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 ㅈㅓ는 20살 ㅇㅕ자 대학생입니다 ! 요즘 날씨가 많이 춥죠 ㅠ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 . ㅈㅔ가 어제부터..판에서 톡톡을 보기 시작하다가 개념 상실한 사람들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됬네요 저한테는 지금부터 말 해드릴 그 남자가 개념 상실한 사람들중에 포함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3년전이였죠 제 폰에 저장 되있는 사람들 전부 실제 다 아는 분들입니다 친구며 , 선배며 , 후배며 , 등등 근데 어느날 6시쯤 되어가는 무렵 발신번호제한 표시로 전화한통이 오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뭐 친구들중에 장난치는거겠지하고 받았어요 제가 사는 곳은 사투리를 안써요 ~ 근데 그 전화 건 사람이 남자더라구요? 사투리도 엄청 잘쓰구요 잘못걸으셨다고 하니깐 제말을 다 무시하고 흐느끼면서ㅡㅡㅋ듣기시..른데 뭐~해?..하~ 집이야? 뭐하고있어? 심심해? 막 이러길래 아 분명 제가 아는 분들은 아니고 장난 전화지..하고 끊고 그후로도 학교에 있을때도 전화오고 해서 ㅈㅔ친구들이 장난치고 했는데 알고보니 그냥 번호 찍어서 전화하는 그런 변태였더군요..나이도 비슷비슷했구요 그렇게.... 전화는 1년동안 발신으로 매일 그 시간때 마춰서 매일같이 오기시작했고 안되겠다싶어서 번호를 바꾸게됬어요 그리고 어느날 잊고살았던 그 발신번호제한 표시로 또 ..저녁.. 전화가 울리기 시작했어요 ㅇㅏ 이런..친구중에 한명일꺼라고 생각하고 누구냐ㅡㅡ이러면서 말을했는데.... 왜...왠..걸.. 그 1년동안 발신으로 전화하던 그 남자인거예요...정말 순간 너무 무서워서 대체 내번호어떡해아냐고 아니 날 아냐고 했더니 날 피하려고 하지말라면서 자기는 변태스토커라고하면서 그러는거예요 ...정말 제가 혹 친구들중에 있을까 싶어서 번호도 바꾸고 ㅂㅏ로알려주지도 않고 제번호는 부모님하고 가족들바께 몰랐거든요.. 그후로 안되겠다싶어서 전화오면 성질내고끊고 신고한다끊고 욕하고끊고...그렇게 또 보냈죠 심하게 한번 전화로 소리지르면서 짜증내고 화내고 욕하고 한마디 해주고 전화끊었는데 그후로 전화가 안오길래 아..이제 됬나보다 하고 잊고 지냈어요 근데..... 또..1년이지나 잊혀질만 했더니.11시쯤..발신번호제한표시로..또 전화가 울리더라구요? 설,,설마...아니겠지? 하고 여보세요 했더니.. ㅇㅏ..ㅋ.. 또 그 남자더군요 그래서 ㅇㅏ~이제는 상종을 아예 하지말아야지 ~ 여보세요? 이말도 안하고 욕도 안하고 말을 아예 하지말자 하고 그때 시간 11시.. 저는 통화버튼을 누르고 통화음을 작게 해놓고 잠을 잤어요 한번 계속 혼잣말 하거나 아님 통화요금이나 팡팡 나가봐라하고 그렇게 잠이들고 나서 아침이 밝아왔어요 ^. ^ 학교가야되니깐 일찍일어나 눈을뜨자마자 몇시인지 보려구 폰을 열었는데ㅡㅡ..... ........................................................................ .............................................................. ............................................... ........................... 보자마자..숨을..쉴수가 없었어요.. 11시부터..계속..전화안끊고 혼자 얘기를 하고 있는거예요 아침..7시 30분까지.............................. 조용히..정말 숨참고 귀에 대고 들었더니.... 혼잣말로... 뭐ㅎㅐ?~ 아직도자?~ 일어나~ 아 언제일어나서 나랑 놀아주려나... 배고프다.. 아..심심해.. 등등 혼자놀고있는거예요....ㅇㅏ정말무서워서 통화를 끊어버리고 ... 그후저녁마다 매일 그렇게 전화와서 폰을 끄고 자고 했거든요... 또 1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발신으로전화가와요..지금은 ㅇㅏ예받질않아요 신고하고싶은데..흠 복잡해질거같기도하고..더 무서울거같고.. 이런사람이..정말 세상에 있어요ㅠ ㅠ ㅠ진짜..개념 상실한 사람들중에 껴있는거 맞죠? ㅇ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사람이 이젠 누군지 궁금하지도 않아요...; 그날..아침까지 혼자 계속통화하는거..그.걸 보고 정말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이..쫘아 ㅠㅠㅠ ㅇㅏ...지금까지 제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당!ㅎㅎㅎㅎ좋은꿈마니꾸세용! 4
3년째 발신번호제한 표시로 전화하는 그 남자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
ㅈㅓ는 20살 ㅇㅕ자 대학생입니다 ! 요즘 날씨가 많이 춥죠 ㅠ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
.
