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으로 올라가겟습니다. 2011년8월달부터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내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데 내 썸싱녀가있었어요...있었는데 쫌양아치임.....ㅋ 양아치인데 나도쫌 양아치라서 일하다가 담배를 피로 갈려고햇어요 근데 한5분뒤인가? 썸싱녀 친구가 왔어요,,,왔는데 한눈에 바로꼽혔어요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번호를 알아낼려고 뭐든지 다했어요 ㅋㅋㅋ결국엔 알아내서 ㅋㅋㅋ우연인척 연락했어요 ㅋㅋ대화내용(↓) 나:누구세요???????? 그녀:그쪽은 누구신데요...?? 나:카톡 친추에 뜨셧길래 어디서 많이본 사람이다하고 카톡 해봣는데요???ㅋ 그녀:아예~이름이머에요?? 나:000 인데요 아세요? 그녀:아!!!!!!!네 안녕하세요^^...ㅋㅋㅋ 대충 이런식이였어요 ㅋㅋ 그래서 연락을 주고받다가 썸싱녀랑 연락을 끊었어요.... 못된놈이죠...?ㅋㅋㅋㅋㅋㅋ알고있음 알고있으니까 이렇게 쓰는거에요 ㅋㅋㅋ 그래서 연락을 주고 받다가 어느새 완전 친해졌어요....그래서 학교에서 고백을했어욬ㅋㅋㅋ 했는데 흔쾌히 받아줬어요 ㅋㅋㅋ그래서 남들부러워하지않는 사랑을 했어요. 근데 갈수록 계속갈수록 집착이 너무 심해지는거에요.....심해져서 무서울정도로 그래서 여자친구랑 타지역에 놀러갓는데 버스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렷어요(내꺼) ㅠㅠㅠ흑흑 그래서 약 한달동안 방명록이나 네이트로 연락을햇지요....ㅋㅋㅋㅋ 매일매일 똑같이 데이트를 하는데 휴대폰을보다가 우연히 여자친구에친구랑 대화한걸봤는데 마지막에보니까 여자친구에친구가 그남자 좋은남자다 만나봐봐 여자친구가 알앗다고마워 ㅋㅋ 대충이런식으로 소개를 받은거죠 ㅡㅡ 그래서 화나서 하루동안 한마디도안햇어요 ㅋㅋㅋ 그래서 다음날 술을먹고 집가서 싸이를햇죠 ㅋㅋㅋ하는데 여자친구에홈피를들어갔는데 다이어리에 완전 개암울..;;;;미안할정도로 ㅋㅋㅋㅋ근데 그래도 나는....헤어지자고햇어요 ㅋㅋ 하고 학교에서 봤는데 웃으면서 봣어요 봣는데 그날저녁;;;; 친구랑 놀고있는데 아는남동생들이 왓음 왓는데 나보고 형 형여자친구 완전 꽐라되서 남자랑 돌아다니는데요? 라고해서 바로 전화를 하니까 받음... 받아서 어디냐고 물어봣는데 아왜~하면서 계속 우는거임.....울길래 어디야!!!라고 소리를 막질럿죠 그래서 찾으로다니다가 도저히 안되서 전화를 또햇는데 절대로 안받음 이상한소리만 내고 ...그래서 친구들한테 이거어떡하지 큰일낫는데??? 라며 걱정을했어요 했는데 다행이 연락이 왔어요 ... 그래서 만났죠...만났는데 진짜 완전 개꽐라 되잇었음...;;;아 그거보고 더싫어졋음 그래서 딱선을그엇죠 그래서 집을보냈고 난 우울해하며 친구들이랑 놀았죠 놀았는데 여자친구가 전화와서 만나자고하는거에요...그래서 그냥 만났죠... 울면서 무릎꿇고 비는거에요....빌길래 일어나라면서 사람들지나가니까 일어나라고 따뜻한말로 여자친구를 일으켜세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우린 예전처럼 웃으면서 만났죠 만났는데 손목을봤음 ㅡㅡ;; 바로 욕을했죠 나:시발 이거머냐? 여친:아...아무것도.... 나:시발년아 ㅡㅡ 이딴짓햇냐 ㅡㅡ 또라이야?장애냐? 여친:(울음)미안...너무힘들었다고 나도.... 나:앞으로하면 시발 내가 죽여버린다 라고 대충 이런식으로 욕을했죠 그러고 집을보냈고 난 또 술을마셧죠 마시고 친구집에서 자는데 얘 손목보고 완전 개싫어지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보고 나:헤어질까? 친구:왜? 나:손목보니까 그었던데 시발 재수없어 친구:후회하지말고 잘생각해봐 나:후회안할 자신있어 나진짜 헤어질꺼야 친구:그래 그럼 그러든가 바로 헤어지자고 전화를 했어요.;... 다음날 학교를 갔는데 여자친구가 안보이는거에요 걱정은했지만 아프나?어디갔나?라고 대수롭게 넘기고 하루하루 그냥 평범하게 지냈어요. 다음날학교를 갔는데 여자친구가있는거에요 너무밝은여자친구 아 이제 나를 잊었구나 라며 생각을하고 살았는데 약....3주뒤...여자친구가 병원에 입원해잇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보고 왜?라고 물으니까 모르겟다고해서 여자친구에친구들에게 물어보니까 어제 손목끄어서 지금 병원에 입원해있다고했어요.. 