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국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 일동은 28일 “원칙과 질서 없는 야권통합은 야합이며 민주당의 죽음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는 통합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민주당은 신익희, 조병희, 윤보선, 장면, 김대중, 노무현 같은 지도자와 당원동지들의 피, 땀, 꿈, 눈물, 열정이 녹아있는 대한민국 국민정당”이라며 “우리는 오늘 실체를 알 수 없는 일부 세력에 휘둘려 생사기로에 선 민주당을 지키기 위해 분연히 일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손학규 당 대표가 지난 11월 23일 중앙위원회에서 11월 27일까지 당원의 뜻이 통합전대로 모아지지 않는다면 민주독자전대를 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원칙과 질서 있는 야권통합을 책임질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할 민주당 전당대회를 12월 11일 열도록 대의원 1만 2천여명 중 우선 5,4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중앙당 전국대의원대회 의장에게 제출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 전당대회에서 선출될 당 지도부는 (민주당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백년전국정당으로 탈바꿈시킬 것”이라며 “또한 선거연대에도 앞장서서 내년 4월 총선과 12월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칙, 질서 다 무너진 민주당
민주당 원외지역위원장들, 단독전대 소집 요구서 제출민주당 전국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 일동은 28일 “원칙과 질서 없는 야권통합은 야합이며 민주당의 죽음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는 통합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민주당은 신익희, 조병희, 윤보선, 장면, 김대중, 노무현 같은 지도자와 당원동지들의 피, 땀, 꿈, 눈물, 열정이 녹아있는 대한민국 국민정당”이라며 “우리는 오늘 실체를 알 수 없는 일부 세력에 휘둘려 생사기로에 선 민주당을 지키기 위해 분연히 일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손학규 당 대표가 지난 11월 23일 중앙위원회에서 11월 27일까지 당원의 뜻이 통합전대로 모아지지 않는다면 민주독자전대를 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원칙과 질서 있는 야권통합을 책임질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할 민주당 전당대회를 12월 11일 열도록 대의원 1만 2천여명 중 우선 5,4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중앙당 전국대의원대회 의장에게 제출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 전당대회에서 선출될 당 지도부는 (민주당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백년전국정당으로 탈바꿈시킬 것”이라며 “또한 선거연대에도 앞장서서 내년 4월 총선과 12월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파인더 박남오 기자 (park@newsfind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