ㅈㅔ가 어제부터..판에서 톡톡을 보기 시작하다가 개념 상실한 사람들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됬네요
저한테는 지금부터 말 해드릴 그 남자가 개념 상실한 사람들중에 포함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3년전이였죠 제 폰에 저장 되있는 사람들 전부 실제 다 아는 분들입니다 친구며 , 선배며 , 후배며 , 등등
근데 어느날 6시쯤 되어가는 무렵 발신번호제한 표시로 전화한통이 오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뭐 친구들중에 장난치는거겠지하고 받았어요
제가 사는 곳은 사투리를 안써요 ~ 근데 그 전화 건 사람이 남자더라구요? 사투리도 엄청 잘쓰구요
잘못걸으셨다고 하니깐 제말을 다 무시하고 흐느끼면서ㅡㅡㅋ듣기시..른데
뭐~해?..하~
집이야? 뭐하고있어? 심심해? 막 이러길래 아 분명 제가 아는 분들은 아니고 장난 전화지..하고
끊고 그후로도 학교에 있을때도 전화오고 해서 ㅈㅔ친구들이 장난치고 했는데 알고보니 그냥 번호 찍어서
전화하는 그런 변태였더군요..나이도 비슷비슷했구요
그렇게....
전화는 1년동안 발신으로 매일 그 시간때 마춰서 매일같이 오기시작했고
안되겠다싶어서 번호를 바꾸게됬어요
그리고 어느날
잊고살았던 그 발신번호제한 표시로 또 ..저녁.. 전화가 울리기 시작했어요
ㅇㅏ 이런..친구중에 한명일꺼라고 생각하고 누구냐ㅡㅡ이러면서 말을했는데....
왜...왠..걸.. 그 1년동안 발신으로 전화하던 그 남자인거예요...정말 순간 너무 무서워서
대체 내번호어떡해아냐고 아니 날 아냐고 했더니 날 피하려고 하지말라면서
자기는 변태스토커라고하면서 그러는거예요 ...정말 제가 혹 친구들중에 있을까 싶어서
번호도 바꾸고 ㅂㅏ로알려주지도 않고 제번호는 부모님하고 가족들바께 몰랐거든요..
그후로
안되겠다싶어서 전화오면 성질내고끊고 신고한다끊고 욕하고끊고...그렇게 또 보냈죠
심하게 한번 전화로 소리지르면서 짜증내고 화내고 욕하고 한마디 해주고 전화끊었는데
그후로 전화가 안오길래 아..이제 됬나보다 하고 잊고 지냈어요
근데.....
또..1년이지나 잊혀질만 했더니.11시쯤..발신번호제한표시로..또 전화가 울리더라구요?
설,,설마...아니겠지? 하고 여보세요 했더니.. ㅇㅏ..ㅋ..
또 그 남자더군요
그래서
ㅇㅏ~이제는 상종을 아예 하지말아야지 ~
여보세요? 이말도 안하고 욕도 안하고 말을 아예 하지말자 하고
그때 시간 11시.. 저는 통화버튼을 누르고 통화음을 작게 해놓고 잠을 잤어요
한번 계속 혼잣말 하거나 아님 통화요금이나 팡팡 나가봐라하고
그렇게 잠이들고 나서
아침이 밝아왔어요 ^. ^
학교가야되니깐 일찍일어나 눈을뜨자마자 몇시인지 보려구 폰을 열었는데ㅡㅡ.....
........................................................................
..............................................................
...............................................
...........................
보자마자..숨을..쉴수가 없었어요..
11시부터..계속..전화안끊고 혼자 얘기를 하고 있는거예요
아침..7시 30분까지..............................
조용히..정말 숨참고 귀에 대고 들었더니....
혼잣말로...
뭐ㅎㅐ?~ 아직도자?~ 일어나~ 아 언제일어나서 나랑 놀아주려나... 배고프다.. 아..심심해.. 등등
혼자놀고있는거예요....ㅇㅏ정말무서워서 통화를 끊어버리고 ...
그후저녁마다
매일 그렇게 전화와서 폰을 끄고 자고 했거든요...
또 1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발신으로전화가와요..지금은 ㅇㅏ예받질않아요
신고하고싶은데..흠 복잡해질거같기도하고..더 무서울거같고..
이런사람이..정말 세상에 있어요ㅠ ㅠ ㅠ진짜..개념 상실한 사람들중에 껴있는거 맞죠?
ㅇ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사람이 이젠 누군지 궁금하지도 않아요...;
그날..아침까지 혼자 계속통화하는거..그.걸 보고 정말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이..쫘아 ㅠㅠㅠ
ㅇㅏ...지금까지 제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당!ㅎㅎㅎㅎ좋은꿈마니꾸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