그날 술을먹고 몰래 아주몰래 병원을찾아가니까 자고있는거에요 그래서 남자가이러면안되지만 눈물쫌 흘렸음....그리고 다시 집으로갔죠 몇일뒤 손목에 붕대를감고 나타났죠.... 그래서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괜찮다라며 신경쓰지말라고했어요....그날밤 집을걸어가는데 앰뷸런스가 여자친구집근처에 세워져있길래 혹시하고 뛰어가봣는데 여자친구가 쓰러져있었어요... 그래서 바로 가치 병원을갔죠(여자친구부모님모르고있으셧음)병실에 저혼자라서 의사선생님이 보호자냐고 물으시길래 보호자는아닌데 친구에요 왜이렇게 된건가요 선생님 이라고물으니까 친구가 스트레스때문에 쓰러진거같네요 라고말하셧음.....휴...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나는 집으로갔어요 그리고어제.....모르는번호로 전화가왓어요 모르는 아저씨가 갑자기 욕을하는거에요;;;; 나:여보세요? 아저씨:야 시발새끼야! 어디야 나:누군데 시발 욕하는거여?니누군데 시발아 아저씨:학교지? 학교로갈테니까 있어라 나:와라 시발아 하고 1시간이 지났나???여자친구에 아버지임;;;;;;;;;오자마자 제멱살을잡더니만 나를 막~던지는거에요 그래서 죄송합니다 라고 얘기를하고 왜이러는지물어보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어제 집에서 화장실을 들어갔는데 10분이 지나도 안나와서 문을두드려봤는데 아무 인기척이없길래 물을따서 들어갔는데 편지가있엇고 여자친구가 욕조 샤워기호스로 목을 감고있었다고함;;; 그래서 바로 119에 신고해서 살았다고함 그래서 편지를 여자친구 아버지가 봣는데 편지내용에는 부모님감사하단말과 내이름을 넣고 죽어서도 사랑할꺼라고 라며 대충 이런내용으로 적혀있었다고함 그래서 ........죄송하다고하고 여자친구 아버지는 병원으로 가시고 나는 교실에와서 바로 짐싸고 집으로갔음 그래서 오늘도 학교안가고 있음...이여자친구를 어떻게 해야지 좋을까요??? 1
무서운그녀
일단 처음으로 올라가겟습니다. 2011년8월달부터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내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데 내 썸싱녀가있었어요...있었는데 쫌양아치임.....ㅋ
양아치인데 나도쫌 양아치라서 일하다가 담배를 피로 갈려고햇어요 근데 한5분뒤인가?
썸싱녀 친구가 왔어요,,,왔는데 한눈에 바로꼽혔어요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번호를 알아낼려고
뭐든지 다했어요 ㅋㅋㅋ결국엔 알아내서 ㅋㅋㅋ우연인척 연락했어요 ㅋㅋ대화내용(↓)
나:누구세요????????
그녀:그쪽은 누구신데요...??
나:카톡 친추에 뜨셧길래 어디서 많이본 사람이다하고 카톡 해봣는데요???ㅋ
그녀:아예~이름이머에요??
나:000 인데요 아세요?
그녀:아!!!!!!!네 안녕하세요^^...ㅋㅋㅋ
대충 이런식이였어요 ㅋㅋ 그래서 연락을 주고받다가 썸싱녀랑 연락을 끊었어요....
못된놈이죠...?ㅋㅋㅋㅋㅋㅋ알고있음 알고있으니까 이렇게 쓰는거에요 ㅋㅋㅋ
그래서 연락을 주고 받다가 어느새 완전 친해졌어요....그래서 학교에서 고백을했어욬ㅋㅋㅋ
했는데 흔쾌히 받아줬어요 ㅋㅋㅋ그래서 남들부러워하지않는 사랑을 했어요.
근데 갈수록 계속갈수록 집착이 너무 심해지는거에요.....심해져서 무서울정도로 그래서
여자친구랑 타지역에 놀러갓는데 버스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렷어요(내꺼) ㅠㅠㅠ흑흑
그래서 약 한달동안 방명록이나 네이트로 연락을햇지요....ㅋㅋㅋㅋ
매일매일 똑같이 데이트를 하는데 휴대폰을보다가 우연히 여자친구에친구랑 대화한걸봤는데
마지막에보니까 여자친구에친구가 그남자 좋은남자다 만나봐봐 여자친구가 알앗다고마워 ㅋㅋ
대충이런식으로 소개를 받은거죠 ㅡㅡ 그래서 화나서 하루동안 한마디도안햇어요 ㅋㅋㅋ
그래서 다음날 술을먹고 집가서 싸이를햇죠 ㅋㅋㅋ하는데 여자친구에홈피를들어갔는데 다이어리에
완전 개암울..;;;;미안할정도로 ㅋㅋㅋㅋ근데 그래도 나는....헤어지자고햇어요 ㅋㅋ
하고 학교에서 봤는데 웃으면서 봣어요 봣는데 그날저녁;;;;
친구랑 놀고있는데 아는남동생들이 왓음 왓는데 나보고 형 형여자친구 완전 꽐라되서 남자랑
돌아다니는데요? 라고해서 바로 전화를 하니까 받음... 받아서 어디냐고 물어봣는데 아왜~하면서
계속 우는거임.....울길래 어디야!!!라고 소리를 막질럿죠 그래서 찾으로다니다가 도저히 안되서 전화를
또햇는데 절대로 안받음 이상한소리만 내고 ...그래서 친구들한테 이거어떡하지 큰일낫는데???
