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쓰면서 생각하게되니까 과거에 이런저런일들이 너무많이생각나서 깊게반성하고또반성중이에요ㅎㅎ 어떻게시작해야될지 갑자기 어색해져서 무척고민중인데 그냥 뜬금없이시작되는부분이 많을꺼같아요 오늘쓰는글은 뭔가 전보다 기분좋게 써지는데 이유는 엄빠사이가 부쩍좋아진탓일까요 ㅎㅎ 지금도 둘이 거실침대에앉아서 폰으루 나란이 게임베틀중 ㅋㅋㅋ 누가 먼저깨나ㅡ,.ㅡ 그래도 우리아빠는 성격이 좋은탓인가...일부로 티도안내고 엄마분위기에 맞춰주고있어요 그렇다고 엄마가 또 크게나쁜건아니구요 엄마는 뭔가 지는걸싫어하고 자기주장이뚜렷하다고해야되나요.... 동생들은 어떻게생각할지 모르겟지만...저는 보이네요...^^ 고1때... 수업시간에 벌로 컵라면을 사오라고했었던적이있엇어요...물론 제가 잘못했엇고 선생님이랑 약속한거고 엄마아빠한테 말도 못하는상황이였고...그래서...돈도없고 말할상황도못되니까 학교갔다와서 아..... 아빠지갑에 손을댄적이있었어요... 거실에 아빠옷위에 올려져있길래 아빠가 씻고있었나??무튼 혼자서 그걸 볼수있는상황이였어요 안된다는거 당연히알면서도 어쩔수없이 손이갔고,,,그리고 손을댄다는자체가양심이없었던거였어요... 지갑을열엇어요... 근데..... 아빠지갑엔 고작 2000원...... 아침에 아빠차를타고가면서 아빠한테그랫거든요... "아 학교에서 뭐내야되는거있었는데 엄마한테말한다는게 깜빡했다!!!! 아빠 나 3000원만!!" 이런적 없으신가요...??제가 개념없는애였나봐요... "에이 기억좀잘하지 아빠가 지금 돈이어딧어~!" "아..아 그럼아니야!! 됏어!!괜찮아!" 그렇게말했는데 갑자기 조수석앞에 서랍이라고해야되나?그쪽에서 지갑을꺼내더니 혼자보고서 갑자기 만원을 꺼내주는거에요.... "아아니야 괜찮다니까 안줘두되!!!" 그랫더니 "야 아무리 나라고해도그렇지 딸한테줄돈하나없겟냐! 필요하면 아빠가 굶어야지^^ 너필요할때써!" 그런데 그걸받고서 집에와서 또 아빠지갑에서 20000원을 가져가려고했던거였어요... 정말 죄송해요...그냥 다 모두에게 우리아빠한텐더더욱.... 그래서 일단은 동생한테 빌렸어요... 고2들어와서는요... 학기초에 담임선생님한테 안좋게 보여가지구 좀 사소한일이였는데 엄마를 데리고 오라하시는거에요 그런데 아빠한테가서 말햇죠... "아빠..금요일날 담임선생님이 엄마데리고오라는데..."금요일인지 토요일인지 생각이잘안나요,.,,, "아...또왜! 뭘잘못햇는데.." "몰라..." "좀 똑바로좀하고다녀라 내가 니학교에불려다니고그래야쓰겟냐" 이러면서 별말안하는아빠였어요.. 아빠가학교오는날이됬어요 쉬는시간마다 가서 교무실을봤어요 그런데 독서시간 1교시 까지없는거에요 그리고 2교시때 봤는데 담임쌤이랑 얘기하고있더라구요... 수업종쳐서 교실갔는데 머릿속엔 아빠 무슨소리를들었을까 ...잘갔을까...이런생각들뿐... 그런데 담임쌤이 저한테하시는소리가 "야~ 너는 아버지한테 고마워해 아버지가 어?널 위해서라면 뭐든해줄려고한다시잖아똑바로해! 알았어!!?" 아빠는...날위해...진짜...뭐든지 다해주려고하세요....전부터...요즘도,오늘도... 항상 아빠는 자식들을 우ㅣ해산데요... 8
♡미안해아빠 사랑해3번째/...♡
판을쓰면서 생각하게되니까
과거에 이런저런일들이 너무많이생각나서 깊게반성하고또반성중이에요ㅎㅎ
어떻게시작해야될지 갑자기 어색해져서 무척고민중인데
그냥 뜬금없이시작되는부분이 많을꺼같아요
오늘쓰는글은 뭔가 전보다 기분좋게 써지는데
이유는 엄빠사이가 부쩍좋아진탓일까요 ㅎㅎ
지금도 둘이 거실침대에앉아서 폰으루 나란이 게임베틀중 ㅋㅋㅋ 누가 먼저깨나ㅡ,.ㅡ
그래도 우리아빠는 성격이 좋은탓인가...일부로 티도안내고 엄마분위기에 맞춰주고있어요
그렇다고 엄마가 또 크게나쁜건아니구요 엄마는 뭔가 지는걸싫어하고 자기주장이뚜렷하다고해야되나요....
