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사진★어느 자매의 억울하고 슬픈 사연.

서보민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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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열병으로 척수성 근 위축증(SMA)이란 희귀병을 가졌지만 항상 웃음을 잃지 말고 언제 어디서든 너희 곁엔 아빠가 있으니 기죽지 말고 밝고 당당하게 살아가라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아버지께서 이번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구치소에 계십니다.   그동안 저희를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신 아버지를....  이젠 저희가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미약하게 남아있는 근육들을 움직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버지의 억울함을 세상에 알릴수 있게 많이들 도와주세요...
아고라에 서명과 의견 부탁드립니다.도와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2825 다음에 " 저희 아버지를 구해주세요 " 라고 검색만해도 아고라 서명창이 나와요
학교.직장,동아리,길드,클럽등등 주위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