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에게 묻고싶습니다 당신을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절대적으로 믿어준 사람은 바보, 이고 미련한 사람입니까 ?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글이좀 길더라도 읽어주시길 바람니다 .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후반의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가 공개 수배를 하고자 하는 B.W.S군은 1년 정도 저와 만난 저의 전 남자친구 입니다 (간단하게 B군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저는 2009년 3월 부터 B군을 만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B군을 처음 만났을때 저는 직장인이였고 B군은 밤에 일하는 서비스업에 종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출근도 매일 하는 것도 아니엿고 일주일에 3일정도 출근을 하면 4일정도는 쉬고 고정 수입도 없다 보니 상대 적으로 제가 데이트 비를 부담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금전 적으로 제가 도움을 주게 되는 일도 생겼습니다 그래도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던건 B군의 가정사를 알고 있었고, 세상물정도 몰라서 사람들에게 이용만 당하는 B군에게 잘해 주고 싶었고 비슷한 상처를 안고 있었기 때문에 더 감싸주고 싶었습니다 그런 제 마음을 B군은 악용을 하더라고요 2009년5월 B군때문에 처음으로 은행에서 천만원이 넘는 돈을 대출을 받았습니다 물로 달달이 십만원씩 이자를 받고 원금도 금방 갑아 준다는 조건이였죠 B군의 집도 알고 있고 있는 상황이였고 무엇보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도와주고싶었습니다 이유인즉 B군이 같이일하는 실장 형이 중간에서 B군의 돈을 챙기고 잘 주지 않는 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만두고 싶은데 빛이 있어서 그만둘수도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고민끝에 그 빛을 청산할수 있는 금액을 제가 빌려주었습니다 (*계좌이체 통장 자료 가지고 있습니다 ) 2009년5월 돈을 빌려준것을 시작으로 2010년 2월까지 B군이 저에게 빌려간 돈에 카드값까지 2천만원이 넘는 금액입니다 헤어진 지금 까지도 B군에게 돈을 받지도 못했고 최근 10월 말까지는 B군과 연락이 되었기때문에 B군이 다음에 주겠다는 말을 믿어주었습니다 제가 B군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 너에게 계좌 이체 해준 내역서가 없어 " 라고 그다음 부터 B군과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 혹시나 하는 마음에 B군에게 한 거짓말이 조금은 그친구의 생각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B군은 자신을 믿어준 절 기만하고도 아주 잘 지내고 있더라고요 - 저좀 비싼남자 입니다 - 나 잘만 맛에 산다 B군의 카톡 상태메세지 입니다 볼때마다 억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B군은 그런짓을 하고도 지 잘난 맛에 산다는데 난 조금만 더 믿어보자는 생각으로 기다려준게 억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결론은 톡커님들의 힘을 빌리고자 합니다 B군 싸이월들와 네이트는 열심히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B군이 이글을 볼수 있게 도와세요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을 조건없이 온전히 믿어주고 도와준게 바보같은 행동이 아니라고 그런 마음을 기만한 사람이 나쁜거라고 B군에게 가르쳐 주고싶습니다 -긴글 지금 까지 일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B군의 친구분들이 보고있다면 꼭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전 이제 법적으로 대응을 할 생각입니다 법적대응에 대한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4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b.w.s 군을 공개수배합니다★★
톡커님들에게 묻고싶습니다
당신을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절대적으로 믿어준 사람은 바보, 이고 미련한 사람입니까 ?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글이좀 길더라도 읽어주시길 바람니다 .
저는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후반의 직장인 여성입니다
제가 공개 수배를 하고자 하는 B.W.S군은 1년 정도 저와 만난 저의 전 남자친구 입니다
(간단하게 B군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저는 2009년 3월 부터 B군을 만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B군을 처음 만났을때 저는 직장인이였고 B군은 밤에 일하는 서비스업에 종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출근도 매일 하는 것도 아니엿고 일주일에 3일정도 출근을 하면 4일정도는 쉬고 고정 수입도 없다 보니 상대 적으로 제가 데이트 비를 부담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금전 적으로 제가 도움을 주게 되는 일도 생겼습니다
그래도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던건 B군의 가정사를 알고 있었고, 세상물정도 몰라서 사람들에게 이용만 당하는 B군에게 잘해 주고 싶었고 비슷한 상처를 안고 있었기 때문에 더 감싸주고 싶었습니다
그런 제 마음을 B군은 악용을 하더라고요
2009년5월 B군때문에 처음으로 은행에서 천만원이 넘는 돈을 대출을 받았습니다
물로 달달이 십만원씩 이자를 받고 원금도 금방 갑아 준다는 조건이였죠
B군의 집도 알고 있고 있는 상황이였고 무엇보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도와주고싶었습니다
이유인즉 B군이 같이일하는 실장 형이 중간에서 B군의 돈을 챙기고 잘 주지 않는 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만두고 싶은데 빛이 있어서 그만둘수도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고민끝에 그 빛을 청산할수 있는 금액을 제가 빌려주었습니다 (*계좌이체 통장 자료 가지고 있습니다 )
2009년5월 돈을 빌려준것을 시작으로 2010년 2월까지 B군이 저에게 빌려간 돈에 카드값까지 2천만원이 넘는 금액입니다
헤어진 지금 까지도 B군에게 돈을 받지도 못했고 최근 10월 말까지는 B군과 연락이 되었기때문에
B군이 다음에 주겠다는 말을 믿어주었습니다
제가 B군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 너에게 계좌 이체 해준 내역서가 없어 " 라고 그다음 부터 B군과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 혹시나 하는 마음에 B군에게 한 거짓말이 조금은 그친구의 생각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B군은 자신을 믿어준 절 기만하고도 아주 잘 지내고 있더라고요
- 저좀 비싼남자 입니다
- 나 잘만 맛에 산다
B군의 카톡 상태메세지 입니다
볼때마다 억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B군은 그런짓을 하고도 지 잘난 맛에 산다는데 난 조금만 더 믿어보자는 생각으로 기다려준게 억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결론은 톡커님들의 힘을 빌리고자 합니다
B군 싸이월들와 네이트는 열심히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B군이 이글을 볼수 있게 도와세요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을 조건없이 온전히 믿어주고 도와준게 바보같은 행동이 아니라고 그런 마음을 기만한 사람이 나쁜거라고 B군에게 가르쳐 주고싶습니다
-긴글 지금 까지 일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B군의 친구분들이 보고있다면 꼭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전 이제 법적으로 대응을 할 생각입니다
법적대응에 대한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