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묘한 이야기를 퍼나르던 지후입니다. 요새 시즌2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혹여나, 그 사이의 톡커님들이 절 잊으시진 않을까 걱정되어 글올려봐요 뿌잉뿌잉ㅋㅋㅋㅋㅋ 올릴 자료는 하나,둘 모이고 있는데 그 자료들이 특정한 이야기가 아닌, 이곳저곳의 여러이야기들을 퍼오다 보니, 타이틀을 정하기가 참 애매하네욬ㅋ 그래서 말인데... 타이틀 추천조....ㅁ.....해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라고 글을 올린건 아닌데, 타이틀 추천해주시면........... 사랑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보니 저 첫인삿말에 '퍼나르다'의 과거형인 '퍼나르던'이라는 표현이 참씁쓸하네요... 저만 그런가요.... 그런의미로 오늘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본 '반전예상가능한 초큼 섬뜩한 이야기' 올려봐욬ㅋ 그럼, 오랜만에 다같이 달려볼까요? 뿌잉뿌잉~ 독립해 혼자 살고 있는 오늘의 여주는 요리를 하다가 티비에서 살인에 관한 뉴스를 듣게됨. 그것이 혼자사는 여자를 살해한 살인범에 관한 뉴스라 관심돋는 여주. 여주가 뉴스에 집중하고 있는데, 띵동, 띵동.... 벨이 울려 나가보니 가스 점검을 하러 왔다함. 여주는 조금 꺼름칙 했지만, 문을 열어줌. 여주는 가스점검통보를 받지못해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관리인때문이라며 보여주는 방문리스트를 보고 들어오라고 함. 그 아저씨는 이것저것 물어보며 집에 들어옴. 그런데, 그 질문 중 혼자사시나봐요, 남자의 흔적이 없다는 둥의 질문에 초큼 긴장한듯한 여주. 확실히, 의심갈만한 질문에 여주의 표정은 더더욱 굳어져만감. 점검을 하며 이런저런얘기를 하던도중, 아까 뉴스에도 나왔던 살인사건에 관해 얘기하는 아저씨. 그런 말에 여주는 식겁함. 뭔가 의심이 가는 여주는 전기충격기를 찾아 숨겨놓음. 점검을 위해 욕실로 들어가는 아저씨. 그런데, 욕실에서 아무 소리가 나지 않자, 여주는 왜그러세요? 하면서 욕실로 다가감. 하지만, 그런 여주의 질문에 아저씨의 대답은... '...........' 겁없이 욕실로 들어선 여주, 그 아저씨는 뭔가를 찾고 있는듯함. 그리고 이내, 여주와 눈이 마주친 아저씨는 여주를 향해 돌진! 그리고, 여주는 들고 있던 전기충격기로 그 아저씨에게 짜릿한 전기를 선사해줌. 결국, 그 짜릿함을 이기지못한 아저씨는 죽고맘.. 이후엔딩... 사실 뉴스에 나오던 살인범은 여주였음. 그냥 순수하게 점검하러온 아저씨는 여주가 살인범이라는 증거를 발견했고, 그것을 안여주는 아저씨를 죽인거임. 오늘 이야기도 촘 졸여가면서 볼만한 이야기네욬ㅋ 그럼 조만간 시즌2로 찾아뵐께욬ㅋㅋ 그때까지 저 잊어버리시면 안되요ㅠㅠㅠㅠ 1114
★★돌아온 지후의 ㅇㅇ이야기 - 序★★
안녕하세요, 기묘한 이야기를 퍼나르던 지후입니다.
요새 시즌2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혹여나, 그 사이의 톡커님들이 절 잊으시진 않을까 걱정되어
글올려봐요 뿌잉뿌잉ㅋㅋㅋㅋㅋ
올릴 자료는 하나,둘 모이고 있는데
그 자료들이 특정한 이야기가 아닌, 이곳저곳의 여러이야기들을
퍼오다 보니, 타이틀을 정하기가 참 애매하네욬ㅋ
그래서 말인데...
타이틀 추천조....ㅁ.....해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라고 글을 올린건 아닌데,
타이틀 추천해주시면........... 사랑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보니 저 첫인삿말에
'퍼나르다'의 과거형인 '퍼나르던'이라는 표현이 참씁쓸하네요...
저만 그런가요....
그런의미로 오늘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본
'반전예상가능한 초큼 섬뜩한 이야기' 올려봐욬ㅋ
그럼, 오랜만에 다같이 달려볼까요? 뿌잉뿌잉~
독립해 혼자 살고 있는 오늘의 여주는 요리를 하다가 티비에서
살인에 관한 뉴스를 듣게됨.
그것이 혼자사는 여자를 살해한 살인범에 관한 뉴스라 관심돋는 여주.
여주가 뉴스에 집중하고 있는데,
띵동, 띵동....
벨이 울려 나가보니 가스 점검을 하러 왔다함. 여주는 조금 꺼름칙 했지만,
문을 열어줌.
여주는 가스점검통보를 받지못해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관리인때문이라며
보여주는 방문리스트를 보고 들어오라고 함.
그 아저씨는 이것저것 물어보며 집에 들어옴. 그런데, 그 질문 중 혼자사시나봐요,
남자의 흔적이 없다는 둥의 질문에 초큼 긴장한듯한 여주.
확실히, 의심갈만한 질문에 여주의 표정은 더더욱 굳어져만감.
점검을 하며 이런저런얘기를 하던도중, 아까 뉴스에도 나왔던
살인사건에 관해 얘기하는 아저씨.
그런 말에 여주는 식겁함.
뭔가 의심이 가는 여주는 전기충격기를 찾아 숨겨놓음.
점검을 위해 욕실로 들어가는 아저씨. 그런데, 욕실에서 아무 소리가 나지 않자,
여주는 왜그러세요? 하면서 욕실로 다가감.
하지만, 그런 여주의 질문에 아저씨의 대답은...
'...........'
겁없이 욕실로 들어선 여주, 그 아저씨는 뭔가를 찾고 있는듯함.
그리고 이내, 여주와 눈이 마주친 아저씨는 여주를 향해 돌진!
그리고, 여주는 들고 있던 전기충격기로 그 아저씨에게
짜릿한 전기를 선사해줌.
결국, 그 짜릿함을 이기지못한 아저씨는 죽고맘..
이후엔딩...
사실 뉴스에 나오던 살인범은 여주였음.
그냥 순수하게 점검하러온 아저씨는 여주가 살인범이라는 증거를 발견했고,
그것을 안여주는 아저씨를 죽인거임.
오늘 이야기도 촘 졸여가면서 볼만한 이야기네욬ㅋ
그럼 조만간 시즌2로 찾아뵐께욬ㅋㅋ
그때까지 저 잊어버리시면 안되요ㅠㅠㅠㅠ