라며 걱정을했어요 했는데 다행이 연락이 왔어요 ... 그래서 만났죠...만났는데 진짜 완전
개꽐라 되잇었음...;;;아 그거보고 더싫어졋음 그래서 딱선을그엇죠 그래서 집을보냈고 난 우울해하며
친구들이랑 놀았죠 놀았는데 여자친구가 전화와서 만나자고하는거에요...그래서 그냥 만났죠...
울면서 무릎꿇고 비는거에요....빌길래 일어나라면서 사람들지나가니까 일어나라고 따뜻한말로
여자친구를 일으켜세웠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우린 예전처럼 웃으면서 만났죠 만났는데 손목을봤음
ㅡㅡ;; 바로 욕을했죠
나:시발 이거머냐?
여친:아...아무것도....
나:시발년아 ㅡㅡ 이딴짓햇냐 ㅡㅡ 또라이야?장애냐?
여친:(울음)미안...너무힘들었다고 나도....
나:앞으로하면 시발 내가 죽여버린다
라고 대충 이런식으로 욕을했죠 그러고 집을보냈고 난 또 술을마셧죠 마시고 친구집에서 자는데
얘 손목보고 완전 개싫어지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보고
나:헤어질까?
친구:왜?
나:손목보니까 그었던데 시발 재수없어
친구:후회하지말고 잘생각해봐
나:후회안할 자신있어 나진짜 헤어질꺼야
친구:그래 그럼 그러든가
바로 헤어지자고 전화를 했어요.;...
다음날 학교를 갔는데 여자친구가 안보이는거에요 걱정은했지만 아프나?어디갔나?라고
대수롭게 넘기고 하루하루 그냥 평범하게 지냈어요. 다음날학교를 갔는데
여자친구가있는거에요 너무밝은여자친구 아 이제 나를 잊었구나 라며 생각을하고 살았는데
약....3주뒤...여자친구가 병원에 입원해잇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보고 왜?라고 물으니까
모르겟다고해서 여자친구에친구들에게 물어보니까 어제 손목끄어서 지금 병원에 입원해있다고했어요..
그날 술을먹고 몰래 아주몰래 병원을찾아가니까 자고있는거에요 그래서 남자가이러면안되지만
눈물쫌 흘렸음....그리고 다시 집으로갔죠 몇일뒤 손목에 붕대를감고 나타났죠....
그래서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괜찮다라며 신경쓰지말라고했어요....그날밤 집을걸어가는데
앰뷸런스가 여자친구집근처에 세워져있길래 혹시하고 뛰어가봣는데 여자친구가 쓰러져있었어요...
그래서 바로 가치 병원을갔죠(여자친구부모님모르고있으셧음)병실에 저혼자라서 의사선생님이
보호자냐고 물으시길래 보호자는아닌데 친구에요 왜이렇게 된건가요 선생님 이라고물으니까
친구가 스트레스때문에 쓰러진거같네요 라고말하셧음.....휴...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나는 집으로갔어요
그리고어제.....모르는번호로 전화가왓어요 모르는 아저씨가 갑자기 욕을하는거에요;;;;
나:여보세요?
아저씨:야 시발새끼야! 어디야
나:누군데 시발 욕하는거여?니누군데 시발아
아저씨:학교지? 학교로갈테니까 있어라
나:와라 시발아
하고 1시간이 지났나???여자친구에 아버지임;;;;;;;;;오자마자 제멱살을잡더니만 나를 막~던지는거에요
그래서 죄송합니다 라고 얘기를하고 왜이러는지물어보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어제 집에서 화장실을
들어갔는데 10분이 지나도 안나와서 문을두드려봤는데 아무 인기척이없길래 물을따서 들어갔는데
편지가있엇고 여자친구가 욕조 샤워기호스로 목을 감고있었다고함;;; 그래서 바로 119에 신고해서 살았다고함
그래서 편지를 여자친구 아버지가 봣는데 편지내용에는 부모님감사하단말과 내이름을 넣고 죽어서도
사랑할꺼라고 라며 대충 이런내용으로 적혀있었다고함 그래서 ........죄송하다고하고
여자친구 아버지는 병원으로 가시고 나는 교실에와서 바로 짐싸고 집으로갔음 그래서 오늘도 학교안가고
있음...이여자친구를 어떻게 해야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