동생들은 어떻게생각할지 모르겟지만...저는 보이네요...^^
고1때...
수업시간에 벌로 컵라면을 사오라고했었던적이있엇어요...물론 제가 잘못했엇고 선생님이랑 약속한거고
엄마아빠한테 말도 못하는상황이였고...그래서...돈도없고 말할상황도못되니까 학교갔다와서
아..... 아빠지갑에 손을댄적이있었어요...
거실에 아빠옷위에 올려져있길래 아빠가 씻고있었나??무튼 혼자서 그걸 볼수있는상황이였어요
안된다는거 당연히알면서도 어쩔수없이 손이갔고,,,그리고 손을댄다는자체가양심이없었던거였어요...
지갑을열엇어요...
근데.....
아빠지갑엔 고작 2000원......
아침에 아빠차를타고가면서 아빠한테그랫거든요...
"아 학교에서 뭐내야되는거있었는데 엄마한테말한다는게 깜빡했다!!!! 아빠 나 3000원만!!"
이런적 없으신가요...??제가 개념없는애였나봐요...
"에이 기억좀잘하지 아빠가 지금 돈이어딧어~!"
"아..아 그럼아니야!! 됏어!!괜찮아!"
그렇게말했는데 갑자기 조수석앞에 서랍이라고해야되나?그쪽에서 지갑을꺼내더니 혼자보고서
갑자기 만원을 꺼내주는거에요....
"아아니야 괜찮다니까 안줘두되!!!"
그랫더니
"야 아무리 나라고해도그렇지 딸한테줄돈하나없겟냐! 필요하면 아빠가 굶어야지^^ 너필요할때써!"
그런데 그걸받고서 집에와서 또 아빠지갑에서 20000원을 가져가려고했던거였어요...
정말 죄송해요...그냥 다 모두에게 우리아빠한텐더더욱....
그래서 일단은 동생한테 빌렸어요...
고2들어와서는요...
학기초에 담임선생님한테 안좋게 보여가지구 좀 사소한일이였는데
엄마를 데리고 오라하시는거에요
그런데 아빠한테가서 말햇죠...
"아빠..금요일날 담임선생님이 엄마데리고오라는데..."
금요일인지 토요일인지 생각이잘안나요,.,,,
"아...또왜! 뭘잘못햇는데.."
"몰라..."
"좀 똑바로좀하고다녀라 내가 니학교에불려다니고그래야쓰겟냐"
이러면서 별말안하는아빠였어요..
아빠가학교오는날이됬어요
쉬는시간마다 가서 교무실을봤어요 그런데 독서시간 1교시 까지없는거에요
그리고 2교시때 봤는데 담임쌤이랑 얘기하고있더라구요...
수업종쳐서 교실갔는데
머릿속엔 아빠 무슨소리를들었을까 ...잘갔을까...이런생각들뿐...
그런데 담임쌤이 저한테하시는소리가
"야~ 너는 아버지한테 고마워해 아버지가 어?널 위해서라면 뭐든해줄려고한다시잖아똑바로해! 알았어!!?"
아빠는...날위해...진짜...뭐든지 다해주려고하세요....전부터...요즘도,오늘도...
항상 아빠는 자식들을 우ㅣ해산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