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마바흐체 궁전 17세기 술탄을 위한 호화로운별장유럽의바로크양식이며 파리의 오페라를 담당하던 기사가 장식을 맡음 보스포루스 해협가에 날개를 편 대칭형 건물임 홀이 43개 방이 285개 영국 빅토리아여왕이 선물한 무게4.5톤의 샹들리에가 장식되어있다.공화제가 된후 대통령 아타튀르크가 9시5분에 세상을떠나 궁의 시계는 모두 9시5분에 멈춰져 있다 궁전 입구의 모습, 새벽같이 가서 표를 사도 한참을 기다려서 들어가야 했다. 아름다운 조각모양의 시계탑. 저아줌마는 뭐지 ? 술탄의 사진인듯 날은 춥고 해는 강하고, 자외선이 너무 강하여 선그라스를 쓰지 않으면 동양인들의 눈은 백내장에 걸릴 수 있다고.. 공산당김씨 저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리고있다 조각들 정말 멋지다. 손상된 모습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었다. 호화스럽고 아릅답다. 열려라~~
111117~25 터키일주여행-이스탄불에서의 둘째날-돌마바흐체 궁전
돌마바흐체 궁전
17세기 술탄을 위한 호화로운별장유럽의바로크양식이며 파리의 오페라를 담당하던 기사가 장식을 맡음
보스포루스 해협가에 날개를 편 대칭형 건물임 홀이 43개 방이 285개 영국 빅토리아여왕이 선물한 무게4.5톤의 샹들리에가 장식되어있다.공화제가 된후 대통령 아타튀르크가 9시5분에 세상을떠나 궁의 시계는 모두 9시5분에 멈춰져 있다
궁전 입구의 모습, 새벽같이 가서 표를 사도 한참을 기다려서 들어가야 했다.
아름다운 조각모양의 시계탑. 저아줌마는 뭐지 ?
술탄의 사진인듯
날은 춥고 해는 강하고, 자외선이 너무 강하여 선그라스를 쓰지 않으면 동양인들의 눈은 백내장에 걸릴 수 있다고..
공산당김씨
저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리고있다
조각들 정말 멋지다. 손상된 모습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었다. 호화스럽고 아릅답다.
열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