?? 내가너 고객불편함에 신고할꺼야 너님이름까지다적어서 넣어놀꺼야 어쩜그러니... 웃긴다 진짜 아주 내 젊음의열정과 성의를 다해서 너님을 죽이고싶다^^의사가될꺼면다니 돈많이벌면다니 그래좋겠다 돈많이벌어먹어서^^ 근데 받는만큼 성의를보여야하지않겠니 다른 정규의사들앞에서 눈웃음살살치며 친절한척하니 알바비더주디??읭??칭찬해주셨떼여??부럽내잉ㅋㅋㅋㅋ웅??부러워ㅋㅋㅋㅋㅋㅋ매우ㅋㅋㅋㅋㅋ
음 국회로갈까??? 니넘을죽이러 국회로갈까아~요??니넘을 죽이러 병원장한테 갈까아~요?랄랄랄ㄹ랄랄라라라라랄라라 답이읎ㅋ다ㅋ 열심히공부해서인턴생활하는데 꼬래 의사라고 쎈척쫌할려다가 중3한테욕처먹으니깐 기분이어뙈~??으캬캬 음..
을지병원관계자여러부운!!!!!!!!!!!!!!!!!!!!!!!!!!!!!!! 제말좀들어주세요!!이름은 안밝히겠습니다!!!이런인간한테는 인권도 필요없지만 나님을 위해 밝히지않겠어요ㅋㅋㅋ
정말로 의사가 해야될일은 환자의병을고치는게맞지만 사람을 정성껏보살피며 다나았을때 환자가웃는모습으로 퇴원할때 그모습에 보람과 행복함을느끼며 일을하는게 의사라고 저는 배우고 생각하고 존경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상착의는요 중환자실에서 일을하고 인턴이고, 남자이고,키가크고 ,안경안쓰고,못생겼습니다. 잘보고 혼좀내주세요 쌍욕을해도좋아요
이렇게 글을쓰는게 한사람인생길 망치는거라고생각도 해봤지만 음.. 죽기직전에 열심히살아보려고 아둥바둥 버티는 환자앞에서 이따위개념없는말로 맘상하게하는 인간은 니정도 대우 받아도된다고생각합니다.
이글을 보신 몇몇분들 분명히생각하시겠지요 어린게뭘아냐 너나잘해라 이글쓸시간에 공부나해라 음 맞는말이긴해도 몇몇분들은 제생각과 같다고 생각이들어요 아님말구요 전 쿨한 신ㅋ세ㅋ대 니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이글을 그냥 많은분들이 읽고 공감이나 이런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이 병원에 전부나쁜선생님들만계신것도아니고 이인간이 특히 제 개인적으로는 맘에 안들어요 그냥그렇다구요.. 음마무리를 어떻게할까요
그냥 우리할머니빨리중환자실에서나오고 퇴원하라고 한마디만해주세요 아니면 기도라도 해주세요 꼭 좋은일이 있을꺼예요 여러분들두요 저는 정말간절해요 그냥 할머니가 빨리나으면 좋겠다는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사는데 그런소리를하니깐 정말화가나더라구요
우리할머니아쟈!!여러분도아쟈!!매일좋은일만있을꺼에욧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